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e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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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제주를? Ep1. (첫날 먹부림)

와.... 제 마지막 글이 4월이었더라구요 어언 5개월동안 뭘했으려나..... 생각해보니.... 맨날 집에만 있었네요 그러다가 8월 말에 제주도를 다녀왔습죠

하..... 거리두기 2.5단계가 뙇~~~ OTL

사실 지난 2월에 예약했다가 코로나 터지는 바람에 다 취소하고 대구 빵빵 터짐 좀 지나 이태원발까지 수그러들때쯤 "그래 8월말이면 휴가철도 끝나고 코로나도 좀 잠잠해지겠지?" 하고 일찌감치 예약을 했더랬습니다 그러나 버뜨 하우에벌.... 망할 전모씨덕에 코로나 대창궐 몇날며칠을 고민하다가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가보기로 결정 (사실 제주도에 친구가 있기에 렌터카도 필요없고 숙소도 안가도 되서 가기로 함) KF94 마스크로 단디 무장하고 손소독제챙겨 공항으로 고고 음..... 공항가는 버스 저 혼자 전세낸줄... 진심 나 혼자타고 감 공항도 한산 비행기 도 다 한자리씩 떨어져 배치 사실 저... 국내선 비행기 언 15년만에 타는거고 혼자타는거는 첨이어라 ..... 아하하하 (세계 곳곳을 누비고 다닌건 안비밀 국제선만 익숙한것도 안비밀) 친구한테 실시간 통화로 이렇게 하는겨? 저렇게 하는겨? 물어보고 ㅋㅋㅋ 친구는 진심 경기촌년이라며 놀리고 암튼 오랜만에 타는 비행기에 참 많이도 설렙디다
정말 이래도 되나 싶게 한산했던 공항
답답하지만 일초도 벗지 않았던 마스크!!
오늘의 항공은 티웨이 (42000원이 었던가 그럴거에요)
떳다 떳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평소 5시간 이상가는 비행에선 절대 창가자리 안 앉지만 제주도는 한시간밖에 안가니까 당연 창가!! 나름 머리써서 시간대와 해의 방향까지 고려했음 ㅋㅋㅋ

어맛~~~ 보여요? 무지개?

드뎌 제주도가 보임 도착하자마자 친구랑 동네 횟집 고고
물횐데.... 흔히 보던 물회가 아녀 제주 토속음식은 무조건 된장베이스!! 맛이 없는건 아닌데.... 또 맛이 있지도 않음 애매해... 소라랑 전복만 건져먹음
그러나 여기서 신세계를 맛보았다지

그것은 바로바로 고등어회

원래 흰살생선 말고는 회로는 잘 못먹는 지극히 저렴한 입맛의 나님(방어 송어 이런거 못드심) 드뎌 제주에서 입맛 업그레이드으~~~ 제주식으로 김에 양파절임이랑 막장이랑 날치알비빈 밥 조금 올려서 먹음 캬~~~~ 장난 아님
술이 그냥 술술술술 들어감 얘가 메인회였음 숙성회인지 식감이 좀 달랐음 그냥 다 맛있음 ㅋ 씬나게 먹고 친구의 잘 아는 누나가 하는 술집 휴무라 우리끼리 텅빈 가게에서 안주 배달시켜 또 술술술술 그리고는 지인들이랑 스크린 치러감 아하핳 내가 또 제주까지 와서 스크린골프장을 갈줄이야 진짜 골프를 배우던지 해야지 원 ㅠㅠ
화면이 내사랑 카카오라 덜 지루했음 난 여기서 또 술술술 스크린에서 끝날줄 알았는데...... 친구의 지인의 친구가 고기국수집을 한다며 해장하러 가자고 ㅋㅋㅋ
와 씨 미쳤음 너무 맛있음 진짜 배 터질거 같았지만 꾸역꾸역 먹음 이렇게 첫날이 마무리됨 제주에 도착한게 오후 5시 20분이었는데.... 참 많이도 쳐먹었네 ㅋㅋㅋㅋ 한편에 다 쓸려고 했는데 말이 자꾸 길어지네 다음편에 계속!! https://vin.gl/p/3112304?isrc=cop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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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언니의 얼굴을 영접하는 날이 ㅋ ㅋ.이뿌시네요
@pram08 아하하하하하하 마스크로 반이상 가려놓고 이쁘다 하시니 좋아해야 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
고등어-ㅠ-츄릅.. 요센 갈치에 꽂혀서.. 여수 함 가야겠다는!
