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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할 일 미루는 습관 고치는 법


해야 할 일을 미루는 게 습관이 되어버린 사람에겐 일을 미룬다는 것에서 오는 고통과 스트레스쯤은 익숙한 일이다. 이런 사람들은 일을 시작할 때 첫 단추를 꿰는 것부터 힘들다. 하지만 아래에 이런 습관을 타파하고 생활 방식을 바꿀 수 있는 몇 가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으니 빨리 읽어 보자.

1) 마음가짐 고쳐먹기


1
미루는 습관에 대해 자책하지 않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일을 끝마치는 게 더 힘들어 진다. 너무 자책하기보다는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더 집중하도록 한다.

자책이나 후회는 감정 소모가 심한 일이다. 왜 저번 주에 진작 일을 시작하지 않았을까 후회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오히려 더 심한 좌절감과 피로감을 불러일으킬 뿐이다. 자책은 일을 마치는 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자.

2
15분간 제일 중요한 일 하기. 일을 다 끝내는 데 얼마나 걸릴지 계산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자.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딱 15분 뿐이라고 생각하고 일을 시작하면 압박감 때문에 15분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일을 하게 된다.

15분도 자신이 없다면, 3분부터 시작해 보자.
한숨 돌리고 싶을 때는 2분간의 휴식 시간을 가진 뒤, 또 15분의 집중하는 시간을 갖는다.

3
해야 할 일 세분화 하기. 글 한 편 완성하기 또는 일주일 동안 해야 하는 모든 일들 계획하기처럼 부담스러운 일들은, 하나의 큰 덩어리라고 생각하고 잘게 쪼개보자. 그리고는 작고 쉬운 일부터 시작해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오늘 열 시까지 글 한 편을 다 써야 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일단 간단히 개요를 짠 다음에 세세하게 써내려 가자” 라고 다짐하는 것이다.
포모도로 기법처럼 정해진 시간 동안 일을 하고 또 정해진 시간 동안 휴식을 갖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체계 없이 길게 늘어뜨리기만 한 계획표는 피하자. 이런 계획표는 대개 실패할 확률이 높다. 대신에 ‘집안 일’, ‘회사 일’, ‘가족 일’, ‘취미’ 등의 하위 카테고리들을 만들어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것이 좋다.

4
가장 힘든 일부터 시작하기. 아침에 계획을 세우면서 오늘의 할 일 중 가장 힘든 일을 먼저 시작한다. 잘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먹은 후가 하루 중 제일 에너지가 넘치는 시간이니, 그 때 가장 힘든 일을 하도록 해보자. 일을 끝내고 난 뒤에는 성취감 덕분에 기분도 좋아지고 하루 동안 남은 일을 처리하는 것도 더 쉽게 느껴질 것이다.

가장 의욕적이고 정신이 맑은 때가 언제인가 생각해 보고 이 시간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자. 예를 들어, 내가 아침형 인간이라면 일어나자마자 가장 힘든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반대로 내가 올빼미형 인간이라면 아침에 힘든 일을 시작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실수를 하거나 그로 인해 좌절을 할 가능성만 높아질 뿐이다.

5
스스로를 격려하며 동기부여 하기. 혼잣말은 마음을 차분히 하고 집중력을 향상시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내 이름을 부르며 ‘너는 할 수 있어’라고 스스로를 격려 해보자.

"재은아, 이번 주는 정말 힘들고 피곤하다. 하지만 지금까지 수십 편의 에세이를 써왔으니 이번에도 잘 해낼 수 있어."라고 혼자서 되뇌어 보자.
"재은아, 왜 이렇게 긴장해? 잘 할 수 있잖아." 라고 스스로에게 묻는 방식도 괜찮다.
할 수 있다면 큰 소리로 혼잣말을 해보자.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 하면 더 효과적으로 뇌리에 박히게 된다.

6
완벽을 추구하기 보다는 일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하기. 글쓰기나 과제, 프로젝트 등을 완벽히 해내야 된다는 생각은 시작을 더 힘들게 만든다. 일을 끝내지 못한다면 완성도는 아무 의미가 없으니 완벽함에 대한 환상이나 강박은 버리자. 끝내지도 않은 일이 완벽하길 바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니 말이다.

