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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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재들만 아는 그 시절 군대와 군대 체험


1979년도 민방위훈련. 대놓고 서울 한복판에 전차랑 헬기끌고와서 특전사 떨궈주고감

1985년 특전사 대규모 침투훈련. 저 까만 점들이 전부 낙하산타고 내려오는 특전사들

1980년대 기준 방학을 보람차게 보내는법
= 중고등학생들 4박5일 입영훈련시키면서 밧줄로 전차끌기

다대포에 침투한 간첩을 생포했는데 건강검진도 시켜주고 전향상담도 하고 우리나라는 간첩한테도 이렇게 잘 대해줍니다! 라고 선전하는 뉴스임.
근데 정작 간첩 본인은 취조실에서 뚜드려맞고 와서 얼굴 띵띵부어있는게 백미 ㅋㅋ


"핵포탄"을 날릴 수 있는 280mm 전략견인원자포가 드디어 자유대한에 배치되었다면서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뉴스인데 문제는 그걸 기념하는 축포를 임진강에다 쐈다는 거임.

참고로 저 대포..

M65 원자포(Atomic Cannon) 이대포임..

건군 21주년 국군의 날 행사때 공군화력시범 모습.

참고로 전투기가 소이탄으로 폭격하고있는 곳은 여의도 백사장임

여기에 군생활은 36개월 ㄷㄷ

출처 : 오유

왘ㅋㅋㅋㅋㅋㅋㅋ 지렸다...
역시 빠꾸없는 시절..
Voyou
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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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이니ᆢ빡쳐서 마니들 갈구고 때리고 했을듯ᆢ자기는 쳐맞았는데 ᆢ후임도 그래야 한다는 쳐맞아야한다는ᆢ나쁜ᆢ보상심리ᆢ
특전사 떨구는 훈련은 진짜 보여주기 식 그 자체네요ㅋㅋㅋ 간첩 뚜드려패놓고 건강검진하는것도 레전드고ㅋㅋㄱㅋㅋ 요즘엔 저런짓 안해서 다행인듯
@newdlas 다대포 무장공비는 생포과정에서 뚜드려 맞은거임. 당시 뉴스에도 나왔음~~^^
ㄷㄷㄷ 시기잘맞춰 잘태어낫군
이시대는 모든 부대가 실미도급이었단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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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엄마가 칼을 사오셨는데]    얼마 전, 어머니께서 백화점에서 칼을 세트로 사 오셨어요. 며칠 뒤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날에 전에 쓰던 칼도 버리게 되었어요.    제가 일반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리려고 하자, 아버지께서 '이 자슥아! 거기 버리면 나중에 분리수거해 가시는 분들 다친단 말야!' 이렇게 호통을 치시면서 '칼은 일단 들고 내려갔다가 나중에 밑에서 종이 한 장 주워서 그 종이에 말아서 버리자'라고 하셨어요.    그렇게 해서 저는 일반 쓰레기봉투를 들고, 아버지는 한 손에 칼을 다른 손에는 의류 수거함에 버릴 헌 가방을 들고 엘리베이터에 탔습니다.    1층으로 내려가는 도중 5층에서 엘리베이터가 섰어요. 그리고 5층에 사는 훈남 오빠가 탔습니다. 훈남 오빠가 슬그머니 제 옆에 바짝 붙어 서더군요. 내 가슴은 왠지 두근두근……. 그런데 훈남 오빠가 3층 버튼을 누르더라고요. 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죠.    '띵동 3층입니다.' 엘리베이터가 3층에 섰어요. 그런데, 문이 열리는 순간! 