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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 분양~ 포레나 양평 분양가 입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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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정복 3탄] 1순위가 아니어도 당첨되는 청약?! '무순위 청약'을 파헤치자
청약 1순위? 꼭 1순위여야지만 당첨될 수 있을까요? 아니요! 1순위가 아니어도 당첨될 수 있는 청약이 있습니다! 오늘은 순위에 상관없이 무작위로 당첨자를 선정하는 무순위청약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무순위청약은 뭔가요? 청약에 당첨된 사람이 개인적인 사유로 계약을 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경우 '미계약' 물량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와 비슷하게 '미분양'되는 사례도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잔여물량이 발생하게 되면, 무순위 청약을 진행하게 됩니다. 무순위 청약은 말 그대로 순위에 상관없이 청약을 한다는 겁니다. 이 청약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그리고 당첨 후, 동 호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취소도 당연히 가능하다는 점! 벌써부터 신청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ω^)~ 무순위청약에는 사전접수, 사후접수, 계약취소주택 재공급 이렇게 3가지가 있는데요 우선, 사전/사후접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__^ 2. 청약 이슈 '사전/사후 접수' 왜 인기가 많을까? 사전 접수와 사후 접수는 당첨이 되더라고 그 기록이 전~혀 남지 않기 때문에 다음에 다른 주택청약 1순위를 넣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즉, 앞서 말씀드렸던 '재당첨제한'에 걸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사전/사후 접수의 공통 자격 요건을 살펴보면, 우선, 해당 지역과 해당 광역권 거주자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투기 및 청약과열지역에서는 세대주로 한정할 수 있다는 점은 알아두세요! 그리고 청약통장이 없어도! 유주택자라도! 신청 가능하다는 공통점도 있습니다. 차이점은 사전접수는 모든 지역에서 시행하는 반면, 사후 접수는 투기나 청약과열지역에서만 실시한다는 점입니다. 관심 있는 아파트 분양이 있으시다면 그 지역의 모집 공고가 뜰 때, 무순위 청약을 신청 받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기 있는데는 다 이유가 있으니 신청하고 당첨이 되면 좋겠죠? 3. 계약취소주택 재공급? 계약취소주택 재공급은불법적으로 당첨이 된 분양권을 회수해서 다른 사람에게 재공급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요건 및 제한사항을 살펴보면, 해당 광역권 거주자이면서 무주택자일 경우에 신청이 가능하고부적격자 또는 공급질서교란자, 재당첨제한자는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주택이 당첨되면 사전 접수와 사후 접수와는 다르게 재당첨제한을 받게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청자와 배우자는 다음에 신청을 하고 싶어도 못하게 되는 거죠! 그러니 많은 것을 알아 본 후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 집 마련을 위한 또 하나의 꿀팁! [청약정복 4탄] 당신만을 위한 5가지 '특별한 청약' 으로 손쉽게 당첨되자
재테크를 시작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추천
매달 일하고 월급을 받지만, 실감할 틈도 보람을 느낄 여지도 없이 통장을 스쳐 지나는 숫자가 되어 있지는 않나요? 종종 강림하시는 지름신과 욜로의 유혹에 못이기는 척 넘어가지는 않았나요? 내일의 불안을 더는 한 가지 방법, 재테크를 알려주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고 시행되면서 주춤하는 듯 보이는 부동산 투자. 그럼에도 여전히 믿을 건 부동산뿐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재테크의 목적이 아니더라도 내 집 마련을 위해서는 부동산 지식이 꼭 필요하죠.  이 책은 평범한 주부가 13년 경력의 부동산 투자 고수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성공했던 경험뿐 아니라 실패의 경험까지 더해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정보와 교훈을 함께 전합니다.  ‘부동산이 일확천금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나는 집이 있으니 집값이 떨어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건 사회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큰 위험을 짊어지는 일입니다. 