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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니트 가디건 코디]

가을에 많이 찾는 아이템 중 하나인 니트 가디건.
기본에 충실한 카키 컬러의 니트 가디건에 블랙 슬랙스,
그리고 스웨이드 로퍼를 코디해보았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입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상품 및 코디정보 - 네이버검색 '토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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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가을남자의 아메카지룩]
40대에게 '아메카지룩'이란? 아메카지는 '아메리칸 캐주얼'의 일본식 줄임말인데 1900년대에 미국 노동자들이 입던 워크웨어가 일본식 복고풍 패션을 만나서 재해석된 스타일이라고 국내에서는 정의를 내리고는 있지만 솔직히 딱 어떤 스타일이라고 범위를 지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패션스타일을 너무 구체화시키는 것도 어색하고 국내에서 아메카지룩을 해석하는 것과 일본에서 아메카지룩을 해석하는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그냥 제 기준으로 평가하자면 막노동(?)할 때처럼 어떤 열악한 환경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막굴려도 되는 빈티지하면서 편안한 스타일로 상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템으로 본다면 카고팬츠(건빵바지)도 있을 것이고, 빈티지한 맨투맨도 될 수 있고, 점프수트, 워크부츠, 소재감이 질기고 강한 캔버스 원단으로 만든 의류 등 특히 40대 남자들에게 아메카지룩의 적당한 아이템으로는 카고팬츠나 빈티지한 맨투맨 정도가 가장 어울법 하네요. 저는 이렇게 40대의 아메카지를 구성해 보았습니다. * 이렇게 우선 메인의 옷을 정해놓고 40대 이상의 아빠,남편분들에게 과연 유니크한 코디는 뭘까? 시뮬레이션을 해보며 이렇게 퍼즐처럼 최상의 코디 조합으로 완성되었을 때의 보람과 재미로 즐기고 있으니 꼭 여러분들도 따라서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자신감있게 입어보았습니다. 솔직히 40대 남자가 가을 아메카지룩이라며 입었는데 좀 어설픈 아재카지(아재의 캐주얼)가 되었네요. ㅎㅎ그냥 가을날 편안하게 입은 아재의 캐주얼한 코디정도로 생각하고 보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일단 원단의 워싱 후가공이 강했던 오버핏 맨투맨과 카고팬츠로 코디를 해봤는데 워싱감이 강하다보니 빈티지한 느낌도 물씬 풍기고, 카고팬츠라는 아이템이 원래부터 빈티지한 소재감의 건빵 포켓이 달린 바지라는 개념이 많기 때문에 상/하의 밸런스 선택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구김감이 있는 소재감의 가을 오버핏 맨투맨을 입으면 좋은 점은 환경이 열악한 어느 장소에 가서도 내구성이 좋고, 특별히 구김이나 얼룩 등에 신경쓰지 않아도 좋을만큼 40대 이상의 귀차니즘 남자분들에게는 아주 최고의 패션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직 40대 중년 남성분들에게는 10대,20대에게 인기인 '오버핏 맨투맨'이라는 패션용어도 생소할 수 있는데 쉽게 표현하자면 어깨 봉제선이 어깨끝 바깥라인에 맞춤복처럼 딱 떨어지지않고 편안한 어깨핏을 위해 봉제선이 어깨에 내려와 있으며, 가슴품이나 소매품도 릴렉스하게 여유있는 착용감을 오버핏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사이즈에 크게 구애받지않는 넉넉하고 편안한 맨투맨입니다. 여기에 한가지 코디 포인트를 추가하자면 안에 약간 기장감이 있는 단색 티셔츠를 이너로 입고 노출시켜주면 조금 더 젊은 감각을 느낄수 있는 레이어드룩이 됩니다. 원단 자체가 세탁후 건조기에 아주 바싹 건조시킨 듯한 느낌이라서 뽀송한 촉감도 있고 약간 바스락한 느낌도 있습니다. 색감도 그레이를 선택해서 그야말로 갑자기 더럽거나 힘을 쓰는 열악한 환경을 다녀와도 전혀 티가 나지않는 신박한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소재감의 옷들은 편안하다는 점도 좋지만 가볍지않은 중후한 감성도 있어서 특히 40대 남자아재분들이 아주 좋아할만 합니다. 뇌피셜이지만 그래서 CP컴파니 스톤아일랜드 브랜드 옷들이 40대 중년 아재들에게 인기가 좋은 듯..저렇게 레이어드룩은 자칫 나이에 맞지않게 주책(?)일수도 있으니 상황에 따라 적당히 표현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같이 착용한 바지도 구제느낌의 빈티지한 카고팬츠인데 양옆에 큼직한 주머니 포켓이 있음에도 색상이 블랙이라서 사진에는 잘 표현이 안됐네요. 카고포켓은 디자인적인 요소도 있지만 포켓안에 수납하기도 좋은 기능적인 요소도 좋습니다. 