훈남 오빠가 제 손목을 잡고 엘리베이터 밖으로 미친 듯이 내달렸어요.    '어머!어머! 왜 이러세요?' 저는 놀라서 소리쳤죠. '잔말 말고 뛰어! 방금 너 뒤에 어떤 미친놈이 칼 들고 서 있었어!' 저는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 해명도 못하고 훈남 오빠와 손을 잡고 달리기만 했어요. '아빠 미안해요…….'    한참을 달리다가 오빠가 뒤를 한 번 스윽 돌아보더니 '으악! 으아아아아악!' 엄청난 비명소리를 지르며 이번엔 아예 제 손을 놓고 빛의 속도로 도망가는 게 아니겠어요?    저도 뒤를 쳐다봤죠. 아버지께서는 한 손에 칼을 들고 몇 오라기 안 되는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미칠 듯한 스피드로 쫓아오고 계셨습니다.    '이 놈아! 내 딸 내놔라! 이 놈아!' 졸지에 엘리베이터에서 어떤 놈에게 딸을 빼앗긴 아버지는 극도의 흥분 상태였어요.    결국 동네에 경찰차가 오고 나서야 사건은 마무리 되었어요. 달아난 훈남 오빠가 경찰에 신고했더라고요.    전 그 사건을 계기로 그 오빠와 친해졌습니다만, 우리 아버지께서는 아직 그 오빠를 싫어하시는 것 같아요.    조용한 동네에 경찰차까지 오게 된 사건으로 아버지는 아파트 주민 분들에게 제대로 눈도장 찍으셨고 며칠 전에 동대표가 되셨습니다.
90조원 들여서 2027년에 개통되는 일본 신칸센.gif
리니어 츄오 신칸센 자기 부상열차로 주행 시 약 150km/h까지는 차량의 바퀴로 주행하다가 그 이상 속도로는 자기 부상으로 주행 공중부양으로 마찰이 없어져 기록적인 속도에 도달할 수 있으며 또한 마찰이 없어지니 기계적인 마모와 손상도 줄어들어시스템 유지와 관리가 최소화되고 승객들도 조용하고 편안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 실제 주행 영상 영업속도는 505km로 할 예정이지만 이론상 800km도 가능하다고 함 도쿄-나고야 40분 (현재 기존 신칸센 최단 1시간 35분) 도쿄-오사카 1시간 7분 (현재 기존 신칸센 최단 2시간 24분) 을 목표로 두고 있음 대부분의 구간을 이렇게 터널화 시킴 2014년 착공. 2027년 1차 구간 개통 예정 (도쿄-나고야) 2045년 2차 구간 개통 예정 (나고야-오사카) 자기부상열차가 투입되기 때문에 전용 노선을 깔아야해서 돈을 어마어마하게 투입. 경부고속선 5개 건설 분량의 자금이 투입 예상 라인. 세부 정차역은 아직 미정인 상태. 발착역-종착역은 도쿄의 시나가와 역 <-> 신오사카 역. 도쿄는 도쿄역을 거치지 않습니다. 도쿄역은 부지 확보가 어려우며, 시나가와역은 이미 신칸센 정차역이며 하네다 공항과 접근성이 좋아 괜찮다고 판단한 듯. 시나가와역은 우리나라로 치면 영등포역 혹은 용산역 정도의 포지션 기존 노선과의 비교. 파란색이 기존 노선, 주황색이 새로 건설중인 노선. 선형을 최대한 직선으로 뽑아내려고, 주변 도시에서 살짝 틀어달라는 요청을 싸그리 무시한 걸로 유명. 일례로 오사카를 거치는 경유지를 교토로 할 것이냐 나라로 할 것이냐에 대해 논란이 있었는데, 선형이 안나온다고, 인구 100만에 어마어마한 관광 수요가 있는 교토를 제끼고 결국엔 나라를 경유하는 것으로 결론 건설이 완료되면 도쿄-오사카는 약 67분 소요가 예상되며, 기존 노선 대비 90분 가까이 시간 단축 출처 우리나라로 치면 서울-부산이 30분컷 되는격 신기하네요 땅 위에 비행기라고 해도 되겠어요
지구가 핵폭탄의 4700만배의 위력으로 초토화 되었던 사건.jpg