현명한 투자를 위한 마음가짐부터 배워보는 건 어떨까요.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5832c3  우리는 월 스트리트에서는 인공지능 투자 ‘퀀트’가 유행하고, 중요 정보가 공유되는 커뮤니티와 최신 장비가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기도 한다는 21세기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주식은 안 된다고 말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꾸준히 수익을 얻는 이도 있죠. 둘의 차이는 뭘까요?  이 책은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본적인 용어부터 매매부터 매수, 종목의 선정과 주가 예측까지 많은 정보를 망라하고 있습니다. 어떤 거래가 위험하고, 어떤 거래가 장기적으로 안전한지 감을 잡지 못하는 초보 투자자라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리스크 없는 대박은 없다고 합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고 하죠. 확실한 정보와 여유 자금이 있다면 통 큰 투자를 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정보를 나만이 알고 있는 게 아닐 수 있으며, 전문가의 분석이 틀릴 수도 있음을 꼭 기억하세요. 현명한 투자하시길!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자세히 보기 >> https://goo.gl/HfZ7KA  새로운 부동산 정책이 시행되면서 부동산 시장에 매매절벽이 왔다는 소식이 연일 쏟아지는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누군가는 지금이 기회다!’라며 투자 기회를 엿보고 있다 하죠. 그들은 어떤 승산을 보고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새로 적용된 부동산 관련 세금 정책에 맞는 절세 대책을 담고 있습니다. 아주 근소한 차이로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는 위험을 미리 예방하기 위한 정보죠. 꽉 막힌 듯 보여도 입구가 있으면 출구가 있다고 합니다. 몰라서 손해를 보는 안타까운 일은 없어야겠죠.  세금을 덜 내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탈세고 다른 하나는 절세죠. 탈세는 잘 아시는 것처럼 불법이고, 적발됐을 때는 더 큰 타격을 받게 됩니다. 어느 쪽이 더 현명한 선택인지는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없겠죠? 친절한 제네시스 박의 부동산 절세 자세히 보기 >> https://goo.gl/MSfpiY  부동산이나 주식, 혹은 다른 재테크에서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이 투자하는 부분에 관한 다양하고도 폭넓은 정보와 지식을 갖추고 있다는 거죠. 종종 비전문가임에도 전문가 못지 않은 지식으로 큰 유명세를 얻는 사람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재테크뿐 아니라 일상 생활과 사회 관계에서도 쓸 수 있는 경제 상식과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월급으로 시작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부터, 지원 받을 수 있는 정부 정책도 담겼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정보가 빠르게 유통되고 변화하는 시기에는 그 중요성이 더 커지겠죠.  경제는 흐름입니다. 그 흐름을 모른다면 쉽게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잃기 쉽습니다. 흐름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 경제 상식 정도는 알아두는 게 어떨까요. 난생 처음 경제 공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xjt51  행운의 신에게는 뒷머리가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행운인 줄 모르고 지나 보낸 이에게 다시 기회가 없다는 걸 일깨우기 위해서라고 하죠. 투자 얘기를 하다가 왜 행운의 신 이야기를 하느냐고요? 진짜 현명한 투자자들은 행운을 자기 편으로 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워런 버핏과 같은 투자자들의 공통점은 다방면에 걸친 지식이라고 말합니다. 투자자에게 필수적인 교양지식이 있다는 거죠. 투자와 거리가 멀어 보이는 심리학과 철학부터 수학과 물리학까지 다양한 지식의 통섭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투자는 투자의 기술 이전에 통찰의 문제라고 합니다. 사회의 현상과 기술의 발달이 어떤 방향으로 경제를 이끌어나갈 것인가를 예측하는 데 필요한 것이 통찰력이라고요. 솔직히 몹시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더 나은 성공에 닿을 수 있을 겁니다.