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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람
미국의 전설적인 농구 선수 매직 존슨은 선천적으로 매우 순수하고 낙천적인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매직 존슨은 부모님 모두가 농구를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농구를 접했습니다. 또한 농구에 상당한 재능도 있어서 당시 농구로 유명했던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싶었지만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 에버렛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에버렛 고등학교 학생들은 대부분 백인 학생들이었고, 농구부원들 역시 백인이 많았습니다. 매직 존슨은 한동안 아무도 자신에게 패스조차 하지 않는 농구부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매직 존슨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유들유들한 성격의 매직 존슨은 자신을 피하는 백인 동료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더구나 코트 위에서 주체할 수 없는 그의 실력은 다른 학생들이 따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매직 존슨은 주전으로 발탁되어 전국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이후 미시간 주립대를 거쳐, 세계 최고의 농구 리그인 NBA에 입성한 매직 존슨은, NBA 첫 시합에서 이겼을 때 마치 우승이라도 한 듯 너무 좋아했다고 합니다. 매직 존슨의 이러한 기질은 팀이 시합에서 질 때 더 잘 발휘되었는데 그는 팀이 경기에서 지면 오히려 더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팀 분위기가 가라앉는 것을 막았습니다. 덕분에 그의 팀은 많은 시합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노력해도 우리는 간혹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 하지만 할 수 없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그 어떤 것도 도전할 수 없으며 성공할 수도 없습니다. ​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 것이 성공을 향한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순간을 사랑하라. 그러면 그 순간의 에너지가 모든 경계를 넘어 퍼져나갈 것이다. – 코리타 켄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제로 0922 화
#버텨낼 것이다, 인생의 모든 굴곡을. 플랭크를 버텨냈고, 암을 버텨냈고, 차별을 버텨냈고, 궁극적으로는 그 차별을 변화시켰던 이 여성처럼."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를 추모합니다. #뉴스톡톡 레거시의 오만과 편견, 페이스북 와치와 유튜브, 카티비의 적정콘텐츠의 길이는 플랫폼 별로 다릅니다. 살아야 하는 콘텐츠 메이커는 적응을 위해 플랫폼에 맞는 콘텐츠를 재가공 해 내야 합니다. 찔러보기, 모아보기, 꿀잼, 캐릭터별, 1시간 압축, 파생되는 콘텐츠는 많습니다. 프로그램의 포멧에서 벗어나야만 합니다. 레거시라 안 되는 건 없습니다. 단지 안 할 뿐입니다. 라인게임즈는 시프트업의 주식을 12배 시세차익을남기며 정리, 넥스트플로어의 그림자를 지웠습니다. 시프트업을 주목할 만 합니다. 모든 행동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0 #콘텐츠의 길이 #정해준다. http://me2.do/5bam5Ezz 모든 온라인 콘텐츠의 이상적인 길이는 어느 정도가 가장 좋을지 정해준다. 1. 트위터(Twitter): 100자 정도 2. 도메인 네임 – 8자 이내 3. 페이스북 포스트 – 40자 이내 4. 이메일 제목 – 28~39자 이내 5. 콘텐츠 헤드라인 – 6단어 이내 6. 블로그 포스트 – 1500단어 / 7분 7. 구글 플러스 헤드라인 – 60자 이내 8. 타이틀 태그 – 55자 이상 9. 웹사이트 메타 설명 – 155자 10. 유튜브 영상 – 3분 이내 11. 팟캐스트 – 22분 이내 12. 프레젠테이션/세미나 – 18분 이내 0 #귀포족 #간편식 http://me2.do/xzT5pFD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올해 추석에는 고향을 찾지 않는 이른바 '귀포족'이 늘어나면서 집에서 혼자서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간편식이 주목받고 있다. 0 #딜리드라이브 http://me2.do/G9balt13 우아한형제들은 차세대 배달로봇 `딜리드라이브(개발명 딜리Z)`를 공개했다. 