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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캡처] 인천 초등생 형제 화재 사건, “그때 격리시키기만 했어도…”

주변의 관심과 신고로 막을 수 있다던 아동학대. 법원의 판단이 이러면 어쩌라는 말입니까?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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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한국 사회의 뼈를 때리는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우리는 사회적 이슈를 뉴스에서만 아니라 주변 곳곳에서도 느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현 한국 사회에서 제일 화두가 되고 있는 이슈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간관계부터 평등, 그리고 건강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데요 우리 사회의 일침을 가하는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몰랐단 이유만으로 상처를 줄 수 있는 우리 모두에게 조심성과 이해력을 주며, 이윽고 사회 배려도를 높일 책 난치의 상상력 안희제 지음ㅣ 동녘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cFxWu 말하는 사람은 많은데, 듣는 사람이 없는 시대일 때 절망스러워도 희망을 잊지 않으려는 간절한 한 사람 따뜻한 냉정 박주경 지음ㅣ 파람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T3zw2y 성장에 눈이 멀어, 누구를 밟고 일어서는지 모를 때 한국 사회, 그것도 심장부에 신랄하게 던지는 돌직구 결 : 거칢에 대하여 홍세화 지음ㅣ 한겨례출판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H4npA9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싸워야만 하는 순간이 왔을 때 웃자고 하는 얘기에 죽자고 달려들 줄 아는 자의 싸움 다른 게 아니라 틀린 겁니다 위근우 지음ㅣ 시대의창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c361Q 억울하고 불만이었지만, 딱 감정만 느꼈던 이들에게 만연한 불평등의 원인을 파헤쳐 현실을 보여주는 책 불평등의 세대 이철승 지음ㅣ 문학과지성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7loiiu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Hl4pgw
호주에서 한국여자 행세하는 중국인-조선족들
우리나라 주민등록중과 여권을 소지한 한 젊은 여성이 등장합니다.  "이분은 한국 여권을 소지하고 여행중 입니다"-바바라씨, 이민성 직원 시드니 국제 공항에 한국 여권을 소지하고 호주에 관광 비자로 입국하려는 젊은 여자분이 공항 직원에 의해 인터뷰룸으로 불려집니다. 우리나라 여권을 소지 하고 있었고요, 싱가포르를 통하여 입국 하셨답니다, 공항 입국시 으례히 몇가지 질문을 하게 되는데 이 여자분이 영어도 안되고 물론 한국어로도 한마디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승객이 여전히 말 한마디도 하지 않는 것이다"-이민성 인터뷰 룸, 시드니 공항 이민성 직원이 전화상으로 아시아 여러 나라 동시통역하는 분들을 통해 무슨 언어를 할 수 있는지 물어 봅니다. 이 여자분 말 한마디도 안합니다. "대답도 안하고 대답할 의지도 없어 보입니다" 이분 여전히 한마디도 안합니다. 결국 이민성 직원들은  가방을 검사하기로 합니다. 가방속에 있는 돈을 세워보고, 일단은 그래도 얼마간 머물을 수 있는 정도의 돈을 소지하고 있는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관광비자로 오시는 분들은 체류기간중 사용할 일정액의 돈을 소지 하셔야 관광이 아닌 일 목적으로 온것이 아닌가 의심을 받지 않습니다 카렌씨,이민성 직원-"현재로선 국적이 어딘지 파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 한국 국적일 가능성이 높지요" 인터뷰 중에 이분이 구토를 호소 하고요, 이민성 직원들이 이분의 건강 상태를 걱정 하기 시작 합니다. 이민성 직원이 바람을 좀 쐬게 밖으로 데려 나갔다 옵니다. 이분 결국 구토를 하시고 많이 몸이 안좋아 보이기 시작 합니다. 그 와중에 이민성 직원은 혹시 마약을 삼켜서 구토증상을 일으키는게 아닌지 의심도 하고요. 마약을 콘돔에 담아 삼켜서 들어 오는경우가 많답니다. 이분이 더 심하게 아프시기 시작하고 의사가 불리워 옵니다. 그 와중에 이민성 직원들이 그 여자분의 한국 주민등록증과 여권의 위조 여부를 조사 할 것을 결정합니다. 우리나라 주민등록증을 검사 하기 시작 합니다. "주민등록증 위에 네가지 색깔의 점들이 보이지요"- 카렌씨, 이민성 직원 "컴퓨터로 프린트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이 것은 진짜 한국 주민등록증이 아닙니다." "이 증은 위조된 카드 입니다." 