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ya
5,000+ Views

드라마화 되는 웹툰 정년이 싱크로율 100% 가상캐스팅


여성국악인들을 소재로 모든 등장인물들이 여자인 웹툰


주인공 윤정년 김태리

타고난 소리꾼인 어머님의 유전을 받아 국극단에 들어가게 되는 인물 실제로 작가님이 아가씨 숙희 캐릭터 참고 했다고


허영서 신혜선

음악가 집안에 국극단 노력파 에이스 윤정년을 맘에 들어하지 않지만 점점 성장하는 인물


국극단 단장 염정아

국극단 이끄는 단장으로서 냉철한 캐릭터


권부용 채수빈

정년이가 남학생들 사이에서 희롱당하는걸 구해준 이후로 인연이돼 1호팬이 되는 캐릭터


홍주란 소주연

정년이의 룸메이트


문옥경 심은경

국극단 최고 인기배우


백도앵 이주영

정년이의 사수이자 단장의 조카로 시원하고 털털한 성격


고사장 김서형

정년이가 몰래 일하게 되는 카페에 놀러오는 신사(?)


출처: 더쿠


와 모야 대박!!!!!!

정년이 드라마화된다는 소식도 너무 반가운데
이 가상 캐스팅 ㄹㅇ 싱크로율 오졋다
이렇게나 거슬리는 사람 하나 없는 가상캐스팅은 첨이넼ㅋㅋㅋㅋㅋㅋ
아직 정년이 안 본 사람 있으면 정주행 개강추함;;;;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 재밌음 ㅇㅇ 진심임 ㅇㅇ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녹화 중에 기싸움 오지게 하는 개그맨들;;
현재 코빅은 코로나19 여파로 방청석에 개그맨, 제작진들 앉혀놓고 녹화 진행 중 ~ 코너 제목 : 화가 난단 말이야 ~ (음악에 맞춰서 대사치는 개그고 코너 사이사이에 껴서 짧게 치고 빠지는 코너임) 1편 시작부터 화가 많이 난 개그맨들 알고보니 뚱뚱해서 화난거였음 본인들이 겪었던 화나는 일화들을 차례대로 말하자 공감하며 존나 신난 개그맨들과 그 사이에서 미동도 없이 앉아있는 한 남자.. 그렇게 기싸움이 시작됨 잠시 후 이제 단점 말고 장점도 얘기하기로 하고 토마스 기차와 함께 무르익어가는 분위기 (존나 닮음) ㅑ저기요 ㅑ본인들 코너 아니잖아요 장점들 얘기하고 행복하게 코너 끝~~~!~!!~!~!~!~!! 잠시 후 2편 시작 여긴 또 삐쩍 말라서 화가 남 왜 이렇게 화가 많냐고요ㅠ 한식 🍚 이냐❗ 양식 🍔 이냐❗ 우린 단식 🙅‍♂️ 이란 말이야❗ 같잖지도 않음 배 부 르 단 말 이 야 ❗ What❓🤷‍♂️; 🌸 봄바람 휘날리면~~🎵 🌸 날아간단 말이야 🌀🌀🌀🌀🌀 ❗❗❗❗❗❗❗❗❗❗❗❗❗ 🤷‍♂️ : 야 이놈아 우산 없이 비를 맞고 왜 온거야❗ ☂️ 날아간단 말이야 🌀🌀🌀🌀🌀 진심으로 무서워하는 문세윤 코너 자체는 단순하고 그렇게 재밌진 않은데 개그맨들 리액션이 웃겨서 글 써봄 출처: 쭉빵카페 뭐얔ㅋㅋㅋ문세윤ㅋㅋㅋ 중간에 띠용하는 장면보고 진짜 개터짐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처음에 싸늘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개그맨도 졸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으로 그렇게 쌍욕을 하시면 어떡합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 title)
