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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 진모짱과 소녀전선 오케스트라 콘서트, 코스어 치클밍(Clming) #4 코스프레 - 2019 글로벌 3주년 썬더 블랙 스완의 꿈

모바일 턴제 전략 시뮬 '소녀전선' 국내 서비스 2주년 기념 심포니 콘서트 인형과 피안화가 6월 30일(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습니다.

넥스티브가 주최하고 X.D글로벌이 후원한 소녀전선 2주년 심포니 콘서트 인형과 피안화는 이종진 지휘자와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 65인이 원작 음악 제작팀 뱅가드 사운드가 편곡한 음악들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꾸몄습니다. 무대 뒤쪽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음악에 맞는 게임 내 일러스트가 등장해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콘서트는 숙소와 카페 등 기지 내 주요 시설과 개조 그리고 서약 이벤트 관련 BGM을 시작으로, Stay ALIVE, Refrain, Suite for the Singularity 등 암울한 세계관과 분위기를 대변하는 웅장한 음악을 연주했습니다. 마지막은 한국 서버 한정 OST Frontline이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또한, 에키홀릭, 치클밍, 푸르, 달샤샤, 아자 미유코, 송주아, 이유란 등이 MDR, 썬더, M99, K2, K5, AK-12, AN-94 코스프레 이벤트도 진행됐습니다.

영상 속 코스프레 모델 치클밍(Clming)은 글로벌 서비스 3주년 기념 무도회 테마 복장을 입은 전술인형 썬더 블랙 스완의 꿈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The Symphony Concert Doll and the Pyuanhong, which celebrated the second anniversary of the "Girls Front" Domestic Service Strategic Simulation for Mobile Turnout, were held at Kyunghee University Peace Hall on June 30 (Sun.).

The symphony concert dolls and Pianhua, sponsored by NEXTIVE and sponsored by X.D Global, were decorated with orchestral music by Lee Jong Jin conductor and 65 Korean orphan orchestras, arranging the original music production team Vanguard Sound. Through the large screen behind the stage, the in-game illustrations for the music have emerged and the atmosphere has been enhanced.

The concert started with BGM related to major facilities, remodeling and pledge events such as accommodation and cafe, and performed magnificent music representing the gloomy world view and atmosphere such as Stay ALIVE, Refrain, and Suite for the Singularity. At last, Korean server-limited OST Frontline decorated the United States.

The event also included MDR, Thunder, M99, K2, K5, AK-12, and AN-94 cosplay events, including Echolholic, Chickling, Purr, Dal Sasha, Aza Miyuko,

Cosplay model in video Climming presents the dream cosplay of Thunder Black Swan, a tactical doll in a global service third anniversary theme dress.