용량은 미니 냉장고 수준인 25L 수준, 최대 적재 무게는 30kg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딜리Z는 막바지 추가 개발과 테스트를 거쳐 이르면 올 연말 광교 앨리웨이에 우선 투입할 계획이다. 0 #신세계티비쇼핑 #라이브 #네이버입점 http://me2.do/5me2PhVD 신세계TV쇼핑은 기존에 운영하던 모바일 판매 방송인 '오싹라이브'를 '신세계TV쇼핑 라이브'로 바꾸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 세로형 동영상 연속 자동재생, 방송 예고, 알람 신청, 공유하기 기능 등을 도입했다. 또 네이버 쇼핑라이브에 입점해 매주 7∼10회 모바일 생방송을 내보낸다. 0 #다시찾는 #콘솔게임 http://me2.do/FQhBzxlh 어린 시절 '슈퍼마리오'와 '위닝일레븐'을 즐겼던 향수를 지닌 3040세대가 콘솔 게임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11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5'와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시리즈 X'의 '차세대 콘솔 대전'이 막을 올리기 때문입니다. 0 #두산타워 #급매 8천억 http://me2.do/52gYdakj ㈜두산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두산타워 빌딩을 8000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두산이 2018년 두산타워를 담보로 4000억원을 대출로 받았기 때문에 실제로 ㈜두산 수중에 들어올 금액은 매각대금의 절반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0 #라인게임즈 #시프트업 http://me2.do/xRVBWJIP 라인게임즈가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의 개발사 시프트업의 지분을 150억원에 매각했다. 이번 거래로 라인게임즈는 12배가 넘는 시세차익을 남겼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라인게임즈는 시프트업의 보유주식 11만1200주(지분율 7.52%)를 150억88만원에 매각했다. 0 #원스토어 http://me2.do/GWKOMKwx  국내 토종 앱장터 원스토어가 최근 상장 주관사 선정 과정에서 1조원대(예상 시가총액)로 평가받은 것에 대해 가격 거품 논란이 일고 있다. 공모주 시장이 호황이라고 해도 창사 이래 한번도 순이익을 내지 못한 기업에게 조단위 몸값까지 제시되는 것은 주관사 입찰 경쟁이 과열되면서 나타난 부작용이라는 평가다. 0 #3기신도시 http://me2.do/xLvtIeQD 정부는 내년 7월부터 하남 교산, 남양주 왕숙, 인천 계양 등 3기 신도시와 수도권 공공분양주택 6만호에 대한 사전청약을 실시한다. 사전청약이 9개월 정도 남은 현재, 3기신도시와 공공택지 인근 지역은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0 #노딜브레시트 http://me2.do/5qtr48ej  영국이 아무런 협상 없이 EU를 떠나는 ‘노딜(No deal) 브렉시트’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또 영국이 노딜 브렉시트를 대비해 4개 지방(잉글랜드·웨일스·북아일랜드·스코틀랜드)에 대한 무역 규제를 없애는 국내시장법을 발의하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노딜 브렉시트가 현실화되더라도 이에 따른 영향이 영국에 집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0 #추석이후의 코로나 http://me2.do/xxanDwOd 올해 추석은 코로나19 때문에 너무나 망설여진다. 오다가다 위험에 빠지지 않을까하는 염려도 크고, 혹시나 고향에 계신 어르신들의 걱정도 크다. 추석 연휴 이후의 코로나19 확산 양상을 예상해보자. ①교통량 늘면 감염 위험도 증가 ②정부의 거리두기 대책, 뭐가 있나 ③ 감염 경로 불명 27% 의미, 무증상 전파 ④갈지말지, 아직 망설이는 19.3%가 중요 0 #옌리멍과 한국언론 http://me2.do/IgtLcoCP 한국의 과학저널리즘 안에서 과학 뉴스의 객관성이 전문가들을 통해 사전 검증되지 않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 과학 뉴스가 각 언론사의 정치적 스탠스에 의해 악용된다. 