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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른(?) 코듀로이 조거 팬츠 코디]

흔히 볼 수 있는 코튼 조거 팬츠가 아닌 코듀로이 조거 팬츠.
소재 때문에 조금 덥게 느끼실 수 있겠지만,
적당한 두께라 지금부터 겨울까지 입기 좋은 팬츠.
윈드 티와 코디해 보았는데 이쁘지 않나요?

* 상품 및 코디정보 - 네이버검색 '토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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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가을남자의 아메카지룩]
40대에게 '아메카지룩'이란? 아메카지는 '아메리칸 캐주얼'의 일본식 줄임말인데 1900년대에 미국 노동자들이 입던 워크웨어가 일본식 복고풍 패션을 만나서 재해석된 스타일이라고 국내에서는 정의를 내리고는 있지만 솔직히 딱 어떤 스타일이라고 범위를 지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패션스타일을 너무 구체화시키는 것도 어색하고 국내에서 아메카지룩을 해석하는 것과 일본에서 아메카지룩을 해석하는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그냥 제 기준으로 평가하자면 막노동(?)할 때처럼 어떤 열악한 환경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막굴려도 되는 빈티지하면서 편안한 스타일로 상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템으로 본다면 카고팬츠(건빵바지)도 있을 것이고, 빈티지한 맨투맨도 될 수 있고, 점프수트, 워크부츠, 소재감이 질기고 강한 캔버스 원단으로 만든 의류 등 특히 40대 남자들에게 아메카지룩의 적당한 아이템으로는 카고팬츠나 빈티지한 맨투맨 정도가 가장 어울법 하네요. 저는 이렇게 40대의 아메카지를 구성해 보았습니다. * 이렇게 우선 메인의 옷을 정해놓고 40대 이상의 아빠,남편분들에게 과연 유니크한 코디는 뭘까? 시뮬레이션을 해보며 이렇게 퍼즐처럼 최상의 코디 조합으로 완성되었을 때의 보람과 재미로 즐기고 있으니 꼭 여러분들도 따라서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자신감있게 입어보았습니다. 솔직히 40대 남자가 가을 아메카지룩이라며 입었는데 좀 어설픈 아재카지(아재의 캐주얼)가 되었네요. ㅎㅎ그냥 가을날 편안하게 입은 아재의 캐주얼한 코디정도로 생각하고 보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일단 원단의 워싱 후가공이 강했던 오버핏 맨투맨과 카고팬츠로 코디를 해봤는데 워싱감이 강하다보니 빈티지한 느낌도 물씬 풍기고, 카고팬츠라는 아이템이 원래부터 빈티지한 소재감의 건빵 포켓이 달린 바지라는 개념이 많기 때문에 상/하의 밸런스 선택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구김감이 있는 소재감의 가을 오버핏 맨투맨을 입으면 좋은 점은 환경이 열악한 어느 장소에 가서도 내구성이 좋고, 특별히 구김이나 얼룩 등에 신경쓰지 않아도 좋을만큼 40대 이상의 귀차니즘 남자분들에게는 아주 최고의 패션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직 40대 중년 남성분들에게는 10대,20대에게 인기인 '오버핏 맨투맨'이라는 패션용어도 생소할 수 있는데 쉽게 표현하자면 어깨 봉제선이 어깨끝 바깥라인에 맞춤복처럼 딱 떨어지지않고 편안한 어깨핏을 위해 봉제선이 어깨에 내려와 있으며, 가슴품이나 소매품도 릴렉스하게 여유있는 착용감을 오버핏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사이즈에 크게 구애받지않는 넉넉하고 편안한 맨투맨입니다. 여기에 한가지 코디 포인트를 추가하자면 안에 약간 기장감이 있는 단색 티셔츠를 이너로 입고 노출시켜주면 조금 더 젊은 감각을 느낄수 있는 레이어드룩이 됩니다. 원단 자체가 세탁후 건조기에 아주 바싹 건조시킨 듯한 느낌이라서 뽀송한 촉감도 있고 약간 바스락한 느낌도 있습니다. 