7
일을 끝내고 나면 스스로에게 보상하기. 일을 해야 하는 앞으로의 몇 시간이 두렵다면, ‘이것만 끝내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걸 하면서 자축하자’ 라고 스스로에게 약속을 해보자. 좋아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으로 고통을 이겨내는 것이다



2)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요소들 제거하기


1
나에게 잘 맞는 작업 공간 고르기. 일을 할만한 장소 중 집중을 방해 할만한 요소가 적은 곳이 어디인지 생각 해본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일을 하는 곳과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 분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도서관이나 카페, 동네 서점도 좋고 집에 있는 작업 공간도 좋다.

2
휴대폰 사용을 제한하는 어플 다운 받기. 스마트폰만큼 우리의 시간과 관심을 빼앗는 것이 없다.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어플이 있으니 내 미루는 습관을 고쳐 줄 어플을 최대한 빨리 다운 받아 보자.

빠른 효과를 원한다면 AppDetox라는 어플을 사용 해보자..
'엄마의 잔소리(Yelling Mom)' 기능을 사용하면 무언가를 시작해야 할 시간에 어플에서 알림이 온다.
어플을 통해 나의 미루는 습관에 대한 원인과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한 조언도 얻을 수 있다.
간단한 타이머 어플을 사용해 일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지정해 두는 것도 좋다. 타이머가 켜지면 그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고 타이머가 꺼지면 다시 열심히 일을 하는 것이다.

3
인터넷 사용을 제한하는 프로그램이나 브라우저 설치하기. 인터넷 창을 계속해서 들여다 보는 습관이 있다면 인터넷 사용을 제한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보자. 윈도우와 Mac 운영 체제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여럿 있다.[10] 자제력이 있는 편이라면 인터넷을 하기 전에 타이머로 시간을 설정해 두고 알람이 울리면 다시 일을 시작하는 것도 좋다.

모든 디바이스와 운영 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Freedom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Mac의 경우에는 Self-Control이라는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해 작업 시간에는 특정 웹 사이트로의 접속이 제한 되도록 설정해 둘 수 있다.
윈도우의 경우, Cold Turkey라는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 해보자. 단,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대략 $20를 지불해야 한다.
크롬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에는 StayFocused가, 파이어폭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에는 LeechBlock가 있다.

4
휴대폰 잠시 치워두기. 의지가 약해 유혹에 쉽게 흔들리는 편이라면, 문제가 되는 물건을 다른 방에 놔두거나 전원을 끄도록 한다. 아이패드 갤럭시탭, 컴퓨터처럼 화면이 있는 물건들도 가급적이면 멀리 두도록 하자.

가족들의 연락이나 업무상의 이유 때문에 휴대폰을 꺼놓을 수 없는 경우에는 문자와 전화를 제외한 모든 알림을 끄자.

5
가사가 없는 음악 듣기. 일반적으로 조용한 곳에서 일을 해야 능률이 올라간다. 하지만 가사가 있는 음악을 들으면 모든 정신이 노래 가사에 집중 된다. 가사가 있는 음악보다는 백색 소음이나 가사가 없는 악기 연주 등의 음악을 듣는 것이 좋다



3) 오랫동안 일 미루는 습관 고치기


1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야 할 일 목록 작성하기. 내가 해야 할 일들을 모두 적어 보자. 하루 동안이나 한 주 동안 해야 할 일 같은 단기적인 일들뿐만 아니라 수개월, 심지어 수년이 걸릴 지도 모르는 장기적인 목표까지 모두 적어야 한다. 그렇게 써 놓은 목록들을 보면서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 보는 것이다.
꼭 종이에 쓰자. 평소에는 휴대폰 메모장에 적는 습관이 있더라도 이 목록들은 꼭 종이에 써야 한다. 해야 할 일들을 적어 내려간다는 행위 자체가 그 일을 어떻게 끝낼 것인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2
기한을 정해 해야 할 일들의 우선 순위 정하기. 플래너를 이용해 계획표를 작성 해보자. 일별로 혹은 주별로 해야 할 일을 기한을 정해 놓고 플래너에 기록한다. 장기적인 목표도 기한을 정한 뒤 월별로 분류한다.