@beseker 여수도 갈치가 유명한가요? 몰랐네요
@jessie0905 여수 레인보우선어횟집 가게 사장님이 직접 갈치 잡으러 배타신다고 하네요ㅋ
고기국수 ㅜㅜ
@wens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아니 저녁에 도착하셔서 밤까지 있었던 일이 아니 드신 것이 이렇게 많은 건가요 세상에! 그나저나 무지개 너무 예쁘네예ㅜㅜ
@uruniverse 그러게나 말입니다 5시 반부터 새벽 두시까지 쳐묵술술 쳐묵술술 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
회가 너무 먹고 싶네요 ㅜㅜ 고등어회라니 고등어는 어떻게 먹어도 다 맛있어요 ㅎㅎㅎ 제 최애 생선 ㅎ
@mingran2129 저도 고등어 이젠 회마저도 좋아하네요 ㅋ 구이와 조림은 이미 최애음식 유학중엔 고등어 구이 먹고싶어 꿈까지 꿨었다는 ㅋㅋㅋㅋ
@jessie0905 저는 고등어 사다가 혼자 기숙사에서 막 구워먹었어요 ㅋㅋㅋㅋㅋ 연기와 냄새따위 알바아님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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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제주도 핫플 악마의쿠키 넘버피넛
지난번에 다녀왔는데 재방문을 하게 되서 이렇게 사진도 찍고 왔네요. 몇년전 악마의잼으로 유명했었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악마의쿠키가 생겼어요. 부모님 집에서 멀지도 않고 그래서 다녀왔네요. 지난번에는 기본 세트로만 사먹었는데 이번엔 새로운 맛이 있어서 같이 즐겨봤어요. 넘버피넛 제주도 서귀포시 색달중앙로 38 영업시간 9:00 - 19:00 연중무휴 악마의 쿠키 15,000원 https://bit.ly/2SE9Nxz 앞에 시식을 할 수 있게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새로운 맛도 추가됐는데 담담한 것도 있고 달콤한 맛을 내는 쿠키도 있어요.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인데 선물로도 많이 사는거 같더라고요. 악마의 쿠키 가격은 한 세트에 만오천원이에요. 딱 명시되어 있는 가격이라서 비싸게 받거나 그런건 없어요. 그것도 그런데 쿠키가 굉장히 커서 한손에 잡기도 힘들어요. 그렇게 보면 가성비는 좋네요. 박스 모양이 제주스러움이 가득해 있는 모양인데요. 해녀모양이 추가되 있어서 이건 집에 소장을 해도 되겠더라고요. 아까운 디자인이라서 컴퓨터 책상 위에 진열해놓고 데코레이션으로 쓰고 있어요. 두박스 사서 왔는데요. 아들 녀석도 잘 먹고 있는 악마의 쿠키라서 이름 그대로 악마스럽네요. 한번에 다 먹기에는 양이 많으니 락앤락통에 넣어놓고 조금씩 먹고 있어요. 애들 간식은 물론 여행 선물로도 괜찮은 기념품이라서 좋네요. 중문에 위치해 있는 곳이라서 식사나 카페 들렸다가 가보면 좋을 넘버피넛이네요.
이 시국에 제주를? Ep2. (역시 쳐묵술술)
첫날 그렇게 쳐묵술술 쳐묵술술 하고 아침 11시가되어서 겨우 눈뜨고 대충 씻고 아점겸 해장을 하러 간다 뼈국 을 먹으러 가잰다 뼈국? 뼈해장국? 감자탕 미니미? 라고 생각한 내눈 앞에 나타난건...... 왜.... 뭐땜에.... 빨간 국물이 아닌거지? 제주식 뼈국이랜다 음.... 첫맛은 솔직히 너무 낯설었지만.. 살짝 돼지냄새도 많이 나는것 같았지만.. 먹다보니 특유의 구수한 맛이 나쁘지 않더이다 그렇게 아점을 먹고 오늘의 일정 시작!! 제주 오기전에 친구한테 마르고 닳도록 얘기했던게 "너는 제주도 사니까 별감흥은 없겠지만 난 말이다 거의 첨이나 다름없다 귀찮으니 낯술이나 때리자 이말만은 하지마라 5시 전엔 절대 술 안마실끼다 대신 나도 많이 안바란다 니가 제주도 살면서 여긴 진짜 맛있드라 한 식당 하나랑 바닷가 한군데랑 예쁜 카페 하나는 가자" 그랬는데 친구가 저몰래 펜션도 예약했네요 ㅋ 흑돼지는 꿔무야한다고 그러나 지집엔 냄새를 피우기 싫다며..... 펜션 입실이 4시부터라 시원하게 만장굴 한번 갔다가 월정리에서 차 한잔 마십니다 어제는 날씨 좋았는데.. 오늘은 영 흐리네요 태풍 하이선이 올라오고 있었던 중 월정 바닷가에선 서핑배우는 사람들이 좀 있더라구요 우리가 갔던 카페... 