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ghl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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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어른되면 다 되는줄 알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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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나랑 동생이 하도 글씨 못쓰니깐 방학때면 아부지 출근길에 숙제 내주심.. 하루 한 번 씩 국민교육헌장 쓰라고ㅋㅋㅋㅋㅋ 그땐 진짜 달달 외워서 안보고도 씀ㅋㅋㅋㅠ 근데 슬픈건 지금도 악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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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물건은 전부 쓰레기통에 버리는 고양이
고양이 피에루는 평범한 고양이들과 다른 특별한 장기가 있습니다. 바로 물건을 스스로 쓰레기통에 집어넣는 것이죠! 그런데 피에루의 집사, 커스틴 씨가 주위를 찾으며 말했습니다. "방금 쓰던 볼펜이 어디 갔지?" 아쉽게도 피에루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 물건과 그렇지 않은 물건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아니, 좀 더 솔직히 얘기하자면, 애초부터 그럴 생각도 없었습니다. "피에루는 쓰레기통에 물건을 넣는 게 취미입니다. 그것이 뭐든지요." '댕그랑-!' 피에루는 테이블 위에 있는 펜을 앞발로 톡 건드려 아래 있는 쓰레기통 안으로 골인시켰습니다. 심지어 커스틴 씨가 빤히 보고 있는 걸 알면서 말이죠. "저 소리 때문에 재미를 붙인 것 같아요." 커스틴 씨가 휴지통 안에서 볼펜을 다시 꺼내자, 피에루가 다가와 앞발로 그녀의 팔목을 붙잡습니다. 그녀가 놓아주기를 거절하자 피에루는 또 다른 물건을 입으로 물어와 휴지통 안으로 떨어트렸습니다. '댕그랑-!' 이번엔 TV 리모컨입니다.  가족들은 양말, 소금 통, 펜, 가위 등 평소 제자리에 잘 있던 물건이 보이지 않으면 쓰레기통부터 뒤지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피에루로부터 서서히 조련당하기 시작했습니다. '댕그랑-!' 방금 또 피에루가 쓰레기통에 물건을 버렸습니다. 커스틴 씨가 애써 외면하자 녀석이 다가와 그녀의 팔뚝을 콕콕 찌릅니다. "쓰레기통에 있는 물건을 주워 자기 앞에 대령하라는 뜻이에요. 그래야 또 떨어트릴 수 있으니까요." 한숨을 쉰 집사가 물건을 주워 테이블 위에 올려놓자마자, 피에루가 잽싸게 앞발을 날립니다. '댕그랑-!' 사진 The Dodo, @Kerstin Reif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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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초대로 가정방문한 선생님. 서울 티셔츠 입고 선생님 기다림 가난한 아이티 이민자 가정에 한줄기 빛☆ 대학 간 졸업생들 찾아옴. 자주 온다고 함. 가족 중 첫 대학생인 경우가 대부분 한국식으로 선생님께 한조각 먼저 드리고 애들도 먹음 선생님도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공유하며 용기를 줌 미국 해병대 전역하고 오신 신입 선생님인데 해병대 시절보다 고민 많다고 함. 선배쌤 상담 '할렘이 바뀐다고 당장 미국 저소득층 전체가 바뀌지는 않겠지만 이 아이들이 커서 대통령이 되고 외교관이 되면 게임의 판도가 변할 수도 있지 않겠어요?' 졸업하기 위해 반드시 패스해야되는 뉴욕시 주최 시험인데 예전엔 성적에 관심도 없던 애들이 성공 의지가 생기자 시험땜에 울음.. 미국엔 담임제도가 거의 없다고 하는데 이 학교는 담임제로 운영함 방과후 야구클럽 활동. 장비도 없고 돈도 없어서 못하던걸 선생님들이 만듬. 수업 이후에도 계속 자기들을 신경 써주는 선생님들에게 애들도 맘을 열었음. 그리고 공부 잘해야하고 행동거지 바르게 해야 야구 할 수 있어서 애들이 열심히 함 끝나고 집에 가는 길 할렘가를 걸으며 느끼는 현타 한국어를 배우면서 할렘 밖에도 세상이 있는걸 알았고 다른 사람들도 자기가 느낀걸 느껴보길 바라는 아이 각종 지역사회 봉사도 시작한 아이들 꿈이 생김 강당에서 합격한 대학교 자랑하는 날임. 명문대 많이 붙었음. 선생님들 흐뭇 이 학교 최초의 하버드생 탄생 입시결과: 졸업생 전원 대학 합격. 그중 80%가 명문대 진학 성공 끝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초간단 아이스 믹스커피 레시피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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