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jieun
1,000+ Views

중곡동 춘천골닭갈비

중곡동 춘천골닭갈비 ✔️뼈없는 닭갈비 1인 10,000원(2인) / 비빔공기 1인 2,000원(1인) 찐맛집 처럼 인테리어도 오래된 느낌이 듬뿍 있는 닭갈비 맛집🍗 사진만 봐도 짭짤한 맛과 자극적인 맛이 느껴지는 닭갈비 딱 자극적인 맛이 땡길 때 가기 좋은 집🥁 닭갈비 다 먹고 필수템은 비빔공기🍚🍚🍚 원래 이집 오면 막국수까지 먹어야하는데 이 날은 못묵음🥺 다음엔 꼬옥 막국수 까지 먹고 와야지 https://www.instagram.com/p/CFT5k8JlGid/?igshid=38bio9jm7aq7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오늘의 맥주]: 76. Wavelength - Equilibrium Brewery (Equilibrium의 진수를 다시 보여준 IPA)
오늘의 맥주는 Equilibrium 의 Wavelength입니다. 이 맥주는 Simcoe, Mosaic, Citra 홉을 사용했고 귀리와 밀을 첨가한 IPA 입니다.항상 더블 혹은 트리블 IPA 먹다가 이번에 오랜만에 싱글 IPA 를 마시게 되었는데요. 어떤 맛이 날지 기대됩니다. 맥주정보; 이름: Wavelength ABV: 6.5%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탁한 옅은 주황색을 띄면서, 유지력 낮은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먼저, 파인애플, 망고, 패션브룻 등 다양한 열대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시트러스 향도 느껴집니다. 약간의 풀 내음 과 허브 향도 나오지만, 잔잔하게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다양한 열대과일 그리고 시트러스 향이 입안을 가득채우고, 홉의 날카로운 풀 맛 보다는, 과일의 특징을 잘 받쳐주고 있습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귀리와 밀의 특징은 약합니다. 다양한 과일 맛이 지배적이며, 이러한 특징들이 뒷부분까지 긴 여운을 남깁니다. 마우스필: 라이트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과 쥬시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용성도 높은 편이고, 알코올 부즈 역시 낮게 느껴집니다. 총평: 다시 한번, 이퀄리브리엄의 양조 실력을 느낄 수 있었던 맥주였습니다. 보통 6도 체급의 IPA에게 과도한 홉을 넣게 되면 버티질 못하는 결함이 생기는데, 이 맥주는 자기 체급 내에서 최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향긋하고, 싱그러운 과일 향은 무엇보다 인상적이었습니다. Today’s beer is Wavelength, from Equilibrium Brewery. A wavelength is a distance between identical points in the adjacent cycles of a waveform signal propagated in space and describes the flow of Photons. It is brewed with oats and white wheat by adding Simcoe, Mosaic, and Citra. BEER INFO; NAME: Wavelength ABV: 6.5% IBU: N/A Appearance: First, pour out the glass to form a hazy, pale orange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First, you can feel the scent of various tropical fruits such as pineapples, mangoes, and passion fruits, and you can also feel a little bit of citrus scent. There is a slight smell of grass and herbs, but it feels calm. Flavor: As you taste it, a variety of tropical fruits and citrus scents fill your mouth and support the fruit's characteristics rather than the sharp grass flavor of hops.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and the characteristics of malt are weak. Various fruit flavors dominate, and these features leave a long afterglow. Mouthfeel: It has a light-medium body, and has suitable carbonation, juicy, and refreshing texture. It has a high drinkability, and alcohol boozes feel low, too. Comments: Once again, it was the beer that made me feel wonderful about Equilibrium's brewing skills. Excessive hops are usually too much for a 6-degree weight class of IPA, but this beer, which I think showed the best performance within its weight class. Especially, the fragrant, fresh fruit scent was most impressive 맥주 자료 정보 출처: https://untappd.com/b/equilibrium-brewery-wavelength/3684327
집밥&문경 뉴욕제과