색감도 그레이를 선택해서 그야말로 갑자기 더럽거나 힘을 쓰는 열악한 환경을 다녀와도 전혀 티가 나지않는 신박한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소재감의 옷들은 편안하다는 점도 좋지만 가볍지않은 중후한 감성도 있어서 특히 40대 남자아재분들이 아주 좋아할만 합니다. 뇌피셜이지만 그래서 CP컴파니 스톤아일랜드 브랜드 옷들이 40대 중년 아재들에게 인기가 좋은 듯..저렇게 레이어드룩은 자칫 나이에 맞지않게 주책(?)일수도 있으니 상황에 따라 적당히 표현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같이 착용한 바지도 구제느낌의 빈티지한 카고팬츠인데 양옆에 큼직한 주머니 포켓이 있음에도 색상이 블랙이라서 사진에는 잘 표현이 안됐네요. 카고포켓은 디자인적인 요소도 있지만 포켓안에 수납하기도 좋은 기능적인 요소도 좋습니다. 그런데 기장감이 긴 바지들을 예전에는 육안상으로도 전체적인 코디의 마무리가 안된 듯 그대로 늘어지게 입었는데 이제 밑단은 살짝 롤업을 시켜서 길이감도 조절하고 스타일적으로도 맵시나는 1석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바지 밑단 롤업은 꼭 활용하세요. 남자 카고팬츠 종류도 여러가지인데 군대시절 넉넉하고 루즈한 일자핏의 카고바지가 대세였다면 이제 그런 핏은 복학생이나 아재 취급을 당하기 쉽고, 엉덩이와 허벅지는 다소 넉넉하더라도 무릎아래부터 밑단까지는 슬림하게 내려오는 테이퍼드 핏을 요즘은 남성분들은 가장 많이 선호합니다. 아이템별 상세설명 다잉 라운드 맨투맨 사이즈(핏감) 평소 95,100사이즈 입는 분들은 적당한 넉넉함으로 105정도 입는 분들은 기본핏으로 무난하게 입기 좋은 공용사이즈 입니다. 소재감 디자인은 맨투맨 스타일이지만 원단은 간절기 자켓형에 가까운 코튼 소재감으로 워낙 원단에 대한 품질감이나 임펙트가 좋습니다.아주 바삭하게 건조된 워싱감과 빈티지한 레벨 감도가 확실히 비싼 후가공의 높은 품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좋은점/아쉬운점 이 옷의 특징은 소재감에서 70%이상 차지하고 있지만 겨드랑이 라인을 재밌게 밴딩을 넣은 것도 뭔가 색다른 유니크함도 있고,더욱 센스있는 감각이 돋보이는 디테일이라면 소매와 밑단의 밴딩 폭이 기존의 익숙한 폭 보다 약 1/2 정도로 짧다는 것 입니다. 별것 아닌것 같지만 작은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아서 그냥 단순히 생각하고 만든 옷이 아니라는 것이 충분히 공감이 되며 그만큼 가격에 반영되었지만 결코 비싸다는 느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웨이드 밴딩 카고 팬츠 사이즈(핏감) 엉덩이,허벅지는 다소 여유가 있으면서 무릎아래로 밑단까지 슬림해지면서 깔끔하게 떨어지는 핏 입니다. 허리는 밴딩으로 되어있기에 유동성이 좋다보니 평소 입으시는 허리사이즈를 선택하신다면 특별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소재감 아웃도어, 애슬레져 의류쪽에 많이 사용되는 면과 나일론이 혼방된 소재인데 두께감은 약간 얇은 편이고 가벼운 착용감입니다. 원단 자체가 구겨질수록 내추럴한 느낌이라서 구겨짐에 대한 스트래스나 이질감이 없고, 간절기 입기에 아주 좋습니다. 좋은점/아쉬운점 사이즈에 크게 민감하지 않아도될만큼 적당히 또는 넉넉히 여유감이 있어도 그 나름대로의 실루엣이 이쁘고, 허리도 밴딩이라서 유동성이 좋습니다. 카고 포켓의 디자인이 익숙했던 디자인과는 사뭇다르게 유니크함으로 변형 되었으며, 무엇보다 원단 자체의 퀄리티가 보급형 또는 저가형에는 사용되지 않는 고급형에 속하는 소재감으로 봉제품질감도 꼼꼼해서 전체적인 느낌이 유사한 팬츠들보다 확실히 그레이드가 높음을 느낄수 있는 밴딩 카고 팬츠입니다. 오늘은 40대 중년남성을 위한 가을코디로 오버핏 맨투맨 티셔츠와 카고팬츠를 코디해서 아메카지룩에 도전해 보았는데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40대를 위한 힘찬 명언을 남기며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열정은 사람을 현재에 완전히 가둬서 그에게 시간은 매순간이 단절된 '현재'의 연속이 된다"
[꽃중년 남성의 캐주얼한 가을 회춘코디!]