モバイルターン制戦略シミュレーション「少女戦線」国内サービス2周年記念シンフォニーコンサート人形と彼岸化6月30日(日)慶煕大平和の殿堂で開かれました。

ネックス的に主催しX.Dグローバルが後援した少女電線2周年シンフォニーコンサート人形と彼岸化はイジョンジン指揮者とコリアンポップスオーケストラ65人が原作の音楽制作チームバンガードサウンドが編曲した音楽をオーケストラの演奏で飾った。舞台後方の大型スクリーンを介して音楽に合わせてゲーム内のイラストが登場して雰囲気を盛り上げました。

コンサートは宿泊施設やカフェなど、基地内の主な施設と改造と誓いイベント関連BGMをはじめ、Stay ALIVE、Refrain、Suite for the Singularityなど暗鬱な世界観や雰囲気を代弁する壮大な音楽を演奏しました。最後は韓国サーバー限定OST Frontlineが有終の美を飾りました。

また、駅ホリック、チクル光、環境に優しい、月サシャ、アザミユコ、走者ああ、理由となどがMDR、サンダー、M99、K2、K5、AK-12、AN-94コスプレイベントも進行された。

映像の中のコスプレモデルチクルミン(Clming)は、グローバルサービス3周年記念パーティーのテーマの服を着た戦術人形サンダーブラックスワンの夢コスプレを披露しました。

#소녀전선 #썬더 #치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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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 진모짱과 서울모터쇼, 게임 전시회 플레이엑스포 부스 모델 윤설화 코스프레 - 리그오브레전드(LOL) 미스 포츈
국내외 대표 차량 브랜드와 관련 기업들의 신제품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2019 서울모터쇼'가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완성차, 전기차, 자율주행, 커넥티드, IT, 에너지, 부품 등 약 23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테슬라, 쌍용, 쉐보레,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포르쉐, 재규어, 랜드로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 벤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MINI, 혼다, 렉서스, 닛산 등의 신차 출품, 친환경차, 튜닝 및 캠핑카, 모빌리티 기술 등 자동차 생태계 전반의 기술과 특정을 보여주는 전시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코스프레 모델 윤설화는 경기도 주관 게임 전시회 플레이엑스포(PlayX4) 부스에서 라이엇게임즈 개발의 온라인 MOBA 리그 오브레전드 캐릭터 미스 포츈 코스프레로 홍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2019 Seoul Motor Show' was held at KINTEX, Ilsan from March 29th to April 7th, with the opportunity to showcase and experience new products from leading domestic and overseas car brands and related companies. The '2019 Seoul Motor Show' attracted about 230 brands, including finished cars, electric cars, autonomous navigation, connected, IT, energy and parts, under the theme of sustainable and intelligent mobile revolution. In the field, new cars such as Tesla, Ssangyong, Chevrolet, Kia Motors, Renault Samsung Motors, Porsche, Jaguar, Land Rover, Maserati, Mercedes Benz, Hyundai Motors, Genesis, MINI, Honda, Lexus, Nissan, It has attracted a lot of attention with its exhibits showing the technology and specificity of the whole automobile ecosystem including camper cars and mobility technologies. The cosplay model Yoon Sul-Hwa had a publicity photo time at the PlayX4 booth hosted by Gyeonggi Province with the online MOBA League of Legends character Miss Fortune cosplay developed by Riot Games. 