2018년 그린란드의 Hiawatha 빙하 밑에서 직경 약 31키로에 달하는 크레이터가  발견 되었다. 크레이터를 분석해보니 히로시마에 투하되었던 핵폭탄의 4700만배 위력에 달하는 에너지가 발생했다고 한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대략 1만2천년전에 충돌했다고 예상하고 있다. 이는 약 1만3천~1만 1천년전 사이의 기간에 북미의 대형 포유류가 갑자기 멸종한 시기와도 일치한다. 아주 옛날 북미 대륙에는 이런 거대한 포유류들이 서식했다고 한다. 그 중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매머스 뿐만이 아니라 낙타, 곰, 치타, 사자 등과 같이 현재 북미에 존재하지 않는 종류의 동물들도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인 약 1만2천800년전 전세계 면적의 10퍼센트가 불에 휩싸였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 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공룡들이 멸종 했을때보다보다 더 큰 불이 전세계적으로 일어났고 약 1000년동안 지속 되었다고 한다. 이 화재는 혜성/운석 충돌로 인해 발생했다고 추측하고 있으며 지구의 기온이 약 4~8도 가량 하락했던 Younger Dyras event (12,800년~11,600년전)가 시작한 시점과도 같다. 그리고 Younger Dryas event의 흔적은 지구의 곳곳에서 Black Mat Layer라는 걸로 발견 할 수 있는데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 검은 줄들은 지구 전체에서 약 30% 가량의 지층에서 발견이 된다고 한다. 특히나 북미와 유럽 근처에서 집중적으로 발견되는데 우린 이걸 YDB Field 라고 부른다. 미국의 서부부터 시작해서 중동의 시리아까지, 그 영역이 엄청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 검은색 줄들은 K-T extinction을 나타내는 K-T Boundary와 성질이 같은 것으로 보고 있는데 K-T extinction이란 6천6백만년전 공룡이 멸종한 사건을 말하는 것이고 K-T Boundary는 그당시 충돌했던 혜성/운석이 지구에 남긴 흔적을 말한다. YDB Field와 K-T Boundary에서 공통적으로 나노다이아몬드, 이리듐, 플라티늄, 석탄 등 혜성/운석 충돌 시 발견 할 수 있는 성분들이 모두 발견 되고 있다. 또한 약 1만 2천년전에는 북미에 서식하던 대형 포유류들의 멸종과 더불어 당시에 북미에 거주하던 Clovis라고 불리는 문화권도 갑자기 그 흔적을 감췄는데 몇몇 과학자들은 이를 혜성/운석 충돌의 영향으로 Clovis 문화권이 증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위에서 언급 했듯이 지구의 기온이 갑자기 하락한 Younger Dyras Period는 1만2천8백년전 시작했다. 그리고 같은 시기에 해수면도 급상승 했는데 연구팀이 각각 그린란드와 남극에서 채취한 샘플들을 비교해서 분석 해본 결과 24시간동안 해수면이 약 9미터 상승하였고 1년동안 약 15미터 상승 했던 시기가 있었다는 결론에 도달 했다고 한다. 당시의 갑작스러운 해수면 상승은 수 백개의 문화권에 존재하는 홍수설화로 기록 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현재도 대다수의 인류는 해안 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미뤄보면 이러한 엄청난 해수면 상승은 당시의 인류에게 참극이였을것이다. 2004년 인도양에서 발생한 쓰나미 또한 9미터에 달하는 파도로 해안 도시들을 덮쳤는데 사진을 예로 들자면, 전세계에 존재했던 해안가들이 이런식으로 쓰나미에 휩쓸려나간 것이다. 만약 최근에 그린란드에서 발견된 크레이터 정도의 크기를 가진 혜성/운석이 당시의 지구를 강타했다면 그 당시 북미를 뒤덮고 있던, 평균 두께가 약 3키로에 달하는 거대한 빙하들을 단번에 녹이고 해수면 상승을 시켰을 것이다. 즉, 그린란드에서 혜성/운석 충돌 흔적을 발견함으로써 우리는 1. 약 1만2천년전에 혜성/운석이 지구와 충돌하여 2. 