전세냈습니다 ㅋㅋㅋㅋㅋ 분위기 깔끔하고 3층이라 바다도 잘보이고 음료도 맛있던데 들어갈때부터 나갈때까지 단 한명도 없었다는 텅빈 카페에서 바다보며 시원하게 자몽에이드 한잔 날씨가 맑았으면 정말 예뻤을거 같은데... 좀 아쉽긴 하네요 이제 펜션으로 고고고 친구가 일부로 한산한곳으로 잡았고 특히나 개별 바베큐가 가능한곳으로 어렵게 잡았습니다 제주도에 펜션이 차고 넘치게 많지만 개별 바베큐가 가능한곳이 생각보다 없다네요 펜션사장님이 특별히 추천해준 하나로마트에서 흑돼지 목살을 사고 이것저것 안주꺼리를 샀더니 ..... 십만원 실화냐? 미리 말하지만 하나도 남김없이 싹싹 다 쳐드신것도 실화냐 펜션 내부는 그냥 머 평범했습니다 그러나 여기만의 장점은 바로바로 발코니 발코니에서 바다도 바로 보이고 우도랑 성산일출봉이 바로 앞에 발코니 식탁에 상을 차리고 이 펜션만의 시그니처 !! 사장님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심 ㅋㅋㅋ 십수년을 고깃집을 하셨담서 자부심 넘치게 고기를 구워줏셨다 저 사진은 이미 흑돼지 한판 먹고 나서 찍은거라 돼지가 좀 많이 익었지만 그래도 속은 촉촉했음 육즙 팡팡 사장님이 손님이 많지 않아 심심하셨는지 결국 우리랑 같이 술마심 ㅋㅋㅋㅋㅋ 너무 배가 불러 소고기가 남았는데... (아 절대 제주에선 소고기 사묵는거 아님 맛이가 읍슴 ㅜㅜ 제주는 역시 흑돼지!!) 남은 고기 어쩌나 하는데..... 어디선가 냥님들 출현 길냥이들인데 이시간쯤 되면 펜션으로 슬금슬금 온진 꽤 됐댄다 아깽이들 얼마나 귀엽던지.... 남은 고기 다 던져줌 그렇게 1차를 마무리 하고 소화시킬겸 바닷가 산책좀 하고 2차전 돌입 여기서 우린 희대의 발견을 하게되는데..... 신라면 사발면과 새우탕면 사발면을 같이 끓이면 맛남!! 새로운 맛남!! 진짜 얼마나 맛있던지 신라면의 매운맛에 새우탕의 그 새우맛이 은은히 퍼지면서 와 이건 직접 해봐야함 짜파구리못지않은 퓨전임 그렇게 또 쳐묵술술 을 하다가 사간 술 다 먹고 겨우 파함 (소주 여섯병에 맥주 큐팩 세개 올 클리어) 언제 잠든지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림 ㅋㅋㅋㅋ 다음날 아침.... 음 날씨가 심상치 않다 진짜 태풍이 오긴오나부다 그나저나 신기한게 첫날 둘째날 그렇게 술을 부어라 마셔라 했는데 숙취가 없다.... 제주도 좋은곳이규나 ㅋㅋㅋ 술에 쩔은 우리의 심심에 피톤치드를 주입시키려 비자림으로... 캬 공기 좋고 ~~~~ 그러나 이 맑은 공기에도 마스크를 써야함이 참 슬프다 ㅠㅠ 천년된 나무.... 앞으로도 만수무강 하십쇼~~~ 이제 느지막히 점심을 먹으러 가본다 제주에 왔으니 갈치는 먹어야지!! 캬.....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다 살짠 간이 세긴 했지만 밥 많이 먹음 된다 ㅋㅋㅋㅋ 야무지게 싹싹 다 글어 밥 비벼 먹었지~~~ 자 이젠 협재로 고고 너무 예쁘고 멋진곳인데.... 날씨가 너무 아쉽다 정말 햇빛 쨍쨍한 날이었으면 숨못쉬게 예뻤을것 같은 협재바다!! 정말 태풍이 오는게 느껴진다 바람어쩔 덕분에 내머리는 미친여인네 그렇게 바다구걍도 실컫 하고 이제 친구네 집에 갈 시간 이날 제주 동서를 가로 질렀다지 ㅋㅋㅋ 평소 하루 많이 운전해야 출퇴근 이삼십분이라는 친구는 한달 운전할 분량 한꺼번에 다 한거 같다며.... 한참을 가다가 "자 여기다 예쁜 카페... " 어머. 외관 독특 창고를 개조한건가? 폐 공장을 거의 그대로 살려서 최소한의 리모델링만 한것 같은 카페 엔트러사이트 내부가 정말 독특했다 라떼를 시켜봄 아..... 맛없음 ㅠㅠ 전혀 내 스타일 아니다 산미가 너무 강하다 난 자고로 커피는 묵직해야 맛나다 라고 느끼기에 몇모금 먹고 그냥 버림 그래도 내부는 독특하고 예뻤으니 봐줌 내일 아침 다시 나의 집으로 가는 날이네 아쉬워라 그 아쉬움은 역시 술로 달래본다 ㅋㅋㅋㅋ 집에와서 맥도날드 햄버거랑 교촌시킨 시켜서 씐나게 쏘맥을 말아먹고 있는데...... 톡이 온다 내일 비행 결항이라고? 왔 더 헬 !!! 