国内外の代表車両ブランドと関連企業の新製品展示や体験が可能な「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が3月29日(金)から4月7日(日)まで一山KINT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は、持続可能で知能化された移動革命をテーマに完成車、電気自動車、自律走行、コネクテッド、IT、エネルギー、部品など約230余りのブランドが参加しました。 現場ではテスラ、双竜、シボレー、起亜自動車、ルノーサムスン自動車、ポルシェ、ジャガー、ランドローバー、マセラティ、メルセデスベンツ、現代自動車、ジェネシス、MINI、ホンダ、レクサス、日産などの新車出品、エコ車、チューニング、キャンピングカー、モビリティ技術など自動車エコシステム全般の技術と、特定のを示して展示に装飾され、注目を集めました。 映像の中のコスプレモデルユン物語は、京畿道の主管ゲームショープレイエキスポ(PlayX4)ブースでライアットゲームズ開発のオンラインMOBA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キャラクターミスフォーチュンコスプレで広報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서울모터쇼 #리그오브레전드 #윤설화
모델은 타고나는 게 98%의 표본.JPG
"모델은 타고난게 98%다" 는 도수코5 혼성시즌때 나왔던 모델 "정용수" 용수는 정말 대단했음... 왜냐면 화보를 정말,,,,정말 못찍었기에... 키가 무려 190cm의 장신인데 전혀 몸을 쓸줄몰랐음  아무리 일반인 도전자로 나왔다해도 다른 시즌 일반인 도전자와 비교해서봐도 특출나게 못하는편이었는데 용수는 무려 2,3화도 아니고 9화까지 살아남았음 왜냐 화보를 못찍는데 또 찍으면 화보야;;; 몬말인줄RG 존나 말장난하는거같은데 화보 못찍는 애가 결과물만보면 걍 화보 그자체;; 걍 얘는 타고난 모델임 모델ㅋㅋㅋㅋㅋ가만히 서있기만해도 모델ㅋㅋㅋㅋ 용수는 중간까지 갔을때도 전혀 표정연기가 되질않아 대놓고 끼없다는 소리를 심사위원들한테 매화 듣고 성적도 거의 늘 꼴등아니면 꼴등 앞 수준이었음.. 오죽하면 장윤주나 김원중이 애를 얼래도보고 달래도보고 충격요법에 뭐에 별짓 다했는데도 애가 바뀌질않아;;;; 끼쟁이들 넘치는 시즌5에서 왜자꾸 용수를 살려두는지 짜증나다가도 심사위원들이 말하는 용수의 타고남을 보면 또....이해가감; 첫화 영상미션때 이걸보고 장윤주가 한말이 "그냥 본인은 뭘해야될지 모르고 가만히 서있는데 그것만으로도 포스가 느껴지는건 그건 정말 타고난거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말임;; 얼굴 표정보면 얘가...진짜 아무 생각없이 걍 돌고있구나... 촬영 끝나고 버스타고갈지 지하철타고갈지 생각하는 얼굴같은데.....하는 느낌이 오는데도...근데 또 존나 모델같아 개황당하게......... 그이유는  같은 모델들과있어도 특출난 그 프로포션과 모델하라고 태어난듯한 저 마스크 덕분이겠지... 화보 찍는거보면 100컷을 찍든 200컷을 찍든 표정이 걍 다 이거라서 오늘이야말로 용수가 집에가겠구나 했는데 결과물이 용또잔....(용수가 또 잔류했다) 화보촬영중-> 너이새끼 오늘이야말로 진짜 짐싸라  결과물 확인-> 우리 용수가....다음에야말로 진짜 터트리지않을까요...? 자막보면 알겠지만 용수 또 매가리없이 걍 서있기만한다고 혼나고있는데 시청자 눈엔 걍 존나 탑모델이 여유롭게 파티장에서 둘러보고있는거같잖아요..;;  심사위원들이 그래도 언젠간 한번은 터트리지않을까, 하다보면 익지않을까하고 계속 살려둔게 납득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놈이 갑자기 벼락맞은듯이 각성하지않을까ㅠㅠㅠ하고 9화나 존버했겠지... 하지만 결국 용수는 9화에서 탈락했고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아무리 애가 타고난게 쩐다한들....저렇게 끼가없는데....결국 몇년못가 딴일하지않을까?