그런데 기장감이 긴 바지들을 예전에는 육안상으로도 전체적인 코디의 마무리가 안된 듯 그대로 늘어지게 입었는데 이제 밑단은 살짝 롤업을 시켜서 길이감도 조절하고 스타일적으로도 맵시나는 1석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바지 밑단 롤업은 꼭 활용하세요. 남자 카고팬츠 종류도 여러가지인데 군대시절 넉넉하고 루즈한 일자핏의 카고바지가 대세였다면 이제 그런 핏은 복학생이나 아재 취급을 당하기 쉽고, 엉덩이와 허벅지는 다소 넉넉하더라도 무릎아래부터 밑단까지는 슬림하게 내려오는 테이퍼드 핏을 요즘은 남성분들은 가장 많이 선호합니다. 아이템별 상세설명 다잉 라운드 맨투맨 사이즈(핏감) 평소 95,100사이즈 입는 분들은 적당한 넉넉함으로 105정도 입는 분들은 기본핏으로 무난하게 입기 좋은 공용사이즈 입니다. 소재감 디자인은 맨투맨 스타일이지만 원단은 간절기 자켓형에 가까운 코튼 소재감으로 워낙 원단에 대한 품질감이나 임펙트가 좋습니다.아주 바삭하게 건조된 워싱감과 빈티지한 레벨 감도가 확실히 비싼 후가공의 높은 품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좋은점/아쉬운점 이 옷의 특징은 소재감에서 70%이상 차지하고 있지만 겨드랑이 라인을 재밌게 밴딩을 넣은 것도 뭔가 색다른 유니크함도 있고,더욱 센스있는 감각이 돋보이는 디테일이라면 소매와 밑단의 밴딩 폭이 기존의 익숙한 폭 보다 약 1/2 정도로 짧다는 것 입니다. 별것 아닌것 같지만 작은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아서 그냥 단순히 생각하고 만든 옷이 아니라는 것이 충분히 공감이 되며 그만큼 가격에 반영되었지만 결코 비싸다는 느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웨이드 밴딩 카고 팬츠 사이즈(핏감) 엉덩이,허벅지는 다소 여유가 있으면서 무릎아래로 밑단까지 슬림해지면서 깔끔하게 떨어지는 핏 입니다. 허리는 밴딩으로 되어있기에 유동성이 좋다보니 평소 입으시는 허리사이즈를 선택하신다면 특별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소재감 아웃도어, 애슬레져 의류쪽에 많이 사용되는 면과 나일론이 혼방된 소재인데 두께감은 약간 얇은 편이고 가벼운 착용감입니다. 원단 자체가 구겨질수록 내추럴한 느낌이라서 구겨짐에 대한 스트래스나 이질감이 없고, 간절기 입기에 아주 좋습니다. 좋은점/아쉬운점 사이즈에 크게 민감하지 않아도될만큼 적당히 또는 넉넉히 여유감이 있어도 그 나름대로의 실루엣이 이쁘고, 허리도 밴딩이라서 유동성이 좋습니다. 카고 포켓의 디자인이 익숙했던 디자인과는 사뭇다르게 유니크함으로 변형 되었으며, 무엇보다 원단 자체의 퀄리티가 보급형 또는 저가형에는 사용되지 않는 고급형에 속하는 소재감으로 봉제품질감도 꼼꼼해서 전체적인 느낌이 유사한 팬츠들보다 확실히 그레이드가 높음을 느낄수 있는 밴딩 카고 팬츠입니다. 오늘은 40대 중년남성을 위한 가을코디로 오버핏 맨투맨 티셔츠와 카고팬츠를 코디해서 아메카지룩에 도전해 보았는데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40대를 위한 힘찬 명언을 남기며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열정은 사람을 현재에 완전히 가둬서 그에게 시간은 매순간이 단절된 '현재'의 연속이 된다"
국내 데님 끝판왕 브랜드 BEST6
국내 데님 끝판왕 브랜드 BEST6 안녕하세요 다양한 패션 정보를 알려드리는 패션사관학교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직접 제가 입어보았던 다양한 데님 브랜드들 중에서 여러분들께 추천드려도 전혀 부족함이 없을거 같다 생각되어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국내 데님 브랜드 BEST6 라는 주제로 여러분들께 6가지 데님 브랜드를 소개 드려보려 합니다 감히 오늘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브랜드를 저는 국내 데님 6대장 브랜드라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소개한 브랜드들은 모두 제가 직접 입어보고 추천드리는 브랜드이오니 이 점은 꼭 참고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추천 브랜드 "플랙" 국내에 한참 해외 프리미엄 데님이 유행하던 시기에 국내 브랜드로는 유일무이하게 당시 최고 해외 데님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국내 데님 브랜드로 뿐 만 아니라 국내를 넘어 해외 컬랙션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해내는등 감히 플랙이란 브랜드는 국내 프리미엄 데님에 역사를 써왔던 브랜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랜 시간 수준 높은 데님을 만들어왔던 브랜드로 만큼이나 좋은 데님을 만드는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라 생각되지만 플랙을 필두로 하여 이후에 국내에 수 많은 데님 브랜드가 생겨났고 퀄리티라는 기준이 거의 상향 평준화되며 조금씩 잊혀지기도 했지만 다만 최근에는 다양한 인풀러언서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공격적으로 전개하며 예전의 전성기를 찾아가고 있는듯하여 굉장히 반갑기도한 브랜드 입니다. 