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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친정 간 사이 문 잠그고 먹는다는 ‘이것’

뼈째 썬 전어와 구이 중에서 무엇을 더 선호하나요?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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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별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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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들도 놀란 고구마의 엄청난 항암 효능 7가지
♣한의사들도 놀란 고구마의 엄청난 항암 효능 7가지♣ 고구마 많이 드시죠? 지금처럼 환절기에 따끈한 고구마 한 입 베어 물면, 아주 고소한 그 맛이 일품이죠^^ 그런데, 고구마는 우리 몸에 효자 노릇을 하는 식품이라고 합니다. 알칼리성 식품으로 쉬 산성화 되는 몸을막고,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듬뿍 들어 있어, 한의사분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라고 정평이 나 있습니다. 특히, 고구마의 비타민 B1은 당질의 분해를 도와 피로 회복에 안성맞춤이며, 카로틴은 야맹증 치료와 시력 향상에 효능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고구마는 변비를 막고 지방간, 대장암도 예방한다고 하는 신비한 식품입니다. 이렇게 좋은 고구마 늘 먹어야겠죠.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고구마를 매일 먹어야 하는 이유 7가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봅니다. 1. 변비를 치료, 예방합니다. 고구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물성 섬유는 수분 함량이 많고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에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며 장 속의 세균 중 이로운 세균을 늘려 배설을 촉진시킵니다. 특히 생 고구마를 잘라 보면 하얀 진액이 나오는데, 이것은 '야라핀'이라는 분으로 변비에 매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요. 2. 익혀 먹으면 소화 흡수가 잘 됩니다. 고구마의 주 성분은 녹말 위주의 당질로, 녹말은 익으면 맛이 좋고 소화흡수가 잘 됩니다. 한의학에서도 고구마는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하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능이 뛰어나다고 하여, 설사나 만성 소화불량증에도 효능이 뛰어납니다. 또 민간에서는 예부터 소화가 안되면 고구마와 멥쌀로 죽을 쑤어 먹었다고 합ㅂ니다. 다만, 고구마의 '아마이드'라는 성분이 장 속에서 이상 발효를 일으켜 고구마를 많이 먹으면 방귀가 잦고 속이 부글거리기 쉬운데, 펙틴이 풍부한 사과나 동치미 등을 함께 먹으면 가스가 차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혈압을 조절해 성인병을 예방합니다. 고구마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륨 성분이 특히 많습니다. 칼륨은 몸속에 남아 있는 나트륨을 소변과 함께 배출시키는 작용을 해 가벼운 고혈압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고, 뇌졸중을 막는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고구마의 식물성 섬유는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지질을 배출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 혈중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정상화 시킵니다. 식후 혈당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완화시켜 인슐린의 분비를 줄이는 효능도 뛰어납니다. 4. 노란 고구마는 암을 예방합니다. 고구마에는 위암과 폐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베타 카로틴이 들어 있습니다. 