ㅋ 했지만 응 프라다ㅋ 응 발렌티노ㅋ 휴고보스ㅋ 보테가베네타ㅋ 이외 코치, 비비안웨스트우드등 해외 굵직한 런웨이 여러군데 서고 다님 솔까 도수코5에서 젤 잘나가는게 2화 탈락자인 정소현이랑 9화내내 제발 좀 잘해보라고 욕먹던 용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웨이며 화보며 다 잘함 이젠.... 경력이 1도없어서 전혀 몸쓸줄 모를때도 결과물은 빛났는데 이젠 좀 할줄 알게됐으니 을매나 잘하것어.... 모델은 타고난게 98%고 그걸 절대 따라갈수없다는거 맞말임... (출처) 그쵸 몸도 얼굴도 분위기도 다 타고나야 가능한 모델 그렇게 끼가 없는데도 끝까지 잡고 있던 만큼 원석인 게 보였던 게지 멋있네요
소니, PS5 생산 "전례 없는 수준으로 강화하겠다"
2022년 연례 사업 브리핑에서 밝힌 내용 2025년까지 소니가 모바일과 PC 게임 비중을 약 50%까지 늘려나갈 예정이다. PS5 공급 문제도 최우선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5월 26일, 소니는 온라인을 통해 자사의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게임 및 네트워크 서비스 부분에서는 SIE 대표 짐 라이언이 나와 PS 브랜드의 성장과 향후 계획에 대해 안내했다. 먼저 짐 라이언 대표는 PS가 최근 기록적인 연도 수입을 기록했으며 "수익성의 혁신"으로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상 최대의 플랫폼 규모가 구축됐으며, 커지고 있는 게임 시장 규모에 맞춰 PS5 수요가 전례 없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의 성과가 좋다고 발표했다. (출처 : 소니) PS5 생산도 크게 늘릴 전망이다. 짐 라이언 대표는 "부품 부족은 개선되고 있다"라며 "전례 없는 수준으로 생산을 강화하겠다"고 언급했다. PS5는 현재 부품 부족의 여파로 2년 차 생산량이 PS4의 2년 차 당시 생산량을 밑돌고 있지만, 생산 강화를 통해 4년 차에 PS4가 이전에 달성했던 페이스를 추월할 계획이다. PS5는 2021년 약 1,150만대가 판매됐다. 짐 라이언 대표는 2022년도에는 1,800만 대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PS5 공급 문제는 현재 최우선 해결 과제다 (출처 : 소니) 독점작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짐 라이언 대표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PS 독점작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직 퍼스트 파티의 미발표 타이틀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2025년까지 신규 IP와 기존 IP의 비율을 5대 5까지 조정할 예정이다. 인수 합병도 계속해서 이어나간다. ▲영화 ▲관련 상품 ▲TV 드라마 시리즈 등 '게임' 외 분야로의 IP 확장에도 힘쓴다. 최근 게임 원작 영화로 기록적인 성과를 기록한 <언차티드>나 HBO에서 방영될 예정인 <더 라스트 오브 어스 TV 시리즈>가 언급됐다. (출처 : 소니) 마지막으로, 소니는 PC로 출시한 PS 독점 타이틀의 성과에 대해 설명하며 이용자층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 제공된 자료에 따르면 2025년까지 PC와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게임 타이틀 출시 비중을 약 50%까지 늘려나갈 계획이다. 소니는 2021년 PC 출시 관련한 레이블을 설립하고 PC 포팅 전문 회사인 '닉스 소프트웨어'를 인수한 바 있다. (출처 : 소니)
밸브까지 응답하게 만든 해외 #SaveTF2 운동은 뭘까?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온 '팀 포트리스 2' 봇 문제 "우리는 단순히 <팀 포트리스 2>를 하고 싶을 뿐이다" 2022년 5월 경, 해외 게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포착됐다. 바로 #SaveTF2 해시태그를 중심으로 한 운동이다. 현재 <팀 포트리스 2> 유저들은 정상 게임 플레이를 막는 '봇과 악성 프로그램 문제'에 대한 밸브의 관심과 해결책을 요구하고 있다. 