무려 올해 2월에 전세계의 바이러스 전문가들이 모여 코로나 바이러스의 우한 연구소 유출설에는 아무런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공동성명서까지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옌리멍 박사 사태를 보도하는 언론사 그 누구도 그런 사실을 고려하지 않았다.  0 #중기부업추비 #제로페이 http://me2.do/FZgi3Qxd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23일부터 업무추진비를 제로페이로 집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중기부가 중앙정부 최초로 이를 시범 도입한 뒤 개선사항 등을 보완해 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0 #서비스안정화법 http://me2.do/GT7hJBOz “인터넷을 만든 이유가 바로 사람들의 소통에 통행세를 부과하지 않으려는 것이었다. 개정법은 그 역사를 뒤집어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유일한 방법은 우표값이나 통화료로 수백만 원을 쓰는 수밖에 없던 시간으로 되돌리고 있다.” 서비스안정화법(일명 ‘넷플릭스법’)은 인터넷의 철학과 원리를 깡그리 무시하고, 통신사가 ‘이중과료’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한다. 결국 콘텐츠제공자(CP)의 부담은 소비자에게 최종 귀결될 수밖에 없다. 0 #영월군의 라이브커머스 http://me2.do/G0OMizcL 영월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판매경로를 다양화. 0 #아마존 명품매장 http://me2.do/GCMznA1h 명품 의류 업체들의 유통채널이 좁아진 상황에서 아마존이 명품 매장 개설에 나선 것. 0 #이커머스의 라이브커머스 http://me2.do/GFDLqPee '집콕'에 호황을 맞은 이커머스 업체들이 최근 실시간 방송을 활용한 '라이브 커머스'를 활발히 전개해 눈길을 끈다. 0 #PCM http://me2.do/5MPWyrAu  유사 중간광고인 지상파 프리미엄광고(PCM) 프로그램 수는 2016년 2개에서 올해 상반기 86개로 4년간 43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0 #카카오티비 #오윤환 #신종수 http://me2.do/xitDKjON 0 #유통업계, 이제는 동영상 '라이브커머스'로 활로 http://me2.do/FBEFV4tV 0 #‘청춘기록→비밀의 숲’ 시청률+화제성 다 잡은 tvN 드라마, 상승세 제대로 http://me2.do/GJ3R8mna 0 #나이 든 여자가 뭐 어때서 ‘언니들’이 예능계 뜬다 http://me2.do/GomMkCZc 0 #소셜미디어는 인간을 어떻게 망치는가? http://me2.do/x7tE5uLK #제로는 뉴스저작권을 생각합니다. #출처: 구글. 네이버. 각 언론사 뉴스클리핑
뱀장어와 세금
주말 특집, 뱀장어와 세금이다. 원래 대학교 배구 코치였다가 중세 역사로 전향한 미국의 젊은 역사학자가 있다. 이름은 John Wyatt Greenlee(참조 1), (영국이 아닌) 미국 코넬 대학 소속이며, 2015년의 어느날, 1647년 런던 지도를 보면서 탬즈 강에 있는 배 이름이 “뱀장어호/the eel ship”으로 쓰여있는 걸 보고 호기심을 가졌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중근세 런던을 파고든다. 런던 인구가 폭증하여 국내산 장어로는 수요를 못 채워서 네덜란드로부터 장어를 수입했다고도 하며, 17세기 당시 영국-네덜란드 전쟁 통에는 장어 수입이 금지됐었다고 한다. 잠깐만, 그런데 탬즈강 안에 뱀장어호가 떠 있다? 이건 그 이전부터 장어와 런던에 뭔가 있었다는 의미다. 2017년에 작성한 박사 논문의 시작이었다. 찾아보면 14세기 당시 한 학자(Thomas Bradwardine)가 잉글랜드라는 이름을 기억시키기 위해, 국왕이 오른손에 크게 꿈틀거리는 뱀장어를 들고 있다고 상상해보라 적었다고 한다. 뱀장어의 라틴어명이 anguilla(참조 2)이기 때문이다. 당연히 귀족들 문양에도 뱀장어가 나타난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가령 Ellis 가문의 옛 문장(紋章)). 그런데 이게 11세기로 가면 더 중요해진다. 노르만 기욤의 정복 이후, 둠스데이북(참조 3)을 보면 세금을 뱀장어로 냈다는 기록이 나온다! 당시 영주들에게 내는 세금으로 50만 마리의 뱀장어가 동원됐다고 하는데, 그린리 박사는 아예 10세기에서 17세기 사이 뱀장어 세금을 추적하는 홈페이지(참조 4)를 만들었다. 중세 잉글랜드의 경제는 일종의 장어본위제였던 것이다. 그린리 박사가 재밌는 점은, 오늘날의 물가로 이걸 환산해 놓았다(참조 5). 가령 아마존 프라임 회원료는 뱀장어 150-300마리 수준이라고 한다. 다만 이렇게 뱀장어를 세금으로 받은 곳은 대개 수도원이 많았다고 한다. 고기 대신 장어를 먹은 것도 있을 테고, 잡생각을 멈추는 데에도 장어가 특효약이라 믿었다고 하니, 우리나라와는 정반대다. 당연히? 국왕도 뱀장어를 좋아했다. 장어를 먹다가 1135년 사망한 헨리 1세도 그렇거니와 헨리 2세 또한 특별히 장어를 먹겠다고 요구한 기록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흑사병이 이 상황을 바꾼다. 사람만이 아니라 유럽 뱀장어들도 때죽음을 당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뱀장어-본위제는 점차 사라지고, 그 흔적(가령 탬즈강의 “뱀장어호”)만을 남겼다는 결론이다. 