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244jj 재테크는 필수라는 말이 무색한 시대입니다. 재테크의 여력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적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준비하기보다 지금을 즐기겠다는 ‘욜로(YOLO)’도 한 시대를 풍미하고 있죠. 그럼에도 오늘을 들여 내일을 준비하는 이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보답이 있기 마련입니다. 당신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합니다.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goo.gl/vZmBTk
내 집값 내가 올린다!? 단톡방·중개업소는 '전쟁중'
[아파트는 집값 전쟁 중] ① 두 달만에 3억 호가 급등…집값 담합 극성 "우리 아파트가 뒤질 게 없다"…덩달아 집값 담합 ※ 아파트는 집값 전쟁 중이다. 부동산중개업소를 향한 선전포고를 알리는 현수막이 내걸리고, 문자폭탄과 전화폭탄이 쏟아진다. "내 집값은 내가 지킨다"는 각오가 의미심장하기까지 하다. SNS를 이용한 담합은 한층 신속하고 공고해졌다. 상황이 심각하게 돌아가자 국토부 장관은 작심하고 집값 담합에 대한 엄단을 지시했다. 과연 정부는 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집값 담합 현장을 고발하고, 정부 대책의 실효성을 따져봤다. [편집자주] 용인 수지에 위치한 현대홈타운과 현대아이파크, 금호베스트빌 3개 아파트 단지는 지난해 통합 입주민 카페 오픈을 알리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현수막에는 집값 담합을 부추기는 듯 한 문구가 담겼다. (사진=윤철원기자) "6억원대 매물을 올리면 난리가 나요. 악감정 있냐고. 본인 물건도 아닌데, 광고를 볼 때마다 기분이 너무 나쁘다는 거예요. 숨겨 놓고 혼자 팔면 안 되냐고. 거의 협박조로 올리지 말라는 거죠."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의 한 신축아파트단지에서 중개업을 하는 A씨는 지난달 6억 중반대 매물을 올렸다가 한바탕 곤욕을 치렀다. 수십 통의 문자와 전화로 업무는 마비됐다. 매수 문의가 아니라 아파트 입주민들의 항의 전화였다. 광고를 내리지 않자 입주민들은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부동산 허위매물 신고센터에 그 물건을 허위 매물로 신고했다. A씨는 "허위매물 아니라고 해도, 입주민들이 '우리 아파트는 7억 이하는 없다' 이렇게 올려버린다"며 "거래도 안 될 금액에 올려놓으면 실매수자들이 접근을 못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입주자들끼리 단톡방에서 6억대에 올리는 부동산에는 물건을 주지 말자고 담합을 한다"며 "(입주자)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부동산들은 어쩔 수 없이 6억대 매물을 싹 다 내렸다"고 토로했다. 4억원 초반대로 분양됐던 이 아파트(84㎡ 기준)는 지난달까지 6억원대로 거래가 됐지만, 현재는 모든 호가가 7억원을 넘어섰고 8억5천만원까지도 올라와 있는 상태다. 입주민들이 인터넷에 호가를 높여 내놓거나, 부동산중개업자에게는 고가 시세 게재를 압박하는 등 집값 담합이 극성이다. (사진=부동산중개업자 제공) ◇ 두 달만에 3억 호가 급등…집값 담합 '극성' 최근 들어 수도권의 신축 아파트나 그 주변 아파트 혹은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등을 추진하고 있는 아파트 등을 중심으로 '집값 담합'이 위세를 떨치고 있다. 집값 상승 분위기를 타고 입주민들이 호가를 높여 내놓거나, 부동산중개업자에게는 고가 시세 게재를 압박하는 방식이다. 심지어 자신들이 원하는 가격보다 싼값으로 매물을 올린 중개업소를 '허위 매물'로 허위 신고해 못 살게 군다. 7일 KISO 부동산 허위매물 신고센터에 따르면 지난 12월 한 달 동안 허위매물 신고 건수는 1만7천500여건으로 월 평균 8천여건에 비해 두 배 이상 급증했다. 대신 이 기간 실제 허위매물로 확인된 신고의 경우 월 평균치인 58%보다 감소한 54%로 나타나 '거짓' 신고는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곽기욱 KISO 연구원은 "신고 건수에 비해 실제로 확인된 허위매물 비율이 감소한 것은 입주자 카페 등에서 집값을 인위적으로 올리려고 호가를 짜고, 중개업소가 내놓은 낮은 가격의 매물을 허위 매물이라고 신고하는 사례가 늘었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용인 수지 성복역 인근 신축 아파트인 롯데캐슬 골드타운은 현재 네이버 부동산 매물상 호가는 전용면적 84㎡ 기준 12억~13억원까지 형성돼 있다. 하지만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9~10월에는 6억4천만~8억9,290만원선에 9건이 거래됐다. 2개월 여 만에 호가를 3억원 이상 올린 셈이다. 성복역 인근 한 공인중개사는 "실거래가하고 호가가 차이가 나도 1천만~2천만원 정도지 이렇게 몇 억씩 차이가 나질 않는다"며 "호가를 올리려고, 팔 생각도 없으면서 물건을 내놓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사진=자료 사진) ◇ "우리 아파트가 뒤질 게 없다"…'덩달아' 집값 담합 신축 아파트인 롯데캐슬의 호가가 고공행진하자 인근 아파트 단지들도 가격을 올리기 위한 담합 행위들이 감지되고 있다. 