중년남자를 위한 캐주얼한 가을코디 1년중 9월이 되면 의류 쇼핑하기가 참 애매모호한 계절입니다. 11월이면 초겨울이되니 2개월 정도 입자고 가을 옷들을 구매하기는 조금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얇은 여름 옷을 입자니 추워보여서 민망하고, 두꺼운 옷을 미리 꺼내입자니 너무 주책 바가지처럼 오버스럽고.. 기본적으로 40대,50대의 꽃중년 남성분들이라면 봄가을 간절기 캐주얼한 코디도 차분한 멋을 중요시합니다. 그래서 차분한 가을남자 분위기의 욘사마 CP컴퍼니 스타일이나 또는 명불허전 클래식한 캐주얼 폴로스타일, 주부들이 남편 캐주얼룩으로 선호하는 타미힐피거 스타일이 대표적인 인기있는 브랜드이지만 간절기 잠시 한철 입기에는 가격적으로 부담스러울수 밖에 없지요. (간절기 고급형 캐주얼 브랜드는 신세계,롯데아울렛 추천!) 40대 중년남자인 저도 마찬가지로 가을옷 보다는 돈 좀 아껴서 가을전어나 맘껏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일단 옷장에 묵혀있는 옷가지들을 다 꺼내보고 편안하면서 캐주얼한 품격까지 갖춘 가을코디를 한번 연출해 보고 싶습니다. 골드파파의 가을 캐주얼코디 레시피 [기본재료] 1.진한 네이비색의 가벼운 느낌의 블루종 자켓을 준비합니다. 2. 자켓안 이너로는 톤온톤의 블루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준비합니다. 3. 바지는 편안하고 활동성이 보장된 베이지톤의 루즈핏 밴딩 팬츠를 준비합니다. 4. 캐주얼한 화이트색 하이탑 슈즈를 준비합니다. 하의는 캐주얼한 룩이지만 상의는 차분한 색감과 아이템으로 전체적인 느낌을 유니크하면서 안정감있게 잘 잡아주고 있습니다. 이 남자의 가을코디중 뭔가 특별함이 없을까 자세히 살펴보니 바지의 밑단을 살짝 롤업을 해주고, 하이탑 스니커즈를 신었다는 것도 한끗차이의 매력 포인트네요. 포멀해 보이는 비즈니스 셔츠와 가을 블루종 자켓과의 톤온톤 배색도 한결 차분해 보이면서 중후한 멋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저런 코디는 이너로 티셔츠 주로 입는데 포멀한 셔츠를 선택했다는 것은 전체적인 코디 스타일이 나이,연령층으로 너무 어려보이거나 가벼워 보이지 않도록 센스있는 신의 한수도 돋보이네요. 저는 이렇게 코디를 구성해 보았습니다 * 이렇게 우선 메인의 옷을 정해놓고 40대 이상의 아빠,남편분들에게 유니크한 코디가 과연 뭘까? 이것저것 고민해보면서 시뮬레이션을 해보며 궁함이 잘 맞는 옷들이 없을때는 작업시간도 오래걸리고 지치치고 하지만 이렇게 최상의 코디조합으로 완성되었을 때의 보람과 재미로 즐기고 있으니 꼭 여러분들도 이대로 따라 입어보시고 도전해 보세요~! 각 아이템별 상세소개 포켓 스트링 자켓 셔츠 (one size) 사이즈(핏감) 평소95~100사이즈 분들은 과하지않은 여유있는 핏으로,평소105 정도입는 분들은 기본핏의 착용감으로 제작된 공용 사이즈입니다. 소재감 바스락거리는 질감의 고급스러운 나일론 원단을 소위 프라다 원단이라고 많이 비유하는데 두께감도 적당히 얇고,가벼운 착용감입니다. 고급의류에 많이 사용되는 원단으로서 구김에 대한 이질감이 없고,가벼운 간절기 자켓용으로도 자주 사용됩니다. 40대,50대 남성들에게는 가볍게 가방안에 세컨용으로 수납하여 다니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좋은점/아쉬운점 이런류의 스타일을 셔츠형 자켓이라고 하는데 디자인은 셔츠 형태이지만 자켓처럼 안에 티셔츠 등 이너를 입고 걸쳐입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그만큼 활용도가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원단 단가와 퀄리티가 있다보니 일반 캐주얼 브랜드 보다는 솔리드한 비즈니스 캐주얼의 브랜드에서 유사한 상품들이 주로 출시되는데 가격적으로 하이포지션의 부담감이 있다면 이 옷은 품질대비 가격적인 매리트도 좋은 상품입니다. 