※ 앞부분 내용 간단 요약 ※ 고민녀와 남사친은 15년지기 친구임 남사친을 10년동안 짝사랑했던 고민녀는 남사친에게 고백함 근데 그 고백을 듣자마자 남사친은 군대로 튀었다가 며칠 전 막 제대한 상황;; 캐리어 들고 고민녀 집 앞에 서있는 남사친 그러더니 월세 낼 돈 없어서 집 뺐다면서 한 달만 고민녀 집에서 신세 지겠다는 남사친;; 말이여 방구여 근데 고민녀는 또 그걸 받아줌 ㅠㅠㅠㅠ 그 뒤로 은근 다정하게 대해주는 남사친 또 남사친한테 설레는 고민녀,,, .... 그렇게 고민녀는 다시 남사친한테 마음이 생긴 것 같음 ????????????????????????? 좋아하는 걸로 지금 갑질 하려는거 맞지;; 와;;;;;;; 고민녀 윗집 사는 누나 꼬시려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고민녀 집에 살겠다고 한 거였음;; 그렇게 남사친을 내쫓아버린 고민녀 이제 남사친 같은거 다 잊어버리려고 했는데 사과랑 꽃 들고 찾아온거 뭔데 친구 잃을까봐 무서워서 2년 전에 찼다고 털어 놓는 남사친 그렇게 둘이 한 잔 하고 집에 돌아가는데 남사친이랑 썸타던 누나 양다리 현장 목격함 ????????????? 아니 달래주다가 갑자기 뭐하는거야 ㅠ ㅎㅏ.... 그렇게 몇 번 더 술마시고 저런 일이 있었다고 함 그렇게... 둘은 썸타기 시작함 한 달이 지났는데 사귀잔 말을 안하는 남사친 친구마저 그 남사친 또 튈까봐 걱정해줌 ㅠ 그러다가 남사친이 그 썸타던 누나랑 있는걸 목격함 ;;;;;; 정리 얘기가 왜 나와 ??????? 하............ 뭘 망설여.. 이미 마음 떠났구만,,, 저 누나때문에 그동안 사귀잔 말 안한거냐니까 이게 진짜 여자로 좋아하는건지는 모르겠다는 남사친;; 답 이미 나와있는데 먼 시간을 줘 ㅠ 그래... 가라.... 진짜... 고민녀 마음 가지고 갑질하는거잖아ㅠ 15년지기고 머고 그냥 끊어내야 함 ㅠ 6개월 후 남사친을 잊고 새로운 남자도 만나고 잘 지내는 고민녀 이게 최고지 진짜 ㅠ 집에 다 왔는데 남사친이 왜 거기서 나와...? 고민녀 만나러 온 거였음 ;;;;;; 아놔 있을 때 잘했어야지 이제 와서 또 너 나 좋아했잖아 이러면 있었던 일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뭐가 달라지냐.. 하....... 이제와서 고백하면 뭐하냐고요......... 진짜 사람 마음 가지고 자기가 우위에 있는 것처럼 갑질하는 거 진짜 싫다 있을 때 잘하지 .... 진짜 ....;;;;;
[도도솔솔라라솔] 여주와 동갑인줄 알았던 남주가 가출청소년이었던 SSUL.jpgif
왜인지 누군가에게 쫓겨 도망쳐 다니던 선우준 결국 지방으로 내려와 알바를 여러개 하면서 숨어살고 있음 "너 몇살인데" "나? 24살" "...나랑 같네" 라라와의 첫 만남에서 라라와 동갑이라고 한 준 동네 사람들과 라라 모두 준이가 24살이라고 알고있음 후배를 만나러 갔다가 병원에서 한 사진을 발견한 은석 "혹시 이 사람 누군지 알아? "병원장 아들이잖아. 선우재단 금지옥엽 외아들. 아마 고3일걸?" ...알고보니 준이는 고3이었음 준이와의 첫 만남이 기억난 은석 준이가 고등학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준이를 만나러 갔다가 그 때 그 떨어뜨렸던 물건을 놓고가게 됨 그걸 보고 준이도 은석과의 첫 만남이 기억남 "왜 가출한거니?" "...." 준이가 가출하게 된건 친구 지훈이 때문이었음 준이의 아버지 생신날 친구 지훈이가 아버지 생일파티하는 걸 도와준다며 준의 집에 놀러왔음 하지만 늦은시간까지 돌아오지 않으셨고 지훈은 집에 돌아간다고 함 지훈이를 배웅해주던 길에 사고가 남 그렇게 지훈을 떠나보낸 준 "야 지훈이 없으니까 준이가 1등했는데?" "맨날 2등하더니. 