북미에서 중동까지 이르는 지역을 히로시마에 투하 되었던 핵폭탄의 4700만배의 위력으로 초토화 시켰고 3. 곧이어 당시 북미에 존재했던 엄청난 양의 빙하를 녹여서 해수면을 상승 시켜 전세계적인 홍수와 쓰나미를 일으키고 4. 1000년동안 전세계의 10%는 불에 탔으며 평균기온이 4~8도까지 떨어지는 빙하기를 겪었을 수도 있다는 결론을 도출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인류는 말그대로 재앙을 겪었고 홍수설화로 그 전설이 내려온다고 추측 할 수 있다. 출처 홍수설화로 이어진거 소름 ㄷㄷㄷ 거의 대부분의 문화권에 거대한 홍수로 세계가 집어삼켜진 설화가 있다던데 이게 구전되면서 기록으로 남은게 그 설화들 아닌가싶음 신기하네
당신이 몰랐던 독일에 관한 소소한 TMI
1. 독일 영토는 대충 보면 프랑스와 비슷해 보이나, 실은 프랑스의 영토가 독일보다 1.8배 더 크다. 2. 독일 영토는 일본에 비해서 작다. 그러나, 실제 거주활동가능 지역은 일본보다 약2배 넓다 3. 많은 사람들이 베를린 장벽을.서독 영토와 독일 영토를 전체적으로 분단한 것으로 생각하는데, 동독 영토 안에 놓여있는 베를린을 서독과 동독 관할로 분리한 것이 베를린 장벽이다. 4. 프랑스가 독일(서독)을 견제하기 위해 현재 EU의 전신인, ECSC라는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를 결성했고 위치성에 의한 경제적인중심지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이것은 독일 경제의 밑바탕을 깔아준 꼴이 됐다. 5. ECSC에서 시작된 유럽 공동체는 후에 동유럽 국가들도 참가, 중심지의 위치적 특성은 보는 것과 같이 독일이 갖게 된다. 6. 아이러니하게도 나치는 망했지만 현 독일은 경제적으로 유럽을 움켜쥘 수 있게 되었다. 7. 독일은 대통령이 존재한다. 8. 독일은 과도한 애국이 부른 비극적 전례가 있기 때문에, 국경일에도 자국의 국기를 잘 내세우지 않는다. 9. 축구는 예외다.  10.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사람이다. 11. 독일 사람들은 맥주와 소세지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다.  12. 독일은 연방국가이다. 13. 한국과 독일은 전압이 비슷하여, 한국 가전제품 전압 플로그로 독일에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14. 독일은 EU 수장국 이라는 힘을 가지고 있어서 미국이나 영국과 더불어 중국을 제재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영국은 영연방. 15. 독일에서는 성범죄자들에게 거세를 한다. 16. 독일은 크리스마스를 12월 24일에 기념한다. 17. 독일에서는 택배가 온다는 이유로 회사를 쉬어도 된다. 18. 당신이 독일에서 근무할 계획이라면, 자기 판단으로 야근이나 잔업을 하면 절대 안 된다. 만약, 야근이나 잔업을 할 시, 독일인들은 당신을 자신들의 노동의 투쟁 결실을 침해하는 무능한 놈으로 생각할 것이다.  독일은 이것을 다른 유럽 국가보다 더 중요시한다. 19. 독일에서는 소득의 35〜40%를 세금으로 공제한다. 만약, 당신이 독일은 복지가 자국보다 월등해서 본받아야 한다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의 수입을 40% 내보고 한 번 더 생각해보자. 20. 외적으로는 미국과 친하고, 내적으로는 러시아와 친하다. 21. 독일에서는 건배시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것이 매너다. 22. 독일은 자전거 도로 문화가 엄격해서, 자전거 도로에서 도보로 걷는건 대단한 민폐다. 펌) 출처 17번 18번 너무 좋네요!