특히 베타 카로틴은 당근이나 단호박 등 노랜색을 띠는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데 고구마 역시 노란색이 짙은 것일수록 항암 효과가 높다고 합니다. 또한 보라색과 붉은색 색소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은 세포의 노화를 막고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고구마의 섬유질도 배변을 도와 만성 변비로 인한 대장암 등의 질환을 예방합니다. 5. 허약 체질을 개선합니다. 6. 비타민 E가 노화를 막습니다. 고구마에는 노화를 막는 비타민 E가 풍부해 평소 즐겨 먹으면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다양한 호르몬 생성을 촉진하고 핏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노화를 방지합니다. 7.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습니다. 고구마를 한개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가 충족될 정도로 고구마에는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비타민C가 대부분 열에 약한데 비해, 고구마와 비타민 C는 가열해도 50~70%까지 남기 때문에 익혀 먹어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위, 십이지장, 대장, 직장 등의 활동을 좋게 해 숙변을 없애주는 효능이 뛰어납니다. 특히 아랫배가 너무 차면 얼굴에 주근깨나 기미등이 생기기 쉬운데 고구마를 먹으면 이를개선, 피부를 깨끗하게 만들어 줍니다. ♣ 한의사들도 놀란 '고구마'의 엄청난 '항암 효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저명한 박사는 "하루에 고구마 한 개씩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고 하였으며, 최근 미국 국립 암 연구소는 "고구마를 매일 먹는 사람은 전혀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폐암 발생률이 반으로 줄어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고구마에 함유된 베타카로틴과 당지질의 강글리오사이드(ganglioside)의 항암 효과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정말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축복합니다.^^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조선의 왕 중에서 드물게 후궁에 대한 사랑고백을 글로 남긴 왕
정조가 의빈성씨가 죽고 남긴 글 조선시대에 왕의 의중을 직접 알 수 있는 것도 이례적인 일일 뿐더러 사관의 시선이 아닌 왕이 직접 본인의 의중을, 그것도 후궁에 대한 감정을 직접 글로 남긴 것 자체가 정조 외엔 거의 전무하다고 봐도 될 정도라 함. 이산정조 드라마하던 시절 워커홀릭 정조가 여자만 찾는다고 욕먹었는데 알고 보면 더 심한 사랑꾼이었다고... 아래는 의빈성씨가 죽고 정조가 남긴 글 전문인데 왕이 사랑 고백 직접적으로 하는 거 신선함 아 너의 근본이 굳세어서 갖추고 이루어 빈궁이 되었거늘.. 어찌하여 죽어서 삶을 마치느냐. 지금 이 상황이 참으로 슬프고, 애통하고 불쌍하구나. 평상시 화목하게 지냈건만 네가 나를 떠나 죽고 말았으니 너무 애달프고 슬프다. 네가 다시 살아나서 이승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한다. 이 한가지 그리움이 닿아서 네가 굳세게 이룬다면 네가 다시 이승으로 돌아와서 궁으로 올 것이다. 나아가 이를 느끼면 매우 마음이 아프다. 너는 문효세자의 어머니다. 네가 임신해서 낳은 아이가 문효세자이며 나의 후계자다. 세자는 이미 두살때 글을 깨우쳤다. 너의 근본이 단단해서 임신을 했는데 아이를 낳지 못하고 죽었다. 문효세자가 죽은 후 셋째가 되어 다시 우리 곁으로 올 줄 알았건만 하늘과 땅은 오히려 사이를 더 떨어뜨려 놓았다. 이로써 마음 한 가운데가 참 슬프고 애가타며 , 칼로 베는 것처럼 아프다. 사랑한다, 참으로 속이 탄다 네가 죽고나서 나와 헤어졌다. 나는 비로소 너의 죽음을 깨달았다. 너는 멀리 떠났다. 나는 무릇 지나고 나서 깨달았다. 너를 데려올 방법이 없고, 다른 사람을 보내 물리칠 방법도 없다. 이로써 느끼니 참 슬프고 애달프다. 앞전에 겪은 일과 비교해도 비교할게 없을 만큼 슬프다. 나는 저승도 갈 수 없다. 너를 생각하면 애통하고 슬프도다. 너는 진짜 이승을 떠나는 구나. 사랑하는 너는 어질고, 아는 바가 많고, 총명하고, 슬기롭고 , 밝고, 이치를 훤히 알고, 옳고, 예절을 지키는 사람이다. 너는 문효세자를 잃었을때 쉬지도 못했고 눈물도 그치지 못했다. 나는 너의 뱃속에 있는 아가를 위해서 문효세자의 죽음을 슬퍼하는 네가 잘못될까봐 걱정 돼서 돌려보냈다. 그런데 너의 목숨은 어찌 이리 가느다랗단 말이냐. 편히 쉬어라. 세자를 너의 옆에 있게 할 것이다. 지금 내가 너를 위해 해줄 수 있는게 이것 밖에 없구나. 사랑한다. -의빈성씨어제지문 완역- 출처: 더쿠 모야 ㅠㅠ 찐사랑이었나봐ㅠ 단어 하나하나 애틋하고 절절함... 정조의빈커플에 관심있으면 이 블로그 글 읽어봐ㅠ 거의 논문수준으로 적혀있는데 뭐 로맨스 소설 하나 정독한 수준임 ㅠ