말하자면 영국의 문화가 “차 문화”임과 동시에 상당한 “뱀장어 문화”였다는 얘기다. 셰익스피어 또한 다른 어떤 물고기보다도 뱀장어에 대해 더 많이 언급했으며, 뱀장어에 대한 언급은 그 이후에도 계속 이어져 처칠도 비유로 삼기까지 했었다. 정치가들은 뱀장어 가죽처럼 무뎌져야 한다고 말이다(참조 6). 다만 그린리 박사의 연구는 런던에만 집중되어있는데, 이건 좀 여러나라들의 연구 협조가 좀 필요하잖나 싶다. 가령 프랑스의 경우 또한 11세기 경, 한 귀족이 고을 수도원에게 해마다 2,200마리의 뱀장어를 줬던 사례(참조 7) 등 여러가지 “세금”으로 뱀정어를 거둬들었던 기록이 있다. 그러나 프랑스의 경우는 12세기 이후 뱀장어 남획 문제가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바뀌었었다. 그러고보니 영국에 장어 젤리가 왜 지금까지 남아있는지도 알 것 같습니다? -------------- 참조 1. https://historiacartarum.org/about-3/john-wyatt-greenlee/ 2. 따라서…. 혹시 잉글랜드라는 명칭 자체가 뱀장어(anguilla)에서 온 것이 아닌가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있겠지만, 그게 그렇게 간단하지는 않다. 몇 가지 설이 있는데 뱀장어와는 관련이 없지만, 잉글랜드를 뱀장어에 비유하는 것은 재미나는 상상이긴 하다. 잉글랜드 명칭의 기원 중 두 가지를 알려드리면 아래와 같다. 하나는 고대 게르만어 eng, 독일어를 아시면 “좁다”라 생각하실 것이다. 좁은 물가에서 나온 민족(앙글로족)이 건너가서 생겼다는 설, 다른 하나는 낚시를 가리키는 고대 게르만어 angulo에서 나왔다는 설이다. 지금 보면 모두 “물”과 관련이 있기는 하다. 3. 쉽게 말해서 국사책에서 배우셨을 신라민정문서(新羅民政文書)의 잉글랜드 판이다. 기욤이 잉글랜드를 정복한 다음, 호구조사를 완전히 시킨 것. 또 다른 뉴잉글랜드(2020년 4월 5일): https://www.vingle.net/posts/2845581 4. https://historiacartarum.org/eel-rents-project/ 5. 그래서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낸 소득세가 뱀장어 1,704마리, 헤어스타일링은 11만 6,667마리에 해당한다고 적었다. https://twitter.com/greenleejw/status/1310607834116239361 6. Getting Used to It: Churchill’s Eel Metaphor(2019년 10월 18일): https://eels.historiacartarum.org/uncategorized/getting-used-to-it-eels-metaphors-and-winston-churchill/ 7. https://fr.wikipedia.org/wiki/Anguille_d%27Europe#Histoire,_effectifs,_dynamique_des_populations 8. 참조 1, 4 외에 참고 기사 그린리의 트위터 : https://twitter.com/greenleejw 타임지 기사 : Keeping It Eel: How One Historian Is Using Twitter and Medieval Factoids to Help Endangered Animals(2020년 9월 25일), https://time.com/5886487/eels-history-conservation/ 짤방 : 그린리의 트위터, https://twitter.com/greenleejw/status/1300462379013152769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위대함
2006년 3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대중교통국(MTA) 직원 아서 윈스턴이 100세를 맞아 모든 직원들의 축하를 받으며 퇴직했습니다.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서는 어린 10살 때부터 목화밭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며 18살이 되어 버스 운전사가 되고 싶어 교통국 직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인종차별이 극심하던 1920년대에 흑인에게 운전대를 맡기는 일은 절대 없었습니다. 아서가 교통국에서 맡은 일은 정비실에서 버스를 닦고 기름 치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정비실에서 76년을 일했습니다. 76년 동안 아서는 매번 새벽 6시에 칼같이 출근했습니다. 결혼 직후 다른 회사에서 6년간 일했던 시기를 포함해서 아서의 출근 기록부에는 단 하루의 병가만 있었습니다. 단 하루의 병가는 1988년 어느 월요일로, 이틀 전 토요일에 아서의 아내 프랜시스가 세상을 떠나고 처음 맞은 근무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화요일, 아서는 여전히 새벽 6시에 출근했습니다. 