조금 변형된 귀여운 입체포켓과 밑단의 스트링 조절로 레이어드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큰 특징! F 공용사이즈라는 아쉬운 점 이외에는 특별히 단점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첨:언 일반적으로 익숙한 후드형 바람막이 집업에 대한 경험은 있지만 일단 이렇게 변형된 셔츠형 자켓은 구매경험이 없다보니 셔츠와 자켓의 애매모호한 포지션에서 단순히 셔츠로만 여기는 선입견으로 비싼거 아니야? 라는 오해가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착용 경험이 없다면 꼭 구매를 추천해 드립니다! 603 듀얼 스트라이프 셔츠 (M~L) 사이즈(핏감) 정사이즈 기준으로 약간 여유있는 핏 입니다. 때문데 블레이져 자켓안에 입어도 깔끔한 맵시가 납니다. 소재감 전형적인 비즈니스 타입의 깔끔하고 단정한 코튼 소재입니다. 좋은점/아쉬운점 전통의 셔츠만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의 안정된 품질과 신뢰감이 큽니다. 2가지 라인 배색으로 된 듀얼 스트라이프의 산뜻하면서 차분한 색감이라서 캐주얼 코디,비즈니스 코디 등 활용도가 매우 좋습니다. 136 벌룬 워싱 팬츠 (S~3XL) 사이즈(핏감) 전체적으로 넉넉하면서 밑단은 좁아지는 요즘 가장 트랜디한 테이퍼드 핏의 팬츠입니다. 특히 핏감이 루즈하기 때문에 40대,50대 남성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팬츠입니다. 소재감 소프트한 워싱과 빈티지한 감성의 바이오 워싱 코튼으로 청바지 데님 소재와 유사한 느낌입니다. 좋은점/아쉬운점 일단 넉넉한 실루엣으로 착용감이 매우 편하고 이에 추가하여 신축성이 매우 뛰어나서 활동성에도 아주 좋습니다.일반적일 일자형의 아재형 루즈핏이 아닌 40대 이상의 중년남자들이 입기에도 캐주얼한 맵시의 루즈한 핏감과 실루엣이 매우 뛰어납니다. 스타 하이탑 캔버스 스니커즈 (250~280) 사이즈(핏감) 이 상품의 260사이즈를 착용했을 때 발볼,길이감은 한사이즈 정도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반치수 또는 한사이즈 정도 다운 그레이드를 추천합니다. 좋은점/아쉬운점 이미 30대라도 기혼자가 되고나면 하이탑 슈즈를 꺼리게 되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냥 귀찮고 너무 어리게 보인다는 이유. 신발 하나 바꿨을 뿐인데 스타일이 전혀 달라보인다면 도전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나이는 숫자일 뿐.. 원본 인물을 공개합니다 얼굴을 공개하니 놀라셨죠? 나이는 숫자일뿐 스타일과 코디에 따라서 사람이 전혀 달라보이고, 캐주얼한 가을코디에 대한 자신감도 충만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40대,50대 중년 남자분들을 위한 캐주얼한 가을코디 어떠셨는지요? 계속 중년남성의 가을코디에 관해 업데이트 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우선 무엇보다 도전과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럼 '아모르파티'의 가사를 떠올리며 누구보다 가열차게 일선에서 뛰고 있는 대한민국 40대,50대의 아버지,남편분들 위해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며 마무리하겠습니다! 자신에게 실망하지마, 모든건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가슴이 뛰는대로 가면 돼~! 오늘 하루도 멋지고 담백한 시간되세요.^^
당신은 중년의 나이?