해야 하는 일은 모두 다 플래너에 적어 두자. 조별 과제 마감일이 금요일이라면 플래너에 표시 해두고 적어도 3일 정도는 여유롭게 계획을 세운다. 휴가를 계획 중이라면 '목요일 밤에 새 칫솔 사기, 약국에 가서 상비약 사기' 라고 쓰고 한 달 뒤에 시험이 있으면 '이번 주에는 적어도 세 시간 이상씩 단어 외우기'를 목표로 하고 기록 해두자.
아이젠 하워 박스 등의 방법을 사용해 효율적으로 해야 할 일의 우선 순위를 매기자. 기본적으로 ‘중요하고 긴급한 일,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 중요하지 않지만 긴급한 일, 중요하지도 긴급하지도 않은 일’ 이렇게 네 가지로 구분하는 방법인데, 이 방법의 장점은 하루 동안 해야 할 일뿐만 아니라 몇 주 또는 몇 달처럼 장기간에 걸친 일들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3
한 번에 여러 가지 일 하지 않기. 멀티 태스킹을 하면 내가 한꺼번에 많은 것을 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일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끝내는 데 오히려 방해가 된다. 한 번에 한 가지 목표에만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자. 시간에 쫓겨 압박감을 느끼는 경우에도 유효한 방법이다.

4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와 함께 하기. 혼자서는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제 시간에 해야 할 일을 다 하기가 쉽지 않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루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니, 친구나 가족들에게 일하는 습관이나 결과물을 서로 검토해 주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 해보자.
두 명 모두 정해 놓은 목표를 달성했을 때는 보상으로 놀러 갈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다. 단, 달성하지 못했을 때는 벌로 그 계획을 취소한다.




숙제를 미루는 것이 문제라면, 학교에서 최대한 끝내도록 노력 해보자. 아니면 집에 돌아오자마자 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머리에 남아있는 상태에서 숙제를 하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실수를 하거나 저녁까지 미루다가 결국엔 하지 않는 등의 일을 예방할 수 있다.
미루는 습관 때문에 생긴 초조함이나 우울함으로 힘들다면, 친구나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보자. 의사나 상담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다.


경고

과도한 보상은 금물이다. 하루에 스스로에게 너무 많은 보상을 주게 되면 결국에는 계획한 일들을 모두 끝내지 못할 수도 있다. 하루가 끝날 때쯤에 작은 보상을 주고 아무 스케줄이 없는 날 크게 자축하도록 하자


