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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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란, 유역비대역 스턴트배우 액션씬


개쩔음;;;;;
길라임이 여기있었네

비주얼로도 주목받는중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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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유역비보다 훨씬 이쁜데요????
바꿔!
유역비가 대역배우해야할듯 ㅋㅋ
진짜 훨씬 이쁜데 저분 캐스팅하면 굳이 대역 쓸 필요도 없을것인디
14배 나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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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기괴한 증후근
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증후군 1995년 영국의 외과의사 토드가 처음으로 보고한 증상이다. 루이스 캐럴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가 커지고 작아짐에 따라 물체가 크거나 작게 보이는 것 처럼 이 질환에 걸린 환자는 사물을 실제의 모습과 다르게 왜곡된 형태로 인식하게 된다. 예를 들어 빌딩이 엄청 크게 보일수도 있고 지나가는 차는 매우 길거나 작게 보일 수 있게 된다. 극히 드문 희귀병이므로 걸릴 확률은 매우 희박하지만 일단 걸리면 나 혼자 다른 세상에서 사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실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작가, 루이스 캐럴이 이 증후군을 앓았을 거라는 추측이 있지만 확실한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 2. 찰스 보넷 증후군 찰스 보넷 증후군은 1760년 스위스에서 찰스 보넷이 처음 보고 했다. 이 증후군은 실명한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들은 실명했음에도 생생한 시각적 환각을 경험한다. 이 때 보이는 시작적 환각은 실제로 우리가 눈으로 보거나 꿈에서 보는 것들보다 더 생생하고 선명하다. 찰스 보넷 증후군의 환자들은 주로 검은 형태의 몸집이 작은 사람을 보기도 하고 작은 동물들을 보기도 한다고 전해진다. 찰스 보넷 증후군에 걸린 76세의 노인이 작고 동그란 사람의 형상과 하얀 소복을 입은 여인이 보인다고 호소한 사례도 있다. 3. 보안드로피 보안드로피는 인간이 자기 자신을 소라고 생각하는 질환이다. 그래서 실제로 소처럼 행동하려고 하며 풀을 뜯어 먹으려고 한다. 이 증상의 원인은 꿈이나 최면, 자기 암시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성경에서는 고대 바빌론의 황제,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신의 벌을 받아 짐승처럼 행동하게 되었다고 묘사하는데 보안드로피의 증상과 같이 소처럼 행동하며 풀을 뜯어 먹으려 했다고 다니엘 서에 기록되어 있다. 4. 클뤼버-부쉬 증후군 클뤼버-부시 증후군은 뇌의 편도체 손상으로 생기는 질환이다. 편도에 손상이 생기면 인간의 행동에는 큰 변화가 생긴다. 우선 감정의 변화가 사라진다. 특히 공포심이 사라지는데 이전에는 무서워하던 대상을 봐도 어떤 감정도 느끼지 못한다. 또한 사물의 용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나무토막처럼 먹을 수 없는 사물을 먹으려 하기도 한다. 이 질환이 무서운 점은 성욕의 과다 증가 때문인데 이성이나 동성 뿐만 아니라 심지어 무생물을 상대로도 성행동을 하려 한다. 5. 코타르 증후군 세상에 자기 자신을 좀비라고 믿는 사람이 있을까? 코타르 증후군에 걸리면 그렇다. 코타르 증후군은 환자 자신이 죽었거나 존재하지 않거나 부패 중이거나 혈액 또는 장기를 잃어버렸다고 믿게 된다. 이 증후군을 처음 발견한 프랑스의 신경학자 쥘스 코타르의 이름을 땄는데 그는 1880년 자신의 강의에서 마드모아젤X라는 가명의 환자를 설명하였다. 그녀는 자기 신체의 여러 부위의 존재나 식사의 필요성을 부정하였는데 증상이 점점 심해져서 자기 자신이 영원히 저주 받은 몸이라 자연적인 방법으로는 죽을 수 없다고 믿게 되었고 결국 굶어 죽게 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환자 중 희귀한 경우에는 자기 자신을 불멸의 존재라고 믿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1996년에는 오토바이 사고로 뇌손상을 입게 된 남자가 코타르 증후군에 걸린 사례가 있었다. 