두 번째 추천 브랜드 "브랜디드" 현 시점을 기준으로는 제가 생각하기엔 가장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 받고있는 데님 브랜드를 꼽으라면 단연 브랜디드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큼이나 많은 구매건과 더불어 실제 구매고객들의 수 많은 후기들만 읽어보아도 알 수 있는 검증된 브랜드로 개인적인 평가로는 지금 현재 국내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데님 브랜드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합리적인 가격대에 수준 높은 퀄리티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브랜드로 외에도 데님 전문 브랜드답게 다양한 데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어 선택의 폭 또한 아주 넓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로 가성비와 더불어 입문용 데님 브랜드로는 감히 끝판왕 격에 브랜드라 이야기해도 부족함이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세 번째 추천 브랜드 "모드나인" 2006년 처음 론칭 이후 지금까지 10년이 넘는 시간 오로지 데님만을 제작해온 브랜드 입니다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성장해오는 대부분의 브랜드와는 다르게 오로지 제품의 품질만으로 입소문타며 성장해온 독보적인 길을 걸어온 브랜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세계 최고의 원단과 더불어 부자재의 사용 마지막으로 높은 수준의 워싱과 봉제 기술력으로 만들어지는 높은 수준에 데님을 제작하는 브랜드로 10년이 넘는 시간 오로지 데님만을 고민하고 만들어온 브랜드다운 모드나인의 제품력은 아마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거라 개인적으론 생각됩니다. 네 번째 추천 브랜드 "리넥츠" 리넥츠는 과거 복식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그것들을 좀 더 정교하고 섬세하게 다듬어 좀 더 현대적이고 새롭게 재해석하는 브랜드 입니다. 론칭한지 얼마 안된 브랜드이지만 지극에 기본에 충실하지만 탄탄한 원단 그리고 수준높은 봉제기법 전반적으로 아주 높은 퀄리티를 바탕으로 하여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리넥츠는 전세계의 최고의 데님 원단들과 부자재를 아주 높은 기준을 적용하여 선별하고 더불어 봉제와 워싱 기법 역시도 아주 높은 수준에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브랜드입니다. 제품에 전반적인 퀄리티는 물론이고 섬세한 테일러링을 기반으로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세련된 핏감과 더불어 무엇보다 데님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투박하고 빈티지한 감성과 헤리티지가 돋보이는 브랜드 입니다. 다섯 번째 추천 브랜드 "피스워커"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던 브랜드 입니다. 과거엔 국내에 급성비, 가성비 데님 3대장이라 불리었던 가격대비 아주 높은 퀄리티에 데님을 선보이며 많은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브랜드 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예전만한 사랑을 받고 있지는 못한거 같아 매우 아쉽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긴 하지만 여전히 동 가격대 기준으로는 이만한 퀄리티를 뽑아내는 데님 브랜드를 국내에서는 몇 없다 생각하고 있어 아직까지도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로 입문용 브랜드로는 감히 최고의 브랜드중 하나라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여섯 번째 추천 브랜드 "페이탈리즘" 2017-2018년 기억하기엔 아마 수 많은 데님 브랜드들중 가장 빛났던 브랜드 바로 페이탈리즘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약간 해성처럼 등장한 신생 브랜드였는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과 더불어 핏감 그리고 준수한 제품 퀄리티를 보여주며 짧은 시간안에 크게 성장하여 많은 대중들에게 입혀지고 사랑받았던 브랜드 입니다. 지금까지도 정말 기본기가 단단하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제품들을 다수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로 데님 전문 브랜드답게 다양한 데님 제품을 선보이고 있어 선택에 폭 또한 굉장히 넓다는 장점까지 갖춘 개인적으론 현시점을 기준으로도 가성비 라는 기준에서는 정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브랜드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