단순히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 <팀 포트리스 2> 팬들은 언론사에 해당 문제를 적극 제보하고 있다. 이에 직접 게임 성우가 팬들의 목소리를 듣고 밸브에 해당 내용을 전달하는 등 규모도 확산되는 분위기다. 유저들이 왜 이런 운동까지 진행하게 됐을까?  사연이 꽤 있는 만큼 사건의 시발점(始發點)부터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출처 : 레딧) <팀 포트리스 2>는 2007년 10월 발매된 하이퍼 FPS 게임이다. 9명의 병과 중 하나를 선택해 상대 팀과 경쟁하는 방식이며, 병과의 상성이 명확하기 때문에 아군과 협동이 중요하다. <팀 포트리스 2>는 출시 당시 게임계에 유행했던 '하이퍼 FPS' 장르의 스피디한 게임플레이와 팀원 간의 유기적인 협동 플레이를 통해 대표적인 명작 게임으로 남아 있다. 그리고 <팀 포트리스 2>는 게임 홍보용 시네마틱 트레일러인 '팀원을 만나다 시리즈' 등 각종 캐릭터의 개성이 명확했고, 소스 엔진으로 개발된 덕분에 모딩과 2차 창작이 활발해 출시 15년이 지난 현재도 스팀 상위권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통계 사이트 steamDB를 살피면 <팀 포트리스 2>는 현재도 5만 명 이상의 동접자를 유지하고 있는데, 무료화 이후 유저 수가 크게 떨어진 적이 없다는 것에 주목하자. <팀 포트리스 2> 2010년 ~ 2012년 사이 그래프가 크게 상승했을 때가 무료화를 적용한 시기다 (출처 : steamDB) 그리고 <팀 포트리스 2>는 2011년 패키지 판매 방식에서 무료 플레이로 수익 모델을 변경하고, 유저 간 거래가 가능한 각종 유료 치장 아이템을 추가했다. 이는 게임 동접자와 매출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당시 디스이즈게임과 해외 매체 가마수트라(현 게임 디벨로퍼)의 제휴 기사에 따르면 무료화 전환 후 <팀 포트리스 2>의 매출은 약 12배 증가했다. 다만, 부작용도 있었다.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악성 유저나 치장 아이템의 현금 거래를 통한 수익을 보고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가 대거 유입된 것이다. 2011년 무료화된 <팀 포트리스 2> 여담으로, <팀 포트리스 2>는 무료화와 함께 '랜덤 박스' 시스템을 적극 도입한 해외 게임 중 하나다 출처 : 밸브) 더욱 큰 문제는 게임 연차가 쌓이며 '수익이 나오는' 치장 아이템 추가 외에는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가 사실상 중단됐다는 점이다.  밸브가 공식적으로 "지원 중단"을 밝힌 적은 없다. 확실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다수의 팬은 밸브의 사내 문화를 원인 중 하나로 추측하고 있다. 밸브는 직원이 자유롭게 부서(프로젝트)를 옮길 수 있는데, 상당히 연차가 쌓인 게임인 만큼 <팀 포트리스 2>를 담당하고 있는 개발자나 관리자가 극히 적다는 추측이다. 현 <팀 포트리스 2>가 겪고 있는 문제도 이와 연계되어 발생했다. <팀 포트리스 2>는 관리 인력이 적고,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는 만큼 "불법 프로그램(핵) 사용 유저"에게 상당히 취약했다. 불법 프로그램의 수준도 높아 실제 실력인지, 핵을 사용한 것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검색만 해 봐도 악성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유저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출처 : 유튜브) 오래된 게임인 만큼 보안이 취약해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식도 다양하다. 단순히 핵을 사용해 타인을 학살하는 것을 넘어, AI가 조작하는 '봇'을 서버에 대거 투입해 인종 차별적인 대사나 기분 나쁜 음성을 타인에게 송출하는 유저도 있다. 심지어 강퇴조차 하지 못하도록 만들어진 봇 또한 존재한다. 이에 몇몇 유저는 높은 동접자의 상당수가 사실상 봇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을 정도다. 