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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집에서 고구마 키우기

준비물
고구마에 달린 줄기
15~20센치 정도지만 그 이하도 가능
순길이는 8센치이상
원예용상토 50L짜리
칼륨함유량 높은 수용성 비료

원예용 상토를 햇빛이 잘 드는곳에 포대째 눕힘
실내인경우 바닥에 비닐을 깔아 줄것
그런다음 가운데 구멍을 뚫어주고
물을 줘야 하니까 페트병을 잘라서 저렇게 꼽음
줄기로 할 경우 순이 5센치 이상 흙속으로 들어가야하고
줄기 구하기 힘들면 그냥 고구마 박아넣으면됨


영양제 만들기
2리터 페트병 티스푼 수용성비료 종이컵
종이컵에 2티스푼
물에 풀어서 2리터페트병에 넣고
나머지 물 다부으면 완성
한달에 한번 2리터씩 부어주면됨


물주기
처음에는 물을 일주일에 한번씩 7리터에 10리터정도 주던가
이쑤시개로 쑤셧을때 습기가 있으면 안줘도 되고 말라있으면 줘야함
어느정도 자랐을때는 
하루에 2리터씩 주던가
사흘에 한번씩 7리터씩 주던가 하면됨
힘이 쳐지는거 같을때 물 주면된다
이렇게 잎이 마르는건 자연스러운 노화니까 신경 안써두 됨
너무커서 치렁치렁 늘어진다 싶으면 줄타고 올라가게 저렇게 해주면 알아서 타고올라감
어느정도 큰 줄기를 잘라서
제일 윗쪽은 광합성 하라고 놔두고
이파리 다 떼면 저렇게 줄기만 남음
엄마한테 가져가던가 마누라한테 가져가서 줄기무침 해달라 그러면 맛있음 냠냠


수확

180일 지나면 수확하면됨
집에 애기가 있어서 체험학습 용으로 해보고 싶다거나
고구마 직접 키워서 먹어보고 싶다면 저렇게 하면된당 ㅇㅇ
물론 사먹는게 훨씬 편하고 더 싸게먹힘 ㅋㅋㅋ




이번 주말 심심하신 분들은 베란다에서 고구마 키우기 시도해보시면 좋을듯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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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끊었어요 사먹으려니 금구마 키워먹자니 귀찬쿠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립ㅋ웃기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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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장안동 적정온도
장안동 적정온도 ✔️쉬림프 크림파스타 6,900원 ✔️마늘빵 3p 3,000원 ✔️떡볶이토핑 돈카츠2p 3,000원 (떡볶이 토핑으로 시켰는데,, 파스타랑 찰떡이였다!) 💡떡볶이 안 시킬경우 튀김요리: 돈가츠스틱 4p(스몰) 5,000원에 판매하니 그걸로 추가해서 먹으면 됨💡 저번에 갔는데 파스타 안올려서 추가로 올리는 주웅‼️ 🍝안주 하나로 토핑 추가추가해서 #갓성비 좋게 술먹고 올 수 있는 집 파스타 하나에 돈까스 토핑+ 마늘빵 토핑이면 술안주 끝나버렸다✨ ✔️돈가츠튀김도 바삭바삭하고, 마늘빵은 달콤한게 아주 최애 안주임 꾸덕꾸덕 안주가 필요할땐 크림파스타로‼️ https://www.instagram.com/p/CGuGZDGF01_/?igshid=8v4m6r9uo3u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