이 남자는 자신이 패혈증이나 에이즈, 황열로 죽었다고 생각했다. 병원에서 퇴원한 그는 어머니를 따라 남아프리카로 갔는데 그는 자기 자신이 어머니의 영혼을 따라 지옥을 구경하고 있으며 자신의 몸은 스코틀랜드에 잠들어 있다고 믿었다. 6. 카그라스 증후군 카그라스 증후군은 자신의 배우자, 친구, 주변인들이 모두 완전히 똑같은 모습으로 변장한 다른 사람들이라고 믿는 증상이다. 자신이 겪은 사건이나 기억도 모두 왜곡되거나 전혀 다른 것으로 대체 되었다고 믿는 경우도 있다. 카그라스 증후군은 주로 조현병 환자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며 뇌손상이나 치매로 인해 노인들에게서도 자주 볼 수 있다. 카그라스 증후군의 원인은 가까운 사람들과 있을 때 뇌에서 분비되는 물질이 뇌손상이나 다른 이유로 분비되지 않으며 가까운 사람들로 부터 익숙함, 아늑함의 감정이 느껴지지 않고 낯설게 느껴지면서 망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생긴다. 2015년 9월 한국에서는 50대 남성이 76세 어머니를 칼로 찔러서 숨지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원인은 그가 앓고 있던 카그라스 증후군 때문인데 그는 자신이 찔러 죽인 것은 어머니의 모습을 한 식인종이라고 말했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이 모두 낯설게 느껴진다면 정말 무서운 일이 될 것이다. 7. 프레골리 증후군 이탈리아의 연극 배우 레오폴도 프로골리는 무대 위에서 아주 빠르게 다른 모습으로 변장하는 걸로 유명했다. 프레골리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프레골리 증후군은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이 사실은 한 사람이 변장한 거라고 믿는 망상증이다. 이 증상에 걸린 환자는 기억을 떠올릴 때 자신이 어디에 있었는지 무엇을 봤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 이 사람에게는 모든 사람들의 얼굴이 전부 비슷하게 보일 뿐 이다. 매우 희귀한 사례이긴 하지만 조현병이 심한 경우 프레골리 증후군과 카그라스 증후군은 함께 나타날 수도 있다. 8. 외계인 손 증후군 인간의 좌뇌와 우뇌는 기능적 차이가 있어서 뇌의 두 반구는 뇌량이라는 다리를 통해서 서로 정보를 주고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 뇌량이 손상되면 두 반구 간의 정보소통이 차단된 분리뇌가 된다. 외계인 손 증후군은 바로 이 분리뇌 환자들에게서 보이는 증상이다. 증상은 한 쪽 팔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직이는데 무서운 건 마치 한 쪽 팔이 스스로 어떤 목적을 가진 것처럼 행동한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면 물을 마시려고 컵을 들면 외계인 손이 컵을 뺏는 다던가 자신의 얼굴을 때리거나 심지어 목을 조르기도 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뇌량의 손상으로 정보 교환이 안 되서 한 쪽 뇌가 하는 일을 다른 쪽 뇌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손이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고 마음대로 움직이며 심지어 자신에게 위해를 가할 수도 있다는 사실은 끔찍하다. 9. 아포템노필리아 (절단 도착증) 수 많은 도착증들 중에서도 가장 끔찍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절단 도착증이다. 이러한 도착증을 가진 사람들은 멀쩡한 신체의 특정 부위를 자르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끼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신체를 훼손하거나 절단 했을 때 구급 조치를 해줄 외과의사를 찾기도 한다.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은 다른 도착증 중 하나인 아크로토모필리아와는 다르다는 사실이다. 아크로토모필리아는 신체의 일부가 절단된 사람에게 성적 흥분을 느끼지만 아포템노필리아는 자신의 신체를 절단하는 데서 쾌감을 느끼게 된다. 아크로토모필리아가 새디즘의 극치라면 아포템노필리아는 마조히즘의 극치라고 할 수 있다. 오토파지아는 충동 조절 장애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증상은 자기 자신의 신체 일부를 먹고 싶다는 강한 충동이 들며 이를 억제하기가 매우 힘들다. 그래서 실제로 욕구에 따라 자신의 신체를 먹고 난 뒤에도 어떤 후회나 죄의식의 감정을 느끼지 않으며 오히려 기쁨이나 안도의 기분을 느낀다고 한다. 사실 인간의 몸에서는 자연스럽게 죽은 세포를 먹어치우는 작용이 일어나지만 자신의 손가락이나 발가락 등을 먹으려고 하는 것은 매우 극단적인 형태의 자기 식인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아포템노필리아와 마찬가지로 자기 파괴적 행위를 통해서 쾌감을 얻는다는 사실은 매우 아이러니하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전성기 마이크 타이슨의 핵펀치 클라스 ㄷㄷ