더쿠펌

나태함이 저를 정복하기 직전이라 ㅠ_ㅜ 후후..
내가 읽을 겸 올려보는 미루는 습관 고치는 법!!
같이 읽고 오늘 할 일을 오늘 해내는 사람이 됩시닷!! 빠샤 뺘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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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월간 빙글은 빙글러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집니다.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관심사 이야기를 나눠 준 빙글러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남겨 보는 건 어떨까요? @meinyou @GomaGom @ggotgye @CtrlZ @fromtoday @optimic @goodmorningman @Mapache @sheher @quandoquando @helljjang @boredwhale @ihatecocacola @AJcustom @nanmollang @slimbear @Todaystock @mindmaplove @bulgomjob @seulmade93 @ggsndd1256 @ongcheon @Roadst 님 덕분에 월간 빙글 10월호가 알차게 채워질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화해의 기술
어느 노부부가 부부싸움을 했습니다. 화간 난 할머니는 그날부터 입을 닫고, 할아버지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 그냥 때가 되면 밥상을 차려놓고, 한쪽에 앉아 말없이 TV만 보고 계셨습니다. 그러다가 식사를 마칠 때쯤이면 또 말없이 숭늉을 떠다 놓았습니다. ​ 할아버지는 할머니와 밥상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때가 그리웠습니다. ​ 어떻게 해야 할머니의 말문을 열게 할지 한참 동안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 잠시 뒤 할머니가 마른빨래를 정돈해서 옷장 안에 넣고 있었고, 말없이 바라보던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옷장 문을 닫고 나가자 옷장 문을 열고 무언가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 여기저기 뒤지며 부산을 떨던 할아버지는 옷장 속에 있던 옷들을 하나둘씩 꺼내놓기 시작했습니다. ​ 이것을 본 할머니는 화가 났습니다. 저렇게 해놓으면 나중에 치우는 것은 할머니 몫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 할머니는 할아버지에게 따져 물었습니다. “아니, 도대체 뭘 찾으려고 그러는데요?” ​ 그러자 할아버지는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이제야 임자 목소리를 찾았구먼.” ​ 할아버지의 지혜로운 화해 요청에 할머니도 그동안의 화가 풀리면서 그만 따라서 웃고 말았습니다. 작은 싸움이 큰 싸움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바로 자존심 때문입니다. ​ 자존심 때문에 먼저 말을 걸지 않고,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기에 작은 불씨가 활활 타올라 관계에 금이 가고 마는 것입니다. ​ 화해의 기술은 자존심을 잠시 굽히고, 먼저 미소 한 번 지으면 됩니다. 거기에서 화해는 시작되며 관계는 회복됩니다.   # 오늘의 명언 당신의 적에게 늘 화해의 문을 열어놓아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이건희회장의 일생일대 인생명언 어록모음집
♣이건희회장의 일생일대 인생명언 어록모음집♣ 세계 일류기업 삼성전자를 일구고 세상을 떠난 이건희회장의 일생일대의 어록을 모아보았습니다. 그가 살아온 인생이 파란만장 하듯이 그가 남긴 명언과 말에도 깊은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부인 빼고 다 바꿔라!”는 유행어를 만들기도 했던 이건희회장 그가 바꾼 일도 변화시킨 일도 많았습니다. 남긴 말마다 화제가 되었던, 그의 인생명언을 오늘 마냥좋은글과 함께 읽어보아요. 1. "미래지향적이고 도전적인 경영을 통해 90년대까지는 삼성을 세계적인 초일류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이다.“ (1987년 12월 1일 취임사) 2. "뛸 사람은 뛰어라. 바삐 걸을 사람은 걸어라. 말리지 않는다. 걷기 싫으면 놀아라. 안 내쫓는다. 그러나 남의 발목은 잡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왜 앞으로 가려는 사람을 옆으로 돌려놓는가?“ (1993년 6월 프랑크푸르트 회의) 3 "출근부 찍지 마라. 없애라. 집이든 어디에서든 생각만 있으면 된다. 구태여 회사에서만 할 필요 없다. 6개월 밤을 새워서 일하다가 6개월 놀아도 좋다. 논다고 평가하면 안 된다. 놀아도 제대로 놀아라.“ (1993년 6월 프랑크푸르트 회의) 4 "결국, 내가 변해야 한다. 바꾸려면 철저히 바꿔야 한다. 극단적으로 얘기해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야 한다.“ (1993년 6월 프랑크푸르트 회의) 5 "불량은 암이다. 삼성은 자칫 잘못하면 암의 말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생산 현장에 나사가 굴러다녀도 줍는 사람이 없는 조직이 삼성전자이고, 3만 명이 만들고 6천 명이 고치러 다니는 비효율, 낭비적인 집단인 무감각한 회사다.