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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란 이런 것 ? : jamesllewis

제가 자주 찾아보는 작가님이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_*
붓칠 한 번으로 슉- 슉- 그림을 완성해가는 jamesllewis !
그림 그리는 영상을 보고 있으면 묘한 쾌감 (?) 까지 느껴진답니다 . . 헤헤
아니 대체 뭘 그리길래 쾌감까지 느껴지냐고요 ?

다양한 브랜드의 로고와 캐릭터들을 그리는 jamesllewis 작가님
물감을 가득 머금은 긴 붓을 이용해서 프린팅으로 의심될 정도로 깔끔한 선을 그려냅니다 +_+ 어쩜 저렇게 흔들림 없이 선을 그려내는지 . . 인간 프린터라고 부르고 싶어요 ! !

묘한 쾌감과 심신의 안정을 선사하는 그의 작품을 같이 만나봅시다 :)


이외에도 작가의 인스타에 방문하시면 더 많은 그림들을 보실 수 있어요 !
햐 - 이너피스 ^_^ <3 <3
출처 : 인스타그램 / 핀터레스트 / 텀블러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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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겁나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
👍🏻👍🏻👍🏻👍🏻👍🏻👍🏻👍🏻말잇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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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을 깨우친 남자.jpg
현대 미술이 비싼 이유는 아무래도 경매 시스템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집니다. 그래서 이 코미디언은 뉴욕현대미술관(Moma)에 가서 현대 미술의 특징을 찾아봅니다. 두 개의 팔찌가 VHS 비디오 화면으로 무한 재생이 되고 있습니다. 유리 상자 안에 돌이 있는 작품인데 이 작품의 가격은 20만 달러로 한화 2억 4천만원입니다. 이 작품은 실제하는 공중전화 박스에 있던 전화번호부입니다. 이 작품도 유리 액자에 들어가 있네요. 어떻게 보면 폐지인 전화번호부를 예술로 재판매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 코미디언은 잘 모르지만 이걸 현대 미술에서는 오브제라고 합니다. 원래의 기능과 다르게 사용해서 색다른 용도나 시선을 주는 것이죠. 그런데 이 코미디언은 그런 개념은 없습니다. 그냥 평범한 일반인의 시선으로 볼 뿐이죠.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3작품을 통해서 느낀 점을 적습니다. <작품을 만드는 법> 1. 오래 된 물건처럼 보이게 만들어라 2. 유리장 안에 넣어라 3. 쓰레기를 재판매해라 이 3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현대 미술 작품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쓰고 있던 비니를 오래되고 허름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높은 곳에서 길바닥에 떨굽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밟고 지나간 비니를 유리액자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이걸 이베이에 판매를 합니다. 3가지 조건을 잘 충족했습니다. 1달라에 올렸는데 과연 이게 팔렸을까요? 놀라지 마세요. 3월 2일 현재 무려 1천만100달러(113억원)에 낙찰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높은 가격에 팔린 것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데 그중 가장 설득력 있는 설명은 기존의 예술을 똥으로 만드록 재창조하는 그 가치가 높이 평가 받았습니다. 출처 해당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