그에게 직장은 네 아이를 키우고, 아내와 아이들이 모두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의 삶과 함께한 평생의 동반자였습니다. 아서가 퇴직하기 10년 전인 1996년, 빌 클린턴 대통령은 그를 '세기의 일꾼'으로 표창했고, 1997년 로스앤젤레스 대중교통국은 그가 담당하던 5구역을 '아서 윈스턴 구역'이라고 이름을 붙여준 것입니다. 그리고 아서의 퇴직을 앞두고 많은 언론의 인터뷰 요청이 쇄도했는데 한 기자가 아서에게 퇴직 후 계획을 물었습니다. 아서는 담담하게 말했습니다. "평범한 버스 수리공인 나에게 이런 특별한 일이 일어나다니, 모두에게 감사할 뿐입니다. 앞으로 무슨 일을 하든 쉬지 않고 움직일 거예요. 내 나이에 누웠다가 못 일어나면 큰일이니 말이오." 아서 윈스턴 씨는 퇴직한 해인 2006년 4월 13일, 100세의 나이로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100세에도 자기 일을 할 수 있었고 100세가 넘어서도 일하고 싶어 했던 그의 열정을 존경합니다. 100세 시대를 맞아 우리는 어떤 삶을 살고 있나요. 중요한 건 나이에 상관없이 자신이 맡은 일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한 사람에게는 놀라운 축복과 존경이 쏟아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어디서 무엇을 하건 간에 적당히 대충 하지 말라. 열 가지를 해야 한다면 스무 가지를 하라. – 데니스 웨이틀리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이 세상 사람들 모두 잠들고 어둠 속에 갇혀서 꿈조차 잠이 들 때 홀로 일어난 새벽을 두려워말고 별을 보고 걸어가는 사람이 되라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겨울밤은 깊어서 눈만 내리고 돌아갈 길 없는 오늘 눈 오는 밤도 하루의 일을 끝낸 작업장 부근 촛불도 꺼져가는 어둔 방에서 슬픔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절망도 없는 이 절망의 세상 슬픔도 없는 이 슬픔의 세상 사랑하며 살아가면 봄눈이 온다 눈 맞으며 기다리던 기다림 만나 눈 맞으며 그리웁던 그리움 만나 얼씨구나 부둥켜안고 웃어보어라 절씨구나 뺨 부비며 울어보아라 별을 보고 걸어가는 사람이 되어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 봄눈 내리는 보리밭길 걷는 자들은 누구든지 달려와서 가슴 가득히 꿈을 받아라 꿈을 받아라 정호승 시집 중에서.... ♣♣♣ 좋은아침... 새벽향기 온몸으로 스며드는 이아침 새소리 또한 정겹네요 열정으로 시작되는 하루의 설램이 사랑의 온도을 넘나드는 햇살 반짝이는 눈부심 같네요 새벽이슬 거미줄에 다롱다롱 이거리에 아름다운 풍경이 내마음에 신금을 울리네요 멋진 가을! 님의 행보에 좋은 일만 펼쳐지길 소망하며... 화사하게 웃는 하루 좋은 하루 되세요. 건강리듬 잃지 마세요.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꼬리 유머] 말하는 개 분양합니다
어느 날, 아마존에 한 판매자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말하는 개 10달러에 분양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성을 사기꾼이라 생각하며 그냥 지나쳤지만, 한 남성은 호기심에 판매자에게 문의했습니다. "직접 방문해서 확인해봐도 되나요?" 그러자 판매자에게 답장이 왔습니다. "네. 얼마든지요." 남성이 판매자의 집으로 찾아가자, 판매자는 개가 묶여있는 뒤뜰로 남성을 안내했습니다.  남성이 의심 가득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이 개가 말을 하는 개라고요?" 그러자 개가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네." 개가 말하는 것을 두 눈으로 직접 목격한 남성은 너무 놀라 말이 나오지 않았지만, 개는 그런 남성을 이해한다는 듯 반응했습니다. "CIA도 내가 말할 줄 안다는 사실을 믿지 않았다네." 개는 자신이 말을 할 줄 안다는 이유만으로 CIA에서 8년간 일해왔다고 밝혔습니다. "CIA는 내가 사람 말을 알아듣고 할 줄 안다는 걸 이용해, 세계 각국을 돌며 스파이 활동을 시켰지. 무려 8년 동안 말이야. 하지만 지금은 너무 지쳐버렸네. 이제는 아내도 얻고 내 자식들도 돌보며 편안하게 살고 싶군." 남성은 말하는 개와 한참 동안 대화를 나누고는 판매자에게 말했습니다. "이거 엄청난데요." 그러자 판매자가 대답했습니다. "그럼 10달러 주시는 거죠?" 남성이 다시 물었습니다. "이 엄청난 개를 왜 고작 10달러에 분양하시는 거죠?" 그러자 판매자는 개의 눈치를 살피고는 남성에게 귓속말로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쟤 CIA에서 근무한 적 없어요." P.S 휴. 속을 뻔해따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