몰랐습니다. 내 나이가 벌써 중년이라고 생각이 될 줄은.. 그냥 젊게 입고, 젊은 마음으로 살았기에 특별히 중년에 대한 정의를 생각해보거나 따져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네이버검색으로 일반적으로 '중년'이라고 인식하는 나이가 어느정도인지 검색해 본 결과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기존에 인식하던 중년의 나이는 50대부터라고 생각했더든요..ㅠㅠ 심지어 30대 중반부터라는 인식도 있네요.. 100살 시대에 사는데 퇴직과 중년의 나이는 점점 아래로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골드 파파라고 아세요?" 중년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다보니 우연히 '골드파파'라는 신조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상식사전의 내용으로 해석해보면 경제적인 여유과 젊은 사람 못지 않는 패션 감각을 지닌 40대~50대 중년 남성을 지칭. 그럼 50대,60대는 골드파파에 해당되는 나이 자격이 없다는? 일본에서는 레옹족이라 부른다는데 암튼 30,40대 시절을 일과 돈에 쫒겨살던 가장들을 위한 새로운 멋진 신조어가 생기긴 했네요. 단, 조건이 붙는데 젊은 사람 못지않는 패션감각과 스타일~! 결국 우리가 상상하는 약간 꾸릿꾸릿(?)하고 꼰대같아 보이는 아재스타일은 골드파파에 해당이 안된다는 사실! 함부로 "난 골드파파야~!" 라고 했다간 주변 여성분들로부터 왕따 당할수도 있을거에요. 어찌됏건 그럼 골드파파가 되기 위해선 일단 대한민국의 중년 남성들도 꾸미고 치장하고 좀 신경을 써야할 듯 합니다. 바뻐죽겠는데 그럴 시간과 돈이 어디있냐고? 고지식한 꼰데관념에 빠지면 평생 지금처럼 일만 하다가 주름지고 삭아진 내 모습을 보며 내가 여태껏 왜 이렇게 살았는지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압박도 있네요.. 저도 그렇거든요. 뭐 일은 패션관련쪽을 하다보니 일반적인 편견은 좀 화려하게 살 것 같거나 젊고 즐거운 인생처럼 느껴질수도 있지만 지금껏 주말 제대로 쉬어본 적 없이 일만 하고, 또 야근하고 와이프와 자식들은 중요도에 있어서 회사,매출,직원.. 그 다음 4순위 정도 됐던거 같습니다. 이제 40대 중반을 넘어선 나이라서 골드파파의 제한나이도 얼마남지 않았기에 최근 조금씩 패션과 미용에도 신경을 써 볼까 합니다.ㅎㅎ 아마 중년 남자들이라면 멋지게 중후하거나 또는 젊고 화려한 감각이 물씬 풍기는 각자의 워너비 스타일이 있을 것 입니다. 실제 사진상의 나이가 같다면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이 좋으세요? 그리고 어떤 스타일로 소중한 나의 중년을 표현하고 싶으세요? 소중한 꽃중년의 삶 자신의 외모를 가꾸고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써 남에게 아름답게 보이려 노력하는 중년의 남자. 또는 그러한 중년의 시기. 그냥 갑자기 중년에 대한 의미를 상기시켜보면서 요즘 중년은 어떤 새로운 의미가 있나 살피다보니 대한민국의 중년에 대한 꼰대같았던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가열차고 책임감 넘치는 아버지,아빠들~ 골드파파가 되기 위해 함께 파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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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빠른 모터스포츠. 들어보셨나요? 출처 : allets.com 바로 모터스포츠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레드불 에어 레이스(Redbull Air Race)’입니다. 출처 : allets.com 레드불 에어 레이스는 전 세계 유명 도시에서 펼쳐지는 하늘의 F1이라 불리는데요. 2005년부터 해밀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니콜라스 이바노프(Nicolas Ivanoff)를 포함한 14명의 세계 최정상급 파일럿들이 참가해 속도와 정확성 그리고 비행 기술을 겨루는 대회예요. 