펌) 총에맞으면 왜 사람이 죽을까? 총에 맞고 죽는 이유
ㅡ.ㅡ;  알아! 제목보고 아마  "븅신이; 총 맞으면 당연히 죽지 ; " 하고 아마 들어온 사람 많을거야. [K1A 사격장면] 사실 나도 군대가기 전까지는 총에 맞으면 = 죽는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 영화에서 보면 다들 총 맞으면 바로 고꾸라져 죽으니까 [주인공 빼고] [사격장 표적지] 근데 내가 막상 군대를 가서 실제로 총을 쏘고 표적지를 보니 '에게? 구멍이 콩알만하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나름 소총으로 쐈는데 구멍이 무슨 BB탄 만한거야. [표적지2] 그래서 실총을 쏘고 표적지를 보고 또 표적지 붙이는 뒤의 고무판에 난 조그마한 구멍을 보고 나서는 오히려 "이걸로 어케 사람이 글케 쉽게 죽을까?" "구멍이 이렇게 작은데 왜 총맞으면 사람은 금방 사망하고 마는것일까?" 하고 궁금증이 생겼던적이 있어. 물론 선임한테 이 소리를 하니까 "머리에 총 맞아 볼탸?" 소리를 들었지만 . [5.56mm 탄피배출하는 K1A] 아무튼, 그럼 종이나 고무에는 작은 BB탄만한 구멍밖에 못내는 총알이 사람에게 맞으면 치명적인 이유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 얕게 한번 알아볼까? [인형으로 응급처치 훈련중인 미군들] 총에 맞고 사망하는 가장 큰 원인은  1. 장기손상 2. 과다출혈 3. 쇼크사 이렇게 나눌 수 있어. 주요 장기인 폐, 간, 심장에 맞으면 말그대로 장기가 손상되면서 작동을 멈추고, 그러면 죽지. [심장에 맞을시] 심장에 맞으면 엄청난 출혈과 함께 바로 쇼크사 하게 되고, 살아도 과다출혈로 몇분지나지 않아 사망. 사람은 몸의 혈액의 30%를 잃으면 사망한다고 하는데 심장에 맞으면 금방 즉사, 혹은 쇼크사 한다고해.  성인 남성의 경우 약 5리터의 피를 갖고 있는데 대충 그중 1리터를 잃으면 대단히 위험하고 거기서 1리터를 더 잃으면 죽을수 있어. [죽는다 보면돼]  [폐에 맞을시] 가슴부위에서 꽤 넓은 면적을 점유중인 폐에 총을 맞으면  폐 내부에 출혈이 발생하고, 이 출혈로 인한 혈액이 폐 내부에 차면서 마치 익사하는것처럼 숨을 쉬기 힘들어 지면서 사망해. 폐는 또한 엄청난 양의 혈액을 머금고 있기 때문에 과다출혈로 사망할 수도 있지. [대동맥의 간략도] 또한 우리 몸에 피를 공급하는 통로인 대동맥등 주요 혈관에 맞아도 치명적인데 [영화 '블랙호크다운' 에서 목에 총을 맞는 장면] 운나쁘게 목에 총을 맞을 경우 높은 확률로 목을 지나는 주요 혈관에 총을 맞게되고, 이 경우 과다 출혈 및 쇼크로 사망하게돼. [다시 표적지] 그런데 작은 구멍을 내던 총알이 어케 한두발 맞는다고 그런 큰 상처를 낼까? [파편화] 정답은 운동량과 파편화야. 총알은 BB탄과 달리 엄청난 운동량을 갖고 날아오는데다 납등으로 된 금속제 탄두가 몸에 박히는 순간 조각조각 파편화 되면서 마치 커터칼 날처럼 몸속을 파고들며 찢어 발겨버려. [실제 총에 맞은 병사를 메딕이 후송하는 장면] 실제로 총에 맞으면 작은 구멍만 날때도 있지만 [관통상] 대부분의 경우는 총알이 몸속으로 파고 들면서 뼈와 근육과 부딪히며 조각나고 부서지며 파편화 되고 이 파편들이 큰 부상을 입히는거야. [인체와 비슷한 젤라틴 실험] 인체와 비슷한 성질을 가진 젤라틴을 이용한 실험이야. 총알이 지나가는 순간, 엄청난 운동량 때문에 신체 내부는 순간적으로 저렇게나 팽창해. 