그리고 여권 검사가 시작됩니다. "바로 말할 수 있는데 이 도장은 위조된 도장입니다" "질도 많이 떨어지고 글자들이 좀 번져있지요" "한국 도장이 저 위에 보이지요" " 여권 종이가 UV빛에서 야광으로 빛나지 않지요" "대부분의 비밀 부분들이 여기에 보여집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강한 UV반응을 볼 수있죠" "이 여권에 화학 약품을 사용해 발생한 손상입니다" "다른 사람의 사진을 삽입한 흔적입니다" 미침내 주민등록증 여권 모두 위조임을 결론 냅니다. 이분은 구토가 더 심해집니다. 의사는 기다리고 "의사와 얘기 하려면 무슨 언어를 할 줄 아는지 알아야 하는데.." 결국 이분도 침묵을 깨기 시작 합니다. 결국 이분 만다린으로 말을 하기 시작 합니다.  이 여자분은 울기 시작하고 만다린을 하는 통역가가 전화상으로 통역을 해주기 시작하며 대화가 시작 됩니다. 결국 한국인이 아닌것이 밝혀집니다. 중국어로 통역이 됩니다 "우리는 당신의 한국  아이디 카드를 조사 했고요, 당신의 여권도 사진만 교체된 위조 여권임을 알아냈습니다" 결국 위조 여권과 주민등록증임을 알리자 이 분도 포기 한듯 만다린으로 통역하는 분을 통해서 말문을 엽니다. 이민성 직원은 이 여자분이 왜 호주에 들어 오려고 했는지를 알아 내려 합니다. "어디서 이 여권을 구했는지 얘기 해줄래요?" 만다린으로 통역가와 대화가 이어집니다. 통역가-"베이징에서 구입했답니다" "왜 호주에 들어 오려 했지요?" " 머무르며 일을 하려고 했답니다" " 오 그럴 순 없어요" " 당신은 사진을 바꿔치기한 위조 여권을 소지 했기 때문에" 진정한 관광객이라고도 볼 수 없어요" 공항 매니저,페트라씨 "한국 여권을 이용하여 호주에 들어 오려고 하는 전형적인 중국인들 수법입니다" "호주에 들어오는  한국 여권을 구하기 위해" " 엄청난 돈을 지불했고요" " 호주에서 일하기 위한 팩키지와 이 가짜 아이디를 얻기 위해 빚을 졌고요" " 우리는 복잡한 위조 방법이라든가 여행 서류, 티켓팅을 보건데 이것이 조직화된 신디게이트에 의해서 진행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페트라씨, 공항 매니저 "당신은 호주에서 추방될 것입니다" " 그녀가 그러더라고요 빚도 졌다고"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이분이 공항에서 떠나는 장면을 배경으로 위의 자막이 오릅니다. " 이 승객은 이 위조 여권을 위해 20,000 중국달러를 지불했고, 이는 호주 달러로 3,500불에 이른다(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700원 환율로 했을때 230만원정도 되네요).  그녀는 마약 소지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고 그날 오후에 중국으로 돌려 보내졌다." 출처 찾아보니 10년도 더 된 방송이더라고요 지금은 수법이 더 발전했음 했지 없어지진 않았을 것 같은..
언제나 부모의 마음이란 그렇습니다
참혹한 전쟁 중 세 아이와 함께 피난을 가던 어머니가 숲 속에서 발이 묶였습니다. 인적 없는 숲이 안전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하필이면 그곳에서 격렬한 전투가 벌어진 것이었습니다. ​ 엄마와 아이들은 작은 동굴에 숨었습니다. 그리고 동굴 밖에서 들려오는 총소리와 포탄 소리에 며칠 동안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가져온 먹을 것이 다 떨어지자 엄마와 아이들은 나무뿌리를 먹으며 연명했습니다. ​ 엄마는 그나마도 아이들에게 먹이느라 하루가 다르게 말라갔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한 무리의 군인이, 엄마와 아이들이 숨은 동굴 근처를 정찰하고 있었고 엄마는 아이들을 끌어안고 숨어 있었지만, 결국 군인들에게 들키고 말았습니다. ​ 처음에는 숨어 있는 적군을 발견한 것인가 긴장하던 군인들은 여자와 아이들이라는 것을 알고 총구를 치웠습니다. ​ 군인 중 장교 한 사람이 아이들을 끌어안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보니, 측은한 마음에 먹을 것을 엄마에게 주었습니다. ​ 아이들을 끌어안고 보호하던 엄마는 먹을 것을 보자 바로 삼등분해서 세 명의 아이들에게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 이것을 본 장교가 씁쓸하게 말했습니다. "당연하다는 듯이 애들에게만 주고 자기는 안 먹는구나!" ​ 그러자 그 옆에 있던 병사가 '배가 덜 고픈가 보죠'라고 농담처럼 말하자 장교는 불같이 화를 내었습니다. ​ "아니다. 어머니라서 그렇지. 지금 어머니 쪽이 아이들보다 훨씬 더 굶주린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인가!" ​ 장교의 말을 들은 다른 군인들은 자신들의 먹을 것까지 엄마 옆에 내려놓고 조용히 동굴을 떠났습니다. 이것이 바로 부모의 사랑입니다. 부모의 진정한 사랑은 자신의 이익보다 항상 자녀에게 아낌없이 모든 것을 주려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의 깊이는 측정할 수 없다. 그것은 다른 어떠한 관계와도 같지 않다. 그것은 삶 자체에 대한 우려를 넘는다.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지속적이고 비통함과 실망을 초월한다. – 제임스 E. 파우스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