저 문자를 받은게 6시 19분 저때부터 폭풍 검색 분명 예약 가능이라 떠서 들어가는 순간 자리 순삭 저당시 정말 예매 사이트는 전쟁이었음 그러다 하나남은 7시 50분 출발 대한항공 9만원짜리 걸림 걀제완료 진짜 술쳐마시다 그대로 짐싸들고 뛰쳐나와 택시를 잡아탐 친구집에서 6시 50분에 택시를 탔고 공항 도착하니 7시 20분 공항은 그야말로 북새통 바로 보딩패스 뽑아들고 게이트로 가니 탑승시작 해외를 가든 국내를 가든 난 나가기만 하면 사건이 생긴다 아하하핳하 그래 뽠타스틱하고 쫠깃하고 좋지 머 ㅋㅋㅋㅋ 그렇게 9시 쫌 안되서 김포 도착하여 11시쯤 집에오니 내가 제주도를 가긴 했었나 싶다 걍 쳐묵술술밖에 기억이 안난다 ㅋㅋㅋㅋ 정말 쳐묵술술이었던게 3키로 쪄서 왔네요 ㅠㅠ 그래도 결항전에 뱅기잡아탄게 어디야 (23000원 환불받고 90000원 결재 ㅋㅋㅋㅋ) 혹시 몰라 다녀와서 그 주는 수업도 안하고 밖에 나가지도 않고 나름 자가격리 했네요 제주에 사는 친구가 있으니 좋으네요 ㅋ 이번 한번은 최선을 다해 나름 관광 시켜줬으니 담부턴 낮부터 술이나 먹자네요 ㅋㅋㅋㅋㅋ 코로나 좀 잠잠해지면 또한번 다녀올랍니다 이번 여행기 끄읕~~~ https://vin.gl/p/3110438?isrc=copylink
2022년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 정리 (지하철 기준)
* 2020년, 2021년에 이어 2022에도 돌아온 빕 구루망 지하철역 기준 정리글입니다. * 먼저, 직접 정리한거라 틀린 글씨나 자료가 있을 수 있어요. 댓글을 통해 알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 가독성이 안좋다느니 이런 말들은 삼가해주시고 불편하시면 그냥 뒤로가기 해주시길 바랍니다. 불편하신분들이 계시면 그냥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빕 구르망이란? 빕 구르망은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의미하는 것으로, 1997년 미쉐린 가이드에 빕 구르망 픽토그램이 공식 소개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빕 구르망 레스토랑은 각 도시 별 합리적인 수준의 가격(유럽 35유로, 미국 40달러, 일본 5천엔)을 기준으로 부여되는데, 서울의 경우 평균 4만 5천원 이하의 가격으로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선정 작업이 이루어진다. 2022년도 빕 구르망 레스토랑은 총 61곳으로, 2021년 에디션에서 새롭게 추가된 곳은 4곳이다. 꿉당(비비큐), 멘텐(라멘), 팀호완(딤섬), 에그앤플라워(이탈리안) 등 4곳이 추가 되었으며 화해당(게장전문)은 2017년에 등재 되었다 작년에 리스트에 빠진 후 재 등록 되었다. (따로 초록색으로 별도 표시) 특히 이번 2022년 빕구르망 특이점을 갖는데 총 61개 음식점 중 25곳이 면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지도를 통해 대략적으로 살펴보면... - 을지로입구역 남포면옥 - 냉면 -종각역 ~ 을지로입구역 우육면관 - 우육면 - 시청역 만족오향족발 시청점 - 족발,보쌈 유림면 – 메밀국수 - 광화문역~ 종각역사이 광화문국밥 – 국밥 - 광화문역 광화문미진 – 국수(메밀) - 북악산근처(그나마 홍제역이랑 가까움, 부암동주민센터근처) 자하손만두 - 만두 - 경복궁역 할매집 - 감자탕 용금옥 - 추탕 - 독립문역 대성집 - 도가니탕 - 삼청동 주민센터 근처(그나마 경복궁, 안국역이랑 가까움) 삼청동 수제비 - 수제비 - 한옥마을근처(그나마 경복궁, 안국역이랑 가까움) 황생가 칼국수 – 칼국수, 만두 - 안국역근처 꽃 밥에피다 - 한식 개성만두 궁 - 만두 이문설렁탕 – 곰탕, 설렁탕 - 종로5가역 부촌육회 – 육회, 고기요리 - 을지로4가역~ 종로5가역(광장시장근처) 우래옥 – 냉면 - 을지로4가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오장동흥남집 본점 – 함흠냉면 - 충무로 충무로쭈꾸미불고기 충무로본점 - 쭈꾸미 필동면옥 - 냉면 - 약수역~청구역 금돼지식당 - 돼지고기구이 - 숙대입구역 구복만두 - 만두 - 숙대입구역 ~ 녹사평역 중간(해방촌쪽이며, 정확히는 용산중·고 근처) 에그앤플라워 - 이탈리안(생면파스타) // 새로 추가된 곳 -명동역 멘텐 - 라멘 // 새로 추가된 곳 - 명동역 ~ 회현역 금산제면소 – 탄탄멘 - 을지로입구역 명동교자본점 – 칼국수, 만두 하동관명동본점 – 곰탕 - 가좌역~ 홍대입구역 툭툭누들타이 – 태국음식(똠양꿍, 꿍.