저것만으로도 인체는 엄청난 충격과 데미지를 받겠지? [젤라틴 실험2] 총알이 설령 무사히 관통한다고 해도 총알이 가진 엄청난 운동량으로 인해서 내부가 순식간에 팽창했다 - > 수축했다를 반복하며 내부 조직과 근육이 찢어지고 파열되는 손상을 입혀. [자로 재어보는 손상범위] 파편화 되지 않고 지나가도 인체 내부에는 무려 28센티에 달하는 거대한 손상이 남게 되는데 [몸과 비교] 젤라틴을 들어서 몸과 비교해보면 총알 한발 맞고 이만큼의 데미지가 인체 내부에 발생한다는걸 알 수 있어. 정말 엄청난 파괴력이 아닐 수 없지.. [파편화 되는 총알] 그런데 더 무서운것은 파편화되는 총알들로 위에서 말했다시피 칼날처럼 인체내부를 찢어발기는 역할을 하는데 [젤라틴 내부의 파편] 인체내부를 찢어 발기면서 다량의 출혈과 장기손상을 일으키는건 물론 인체에서 빠져 나가지 않고 잔존하여 추가적인 데미지를 입혀. 이걸 제거하기 위해서는 수술을 해야만 하지. [출혈을 막기위한 스펀지] 하지만 전장에서 수술은 불구하고, 당장 발생한 대량의 출혈이라도 막아야 하는데 이걸 위해 미군이 개발한 위 장치는 출혈부위에 이걸 쑤셔박고 넣어서 출혈을 틀어막아. [미군의 '인형' 을 이용한 응급처치 훈련 장면]  [위 장면은 마네킹입니다.] [실제 사람이 아닙니다. 인형입니다.] 이걸 직접 경험한 병사에 따르면  "총 맞은거보다 훨씬 더 아팠다." "차라리 죽여달라고 하고싶을정도로 고통스러웠다" 라고 말해 ㅡ.ㅡ;; [지혈대?]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지혈대나 끈을 이용해 지혈을 하라고 하는데 미군도 많이 쓰는 방법이지만 이거 아프다고 ㅈㄹ 할때까지 꽉 메지 않으면 사실 지혈효과가 상당히 떨어진다고해. 만약 전우가 총맞고 피흘리면 아프다고 울부짖을때까지 꽉 메어줘 ㅋㅋ [후송중 사망률이 높음] 암튼....저렇게 해서라도 출혈을 막아야 하는게, 대부분의 총상 환자의 경우 출혈로 인해 사망하기 때문이야. 총상의 경우 출혈을 잡느냐 그러지 못하느냐에 따라 생사가 갈린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야. [이송 도중 사망한 병사 사망원인] 이송되던 도중 사망한 병사의 사망원인의 90프로가 출혈이라고 하니 출혈을 잡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지? [샷건탄] 과거 참호전할 당시 12게이지 샷건을 사용하면 '야만인' 이라고 비난을 받기도 했는데 그 이유가 바로 따로 파편화되지 않아도 이미 작은 자탄을 다량으로 넣어둔 탄을 사용했기 때문이였어. 그냥 총알이 날아가다가 부셔져도 이 정도의 데미지를 받는데 아예 처음부터 자탄 수십개를 넣어서 쏘니 위력이 엄청났거든. [할로우 포인트탄] 총알 끝을 뾰족하게 안만들고  이렇게 찌그러뜨리고 흠을 파서 만든 할로우 포인트탄도 인체에 들어갈 경우 바로 쫙 퍼지거나 산산 조각 나면서 최대의 피해를 입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탄이지. [할로우 포인트탄] 체내에 들어가는 순간 체조직에 저항을 받으면서 꽃이 피듯 활짝 펼쳐지고 또 이게 파편화되면서 일반 총탄에 비해 훨씬 큰 데미지를 주거든. [파편화에 따른 내부 데미지 양상] 과거에 아저씨들이 총맞은 사람 보면 총알이 들어간 진입부는 콩알만한 구멍이 나있는데 총알이 나간 뒷면은 큰 구멍이 나 있더라 라는 이야기 들은 사람 있을텐데, 위 움짤처럼 내부에서 파편화가 되면서 상처가 커지기 때문이야. 