바쁘고 또 바쁘고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10월이 지났간다 베리류 얹고 적양파 얇게 썰어 사과랑 같이 먹는 것 마무리로 통후츠 갈아 줌 러시아 양배추 샐러드 생삼겹살에 각종 향신류 발라 발라 숙성해서 얼린 뒤 먹는 것 러시아 쌀라 진심 술안주로 최고다 홈베이킹 빵 러시아 바시키리아 꿀 발라 먹음 진심 꿀맛 취향에 따라 치즈랑 햄 얹어 먹어도 되고 가지 가니쉬 얹어 먹어도 되는데 이게 동대문 러시아 식품 판매하는 곳에 가야지만 살 수 있음 ㅜㅜ 요즘 빠져있는 치즈 마일드가 짜지 않아 좋음 여기까지는 러시아 올가 마마가 만들어 준 것 들 청경채 볶음밥 청경채 다지고 마늘 다지고 볶다가 연두 넣어 쉐키쉐키 해서 먹음 끝~~ 청경채 끄트머리가 장미 같았음 저번주에 냉장고 털어 카레 만들도 소세지 굽굽해서 얹어 줌 주말 동안 잘 먹었다 여긴 예약해서 일부러 문경 들려서 사러 감 도넛도 파는데 문 열자 마자 솔드.아웃 되서 아쉬웠음 세월의 흔적 한 가득 달인님이셨음 동생네도 갖다 주려고 2박스 사서 집으로 옴 진심 맛있음!!! 집 와서 주문한 꽃갈비 재움 배 사과 키위 갈고 시판 양념장도 좀 넣고 양념 맛나게 해서 남동생네 반 갖다주고 부지런히 먹음 양념이 짭쪼금해서 표고버섯 잘라 넣어 같이 굽굽해 줌 야들야들 맛나게 잘 먹었다~~!! ヾ(๑╹◡╹)ノ"
[오늘의 맥주]:79. Siberian Black Magic Panther - Westbrook Brewing Co.(임스 맛집 웨스트브룩 )
오늘의 맥주는 Westbrook Brewing Co.의 Siberian Black Magic Panther입니다. 이 맥주는 웨스트부룩 양조장의 대표 임페리얼 스타우트 이고, 로스티드한 맥아와 캔드시럽을 사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맥주 정보; 이름: Siberian Black Magic Panther ABV: 12% IBU: 30 외관: 먼저, 진한 검정색을 띄면서, 유지력이 낮은 갈색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진하게 볶은 맥아 향 그리고 커피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캬라멜 향 과 다크 초콜릿 향도 느껴집니다. 흡사 진하고 농축된 캬라멜 에스프레소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맛: 마셔보면, 로스티드 한 맥아와 커피향이 먼저 나오면서, 약간의 캬라멜 향 과 다크 초콜릿 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적절하며, 약간의 알코올 부즈도 느껴집니다. 또한, 볶은 맥아 향이 뒷맛까지 잘 이어집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묵직하고 두꺼운 질감이 느껴집니다. 탄산감은 약하며, 어느 정도 알코올 부즈도 느껴지지만, 부담스러운 정도 는 아닙니다. 총평: 웨스트브룩의 임페리얼 스타우트 라는 명칭이 전혀 아깝지 않는 맥주였습니다. 원래 임페리얼 스타우트를 잘 만드는 맥주인 만큼, 양조장의 실력이 이 맥주에서도 잘 느껴졌다고 봅니다. 과하지 않는 단 맛, 그렇다고 임페리얼 스타우트의 진중하고, 묵직하고 두꺼운 향과 맛이 이 맥주를 매력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Today's beer is Siberian Black Magic Panther from Westbrook Brewing Co. This beer is the representative Imperial Stout at Westbrook Brewery and was made using roasted malts and candy syrup. Beer Info; Name: Siberian Black Magic Panther ABV: 12% IBU: 30 Appearance: First, a dark black, low retention brown beer head is formed. Aroma: With a strong roasting malt scent and coffee scent, there is also a slight caramel scent and dark chocolate. It felt like a dark, concentrated caramel espresso. Flavor: When you drink it, you can smell a bit of caramel and dark chocolate, with the smell of roasted malts and coffee coming out first. The bitter taste of beer is appropriate, and you can feel a little bit of alcohol. Also, the stir-fried malt scent is still in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full body, a heavy and thick texture. The carbonation is weak, and you can feel some alcohol-boos, but it is not too much. Overall review: Westbrook's Imperial Stout was a very valuable beer. As it was originally a brewery that made Imperial Stout well, I think the brewery's ability was well felt in this beer. The mild sweetness of the Imperial Stout makes this beer attractive, with its deep, heavy, thick scent and taste. 맥주 자료 정보 출처: https://westbrookbrewing.com/beer/siberian-black-magic-panther/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친절한 랭킹씨] 나를 위로해주는 ‘소울 푸드’…2위에 치킨, 1위는?