뿌님 팟퐁커리) 야키토리 묵 - 야키토리(일본식 꼬치요리) (가좌역 기준 도보 16분, 버스 환승시 약 10분 소요, 홍대입구역 기준 도보 13분, 버스 환승시 약 14분 소요) - 신촌역 정육면체 - 국수 - 망원역 진진 – 중식 - 합정역 교다이야 – 우동, 소바 오레노라멘본점 - 라멘 합정옥 – 곰탕, 설렁탕 옥동식 - 국밥 - 국회의사당역 정인면옥 – 평양냉면 화해당 - 한식(게장) // 2017년 선정, 지난해 리스트에서 빠진 후 올 해 재 등재 - 애오개역~공덕역 , 아현역 (애오개역이 제일 가까우며, 아현역 3번출구 기준 도보 14분, 공덕역 4번출구기준 도보 14분 ) 황금콩밭 -두부요리 - 마포역 마포옥 – 곰탕, 설렁탕 베이스이즈나이스 - 베지테리언 (마포역 3번출구에서 도보 5분, 공덕역 9번출구서 도보 9분) - 공덕역 역전회관 - 한식 - 이태원역~한강진역 교양식사 – 일식당 세미계 - 닭갈비 - 녹사평역 한국술집 안씨막걸리 - 한식, 요리주점 (다양한 전통주와 다양한 먹을거리를 제공) - 압구정로데오역 소이연남마오 - 타이 만두집 – 만두 - 신사역 현우동 - 우동 미미면가 – 일식당(소바) 꿉당 - 비비큐 // 새로 추가된 곳 - 강남구청역~ 학동역 게방식당 – 한식(게장) 진미평양냉면 – 평양냉면 -삼성역 팀호완 -딤섬 // 특이사항 : 팀호완 홍콩 미쉐린 1스타이며 1호점은 삼성 2호점 잠실 3호점 용산점 // 새로 추가된 곳 - 선릉역~삼성역(선릉역이더 가까움) 피양콩할마니 – 한식(콩비지) - 이수역~내방역~구반포역(내방역이 제일 가까움) 양양메밀막국수 – 메밀막국수 스바루 – 우동, 소바 (신촌에서 이사함) - 뚝섬역 팩피 – 스파게티, 파스타 - 방이역 봉피양 – 한식(평양냉면, 고기류) - 남부터미널역 봉산옥 – 한식(만두, 오징어순대) 백년옥 – 두부요리 - 양재역 임병주산동손칼국수 – 칼국수 만두 - 교대역 미나미 – 일식당(소바, 마구로_사시미) **참고 2021년 미포함 음식점 이태원우육미엔 – 아시아음식(이태원역~한강진역) 한일관 압구정점 – 한정식 (압구정역) 오통영 청담점 - 한식 (압구정로데오역) 목천집 – 칼국수, 만두 (남부터미널역) 2022년 미포함 음식점 이나니와요스케 시청점 – 일식당 (시청역) 어메이징타이 - 타이 (이태원역~한강진역) 일호식 - 한식 (이태원역~한강진역) 산동교자관 – 중식당,만두 (압구정역) ***참고 네이버 플레이스 정리 링크 http://naver.me/xCxlbQma 원주소 : https://cafe.naver.com/dieselmania/36531691 도장깨기 가즈아ㅏㅏㅏㅏ~~~~!!!!!!!!!!
거제 소노캄 한번더…
와입이 며칠전부터 자꾸 바람쐬러 한번 가자고 하더라구요. 회사에서 무슨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기도… 그래서 금욜 퇴근하고 가까운 거제로 슝… 여름에 왔으니 세달만이네요 ㅎ 입실 순서대로 고층을 준다고 하는데 이번엔 늦게와서 9층… 지난번엔 14층이었는데… 주변이 캄캄합니다 ㅎ. 저녁시간이라 바로 바베큐 먹으러 가야겠어요 ㅋ. 혹시나해서 넉넉하게 7시에 예약했는데 딱 맞춰서 갑니다. 지난번엔 좀 더웠었는데 이젠 날씨가 딱이네요. 소고기는 지난번처럼 직접 구워먹습니다. 돼지고기는 지난번이랑 조금 바꼈더라구요. 지난번엔 저희가 직접 대형 불판에 초벌구이를 해서 가져갔는데 이번엔 직원분께서 그릴을 이용해서 초벌구이를 한후 테이블로 갖다주시더라구요. 근데 기름이 너무 빠져서 거의 수육 느낌이 ㅋ. 맛도 살짝 수육맛이 ㅡ..ㅡ 음, 뭐랄까 수육 구워먹는 느낌이랄까 ㅋ 살짝 추운지 담요 덮고 밥먹는중인 초2… 숙소 돌아가서 맥주 안주 하려고 아구포를 미리 구워둡니다. 초2는 요즘 줄넘기에 꽂혀서 어딜가나 줄넘기를 가져다니며 연습을 합니다. 체육시간에 줄넘기를 할건데 하나도 못한다며 스트레스를 받아 체육수업이 있는 날에 학교가는 것도 싫어하더니 그후로 혼자서 열심히 연습해서 이젠 언제 스트레스를 받았었지 합니다. 그리고 이젠 재미를 붙였는지 항상 줄넘기를 휴대한답니다 ㅋ 그래 이젠 좀 쉬어라… 갑자기 쌀쌀해지는것 같더니 가스가 떨어졌네요. 다시 재가동… 꽤 따뜻합니다. 초2가 아빠도 해보랍니다. 달밤의 체조 ㅋ 밥먹고 나와서 광장에서도, 매점 앞에서도 줄넘기 삼매경 ㅎ https://vin.gl/p/3905563?isrc=copylink 전날 저녁에 와서 저녁먹고 한잔하고 다시 돌아가야 하다니 ㅋ. 주말이라 숙소마다 방이 없더라구요 ㅡ..ㅡ 그래도 톨비 왕복 2만원인데 밥먹고 커피도 한잔하며 천천히 갈 생각입니다 ㅎ
