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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덮친 개를 쫓아낸 고양이 타라

제레미네 집에 같이 사는 고양이칭구 타라


둘도없는 단짝친구라고 함


타라는 제레미가 학교갈 때마다 스쿨버스 잘 타는지 지켜보기도 한다규 함




그런데 어느날
제레미가 마당에서 놀고 있었고 제레미네 엄마가 근처에서 화분에 물을 주는 사이 의문의 개가 나타나 제레미를 덮침

그러자 타라가 전속력으류 달려와서 개에게 몸통박치기를 함
개를 들이받는 타라


멀리 쫓아내기까지 함






이 일이 있은 후 타라는 동네 유명인사가 됐다고 함
주 상원에서 타라를 영웅으로 인정해주고 6월 3일을 타라데이로 만들어줌
출처



타라 존멋
역시 야옹이는 옳습니다
타라야 고마워ㅠㅠㅠㅠ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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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는 언제봐도 존멋👍 꽤 오래전 이야기인데 이제 제레미도 청소년이 되었을테고.. 타라는 노년이 되었겠네요.. 이제는 제레미가 타라를 지켜주겠죠♡
실제로 싸우면 그냥 물렸을때 생명이 위험해질텐데 냅다 몸통박치기하네 멋지다
와 몸통박치기 후에 아이부터 살피고 다시 들이대는거 쏘 스윗하네요. 둘의 우정이 오래가길..
볼때마다 감동이 더 진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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