[친절한 랭킹씨] 코로나 점령시대, 알바생은 이럴 때 웁니다
코로나19의 초장기화, 어디서 어떤 일을 하든 힘들지 않은 경우가 드뭅니다. 고용 상황이 불안정한 아르바이트생이라면 더욱 그럴 텐데요. 최근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알바생 2,526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시국의 알바 애환’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7.5%의 응답자가 ‘실제로 코로나 때문에 고충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알바생들은 바이러스가 빚은 어떤 상황 때문에 고충을 느끼는 걸까요? 응답률로 살펴봤습니다. 이래저래 증가한 업무 부담, 몸과 마음 모두에 스민 스트레스, 실직의 불안까지 힘든 점은 다양했는데요. 장사가 잘되든 못 되든 손님을 상대하는 알바생이라면 누구나 느낄 법한 마스크 착용 후유증이, 가장 많은 알바생이 공감한 1위 고충 상황으로 나타났습니다. 종일 마스크를 쓰고 있으면 애로 사항이 없을 수가 없을 터. 이렇듯 괴로운 알바생이지만, 늘 나쁜 경우만 있는 것 아니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로 인해 사장님한테서 따뜻함을 감지한 사례도 적잖았다는 사실. 알바생들은 사장님의 어떤 모습에 감동을 받았을까요? 주로 그저 ‘알바생’이 아닌 한 소중한 개인으로 인정받을 때, 알바생은 훈훈함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그중 제일은 가게 사정이 어려움에도 알바의 급여만큼은 손대지 않는 사장님이었습니다. ---------- 어떤가요? 대코로나 시대를 관통 중인 아르바이트 직원들의 고충 &감동의 순간들, 공감하시나요? 아울러 여러분은 코로나 시국의 일터를, 주로 어떤 감정으로 보내고 있나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고양이 CCTV 3.0을 설치한 잡화점 '
최근 대만에 사는 한 트위터 유저가 자신이 방문한 가게의 독특한 인테리어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이 가게에서는 고양이들의 배꼽을 마음껏 볼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른 채 가게에 방문한 그는 다른 손님들이 천장을 보며 낄낄 거리는 것을 발견했는데요. 손님들을 따라 고개를 든 그는 자신을 내려다보는 고양이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투명한 유리 천장 위에 통통한 배를 드러낸 고양이들은 아무 말 없이 그를 빤히 내려다보았습니다. 그는 고양이들을 애써 무시하며 물건을 집어 들었습니다. 그리곤 괜히 찔리는 마음에 고개를 들어 천장을 바라보았습니다. 물건을 담을 때마다 따가운 고양이들의 시선이 그를 따라다녔습니다. 이른 바 고양이 CCTV 3.0 버전입니다. 사실, 이 투명한 천장 디자인은 가게 주인이 2층 다락방에서 키우는 고양이들을 위해 개조한 것입니다. 바닥을 통해 가게를 구경할 수 있도록 타일 일부를 투명한 유리로 바꾼 것인데요. 고양이들을 위해 직접 개조한 이 디자인은 애묘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된 것이죠! 이 가게에 들어오는 손님들은 곧장 투명한 천장을 통해 고양이들의 시선을 독차지하게 됩니다. 고양이들은 자신이 점 찍어둔 손님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감시하기 시작하는데요. 손님 한 명당 두세 마리 짝지은 고양이들은 머리 바로 위에 자리를 잡아 손님을 지켜봅니다. 어떤 물건을 고르는지, 또 몰래 훔쳐가지는 않는지 말이죠. 대부분의 손님은 물건을 고른 후, 괜히 고개를 들어 고양이들과 눈을 마주쳐야 하는 압박감에 시달립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모두 이 압박감을 유쾌하게 즐깁니다. 이 사진은 트위터에서 6만 7천 회 이상 리트윗되며 빠르게 퍼져나가며 더욱 유명해졌는데요. 고양이 잡화점을 본 네티즌들은 "물건을 고를 때마다 고양이에게 확인받으세요" "물건을 집을 때마다 스릴 넘치는 곳" "도둑 취급받고 기분 좋은 적은 처음임"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P.S 고양이 4.0 나오면 설치해야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이정태 본참치