제주도 렌트카 예약 앱 '파인드제주렌트카'
제주의 산간 지역에는 벌써 대설주의보가 2차례 진행되어, 한라산에는 소복하게 눈이 쌓여 있는데요. 멀리 보이는 한라산 풍경과 아직 남아있는 낙엽,, 가을과 겨울의 사이의 제주를 즐길 수 있답니다. 제주 드라이브를 즐기기 딱! 좋은, 간편하고 쉬운 렌트카 여행 앱 '파인드제주 렌트카' 를 소개해드릴게요~ 파인드제주 렌트카 앱은 구글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 '역경매' 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나오는 앱인데요. 간단한 회원가입만 진행하면 바로 이용 가능하답니다! 기존 예약과는 방식이 조금 다르기 때문에, 긴가민가했었는데 결제는 현장에서도 가능하다고 하니 믿고 안심하여 예약할 수 있겠더라구요 :) 회원가입 후 바로 왼쪽 화면으로 넘어가는데 원하는 렌트카 대여 날짜 및 보험, 차종, 연료 타입만 선택하면 끝!! 실시간으로 제주 렌트카 업체들이 최저가 가격을 입찰하며, 5곳의 최저가 업체를 한 눈에 보고 비교할 수 있는 앱이에요~ 같은 조건에 가격이 더욱 저렴한 렌트카 리스트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더라구요. 기온이 뚝~ 떨어진 요즘, 더 추워지기 전에 예쁜 제주의 풍경을 즐기며 제주여행의 재미를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제주 역경매 렌터카 사용방법‼ 1. Google Play 혹은 App Store에서 '역경매' 검색 후 어플 다운! 2. 역경매 렌터카 어플 로그인! 대여일/반납일/보험/차종/연료 등 선택하고 가격 경쟁 입찰 시작 버튼 클릭! 3. 시간 최저가 기준 5곳 중 마음에 드는 업체를 선택하고 '업체 전화하기' 버튼을 눌러 예약하면 끝! ※ 실시간 이용시간 : 9시~18시까지 ---------------------------   
가파도 마라도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제주입도 1418일째 시연언니에요. ^^ 코로나19로 코로나블루에 빠져 있는 대한민국 넘 답답하고 안타까워요. 확실히 제주도 관광객이 많이 줄었어요. 1/10 정도로 줄었다고 할까요? 체감이 그래요. ㅠㅠ 암튼 전 어디도 비행기타고 다니지 않은 지 3개월째라 마스크하고 손소독제 들고 마라도 가파도를 가게 되었어요. 요즘 제주도민만 받는다는 식당도 있고.... 암튼 분위기는 강남모녀 방문 이후 참 흉흉해요. 그래도 막 늘어난 지역감염은 크지 않은 상태라 드라이브쓰루 형태의 외출은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전엔 이마트 쓱배송 하루 이틀이면 왔는데 요즘은 5~7일은 걸리는 것 같아요. 암튼 코로나19 이야기로 훅 지나갔네요. 그럼 가파도 마라도 가는 방법과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알려드릴께요. 저는 하루 2군데 다 갔는데요. 빡세 마이 힘들어... ㅎㅎ 배시간이 9시20분 10시 마라도 가파도 각각 조금 달라요. 아마도 배 접안과 나가는 시간이 겹치기면 힘들어서 각각 나가는 것 같아요. 거의 1시간 간격으로 있어요. 오후 16:00 에 들어가면 나오는 배가 없을 수 있어요. 그래서 여유롭게 다니려면 한곳만~! 가시는게 좋겠어요.전 가파도를 먼저가고 마라도를 갔고 10시배로 가파도 갔다 12:20분에 나왔고 13:10분 마라도에 가서 15:10분 배를 타고 나왔어요. 마라도에선 짜장면도 막고 걸어서 정말 힘들게 돌았어요. 마라도 가파도 가는 배 타는 곳 #모슬포운진항 서귀포 최남단로120 예약전화 : 064-794-5490 자~ 간단히 가파도 마라도 비교~! 가파도 이동수단은? 자전거 [대여비 현금5천원] 마라도는?! 고마 걸어야 됩니다. 