실제로 롯데캐슬 맞은편에 위치한 현대홈타운과 현대아이파크, 금호베스트빌 3개 아파트 단지는 지난해 가을쯤 통합 입주민 카페 오픈을 알리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현수막에는 '소중한 자산! 부동산에 내맡기지 말고 스스로 알아보고 지키는 서원마을 입주민이 됩시다'라는 집값 담합을 부추기는 듯 한 문구가 적혔다. 한 중개업소 관계자는 "한 달 전만 해도 4억원 후반이었는데, 지금은 비싼 게 (호가가) 6억원까지 나와 있다"며 "한 달만에 1억 정도가 오른 건데, (롯데캐슬에 비해) '우리가 뒤질 게 없는데, 너무 싸다. 저평가 돼 있다'고 생각하고 계속 (가격을) 올리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집값이 급등한 화성 동탄2 신도시 역세권 아파트 인근에 위치한 동탄1 신도시 일대 아파트 단지들에서도 '오늘의 호가는 내일의 실거래가' 등의 집값 담합이 의심되는 현수막들이 곳곳에 설치됐다. 이 일대 한 중개소 관계자는 "이들 단지의 매매가(84㎡ 기준)는 5억원 안팎인데, 불과 4㎞ 떨어진 동탄2 역세권 단지 동일 평형 시세는 8억원 중반대에 형성돼 있다"며 "역세권 아파트의 실거래가를 따라잡기 위한 담합"이라고 주장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광풍에 가까운 집값 담합이 횡행하는 데는 최근의 부동산 환경이 담합에 유리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부동산 114 김은진 팀장은 "집값이 크게 오른 상황에서 매도 우위의 시장 구조가 굳어지고 있어 담합 행위가 가격을 올리는 요인이 되고 있다"며 "보통 신규 입주 단지에서 커뮤니티 활동이 활발한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기가 쉬워지면서 기존 아파트 단지들도 그런 움직임(담합)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만 전화를 받을 수 있다고??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전화번호 안내 114입니다!! 요즘엔 한 직장에만 평생 다닌다! 요런 분들이 많이 사라지고, N잡러라는 단어가 생일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서 수익화를 하고 계신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제 주변만 봐도 직장인이지만 유튜버로 성장하구 계신 분들두 있고, 인스타그램 마켓, 블로거 등 sns 인플루언서부터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1인기업들까지 정말 다양한 N잡러들이 탄생했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114에서 114 시크릿번호라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114 시크릿번호란? 050가상번호 부여받아 내 진짜 번호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평생 안심번호 서비스입니다. 택배나 온라인 쇼핑몰 배송할때 안심번호 사용하잖아요? 그걸 평생 내 번호처럼 사용하실 수 있는거에요! 114 시크릿번호는 가게 사장님부터 영업전문가, 인플루언서, 온라인 쇼핑몰 사장님까지 모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114 시크릿번호만의 특장점은! 내가 원하는 시간에만 전화를 받을 수 있다는거에용! >_< 오전 10부터 오후 5시까지만 통화 시간을 설정하면, 그 외 전화오는 것에 대해서는 통화로 연결되지 않고 통화 가능한 시간이 아니라는 안내 멘트가 자동 송출됩니당 114 시크릿번호 신청은 아래와 같아요! 114의 공식 사이트 114On에 비즈니스 등록을 먼저 해주셔야 합니다~ 2월 17일까지 비즈니스 등록과 시크릿번호 신청을 하신 분들께 GS25 편의점 상품권을 모두 드리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등록 페이지에서 이벤트코드란에 "사업성공114"를 꼭 입력해 주세요! 지금 바로 114On 비즈니스 등록부터 하러 Go!! ■ 비즈니스 등록 바로가기 https://114.co.kr/connection/regMyBusiness ■ 인플루언서 등록 방법이 궁금하다면? https://m.blog.naver.com/114bizteam/222227479385
15억 넘는 아파트 사면 주택담보대출 금지