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이후 달고나 커피, 수플레 계란말이 같은 이색 음식 만들기 챌린지가 SNS를 타고 인기를 끌었습니다.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하는 음식 만들기를 통해 무료한 시간을 채우려는 것이지요. 한편으로는 강력한 거리두기로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음식만큼 가까이서 재미와 위로를 준 것도 없었다는 의미로 풀이할 수도 있을 텐데요. 장기화된 코로나 시대, 몸도 마음도 지친 우리에게 가장 맛있는 위로를 전해주는 음식을 꼽는다면 과연 무엇일까요? 서울시가 발표한 ‘나를 위로하는 음식, 컴포트 푸드 10선’을 통해 살펴봤습니다. ※ 전 국민 1만여 명 대상 설문조사 중 유효응답 3,440건 10위부터 6위까지 목록에는 식사류부터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포함됐는데요. 10위에는 독특한 식감과 매콤한 양념으로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는 닭발이 꼽혔습니다. 전체 순위 중 유일한 디저트이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듯한 ‘달콤 폭신’ 케이크는 8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인의 1인당 연간 소비량이 무려 72.8개에 이르는 ‘국민 식품’ 라면도 빠지지 않고 6위에 선정됐지요. “소고기를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고 내일 또 일할 힘이 난다” “된장찌개는 한국인의 소울 푸드” 아직 마음 속 ‘그 음식’이 등장하지 않았다면 지금부터 주목! 보다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은 TOP 5에는 과연 어떤 음식들이 있을까요? 5위와 2위에는 우리 국민 70%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먹는다는, 닭고기로 만든 요리가 꼽히며 높은 선호도를 증명했습니다. 4위에는 ‘코리안 바비큐’로 불리며 외국인에게도 인기가 많은 삼겹살이, 3위는 고기, 참치 등 재료가 더해지면 맛이 배가 되는 김치찌개로 나타났습니다. “삼겹살 먹으면 기운 나고 기분 좋아진다” “김치찌개 덕분에 스트레스가 확 날아간다” 그렇다면 닭발부터 치킨까지 쟁쟁한 후보들을 뒤로하고 1위에 오른 음식은? 매콤 달콤한 맛에 학창시절 추억은 덤! 게다가 취향에 따라 떡, 소스, 토핑 등 구성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국민 간식 떡볶이가 차지했습니다. ---------- 아울러 이번 조사에는 서울에 거주 중인 외국인 50명도 참여했는데요. 이들이 꼽은 위로 음식 순위 역시 한국인의 선호도와 차이가 없었다는 사실. “삼계탕이 겨울을 견딜 수 있게 도와준다” “어떤 상황에서도 떡볶이는 항상 정답이다” 국적을 떠나 사람 사는 모습은 비슷비슷하다고 느껴지는 결과인데요. 좀처럼 출구가 안 보이는 코로나로 몸도 마음도 축축 처지는 것만 같은 요즘. 여러분의 울적한 마음을 맛있게 달래주는 1순위 위로 음식은 무엇인가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오늘의 맥주]:77. Juicebox - FUERST WIACEK(독일 집시 양조장의 매력적인 NEIPA)
오늘의 맥주는 FUERST WIACEK 의 Juicebox 입니다. 이 맥주는 Idaho 7과 Strata 홉을 사용하였으며, 독일 베를린 바 (Biererei)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NEIPA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Juicebox ABV: 6.8% IBU: N/A 구매처: 공릉동 비어셀러 구매액: 16,000원 외관: 먼저, 탁한 주황색을 띄면서, 유지력이 높은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다채로운 열대과일 향 과 은은한 딸기 향이 느껴지면서, 허브 같은 풀 내음 향도 느껴지고, 몰트의 캐릭터는 얕게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파인애플, 구아바, 망고 같은 열대과일 캐릭터와 약간의 딸기 향이 느껴지고, 맥주의 쓴맛은 약하게 느껴집니다. 몰트의 캐릭터는 약하며, 약간의 풀 향도 느껴지고, 주로, 과일 캐릭터가 뒷맛까지 이어집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라이트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과 쥬시하고, 호프한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총평: 독일 집시 양조장인 FUERST WIACEK의 양조 실력을 느낄 수 있었던 NEIPA였습니다. 