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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의 한자 공부 - 고진감래

청랑의 한자 공부 - #고진감래

#고진감래 (苦盡甘來)
괴로울 고, 다할 진, 달 감, 올 래.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옴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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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공부 해봅시다. 國
國 나라 국 자는 대충 다 아실거에요. 國 나라 국 자는 或 혹시 혹 이라는 글자에 혹시 몰라서 口 울타리를 치고 방어를 한다는 뜻이죠. 囗 자체도 나라 국이라고 읽히기도 합니다. 이정도는 대충 아실 겁니다. 이 국회의원 배지 변천사를 보면,或 혹시 혹자를 O으로 둘러 쌓인 형태죠. 그래서 한때 국회의원은 의혹이 많아서 或자를 가슴에 붙이고 다닌다는 농담이 있어서或 자에 口 형태로 바뀌었다가 요즘은  한글로 국회라고 썼다던가요? 그런데 國 자를 간단하게 쓸때는...  囯, 国 이렇게도 씁니다. 왜국이 대표적으로 저렇게 쓰지요. 그런데 囯, 国 자를 보면 하나는  王 임금 왕을 口 둘러싸고 보호하는 것이고 玉 구슬 옥을 口 둘러싸고 보호하는 형태죠. 본디  임금 왕 王자가  구슬 옥 玉자 부수의 글자입니다. 보통 부수글자보다 획수가 더해지는 것이 이치인데 왕자는 부수자 빼기 한획인거죠. ^^ 여하튼 임금이나 보석을 지키는 것이 나라인데, 이런 생각 안해보셨습니까? 민주주의 국가라면  인민을 지키는 것이 나라의 역할이 아닐까? 그래서 글자를 보면 사람 人 을 口 가두면 죄인, 가둘 수자가 囚 되죠. 어라 이건 아닌가벼?  그럼  民 을 口 보호해주면 어떻게 될까요? 囻 이런 글자가 있습니다. 발음과 뜻도 진짜로 "나라 국"자입다. 나라 국자의 고어라던가 그렇더군요.   그냥 심심해서 만들어낸 글자가 있다니!!! 이걸 첨알아 내고 얼마나 재밌었던지.  ^^ 囻 자를 자주 안쓰는 한자지만 대한민국 은 大韓民囻으로 쓰면 어떨까요? 오유 펌 재밌어서 가져와봤소 정말 大韓民囻이라고 써도 좋을 것 같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