[12·16대책]9억원 초과분 LTV도 현행 40%에서 20%로 규제 강화 DSR은 차주 단위로, 1주택세대도 고가주택 구입시 1년안에 전입 처분해야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앞으로는 투기과열지구의 시가 15억원 넘는 초고가 아파트를 구입할 때 주택담보대출이 금지된다. 정부는 16일 오후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갖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을 발표했다. 방안은 먼저 시가 15억원 초과 초고가 아파트의 주택담보대출을 금지했다. 가계‧개인사업자‧법인 등 모든 차주에 대해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의 초고가 아파트를 담보로 한 주택구입용 주택담보대출이 금지된다. 이같은 규제는 모든 금융권 가계대출, 주택임대업‧매매업 개인사업자 및 법인 대출에 적용된다. 지금까지는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에서 다주택세대에 한해 대출금지, 1주택세대 및 무주택세대에 대해선 LTV(주택담보대출비율) 40% 규제가 적용돼왔다. 당국은 시가 9억원 초과 주택에 대한 LTV도 현행 40%에서 20%로 바짝 조이기로 했다. 가계‧개인사업자‧법인 등 모든 차주의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 주택담보대출에 대해 시가 9억원을 초과할 경우 주택가격 구간별 LTV 규제비율을 차등 적용한다. 이에 따라 시가 9억원 이하분에 대해선 LTV 40%, 9억원 초과분에 대해선 LTV 20%가 적용된다. 가령 시가 14억원인 주택 구입시 현행 주담대 한도는 전체 금액의 40%인 5억 6천만원이지만, 이번 방안이 적용되면 9억원의 40%와 나머지 초과분 5억원의 20%를 합쳐 4억 6천만원으로 축소된다. 당국은 또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관리도 강화하기로 했다. 지금은 업권별 평균 목표 이내로 각 금융회사가 평균 DSR을 관리했지만, 앞으로는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의 시가 9억원 초과 주택에 대한 담보대출 차주에 대해선 차주 단위로 DSR규제가 적용된다. 또 지금은 규제지역 내 1주택 세대는 2년내 기존 주택을 처분하는 조건으로, 무주택세대는 공시가 9억원 초과 고가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2년 내 전입을 조건으로 주담대가 허용됐지만 이 또한 까다로워진다. 고가주택 기준은 공시가격 9억원에서 시가 9억원으로 바뀌고,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에선 1주택세대의 주택 구입, 무주택세대의 고가주택 구입시 1년 안에 전입 및 처분해야 한다. 아울러 주택임대업 개인사업자대출에 적용중인 RTI(임대업 이자상환비율) 기준도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에선 현행 1.25배 이상에서 1.5배 이상으로 강화된다. 적용시기는 행정지도 시행 이후 신규대출 신청분부터다. 이와 함께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관리감독을 비롯, 전세대출 규제도 강화된다. 전세대출을 이용한 일명 갭투기를 막기 위해서다. 지금은 전세대출 차주가 시가 9억원 초과 주택을 구입 또는 보유시 전세대출에 대한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의 공적보증이 제한되지만, 서울보증보험 등 사적보증은 제한을 받지 않아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시가 9억원 초과 주택에 대해선 서울보증보험의 전세대출 보증도 제한된다. 특히 지금은 전세대출 취급 만기시 차주의 주택 보유수를 확인, 2주택 이상 보유시 전세대춟보증 만기연장을 제한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아예 전세대출을 회수한다. 정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출규제 우회나 회피 사례 등을 예의주시하며 필요시 규제를 보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금정복 1탄] 부동산 세금 걱정 그만! 이삿날만 기다려요!
혹시 아파트 분양 받으셨나요? 분양 받으셨을 때는 분양대금만 납부하면 되는 걸까요? 오늘은 그런 여러분의 호기심을 현 세무사님과 함께 해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분양 받았을 때 어떤 비용들이 발생할까요?> 아파트를 살 때는 분양대금 외에도 다양한 비용이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세금은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취득세이지만 이 외에도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제 등 다양한 세금이 발생합니다! (이렇게나 많이?) 뿐만 아니라 법무사 비용, 국민주택채권매입 비용, 인지세 등 여러가지 세금이 존재합니다. 만약 분양대금만 준비하시면 취득 시에 낭패를 보실 수 있다는 것 이제 아시겠나요? 1. 취득세, 지방교육세, 농특세 1.1 ~ 3.5% 먼저 집을 살 때 내는 세금은 취득세와 취득세에 부과되는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 등 세 가지 세금이 부과됩니다. 이 세 가지 세금을 합산해서 1.1% ~ 3.5%까지 부담이 되는데요 아파트 분양가에 취득세율을 곱하면 실제 부담해야 하는 취득세를 계산하실 수 있는데요 취득세는 주택 거래 가격에 따라서 1% ~ 3%까지 부담이 됩니다. 지방교육세의 경우는 취득세의 10%를 부과하면 됩니다. 이 때, 농어촌특별세는 면적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국민주택규모인 85 이하인 경우에는 면제가 되고 초과인 경우에는 주택 가격에 0.2%를 부과하게 됩니다. 한 번 예를 들어볼까요? 