“ (1993년 6월 프랑크푸르트 회의) 5 "과장에서 부장까지는 5시까지는 정리하고 모두 사무실을 나가세요. 이것은 명령입니다.“ (1993년 7·4제 실시를 지시하면서) 6 "우리나라의 정치는 4류, 관료와 행정조직은 3류, 기업은 2류다.“ (1995년 베이징 특파원들과 간담회) 7 "제트기가 음속의 두 배로 날려고 하면 엔진의 힘만 두 배로 있다고 되는가. 재료공학부터 기초물리, 모든 재질과 소재가 바뀌어야 초음속으로 날 수 있다.“ (2002년 4월 사장단 회의) 8 "200∼300년 전에는 10만∼20만 명이 군주와 왕족을 먹여 살렸지만 21세기는 탁월한 한 명의 천재가 10만∼20만 명의 직원을 먹여 살린다“ (2002년 6월 인재 전략 사장단 워크숍) 9 "인재를 키우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사과나무를 심어야 한다.“ (2003년 5월 기자들과 만나) 10 ”중국은 쫓아오고 일본은 앞서가는 상황에서 한국 경제는 샌드위치 신세다.“ (2007년 1월 전경련 회장단 회의) 11 "삼성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일이라면, 누구와도 손을 잡을 수 있어야 하고 모자라는 부분은 기꺼이 협력하는 결단과 용기가 필요하다.“ (2011년 1월 신년사) 12 "여성 인력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회사와 나라의 손해다.“ (2012년 여성 승진자 오찬) 13 "지금이 진짜 위기다. 글로벌 일류기업이 무너지고 있다. 삼성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앞으로 10년 내에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은 대부분 사라질 것이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2010년 3월 경영복귀) 14 "자만하지 말고 위기의식으로 재무장해야 한다. 실패가 두렵지 않은 도전과 혁신, 자율과 창의가 살아 숨 쉬는 창조경영을 완성해야 한다.“ (2013년 10월 신경영 20주년 만찬) 15 "다시 한번 바꿔야 한다. 변화의 주도권을 잡으려면 시장과 기술의 한계를 돌파해야 한다.“ (2014년 1월 신년사)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출발!빙디오여행] 제가 로봇인데요... 엄마가 저를 숲에 버리고 떠났어요.gif
여기 '모니카'의 아들은 불치병때문에 냉동 상태에 있음. 완치할 확률이 거의 없는 병 ㅠ 그러던 어느날, 로봇회사에 근무하는 모니카의 남편이 선물이 있다며 데려온것은... 바로 '어린이 로봇'인 '데이빗' ㅇㅇ 사람같지만 로봇임. 게다가 감정도 모두 느낄수있음 -난 싫어요!!!!  아무도 우리 애를  대신할수는 없다구요!!! -당신이 싫으면  내일 다시 회사에 돌려줄게! 모니카는 처음엔 로봇 데이빗의 존재를 거부하지만 어디로보나 외형은 넘나 '진짜 사람'이고, 게다가 기대하지못한 인간적인 면모를 보면서 마음을 열어감 -내가 누구지, 데이빗? -엄마.... 결국 데이빗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기위해 로봇을 등록함. (등록하면 취소할수없음.  등록해놓고 필요없어져서 회사에 돌려보내면 로봇은 파괴됨) 데이빗을 진짜 친아들과 같이 여기면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가족들 하지만 가끔씩 보이는 로봇같은 면모에 당황스러울때도 있긴함 그러던 어느날, -데이빗, 기적이 일어났단다! 이 애는 마틴.  내 아들이야. 냉동인간이었던 친아들 '마틴'이 기적적으로 회복해서 집으로 돌아오게됨..! - 넌 최신 슈퍼장난감이라며?? 하지만 마틴은 데이빗을 전혀 형제로 인식하지않음 그냥 부모님이 데려온 장난감정도로 생각하고 괴롭힘 -그리고 피노키오는.. 더이상 나무인형이 아니었습니다.  진짜 사람이 된거지요. 엄마가 마틴에게 동화를 읽어주는것을 부러운듯 보던 데이빗, 그리고 데이빗은 '피노키오'에서 진짜 사람이 된다는 장면에 푹 빠지게됨 -날 위해서  특별 미션을 해주면 엄마도 널 사랑할거야. 마틴의 데이빗 괴롭히기는 계속되었는데... 하루는 이런 제안을 하게됨 그리고 마틴이 부탁한 미션을 하기위해 한밤중에 가위들고 엄마를 찾아온 데이빗...???;;;;; -꺄아아아아악!!! -데이빗, 데이빗 무슨짓이야!!!!! 그 미션은 바로 엄마의 머리카락 잘라오기...;; 자다가 몸을 뒤집던 엄마의 눈을 다치게까지함;; -전...그냥 더 많이  사랑받고싶었어요.... 하지만 이건 다 악의없이 데이빗이 더 사랑받기 위해서 한 일일뿐 ㅠ -데이빗, 내일 우리 놀러갈래?  너랑 나 둘이서만... 그런데 어느날, 모니카는 데이빗에게 둘이서만 놀러가자고하고 넘나 행복해하는 데이빗 그리고 다음날 놀러(?)가는 중인데 엥 길이 이상함... 길 없는 숲속까지 들어가는 모니카. -데이빗...넌 이해를 못하겠지만  널 여기 놔둘거야... -놀이인가요?? -....아냐. 너 혼자 여기있어야해. -엄마...엄마 제가 잘못했어요...!!  마틴한테도 미안해요. 인간이 아니라서 죄송해요.  가지마세요...!! -그만해, 데이빗...그만!! 난 갈거야!!! ㅠ 데이빗을 숲에 버리려는거임 로봇회사에 돌려주면 파괴되는거니까.... -엄마...!  피노키오처럼 인간이 되면  다시 집에 가도 되나요?  -그건 동화일뿐이야....!! 이 모든건 자신이  인간이 아니기때문이라고 생각하는 데이빗 결국 그렇게 데이빗을 버려둔채 떠나는데.... 뒷 내용은 영화로 확인하세요 에이아이(A.I.) (2001) 출처 제 눈물버튼 ㅠㅠㅠㅠ 이거 볼때마다 울어요 다시 봐도 오열하는 띵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