그래서 빡세~~~~ 가파도는 모슬포 운진항에서 10분 마라도는 모슬포 운진항에서 25분 가파도 둘러보고 사진찍고 식사 시 3시간(개인차有) 마라도 둘러보고 사진찍고 식사 시 2:30 (개인차有) 가파도는 해발 20m 마라도는 해발 39m 가파도는 가오리모양 마라도는 고구마모양 가파도는 면적의 2/3이 청보리밭, 섬 외곽 평평한편 마라도는 면적의 4/3은 허허벌판 잔디밭, 섬 외곽 절벽 가파도에 사람이 더 많이 삼 마라도는 거의 해녀랑 짜장면집이 다 인듯 가파도는 올레길 10-1길이 있음 마라도는 대한민국최남단비가 있음 📌 가파도여행팁~!❤️ 1. 자전거 빌리기 2.가파도입구 지도 숙지하고 올레길 코스가 좋아요. 3.가파도는 짬뽕이 맛있다. 4.가파도둘레길도 가고 중앙 소망전망대 꼭 가세요. 5.넓은 보리밭 배경으로 인생사진 꼭 찍으세요. 이건 4월에 가셔야 가장 멋있어요. 6. 북쪽을 보면 송악산 산방산 한라산을 배경으로 사진 찍을 수 있어요. 7. 남쪽을 보면 마라도가 보여요. 소망전망대에서 마라도 방향을 바라보고 청보리와 함께 사진도 찍어요. 풍력발전기도 찍혀요. 이정표도 깔끔하게 가파도 자전거 대여는 현금으로만 되고 한대에 5천원 가파도는 이렇게 나즈막한 언덕이라 생각하면 되요. 해안 둘레길은 자전거 타기 좋게 포장되어 있어요. 언덕배기를 올라오면 이렇게 청보리밭과 바다를 함께 볼 수 있어요. 바람에 흔들리는 청보리도 영상으로 남겨보세요. 힐링 asmr이 될 수 있어요. ^^ 이건 왜 소리가 안들리지?! ㅠㅠ 암튼요. 오왕 이길은 정말 꿈에 걷는 것 같은 느낌 보리밭 사이로 자전거 탄 풍경도 볼 수 있어요. 마라도 배경 소망전망대 마라도 보이져?! ㅋㅋㅋ 넘.... 흐리지만 난 알아본다는 북쪽 송악산 산방산 한라산 방향 소망전망대 뷰 소망을 써서 달 수 있어요. 저랑 뜻하는 바가 같으신 분이 있어 난 안쓰고 사진으로 공유를 ㅋ 이제 보이죠? 수평선에 최남단 마라도 난 자유인~~~!! 사실은 저것 보가 날씬해요 ㅎㅎㅎㅎㅎㅎㅎ 저날 반팔 입었다가 팔이 홀딱 반쪽만 타버렸어요. ㅠㅠ 열심히 사진 찍는 척 나는 자유인이다~!! 가파도터미널카페 심플하죠? 그냥 노출 콘크리트에여 현대카드에서 프로젝트 일환으로 건설 후 가파도 주민이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하네요. 카페에는 가파도 청보리가 들어간 핫도그도 있구요. 가파도 새싹보리로 만든 분말도 팔아요. 기파도의 각 장소의 사인물 들도 세련되어 보이던데 이게 바로 육지의 현대적(?) 트렌드 디자인이 녹아들어 그런거더라구요. 우왕 가파도 시골 스럽고 촌스러울 줄 알았는데 우도보다 훨씬 정돈된 느낌이었어요. 도시의 간판 규제를 했을때의 느낌이랄까여. 암튼 미대 언니이다 보니 이런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 직업병 ㅋ 최남단 마라도에 가다. 👉🏻마라도 여행tip❤️ 1. 많이 걸을 수 있으니 발이 편한 신발을 신어라. 2.멍때리기 좋은 잔디언덕이 있으니 시간이 된다면 돗자리를 가져가보라 3.짜장면이 맛있을꺼란 기대는 버리고 먹어라. 섭섭할 수도 있으니 시장이 반찬일때 먹어라. 4.포토존은 선착장에서 보이는 빠삐용절벽, 성당(전복형상화), 기원정사 ‘절’, 교회, 마라분교, 최남단비, 드넓은 잔디밭, 가을엔 억새밭, 하늘이 보이는 언덕길, 잔디밭 안에 하늘이 비치는 민물웅덩이(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텐데 전문가는 아니어서 ^^ 가파도 정보에는 돈물깍 이란게 있더라구요. 돈물은 민물이라고 하더라구요. ) 이곳이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도 입구에 지도가 있어요. 숙지하시고 이동하시는게 좋아요. 하늘을 담을 수 있는 웅덩이 돈물이 담겨 있죠. 시간이 없어 멋진 사진을 못찍었어요. 다음에 또~! 갈꺼에요. 이번엔 사전 답사의 개념 이렇게 잔디언덕~! 멋져요. 코로나19라 손님이 없어 그런지 너무 텅텅 비었어요. 흰멍뭉이도 햇살 맞으며 낮잠을 자요. 마라도는 이렇게 현무암 절벽들이 곳곳에 보여요. 대한민국 최남단 관음보살 담엔 저 보살의 시선에서 바다를 보고 싶어요 ㅠㅠ 정말 수박겉핥기 ㅠㅠ 평온한 날도 이렇게 파도가 치는데 푹풍우가 몰아치면 정말 무서울 것 같아요 1년뒤에 보내지는 마라도 느린 우체통에 편지를 넣어 추억을 남길 수도 있어요. 