무엇보다 다채로운 과일 캐릭터와 잔잔한 허브 느낌의 조화가 너무 좋았고, 유럽 양조장도 신선한 홉만 잘 조달 된다면, 충분히 뛰어난 NEIPA를 만들 수 있다 라는 걸 증명한 맥주였습니다. Today’s beer is Juicebox, from FUERST WIACEK. It is NEIPA, dry-hopped with Idaho 7 & Strata with Biererei for the 2nd Anniversary of their bar. BEER INFO; NAME: Juicebox ABV: 6.8% IBU: N/A Appearance: First, a long retention beer head with a hazy orange color is formed. Aroma: With the colorful scent of tropical fruit and subtle strawberry, you can also feel the scent of herb-like grass, and Malt's character feels shallow. Flavor: As you drink it, you can feel tropical fruit characters such as pineapple, guava, mango, and a little strawberry flavor, and the bitter taste of beer is weak. Malt's character is weak, and it also smells a bit of grass, and usually, the fruit character continues to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light body, providing a suitable carbonation, juicy, and hoppy feeling. Comments: This NEIPA was able to feel the brewing skills of FUERST WIACEK, a German contract brewery. Most of all, I loved the combination of colorful fruit characters and calm herbs, and it was the beer that proved that if only fresh hops were to be served well, they also could create this wonderful beer. 맥주자료정보 출처: https://www.fuerstwiacek.com/products/juicebox-ipa-4-pack
[오늘의 맥주]: 74. Compulsory Miseducation II - Root + Branch Brewing & Hudson Valley Brewery(인생 Sour DIPA)
오늘의 맥주는 Root + Branch Brewing 과 Hudson Valley Brewery 가 합작하여 만든 Compulsory Miseducation II입니다. 이 맥주는 다양한 귀리 와 밀을 사용했고, 시트라 홉 그리고 유당 과 불루베리, 마지막으로 복숭아 퓨레를 넣어서 만든 사워 DIPA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Compulsory Miseducation II ABV: 8% IBU: 5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짙고 불투명한 보라색을 띄면서, 연 분홍빛 맥주 해드가 형성됩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새콤달콤한 불루베리와 복숭아 향이 나타나면서, 약간의 허브와 시트러스 향이 잘 느껴집니다. 향의 깊이도 어느 정도 있어서, 다양한 부 재료들의 특징들이 잘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먼저, 불루배리 와 복숭아 향이 먼저 나오면서, 약간의 시트러스 향과 다양한 열대과일 향도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맥아의 특징도 낮게 느껴집니다. 또한, 다양한 과일 맛 뒤에 유당과 밀 그리고 귀리에서 온듯한 흡사 바닐라 향이 뒤를 잘 받쳐주면서, 앞부분의 향과 맛을 해치지 않습니다. 또한, 이러한 향과 맛들이 뒷맛까지 쭉 이어지면서, 긴 여운을 줍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시면서, 푸릇티 하면서, 쥬시한 IPA였습니다. 낮은 탄산감을 가지고 있으면서, 높은 음용성을 자랑합니다. 총평: 어떻게 보면, 제가 지금까지 마셔본 과일 사워 IPA 중 최고라고 말하고 싶은 맥주입니다. 여태까지 마셔본 과일 사워 IPA들은 항상 맛과 향이 과하거나, 비어있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는데요. 하지만, 이 맥주는 그러한 편견을 깼고, 맛과 향 그리고 맥주의 컨셉까지 어느 하나 아쉬운게 없었던 맥주였습니다. Today’s beer is Compulsory Miseducation II , from a collaboration between Root + Branch Brewing & Hudson Valley Brewery. It is Sour DIPA brewed with multi-oat/wheat, Citra hops, milk sugar; and refermented with blueberry and peach puree. BEER INFO; NAME: is Compulsory Miseducation II ABV: 8% IBU: 5 Appearance: First, pour out the glass and form a light pink beer head, giving it a deep, opaque purple color. Aroma: When you smell it, you can smell some herbs and citrus scents, with the sweet and sour blueberry and peach scents appearing. There is also a certain depth of scent, so you can feel the characteristics of various sub-materials. Flavor: First of all, the smell of blueberry and peach comes out first, with a slight citrus scent and a variety of tropical fruit scents.