어제가 사랑하는 아들 생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간만에 외식을 했네요. 생일 외식 메뉴는 아들이 정했습니다. 중딩 아들은 생일에 맛있는 참치가 먹고싶다고 ㅡ..ㅡ 참치야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저희 가족 모두 애정하는 아이템이지 말입니다 ㅋ 맛있는 참치집 검색을 하다가 중앙동에 있는 본참치를 찾았습니다. 알고보니 예전에 후배 회사가 근처에 있어 가끔 밥먹고 커피 마시고 하던 곳이더라구요. 주차장은 따로 없고 공영이나 도로가에 주차하면 됩니다. 초딩 딸은 반값 찬스... 참치집 자주 가봤지만 이렇게 직접 구워주는 김이 나오는건 첨. 김이 맛있더라구요. 참치집 가면 보통 양반김 아닌가요 ㅋ 그래 이거지. 간만에 눈으로 한번 입으로 한번더 만족했던 참치. 가끔 동네 참치 먹던 아들도 오랜만에 대만족... 매월 마지막 일주일은 생참치 해체하는 주간이라고 하더라구요. 사장님께서 직접 테이블을 다니시면서 볼살, 아가미살 같은 부위를 그자리에서 잘라서 접시에 놔주시더라구요. 어두육미 아입니까 하시면서 ㅋ. 참 친절하신 사장님^^ 처음엔 미소가 나오더니 나중엔 이 아이로 국물도 바꿔주시네요... 다시봐도 침이 츄르릅^^ 간만에 눈물주도... 아들꺼까지 한잔더... 주인공과 건배... 마지막으로 레모네이드... 가족 모두 대만족한 저녁이었습니다. 재방문 의사 확실^^ 근처 스벅에서 커피 한잔했습니다. 간만에 중앙동 나온김에 백구당에서 빵 좀 사갈랬더만 다들 배가 불러서 빵을 마다하네요 ㅋ 집에 와서 생일 노래 한번 부르고 아수크림 케잌에 와인 한잔 더 했습니다. 아들이 사춘기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가고 있는 요즘은 거의 하지 않았던 말이었는데 "아들아! 사랑한다!" 말하고 한번 안아줬습니다^^
결혼식에서 다른 여자에게 프로포즈한 신랑
즐거운 웃음으로 가득 찰 법한 결혼식장이 한 순간 눈물 바다가 됐다.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랑이 신부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고 고백했기 때문이다. 신랑의 난데없는 고백에 당황한 신부는 이내 그 상대를 보고 감동의 눈물을 터뜨렸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 채널 레코드온시네콘셉트(Rec on Cine Concept)에 한 커플의 결혼식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의 주인공 제시카(Jessica)와 제퍼슨(Jefferson)은 오랜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포르투갈의 커플이다. 두 사람의 사랑의 결실을 맺는 결혼식은 순조롭게 진행됐다. ‘사랑의 서약’시간이 다가오자, 갑자기 신랑 제퍼슨은 ‘고백’을 했다. 자신이 신부가 아닌 다른 여성을 사랑하고 있다고 말이다. 예기치 않은 고백에 신부와 하객들이 놀란 사이, 식장에 한 소녀가 등장했다. 바로 신부 제시카의 딸 지오바나(Giovanna, 8)였다. 제퍼슨은 소녀 앞에 무릎을 꿇고, 지오바나에게 ‘자신의 딸이 되어달라’고 아름다운 프로포즈를 했다. 제퍼슨은 “만약 하나님이 내 소원을 들어준다면, 지오바나를 내 딸로 삼는 것”이라며 “그러면 나는 지오바나처럼 아름답고 지혜로운 딸을 둔 세상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될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평생 지오바나 너를 보호해주고 나쁜 일로부터 지켜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프로포즈를 본 하객들과 지오바나, 신부 제시카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프로포즈의 주인공인 지오바나는 새아빠에게 ‘고맙다’고 화답했다. 이 아름다운 새 가족의 영상은 누리꾼들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했다. 누리꾼들은 제시카와 제퍼슨, 그리고 지오바나의 앞날을 축하하고 있다. 모야.. 내가 다 눈물이 나네.. 제목만 보고 뭐야 이 ㅆㄴ은!!!!!!!! 하고 눌렀다가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살짝 웃어.... 날 울렸으니 행복하쇼.... 꼭 행복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