출처 : allets.com 경기 방식은 간단해요. 파일럿들은 초경량 경주용 비행기를 운전해 25m 높이의 기둥 모양 풍선 장애물을 지정된 순서와 자세에 따라 빨리 통과해야 하죠. 출처 : allets.com 최고 속도 370km, 비행사들의 짜릿한 곡예비행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기에 경기장을 찾는 수십만 명의 팬들로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로 바뀌는데요. 출처 : allets.com 올해로 75회를 맞이한 레드불 에어 레이스 월드 챔피언십의 2017년 경기는 지난 2월 아부다비를 시작으로 미국 샌디에이고, 일본 시바, 헝가리 부다페스트, 러시아 카잔, 포르투갈 포르토, 독일 라우시츠를 거쳐 바로 오늘 10월 14일.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마무리됩니다. 출처 : allets.com 파일럿들은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여덟 번의 마스터 클래스 레이싱 경기에 참가해 레드불 에어 레이스 월드 챔피언 타이틀 경쟁을 벌이게 되는 거죠. 출처 : allets.com 속도와 정확성, 비행 기술을 겨루는 진정한 하늘에서의 승부. 출처 : allets.com 0.1초도 놓칠 수 없는 짜릿한 하늘 위 경기는 항공 분야와 깊은 유대 관계를 이루고 있는 워치 브랜드 ‘해밀턴’이 공식 타임 키퍼로 활약한다고 해요. 출처 : allets.com 어머! 해밀턴이 레드불 에어레이스 공식 타임키퍼로 선정된 기념으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네요. 스페셜 에디션이 좀 더 궁금하시다면 해밀턴 홈페이지에서 알아보세요.  <해밀턴 온라인 채널> 홈페이지(제품) http://www.hamiltonwatch.com/ko/collection/khaki/aviatio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amiltonwatch 유투브 http://www.youtube.com/hamiltonwatch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amiltonwatch/ 해밀턴 매장 http://www.hamiltonwatch.com/ko/store-locator 출처 : allets.com https://youtu.be/BZ2tGEEtZIE _ Credit Editor: 유연진 Graphic: 권경은, 이선경
반팔 카라니트 종류와 코디 꿀팁
나이가 들수록 왜 여름 반팔니트를 입는가? 왜 그럴까요? 저도 20대에는 여름에 니트를 입는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고, 30대후반 들어서부터 여름에도 가끔씩은 니트를 섞어 입었는데 이유는 티셔츠의 후질근함이 싫어질때가 있었고, 특히 좀 차분하고 격에 맞는 이미지가 필요한 만남이나 장소에 갈 때 적합한 아이템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남자,여자를 떠나서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내내 캐주얼한 티셔츠만 입기보다는 니트와 깔끔한 슬랙스를 입으면 왠지 그 사람이 풍기는 이미지가 차분해 보이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인식되는 이 느낌이 무엇인지 아시죠? 비유적으로 소나타를 타다가 제네시스로 갈아탄 기분이랄까요..ㅎㅎ 그래서 일반적으로 여름니트는 일반 저가,중가형 브랜드 보다는 중고가 또는 고가 브랜드에서 메인으로 출시하는 편 입니다. 이런 배색 카라니트는 위험해! 잘 코디하면 좋지만 자칫 올드한 아재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 결국 여름에도 반팔니트를 입으려는 의도는 면소재의 티셔츠에 비해 가격도 비싸고, 관리가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나이에 걸맞는 중후함과 꼬질해 보이는 구김감이 적어서 상대에게 단정한 나의 모습을 전달하고자 함이 목적인데.. 