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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둘이 참 다른성격인듯

캣선반에 탱구가 있을때
행운이는 지긋이 눈빛을 보냅니다..
"내려오라냥..." (나름간절한듯)

행운이는 기다리다가 조용히 다른곳으로 가버립니닷 ㅎㅎ

반면 행운이가 쉴때는여

행님아~ 그만쉬라냥!!
아주그냥 적극적입니닷 ㅎㅎㅎ ;; ㅡ ㅅㅡ

결국 행운이가 양보해줘요 ^^;


행운아! 넌 너무 착햇!
행운이는 막내집사 품이 더 좋다냥~

행운아?? 안덥니..??
아주그냥 달달합니닷 ㅎㅎ



그리고 번외소식 ㅎ
레몬청을 담그면서 나온 레몬씨를 막내집사가
심자고 해서 심었는데 아주 귀엽게 싹이 나왔어어요!! 우와~~ 신기신기~
화초를 잘 못키워서 걱정이 되지만 열심히
키워보려구요ㅎㅎ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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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막내집사아이디어!이참에한번잘키워이보셔요!화이팅!
@jhhj4860 요즘 계속 햇볕이 좋아서 그른가 암튼 새싹인데 참 튼실해용 ㅎㅎ
와, 레몬이... 신기하네요.
@vladimir76 저도 신기합니닷 ㅎㅎ☺️ 쑥쑥 잘자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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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유행 중인 유기견 인증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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