전성기 마이크 타이슨은 최고의 핵펀치를 가진 남자로 유명합니다. 이번 시간엔 마이크 타이슨의 핵펀치를 가볍게나마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ㅎㅎ 마이크 타이슨을 상대로 턱을 드러내는 건 너무나 위험한 행동입니다. 타이슨의 핵펀치에 턱이 부서질 수도 있거든요. 저 어퍼컷을 보세요 ㄷㄷㄷ 상대 선수 괜찮을까요? ㅜㅜ 이번엔 몸을 살짝 숙이고 턱을 노리는 척 하더니 역으로 강력한 레프트 펀치 ㄷㄷㄷ 워낙 위력이 대단한 지라 타이슨보다 훨씬 커보이는 상대 선수도 그대로 나가떨어지네요 ㄷㄷ 상대가 아무리 가드를 단단하게 해도 타이슨은 펀치로 그걸 무너뜨릴 수 있는 선수였습니다. 오른손 바디 블로우로 상대의 왼쪽 옆구리를 공략하한 뒤에, 상대 선수가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팔을 내리자 곧바로 펀치로 얼굴을 가격해버립니다. 너무 무시무시하네요 ㄷㄷ 빗겨맞은 것 같지만 상대는 그대로 다운... 타이슨의 레프트는 정말 공포스러울 지경이네요. 타이슨이 단순히 주먹만 잘 휘두르는 선수였다고 생각하신다면 오산입니다. 상대의 펀치 세례를 탁월한 반사신경과 센스로 모두 피한 뒤 레프트로 한 방에 다운시켜버립니다. 펀치 피하는 능력이 정말 ㅋㅋㅋ 이건 복싱이 아니라 로프에 그냥 가둬놓고 패는 느낌 ㅜㅜ 흐아 너무 무섭습니다 ㄷㄷㄷ 이 분도 당하셨네요 ㅜㅜ 저 핵펀치에 맞으면 몸이 남아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타이슨 "복싱? 그냥 한 방에 끝내버리면 됩니다." 이분도 로프에 갖힌 채 타이슨의 핵펀치에 얻어맞으시는 ㅜㅜ 심판이 결국 말리며 TKO를 선언합니다 ㅜㅜ 마지막으로 마이크 타이슨의 명언을 소개하면서 게시물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상대들은 나를 쓰러트릴 계획을 생각하며 경기에 나온다. 하지만 내 펀치를 한 대라도 맞는 순간, 그 계획은 모두 물거품이 된다."
어벤져스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멸치탈출 운동법
마블 코믹스의 토르가 그대로 현실에 뛰쳐 나온 듯한 만화 그대로의 몸매를 보여주는 어벤져스 토르의 역할을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 오늘은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토르의 몸 만들기 운동법을 파헤쳐 보자. 누구나 그랬듯이 그에게도 멸치 시절이 있었다. 토르의 캐릭터를 소화하기위해 그가 많은 노력을 했음을 짐작 할 수 있다. 멸치 였던 그도 해냈다. 당신도 할 수있다. 그것도 집에서. 이번 여름만큼은 멸치 탈출 해보아야지 않겠는가. 헬스장 갈 시간 없다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케틀벨 단 한개로도(많게는 두개) 당신도 토르가 될 수 있다. 대표적인 6가지 운동 모두가 전신운동이다. 각각의 운동법 영상과 루틴을 소개한다. 케틀벨 더블 프론트 스쿼트. 거대한 몸집을 위해서는 스쿼트는 필수다. 케틀벨 두개를 클린해 놓고 하는 케틀벨 프론트 스쿼트를 추천한다. 케틀벨이 하나밖에 없다면 가블릿 스쿼트를 하면 된다. 20초 운동/ 10초 휴식 x 8 세트 , 즉 타바타로 4분을 시행한다. 케틀벨 스내치. 당신의 칼로리를 가장 빠르게 소모해주는 동시에 당신을 어깨깡패로 만들어 줄 것이다. 하드스타일 스내치와 기르보이 스내치 두가지 방법이 있다. 역시나 타바타 방식으로 20초 운동/10초 휴식 x 8 세트. 케틀벨 스윙. 30초 투핸드 스윙/ 30초 휴식 30초 오른손 스윙/ 30초 휴식 30초 왼손 스윙/ 30초 휴식 30초 핸드투핸드 스윙/ 30초 휴식. 총 4분간 스윙과 휴식을 반복하면 당신의 엉덩이가 빵빵해짐을 느낄 수 있다. 케틀벨 클린. 케틀벨 오른손 클린 5회 / 케틀벨 왼손 클린 5회 케틀벨 오른손 클린 4회/ 케틀벨 왼손 클린 4회 케틀벨 오른손 클린 3회/ 케틀벨 왼손 클린 3회 케틀벨 오른손 클린 2회/ 케틀벨 왼손 클린 2회 케틀벨 오른손 클린 1회/ 케틀벨 왼손 클린 1회 이렇게 5,4,3,2,1 순으로 내려온게 1셋트다. 셋트당 휴식을 1분을 취한뒤 다음 두번째 셋트를 시작하라. 총 5셋트. 케틀벨 겟업. 비교적 가벼운 무게를 택해서 한팔 당 5분 동안 쉬지 않고 천천히 한다. 마치 태극권을 하는 스피드로 말이다. 각각 5분. 총 10분. 