아래는 생닭에 총을 쏴서 총알이 들어간곳, 나간곳을 본것인데 놀라지마! 치킨 사진이야! 우리가 매일 먹는 치킨! [우리가 자주 먹는 치킨입니다. 생닭입니다. ] [치킨입니다. 혐오스러운거 아닙니다. 맛있는 치킨입니다.] 총알이 들어간 입구는 이렇게 작은 구멍이 나있지만 [맛있는 치킨의 모습입니다. 생닭입니다.] 총알이 나간 뒷부분을 보면 루머와 동일하게 입사부에 비해서 훨씬 커다란 상처가 난걸 확인할 수 있어. 그런데 이게 소문처럼 강선의 회전력 때문에 발생한 상처는 아니고, 총알의 강한 운동력과 파편화로 인한 상처라고 할 수 있다고해. [인체내에서 파편화 되는 총알] 인체내에서 총알이 파편화 되면서 사입부는 콩알만한데 사출부는 사과만한, 혹은 더큰 구멍이 생기는거지. 이런거 보니 참 BB탄만하던 구멍이나 내던 총알이 엄청 무서워지지? ㅡ.ㅡ; 나도 새삼스럽게 알아보고 나니 참 무섭더라. 항상 전쟁이 안났으면 좋겠어. 총도 무서운데 요즘엔 총보다 더 무서운 무기가 많으니까.. [포탄 폭발] 포탄이라든가.... 미사일이라든가...  믿기 힘든 동료라든가.. [라일구 기관총 사격장면] 아무튼 슬슬 너무 길어지는것 같고  여기서 끝을 맺을까해. 재미있었으면 좋겠고, 다음에 또 다른 밀덕주제로 만나자. 앗뇽~ (출처) 재밌어서 가져왔습니다. 총에 맞으면 당연히 죽지만 왜 죽는지는 알고 죽읍시다(?) 아 물론 총에 맞고 싶진 않아요 그런 일도 생기지 않았으면... 총기 소지 힘든 나라 대한민국 만세!
미국 경찰이 예민하게 굴고 항상 긴장한 이유
미국은 총기자유국가 답게 많은 민간인들이 총기를 소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경찰 활동도중 총격에 사망하는 일이 매우 잦다. 미국 경찰관은 연평균 약 147명이 총기로 인해 사망한다. [소총을 겨누며 검문하는 미경찰] 특히 검문 과정에서 술에취한 운전자나 마약에 취한 운전자에 의해 총격을 받고 사상하는 경우가 잦은데 이 때문에 미국 경찰관들은 검문시 수상한 행동을 하거나 명령에 불복할 경우 총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왜 미국 경찰관이 이렇게 민감하게 구는지 실제 영상을 보자. [미군병사가 총을 쏘는 장면] 가족을 차에 동승한채 이동하던중 경찰이 차를 검문하기 위해 정지시키자 뒷짐자세로 미군이 걸어나왔고 이에 경고를 하던 경관의 말에도 불구하고 총을 발사하여 총격전이 발생하는 상황. 유니폼을 입은 미군조차 순순히 믿을 수 없다. [자살 기도자] 미국에서는 경찰관들이 총기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자살을 원하는 사람들이 BB건이나 실총을 들고 경찰을 위협해서 일부러 사살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경우에도 흥분한 자살 기도자가 총기를 사용하여 경찰을 쏘는 일도 있기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정차 후 경찰을 쏘고 달아나는 운전자] 검문을 위해 차를 세우고 경찰이 다가가자 느닷없이 총기를 발사하고 도망가는 운전자. 경관은 근거리에서 발사된 총기탓에 짧은시간동안 청력을 상실했다고 한다. 검문중에도 이렇게 총기를 이용한 사건이 자주 발생하기에 조심할 수 밖에 없다. [쇠사슬을 들고 위협하는 흑인 남성] 미국은 한국에 비해 마약이 흔하다보니, 마약과 술에 취해 공격적으로 행동하는 범인도  한국에 비해 더 자주 볼 수 있다. 