외에는 취약점을 악용, 치장 아이템을 복제해 판매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2020년에는 특정 년도의 게임 소스코드가 유출되는 사태를 겪기도 했다 (출처 : 트위터) 밸브 측도 심각성을 깨닫고 2021년 6월 소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대비책을 내놓았지만, 지금도 <팀 포트리스 2>에는 악성 유저가 가득하다. 다수의 <팀 포트리스 2> 유저는 사실상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토로했다. 항상 불법 프로그램 사용 유저와 매칭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제보를 접하고 <팀 포트리스 2>를 플레이한 해외 에디터들 또한 사실상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태임을 인정했다.  #SaveTF2 운동은 여기에서 시작했다. 참다 못한 유저들이 '평화적인 방식'으로 밸브에 문제를 제기하기 위해 움직였다. 유저들은 각종 웹진, 개발자, 밸브 고객 지원 메일로 해당 문제에 대해 알리기 시작했으며, <팀 포트리스 2>에 성우로 참여한 '로빗 앳킨 다운스'가 이런 움직임에 응해 해당 문제를 밸브에 전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출처 : 트위터) 결국, 팬들의 성원 끝에 밸브는 해당 문제를 인정하고 해결할 계획임을 밝혔다. 5월 27일 <팀 포트리스 2> 공식 트위터는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며, "문제가 얼마나 커졌는지 확인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안내했다.  팬들의 염원은 해결될 수 있을까? <팀 포트리스 2>를 둘러싼 문제는 현재진행형이다. (출처 : 트위터)
여름 원피스로 섹시하게 연출하기
안녕! 패션 픽! 해주는 픽클이야.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졌는데 역시 여름엔 플로럴, 플로럴은 여름 아니겠어? 그래서 오늘은!  걸치는 것만으로도 섹시함을 한껏 발산할 수 있는 여름 플로럴 원피스들, 그리고 코디법을 가지고 왔지~ 그럼 가볼까? STYLE. 1 미니 시스루 원피스에 반만 걸친 레드 봄버 재킷, 핫한 오렌지 백에 블랙, 골드 컬러의 힐 샌들. 너무 과하지 않아서 더욱 완벽한 섹시룩이야. STYLE. 2 하늘하늘한 쉬폰이라도 미니스커트에 시스루라면 섹시하지. 중요한건 슈즈! 안 어울릴까 두려워하지 말고 자체만으로 강렬하고 섹시한 슈즈를 선택해봐. STYLE. 3 다리 노출, 가슴 노출이 자주 보이는 요즘엔 등을 노출하는게 신선하고 더 섹시하게 다가오기도 해. 단, 냉방된 곳에서는 기댈 때 조심할 것. STYLE. 4 초커와 오프 숄더는 언제나 옳은 조합이야. 과감하게 어깨를 노출하는 원피스 딱 하나, 초커, 그리고 잘 어울리는 슈즈라면 섹시한 코디 완성. STYLE. 5 시스루와 망사는 블랙이 많지? 그래서 더 멋있고 유니크하게 느껴지는 건 화이트 컬러의 노출이 있는 원피스. 자신이 있다면 이렇게 어울리는 딥 블루의 투피스를 입어주면 멋지겠지만, 아니라면 좋아하는 컬러의 슬립을 입어주면 트렌디하고 예쁠거야. STYLE. 6 여름이니까, 과해도 좋아. 신경 썼지만 아닌 척, 캐주얼한 척 하얀 스니커즈를 매치해주고, 멋진 벨트를 하나 걸쳐주면 완성. STYLE. 7 다시 한번 강조! 여름엔 화려하고 노출이 좀 있는 아이템을 입어보기 가장 좋은 계절이야. 깊은 파임의 원피스에 화려한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는 잘 어울리고 섹시함을 한껏 올려줘. STYLE. 8 블랙 옐로우 컬러 조합의 원피스에 매칭되는 아주 쨍한 엘로우 컬러 미니 백을 맨다면, 캐주얼한 패션이라도 시선 강탈. STYLE. 9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은 조언은 누드 컬러에 도전해보라는거야! 밋밋해서 안 어울리겠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섹시한 룩을 연출하기에는 생각보다 쓰기 좋은 컬러야. 누드 컬러에 굽이 있는 세련된 샌들을 매치해봐. 유니크하고 멋진 코디, 픽클이 장담해.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달라진 자신감으로 다음엔 더 섹시한 모습으로 봐. 안녕!