자칫 너무 화려하거나 올드해 보이는 반팔 니트를 입은 3040대, 중년남자분들을 볼 때면 오히려 안입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성향이 전부 다르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있지만 최소한 모두로부터 촌스럽다는 말은 듣지 않았으면 합니다만 일반적으로 위의 사진과 같은 배색이 많거나 색감이 애매모호한 카라 니트들은 왠만한 패션코디의 고수들이 아니면 꼭 피하셨으면 하는 디자인입니다. 깔끔한 단색 니트 느낌 더운 여름에 니트를 왜 입어? 1. 당연히 덥다. 2. 착용감이 무겁고 불편하다. 3. 땀 흡수가 안된다. 4. 가격이 비싸다. 5. 세탁 및 관리가 어렵다. 아직까지 이런 이유 때문에 여름에 니트를 입는다는건 다소 불편함과 리스크도 감수해야함으로 꽤 스타일에 관심이 많고 신경쓰는 남자분들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는 막 입기 편한 코튼소재의 티셔츠를 입는 것이 대부분이고 저 또한 비율로 보자면 옷장속 2/3 정도는 베이직하고 캐주얼한 면 티셔츠가 많습니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남자 여름 니트들은 여름에도 시원하고 입기좋은 혼방소재의 반팔니트들이 많습니다. 니트+티셔츠의 장점이 믹스된 느낌이랄까... 예를 들자면 가장 익숙한 천연 면소재와 일반적인 니트에 많이 사용되는 아크릴 소재를 5:5 또는 리넨을 약간 섞는다던지 이런식으로 각 소재의 장점을 혼합방직으로 개발하여 예전보다 많이 가볍고 착용감도 편하며, 맨살에 땀흡수도 괜찮은 남자 여름 니트들이 많아졌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분명 여름 니트지만 니트도 아닌 티셔츠도 아닌 이런 느낌? (면과 아크릴이 혼방된 소재로 덥지않고 착용감이 편함) 그래서 요즘 출시되는 여름 니트들은 이렇게 인식을 바꾸었으면 합니다. 1. 덥지않고 시원하다. 2. 착용감이 가볍고 편안하다. 3. 땀 흡수도 잘 된다. 4.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다. 5. 세탁기에 돌려도 문제없다. 어떤 종류의 반팔 니트가 있는가? 목 부분과 카라부분의 디자인으로 크게 6종류로 나누어볼수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이정도로 구체적인 예시를 올린 포스팅은 아마 없지 않을까 싶네요. 의류쇼핑몰을 18년 운영하다보니 예제도 다양하고 드릴수 있는 정보나 할 말도 많습니다. ㅎㅎ 이런 카라 니트류는 전체적으로 루즈한 핏 보다는 딱 맞는 핏이 예쁘고, 소매가 대부분 밴딩으로 되어었어서 머슬핏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찾습니다. 1. 가장 베이직한 일반형입니다. 카라가 있고 단추가 2버튼 또는 3버튼이 일반적으로 특이하게도 티셔츠에 비해 남자 반팔 니트류는 라운드보다 카라 니트를 더 많이 선호합니다. 2. 특별함은 없지만 라운드 형의 니트로서 차분하고 무난합니다. 라운드형 헨리넥도 있지만 여기서는 생략하겠습니다. 3. V넥 니트인데 안에 이너없이 그대로 입어도 되지만 V넥의 깊이감에 따라 노출이 심할수도 있다보니 호불호가 있습니다. V넥에 구지 라운드 티셔츠 이너를 입는 중년남자분들 종종 계시는데 자칫 촌스러울수 있으니 슬리스리스 나시를 입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4. 단추가 없는 오픈형 카라입니다. 단추의 답답함과 V넥의 과한 노출을 커버한 카라니트와 V넥 니트의 중간 느낌인데 최근 가장 선호하는 넥 디자인입니다. 5. 최근에는 이렇게 카라 디자인이 예쁘게 변형된 니트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니크해 보이는 이 카라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물론 보수적인 분들은 이 정도 변형도 부담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요.. 6. 위로부터 아래까지 풀 버튼 형태로 된 카라 니트입니다. 