마약에 취해서 칼을 들고 거리를 활보하거나 공공시설물을 파괴하는 사람이 있다는 소식에 출동하여 대치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며 약에 취했기 때문에 정상적인 대화도 불가능하여 부득이 사살하는 상황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아예 경찰관과 작정하고 총격전을 벌이고자 하는 용의자들도 있다. [상황파악하고 도망가는 시민 차량] 다른 시민들이 도망가는 가운데 범인은 저돌적으로 총탄을 쏘며 경찰관에게 달려든다. [소총을 휘두르며 공격하는 운전자] 역시 약에 취해서 다가오는 경찰관을 소총을 휘둘러 공격하고 달아나는 운전자 모습이다. 도로에서 약에 취해있는 시민과 대치하는건 미국 경찰에게는 흔한 일이다. [범인 차량을 막던중 부상하는 경관] 범인이 타고 도주하던 차량을 막던중 부상하는 경찰관. 미국에서는 차량 도주극이 자주 발생한다. 또한 그 끝이 안좋은 경우도 많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 부상하는 일도 매우 많다. 다행히 다음장면에서 일어나 범인을 체포한다. [검문을 위해 다가간 경찰에게 총쏘는 시민] 한밤중에 수상한 차량을 검문하기 위해 다가가다가 총격을 당하는 경관. 다행히 이 경관은 운전자의 총기가 고장나서 목숨을 건졌다고 한다. [느닷없이 총격받는 상황] 검문 대상자인 운전자와 경찰관이 아닌 전혀 상관없는 제3자가 총격을 가하는 일도 있다. [경찰관과 대화중 총을 겨누는 시민] 경찰관이 검문하는도중 갑자기 총을 겨누어 쏘려고 방아쇠를 당기는 운전자. 다행히 총기가 발사되지 않아 경찰관은 죽지 않았다. 하지만 매일밤 이런 위험을 감수하며 일을 하다보니 미국 경찰관은 분노조절장애나 PTSD, 우울증 등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고 1년을 못채우고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소총을 쏘려는 시민] 소총을 쏘려고 하는 시민을 한 경찰관이 총을 잡고 말리고 있고 동료경관이 범인을 쏘려 하지만 파트너 경관이 같이 있어 쏘지못하는 상황  [말리는 경관2] 소총을 쏘는걸 어케든 말리려 저지하는 경관과 날 쏘라고 외치며 저항하는 시민의 모습. [용의자와 총격전중 부상하는 경관]  방탄복덕에 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았다고 합니다. 이런 근무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사람이 멀쩡할수가 없겠단 생각이 든다. 미국 경찰관들이 예민한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다. 덧: 이 글은 미국 경찰국의 입장을 옹호하거나 편드는게 아닙니다. 미국 경찰의 업무 환경이 어떤지 살펴보고자 하는 글입니다. 영상출처: 트루퍼미헌   https://www.youtube.com/watch?v=uqZYMOLPzAU YTN 뉴스 번역위원회 채널 https://www.youtube.com/watch?v=CO7LchYqrQ4 https://www.youtube.com/watch?v=OoWtC0hKQQs&t=3s (출처) 현실이 gta도 아니고..... 과잉진압이 문제인 건 확실하지만 이런 상황이라면 나라도 제정신이 아닐 것 같긴 하네요. 트라우마 개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