[책추천] 30대 여성들이 꼭 읽어보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20대 때엔 서른의 나는 조금 더 어른이 되어있겠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서른의 나도 또 다른 고민으로 다시 한걸음 시작하는 나이인데요. 나의 30대는 어떤 청춘을 보내게 될까요? 여러분의 30대를 응원하며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꿈꿔왔던 미래가 내 것이 아니라고 현실적으로 느껴질 때 삼십대 위치에서 조금이나마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 33의 3 서연주 지음 ㅣ 답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nqFs2v 아등바등 살아도 가끔 내 자신이 초라해질 때 마음의 무게를 덜어내고 잠시 휴식을 갖게 할 책 포스트잇처럼 가볍게 살고 싶어 호사 지음 ㅣ 허밍버드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Lg7BMt 힘든 현실에 누구에게라도 위로 받고 싶은 순간 진심과 격려로 따뜻함을 건네는 책 도리스의 빨간 수첩 소피아 룬드베리 지음 ㅣ 문예출판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LwM8yR 자유롭고 당당한 삶을 살길 바라는 딸에게 여자, 엄마로서의 따뜻한 응원을 보내는 책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 한성희 지음 ㅣ 갤리온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9fykkr 서른 언저리에서 고민, 걱정이 많은 이들에게 서른도 아직 많은 가능성이 있음을 생각게 할 책 서른은 예쁘다 김신회 지음 ㅣ 미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pWdQ71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s3ZinI
'마누라 빼고 다 바꾸는' 배틀필드 2042, 맵부터 싹 뜯어고친다
하자드 존 게임 모드 업데이트는 포기 유저의 혹독한 비판 받았던 <배틀필드 2042>, 맵부터 싹 뜯어고친다.  25일, EA는 <배틀필드 2042>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곧 업데이트될 '시즌 1'과 올해 업데이트될 개선 사항과 변화에 대해 안내했다. 시즌 1 업데이트는 6월 부터 이루어질 예정이다. 관련 기사 : "시리즈 역사상 최악" GTA와 배틀필드에 무슨 일이? # 보다 '전장'답게, 맵에 대대적인 개편 단행한다 현재 개발진은 4가지 주요 분야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지도(맵) ▲경험 & 모드 ▲코어 게임플레이 ▲새로운 콘텐츠다. 먼저, 맵이 대폭 수정된다. 기존 <배틀필드 2042>의 맵은 지나치게 넓고, 전쟁터답지 않게 배경이 너무 깔끔해 엄폐물이 부족하다는 유저 피드백이 다수 있었다. 개발진은 "더욱 많은 엄폐물을 추가하고, 새로운 점령 위치를 추가하고 전체 맵의 흐름을 개선했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변화를 직접 경험하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칼레이도스코프' 맵의 변경 사항이다. 해당 수정안은 시즌 1 업데이트와 같이 적용될 예정이다.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던 점령 거점의 위치가 변경됐다 (출처 : EA) (출처 : EA) 시즌 1 이후에는 '부활'(Renewal) 맵에 개편이 이루어진다. 칼레이도스코프 맵 개편과 같이 다수의 엄폐물을 추가하고 쓸모없는 공간이 제거됐다. (출처 : EA) 해당 스크린샷 외에도, 실내 공간에 엄폐물이 다수 추가되는 등의 변화가 있다 (출처 : EA) # 게임 개선에 집중하기 위해 '해저드 존'의 사후지원은 종료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게임 모드에도 변화가 적용된다.  대표적으로 '브레이크스루' 모드가 5월 진행된 0.4.1 패치로 128인에서 64인으로 축소됐다. 개발진은 "128명 규모 게임은 유지된다. 그러나, 브레이크스루 모드는 64인의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것이 보다 전술적인 플레이에 적합한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128인 모드는 차세대 콘솔과 PC 전용 레이아웃으로 일부 맵에만 유지된다. 또한 시즌 1이 진행되는 동안 32인이 참여하는 '러쉬' 모드를 공식 모드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게임 개선에 집중하기 위해 PvP와 PvE가 결합된 '해저드 존' 모드는 공식적으로 사후 지원이 종료된다. 개발진은 유저가 가장 많이 플레이하는 모드의 개편에 집중할 것이며, '해저드 존' 모드를 플레이 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향후에 업데이트될 맵이 해당 모드에 포함되지 않을 예정임을 밝혔다. 