여름 가디건 방식이라서 약간 아우터 개념으로 오픈하여 다녀도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너무 더울때는 안에 이너를 입고 있다면 벗으면 됨으로 활용도가 매우 좋습니다. 저는 5번을 한번 입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밋밋하거나 흔한 디자인 보다는 살짝이라도 유니크하거나 디테일한 옷들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5번 디자인의 카라니트를 무난한 아이보리색으로 코디해 봤습니다. 니트 특성상 색상에 따라 비침도 있기 때문에 아이보리의 경우는 가장 깔끔함은 있지만 약간 비침이 있어서 안에 이너용 흰색 슬리브리스 나시티를 입었습니다. 이런 코디도 구성해 봤습니다. 3040대의 중년남성의 캐주얼한 니트 코디로 좋습니다. 앞서 소개해 드렸더너 여러배색이 섞인 전형적인 중년의 니트보다 훨씬 깔끔하고 젊어보이지 않나요? 포인트로 클러치 백을 활용하면 더욱 전체적인 느낌이 센스있어 보이네요. 솔리드 카라 버튼 반팔 니트 (아이보리) - 리넨의 믹스감과 시원함의 코튼 혼방소재 - 맨살 착용감도 좋고,기장감이 살짝 짧고 단정함 - 품질이 안정감있고,깔끔한 이미지의 여름 고급 니트 35,900원 1321 코튼 심플 슬랙스 (라이트베이지) - 무릎 아래에서 밑단까지 슬림하게 좁아지는 핏 - 빳빳하고 단단해 보이는 얇지않은 칼주림잡힌 면소재 - 신축성 적당히 있는 편 27,900원 레더 솔리드 심플 스니커즈 (화이트) - 발목부분에 쿠션감이 있어 편안함 - 심플&깔끔함의 정석 - 다양한 컬러의 신발끈을 매치하기에도 참 매력적인 아이템! 32,900원 심플 엔벨로프 백 (네이비) 39,800원 여름 니트 포스팅을 마치며... 여러분 여름 남자 카라니트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와 정보들 어떠셨어요? 늘 느끼는 점이지만 패션 코디의 차이는 한.끗.차.이 입니다. 솔직히 여름에 니트류를 입는다는건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잘 선택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골드파파가 될 수 있지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가열차게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3040대 중년 남성분들을 위해 파이팅입니다~!! ★ 코디자료 및 코디전상품 좌표 - 네이버검색 '토키오'
댄디룩의 정석 블레이저 코디
안녕하세요! 옷누나에요! 오늘은 댄디함의 정석! 블레이저코디를 준비해봤어요 블레이저는 사실 유행이 없어요 매년 , 간절기시즌마다 가장 먼저 찾게 되는 데일리룩 아이템 중 하나인데요 결혼식이나 중요한 행사가 있을 때에도 요즘은 정장 대신에 캐주얼한 블레이저 자켓과 슬랙스, 코튼팬츠, 데님팬츠 등과 함께 매칭하여 멋을 더하기도 하죠! 블레이저 셋업으로 코디하는 룩과 그 외에 다양한 캐주얼 댄디룩을 연출할 수 있는 코디방법을 공개해요! 셋업코디 자켓과 슬랙스 세트로 제작되어 나온 디자인으로, 전체적으로 통일감있게 착용하셔도 좋구요! 세트로 나온 자켓이 아니더라도, 자켓과 하의 컬러감을 맞춰서 한 벌의 느낌으로 스타일링하셔도 멋스러워요 :) 크림컬러 팬츠 대부분 남성분들은 슬랙스 어두운 컬러감을 좋아하시는데요! 저는 요렇게 크림팬츠를 매칭하는것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요! 크림팬츠만 착용하셔도 매력적인 룩이 완성되요 :) 데님팬츠 역시나 언제 어디서나 입기 좋은 데님팬츠! 중청컬러감은 특히나 계절이나 유행에 민감하지 않아서 매년, 매시즌마다 즐겨 입기 좋아요! 워싱이 없는 깔끔한 셀비지진의 경우 더더욱 다양한 코디가 가능하죠 :) 체크자켓 잔잔한 체크 패턴으로 멋을 더한 자켓이에요! 심플한 디자인의 아이템이 하나씩 갖춰지셨다면 컬러감, 패턴이 유니크한 아이템으로 조금 더 나만의 개성을 뽐내는것도 굉장히 좋은 일이에요! 이렇게 오늘은 가을 시즌에 딱 입기 좋은 블레이저 코디를 준비해봤어요 멋스럽게 당신의 핏을 만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