왠일?" "야 얘 일부러 지훈이 죽인거 아니야? 1등하려고?" 결국 학교에서 준이가 지훈이를 죽인게 아니냐는 소문까지 나게됐음 그런 소문에 준이는 백지로 답안지를 제출함 "그깟 친구 하나 죽은게 무슨 대수라고" "그깟 친구라뇨. 그 날 아빠때문에 지훈이가 우리집에 오지만 않았어도" "누가 오랬어. 지가 왔다가 재수없게 죽은걸 뭘 어쩌라고" 준에게 멘탈이 약해빠졌다면서 막말을 해버린 아버지 ; 그렇게 준이는 가출청소년이 된 거였음... "남자들은 24살에도 키가 크나?" 라며 라라가 의문을 가졌었지만.. 그는.. 찐 성장기였다고 한다... 성장기에 폭풍성장 중인 준이의 모습은 매주 수,목 KBS '도도솔솔라라솔'에서 볼 수 있음!
2차 대전 극한의 컨셉충
윌리엄 밀린 노르망디 상륙작전에서 백파이프 병으로 차출되어 백파이프를 불며 진격함 윌리엄은 총 한 발 안 맞았는데, 독일군 포로가 전하길 미친놈인 줄 알고 안 쐈다고 함 아래는 백파이프로 가장 많이 연주되는 용감한 스코틀랜드라는 곡이다 내 생각엔 전곡 들어야 해서 안 쏜 듯 번역기 돌린 거라 문맥이 이상할 수도 있음 이름은 앨리슨 디그비 타담 워터 최종 계급 소령 애비가 11살때 1차대전 당시 가스때문에 죽고 그 충격인지 영국왕립군사학교에 입학하고 1937년 중위계급으로 졸업하고 초기 인도주둔영국군으로 복무했는데 1942년 동생이 엘 알 라메인에서 죽은걸 듣고 공수부대에 자진입대함. 이사람은 뭔가 영국군인의 전통을 중시하는사람이라 전투가 있을때마다 우산을 가지고 다님. 무전기를 잘 믿지못해서 나팔로 통신하는법을 가르치고 실전에서도 나팔로 통신하기도함 마켓가든 작전 당시 풀숲에 숨어있다가 장갑차가 지나가자 튀어나와 장갑차 시야구멍에 우산을 찔러넣어 장갑차를 세우기도했음. 아마 이게 젤 쩌는 듯. 중간에 고급장교를 만났는데 장교가 자신에게 탄약이 없다고 하자 디그비는 "탄약걱정은 하지마십시오.저에겐 우산이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우산으로 고급장교를 호위하며 후송하기도했음. 쨌든 철모안쓰고 붉은베레모 쓰면서 여기저기 우산들고 전투하다가 포탄파편에 맞아 부상입음. 우산이 비는 맞아도 포탄파편은 못막은듯. 포로로 끌려가 세인트 엘리자베스 병원으로 갔지만,치료 도중 동료와 같이 창문 깨고 탈출하고 자신옷의 단추와 바늘로 간이 나침반을 만들어 근처 네덜란드 마을로 가서 레지스탕스 도움을 받으며 몸을 숨김. 여기서 그의 위장술이 발현되는데, 청각장애인 네덜란드인 페터 젠센이란 이름으로 가짜 신분증을 만들며 오토바이로 거리를 활보하여 흩어진 연합군 낙오자및 포로 150명을 모았지만, 독일군 그 누구도 귀머거리 페터 젠센이 앨리슨 디그비라는 영국군인걸 눈치못챔. 위장술이 너무 쩐 나머지 진흙에 빠진 독일군 장교 차를 미는 것도 도와주기도했음. 쨌든 이렇게 모은 150명을 데리고 연합군 후방으로 갔는데 이를 페가수스 작전이라고 불렀음 사망자 1명빼고 나머지 모두 무사히 귀환시켰고. 영국 본토에서 Distinguished Service Order훈장을 수훈받음. 그리고 종전후 1993 75세 나이로 사망함 출처 그리고 그는 킹스맨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합니다. 극한의 컨셉충이지만 능력자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