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and the characteristics of malt are also low. Also, the scent of lactose, wheat, and oat-like vanilla after a variety of fruit flavors supports the back well and does not harm the scent and taste of the front part. Also, these scents and flavors continue to the aftertaste, giving you a long aftertaste. Mouthfeel: Medium body, soft texture. It was an IPA that fruity, and juicy. It has low carbonation and boasts a high drinkability. Comments: In a way, it's the best fruit sour IPA I've ever had. The fruit sour IPAs that I've tried so far have always had a too strong taste and aroma, or an empty feeling. However, this beer broke that prejudice, and there was nothing to be desired about its taste and aroma and its concept.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untappd.com/b/root-branch-brewing-compulsory-miseducation-ii/3616202
[오늘의 맥주]:80. Super IPA Citra Cryo - Craftbros Brewery(이것이 한국 IPA이다!!!!)
오늘의 맥주는 크래프트 브로스 양조장의 Super IPA Citra Cryo 입니다. 이 맥주는 크래프트 브로스 양조장의 대표 IPA인 Super IPA의 홉변경 제품으로, 100% Citra Hop을 사용하였고, 홉의 형태인 Cryo 형태를 사용하였습니다. 맥주정보; 이름: Super IPA Citra Cryo ABV: 6.4% IBU: 34 구매처: 크래프트 브로스 서래마을 지점 구매액: 5,000원 외관: 먼저, 탁한 오랜지 색을 띄면서, 유지력 낮은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먼저, 달콤하고, 향긋한 오랜지 위주에 시트러스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홉의 호피함도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오랜지 위주의 시트러스 향이 잘 느껴지고, 낮은 쓴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뒤에서, 은은한 망고 같은 열대과일 향이 나오면서, 홉의 허브향 같은 홒이함도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 시트러스 향이 주를 이루면서, 뒷맛까지 긴 여운을 줍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고, 푸릇티하고, 쥬시한 목넘김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코올 부즈는 약하며, 높은 음용성을 보여줍니다. 총평: 한국의 IPA중에서 단연 원탑이라고 보여집니다. 무엇보다, NEIPA의 쥬시하고, 프룻티한 특징을 너무나 잘 보여주고 있고, 한국에서 이런 매력적인 NEIPA가 나왔다는 점에서 너무나 기쁘게 느껴집니다. 또한 가격과 구입 접근성을 봤을 때, 왠만한 IPA 재품들 보다 높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Today's beer is Super IPA Citra Cryo, from Craftbros Brewery. This beer is a hop changed product of Super IPA, the representative IPA of Kraft Broth Brewery, using 100% Citra Hop Cryo Ver, which is the form of the hop. Beer information; Name: Super IPA Citra Cryo ABV: 6.4% IBU: 34 Appearance: First, it has a hazy orange color, a low-maintenance head is formed. Aroma: First, you can feel the citrus scent around the sweet, fragrant orange, and a little hoppy. Flavor: When you drink it, you can feel the orange-oriented citrus scent and it has low bitterness. Behind the scenes, the scent of tropical fruits such as soft mangoes comes out, and the scent of herbs of hops is also felt. Overall, the citrus scent is the main, giving a long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 body, fruity, juicy, and soft texture. Alcohol booze is weak and shows high drinkability. Comments: It is definitely seen as one of the top IPAs in Korea. Above all, I am very pleased that NEIPA's juicy, fruity features are shown so well, and that such attractive NEIPA has been introduced in Korea. Also, given the price and accessibility of the purchase, I think it has higher quality than some IPA products. 맥주 자료 정보 출처: Super IPA Citra Cryo Craftbros Brewery And Taphouse on Untappd https://untp.beer/7c5e6866f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