최남단비는 이렇게 바다를 향해 있어요. 마라도의 모양이 지도로 세겨져 있어요. 최남단비에서 항으로 가는 길에 이렇게 언덕이 보여요. 참 마라도는 워낙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다보니 사면 동서남북에 항이 다 있다고해요. ^^ 공부 많이 했죠?! ㅋㅋ 같이 간 친구랑 언니에게 포즈 취하라구 ㅋ 저렇게 찍었어요. 전복모양을 형상화한 귀여운 모양의 성당 그리거 등대도 함께 보여요. 등대 주변에는 세계의 등대도 볼 수 있어요. 여기가 마라분교. 이젠 재학생은 없답니다. 출입을 못하게 해둬서 아쉬웠어요. 짜장면 시키신 분 이란 광고 덕에 마라도에 짜장면가게가 유명해졌다는(?) 암튼 생각보단...ㅎㅎ 개취에 맡길께요. 아 그리고 제주도 전통묘도 볼 수 있었어요. 돌담이 둘러진 묘. 제주도는 사람들이 흔히 다니는 길목에도 무덤이 있는데요. 고인이 생전에 좋아하던 곳에 무덤을 쓰기도 했다거라구요. 고인의 사후 행복까지도 고려한 제주의 풍습~. 넘 순박한거 같아요. 아 그리고 마라도에서 산 땅콩강정이에요. 여객선으로 가는 마지막 길목에서 팔더라구요. 마라도 전통 한과라고 해서 샀는데 상상하는 그맛 입니다. ㅎㅎ 아시죠?! 저는 과장하는거 싫다고 마라도 선착장 이날은 바람이 막막 부는 날이 아니어서 북쪽 항에 닿은 듯 해요. ^^ 섬을 돌아보는데 헬기가 막 날아가더라구요. 마라도에선 급한 일이 생긴다면 헬기가 뜨겠죠. 그래서 헬기장도 따로 있었어요. 섬들은 대부분 헬기장은 있죠. 마라도 방문을 기념하여 최남단비를 바라보며 찰칵 이렇게 고즈넉하고 쓸쓸함과 외로움이 공존하는 언덕. 날씨가 좀만 더 밝았다면 ㅠㅠ 돈물~! 언덕 인증샷 기원정사 앞 둘레길 마라도 선창장에서 올라가면 보이는 첫 풍경 아웅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다들 건강하시구요. 또 뵙겠습니다. 이 글은 제 개인적인 글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20년 3월30일 방문기 입니다. 도내의 사정 또는 마라도의 사정에 따라 변경이 있을 수도 있는점 참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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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가볼만한곳 #서울단풍명소 #가을단풍명소 #늦가을풍경 #남산둘레길 #남산산책로 #석호정 #장충단공원 남산 둘레길 단풍구경하셨어요? * 링크를 누르면 남산둘레길과 숏영상 및 상세한 여행지를 안내했어요. * * 남산둘레길의 단풍영상도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든든하게 입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모처럼 서울나들이를 했습니다. 남산을 찾았는데 다행히 아직 단풍이 아름다워 가을을 만끽했습니다. 남산의 석호정 활터 국궁장에 찾아 사우들과 과녁제를 지내고 남산길을 거닐었는데 낙엽과 단풍이 어우러져 가을낭만을 즐겼습니다. 장충단공원 또한 오랜만에 거닐어보고 장충동 맛집이 즐비한 장충동먹자골목까지 들러왔습니다. 서울 가볼만한곳 가을 단풍 명소 남산 둘레길과 장충단 코스 1. 남석호정-전통 국궁 활터 2. 남산둘레길 코스 산책로 3. 외솔 최현배기념비 4. 장충단공원 5. 일성 이준열사동상 6. 장충단-수표교 7. 장충동먹자골목-태극당, 장충동맛집 참고 국궁에 관심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누구나 전통활을 배울 수 있습니다. #서울가볼만한곳 #서울남산 #남산둘레길 #서울가을단풍명소 #단풍명소 #남산단풍 #장충단공원 #남산산책로 #남산둘레길코스 #가을가볼만한곳 #가을에가볼만한곳 #서울산책하기좋은곳 #서울사진찍기좋은곳 #남산석호정 #전통활터 #석호정 #최현배기념비 #일성이준열사동상 #장충단 #수표교 #장충동먹자골목 #태극당 #함흥에겨울냉면 #장충동맛집 #서울여행 #서울여행코스 #서울여행지 #서울갈만한곳 #남산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