여전히 '해저드 존'을 플레이할 수 있지만, 더 이상의 업데이트는 없다 (출처 : EA) # 코어 게임플레이 : 스페셜리스트 모델링/모션/음성 수정한다 <배틀필드> 시리즈는 항상 전쟁의 진중한 면을 다뤄 왔지만, <배틀필드 2042>는 등장하는 캐릭터의 외양이나 대사가 게임의 진중한 분위기와 맞지 않는다는 이용자 지적이 많았다. 개발진은 "우리는 스페셜리스트가 커뮤니티에서 논의되고 있는 주요 주제 중 하나이며, 중요한 우선 순위임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맞추어 스페셜리스트의 모델링이 전반적으로 진중하게 수정된다. 음성도 업데이트 중에 있으며, 게임 몰입도를 해치는 음성은 삭제할 계획이다.  앞으로 업데이트될 꾸미기 아이템도 보다 '밀리터리 테마'에 걸맞은 디자인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출처 : EA) 어색한 3인칭 모션도 대거 수정되며, 스페셜리스트 간 밸런스도 계속해서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최근 0.4.0 패치로 각 부착물의 성능이 다양해진 바 있는데, 이러한 패치를 통해 지속적으로 "건플레이" 밸런스를 잡아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발진은 최적화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유저 피드백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어색한 모션은 개편된다 (출처 : EA) # 로드맵 발표. 4개의 시즌 순차 업데이트된다 시즌 1 업데이트는 다음 달(6월) 진행된다. 개발진은 시즌 1은 새로운 콘텐츠가 업데이트되는 한 해의 시작을 알릴 것이며, 이를 통해 4개의 시즌, 4개의 새로운 스페셜리스트, 새로운 맵, 새로운 맵과 부착물이 계속해서 업데이트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발진은 유저 피드백을 통해 주요 문제점 몇 가지를 핫픽스할 수 있었던 0.4.0 업데이트의 사례를 들며, 유저의 지속적인 피드백과 관심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배틀필드 2042> 시즌 1 업데이트 로드맵 (출처 : EA) 앞으로 4개의 시즌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EA)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시아 여성 TOP10에 한국인이?
매해 세계에서는 TC캔들러를 비롯한 많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가장 아름답고 잘생긴 얼굴' 리스트가 울라오며 항상 이 리스트에 대한 뜨거운 논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세계 유명 랭킹사이트 World's Top Most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시아 여성 10명을 소개합니다. 10위 이하늬 (한국) 2006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2007년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4위를 차지한 그녀는 2017년 MBC 연기대상 월화극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할 정도로 연기력도 인정받은 배우입니다. 서울대학교 국악과 출신으로 2018년에는 한국문화재단 홍보대사를 지내기도 했습니다. 영화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케이블의 한 뷰티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기도 했습니다. 얼굴의 보조개가 매력적인 여성으로 아시아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팬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9위 마리안 리베라 (필리핀) 스페인에서 태어난 마리안 리베라는 필리핀의 배우이자 모델입니다. 아버지는 스페인 사람이었으며 어머니는 필리핀인인 그녀는 스페인에서 태어났으나 2살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필리핀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후 타고난 외모로 어렸을 때부터 각종 광고에 출연하였습니다. 이국적인 외모와 환하고 순수한 미소가 매력적인 배우입니다. 8위 판빙빙 (중국) 작년 실종사건으로 세계 언론을 떠들썩하게 했던 판빙빙이 8위에 올랐습니다. 1998년 황제의 딸에서 금쇄역으로 데뷔하여 주목을 받았던 그녀는 이후 대중영화백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주연급으로 발돋움하였고 이후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톱스타가 되었습니다. 중국에서는 판빙빙의 사진을 성형외과에 들고 가서 똑같이 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할 만큼 아름다운 배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71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