만약 전용면적 59 이하에 분양가격 4억 원인 경우에는 총 취득세 부담이 440만 원이 되는데요 취득세는 1%인 400만원이 되고 지방교육세는 0.1%인 40만원이 됩니다. 농어촌특별세는 국민주택규모 이하이기 때문에 부과되지 않습니다. 2. 국민주택채권 1.3 ~ 3.1% 부담 집을 살 때에는 반드시 매입해야 되는 채권이 있습니다! 바로 국.민.주.택.채.권! 이 채권은 세금은 아니지만 세금처럼 납부해야 하는 준조세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 채권 수익으로 공공주택 분양 등에 사용하게 되는데요. 주택 공시가격에 1.3%에서 3.1%를 매입하셔야 합니다. 또한, 국민주택채권은 구입과 동시에 되파는 게 가능합니다. 채권을 팔 때에는 매입 가격보다 싸게 파셔야 한다는 점! 기억해두시고 이때 적용하는 매입액과 매도액의 차이인 할인율은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에서 매일 공시하게 되니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은행에서 바로바로 할인율을 적용해서 되파는 경우가 많은데요 할인율에 따라서 몇십만 원부터 몇백만 원까지 차이가 날 수도 있기 때문에 할인율을 꼼꼼히 비교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은행은 물론 증권사까지 꼼꼼하게 비교한 뒤 가장 유리한 할인율을 제공하는 곳 에서 채권 할인을 받으시면 좋습니다. 이 참에 채권 투자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보시고요! 만기까지 가져가면 어떻게 되는지, 할인율을 적용해서 파는게 유리한지 비교하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법무사를 통해서 등기를 하게 되면 법무사 수수료가 발생하고요 취득할 때는 인지세와 증지대를 납부하셔야 합니다. 증지대는 거래가액과 관계없이 15,000원 정도 납부하게 됩니다. 인지세는 위의 표를 참고하시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_^ 오늘은 분양 시 들어가는 비용과 취득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여러분의 궁금증이 조금 해결되셨나요? 저는 그럼 다음 시간에도 여러분의 궁금증을 완벽하게 해결해 줄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안녕~! <더 유익한 정보는 '푸르지오라이프 채널' GOGO> https://www.youtube.com/user/PRUGIOLIFE
[세금정복 2탄] 아파트 살 때 알아두면 좋은 꿀팁 3가지
아파트 살 때 궁금한 거 정말 많으시죠? (도대체 아파트 살 때 어려운 게 왜 이렇게 많은지!) 그런 분들을 위해서 오늘은 저와 함께 <아파트 살 때 알아두면 좋은 꿀팁 3가지>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취득세 감면 되는 게 있을까요? 내 집 마련을 준비 중인 신혼부부라면 올 2019년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부부에게 취득세를 50%나 감면해준다는 사실! 완적 역대급 이벤트이죠? 취득세 감면은 구축 주택이나 신규 분양주택 모두 해당된다고 합니다! 만약 이미 분양을 받아 분양대금을 납부하고 있는 경우라면 2019년 12월 31일까지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치셔야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서 신혼부부란 재혼을 포함하여 혼인신고한지 만 5년 이내여야 하고요! 만 20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생애 최초란 주민등록상 세대원 전체가 주택을 소유한 적이 없으셔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부부 공동명의로 하면 취득세가 감면되는 게 맞나요? 지난 영상에서 이야기했듯이 취득세율은 부동산 가액에 따라서 6억,9억을 기준으로 1.1%~3.5%로 달라지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부 공동명의로 등기를 하게 되면 취득세를 절감할 수 있을까? 하는 분들이 많이들 계시죠.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사실! 취득세는 매매, 상속,증여 등 취득의 원인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소유자가 몇 명인지에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공동명의라면 자기 지분 비율대로 나누어서 부담하게 됩니다. 3. 분양대금 선납 시 취득세 할인되나요? 분양 시 분양대금을 선납하게 되면 분양대금을 할인해주게 되는데요 푸르지오와 같은 아파트 분양 걸래 시 취득세 과세표준은 분양회사의 장부가액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선납 할인 받은 금액이 확인되는 경우에 취득세 과세표준은 그 할인금액으로 정해지게 됩니다. 그렇게 취득세가 낮아지게 되는 것이죠. 자금에 여력이 있으신 분들은 이 부분을 확인하시고 미리 선납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번 영상에서는 아파트 취득할 때 알아두면 좋은 꿀팁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