기분 좋은 마무리 운동이자 당신의 어깨를 더욱더 안정적이고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케틀벨 윈드밀. 마무리 어깨 안정성 운동 겸 엉덩이와 뒷다리의 자연스러운 스트레칭을 도울 것 이다. 오른손 왼손 각각 5회. 일주일 3회를 실시하고 한달 뒤에 거울을 보라. 토르가 거울에 서있을 것이다. (적어도 마른 멸치는 탈출해서 일반 멸치 정도는...... ) 영상을 봐도 운동법 숙지가 잘 안되고 토르가 되긴 커녕 몸을 다칠 것 같다면 소마앤바디 운동법 카페에서 각각의 운동법을 상세히 설명해 놓은 칼럼을 확인하시라. http://cafe.naver.com/somaandbody 영상을 보고 글을 보고 따라해 보았음에도 아직 잘 모르겠다면 소마앤바디 하드스타일 케틀벨 운동법 워크샵에 참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반인들과 트레이너 대상으로 총 40여회의 워크샵을 진행해 왔고 참가 누적인원이 총 400명 정도 된다. 마침 토르 몸 만들기 운동법에 속한 케틀벨 운동법에 관한 교육 워크샵이니 제대로 효과를 누리고 싶다면 워크샵 참석을 적극 권장하는 바 이다. 연달아 릴레이로 이렇게 하드스타일 운동법만 묶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달려보는 교육일정은 이번이 올해의 마지막이다. 공지 워크샵 바로가기-> http://cafe.naver.com/somaandbody/5700
더 큰 감동을 준 초월번역 모음.jpg
마지막 장면의 원래 대사는 “What a great ride.” 의역 섞으면 “참 멋진 인생이었어.” 정도로 번역할 수도 있었는데 “어찌나 대단했는지.”로 초월 번역 됨 1.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초월번역. 원문은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햄릿이 한말) 일단 죽느냐 사느냐의 어순이 뒤바뀌어 있고, 원문의 to be는 함축적인 한국어로 옮기기에 참 애로가 꽃피는 부분이기도 하다. 2.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거야 두 번째로 유명한 대단한 초월번역. 원문은 "Tomorrow is another day." (스칼렛이 한 말) '희망찬 내일'을 표현하기 위해 원문에도 없는 태양을 집어넣은 걸로 보인다. "오늘만 날인 건 아니잖아." 혹은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거야." 와 같이 번역할 수 있다. 3.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세 번째로 유명한 대단한 초월번역. 원문은 "Here's looking at you, kid." (영화 카사블랑카에서) 히로인인 일자가 떠나려 하지 않자 릭이 떠나게끔 격려하는 장면이다. 적절한 해석은 해당 항목에 적힌 것처럼 "이렇게 지켜보고 있는걸."이 적당하다. 참고로 이 대사는 작중에서 두 번 나온다. 초월번역의 꽃은 영화 제목 Basic instinct(기본적인 본능) -> 원초적 본능 Lost in Translation(통역 불가)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High Fidelity(음향 재생장치) ->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Ghost(유령) -> 사랑과 영혼 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 (부치 캐시디와 선댄스 키드) -> 내일을 향해 쏴라 Dead Poets Society(죽은 시인 클럽) -> 죽은 시인의 사회 이건 오역이긴 함 Shallow hal(찌질이 할) ->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The day after tomorrow(모레) -> 내일 Music and Lyrics(작사&작곡) ->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Night at the museun(박물관의 밤) -> 박물관이 살아있다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월터 미티의 비밀스러운 삶)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Light between oceans (바다 사이 등대) -> 파도가 지나간 자리 Gone girl(사라진 소녀) -> 나를 찾아줘 Deux jours, une nuit Two Days, One Night (1박 2일) -> 내일을 위한 시간 (이건 중의적 의미임 영화 내용 찾아보는 거 추천!) What Dreams May Come (어떤 꿈이 이루어질까) -> 천국보다 아름다운 그리고 이건 그냥 내가 좋아하는 초월번역 출처 디제이 디제이 펌디스파티는 진짴ㅋㅋㅋ 두고두고 생각나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