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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정의보다 불의의 방패가 더 센 이유?

이 시대의 정의보다 불의의 방패가 더 센 이유? 죄 지은 여자의 남편이 검사입니다. 죄 지은 장모 역시 검사 사위를 두었습니다. 검찰총장과 그 가족들의 비리를 변호한다거나 방패가 되어주는 검사들을 보고 있는 듯합니다. 정의의 이면을 보니 어떻습니까? 죄 지은 여자의 남편이 판사입니다. 판사 부인이 지은 죄를 고백 못하게 판사들이 막아줍니다. 좋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니까' 그런데 '좋은 거 올바른' 선택은 지혜에서 나옵니다. 여기서도 기울어진 저울은 판사 조직의 이면입니다. 죄 지은 대기업들 많이 보았습니다. 판검사 사직 후 재취업하느라 봐줍니다. 변호사 개업 후 월척 고객이라 대기업 편 듭니다. 전관 예우 이면이 이렇습니다. 죄 지은 국회의원 보기도 지겹게 보아왔습니다. 판검사에게 정치 미끼로 길들이고 있습니다. 국민 배를 불려야할 의사당은 지 배만 채우려는 온갖 조직의 로비 장소가 되었습니다. 의사당 이면은 참으로 더럽습니다. 언론이 지은 죄, 잔혹합니다. 암울한 시대가 그리워질 정도입니다. 대중의 주목으로 사회적 영적 형상을 향상시키는데 포기했습니다. 생사람 잡는 혀가 무섭습니다. 악의적 여론 형성이 언론의 이면입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groups/406185656459197/permalink/943798329364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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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겨우 4년을 독일 나치치하에 있었던 반면 우리나라는 장장36년을 일제치하에서 갖은 만행을 당했습니다! 그럼에도 친일파 처벌 0명! 그래서 친일파 나경원같은 사람이 활보하고 다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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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베터리데이 ; 시사점
2020 테슬라 배터리데이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나? -테슬라의 미래를 보려면 그들의 문제 해결 과정을 보라- 7년 전 나는 여의도의 한 자산운용사 주식운용팀에서 막내 일을 하고 있었다. 20대 중반의 초보 사회인에게 요구되는 것이 그렇듯 선배들은 실무를 지시하기보다는 이런저런 공부를 하는 것을 원했고, 그 때 가장 먼저 모빌리티 생태계의 변화에 관심을 갖고 삼성전자가 인수한 하만(Harman) 과 그 때 본격적으로 닻을 올린 테슬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어쩌면 상당한 행운이었을지 모른다. 당시 테슬라는 모델S 를 막 생산해내기 시작하였으나, 몇 건의 화재 사고로 인해 주력 배터리인 18650 셀의 신뢰성 문제로 다소간 골치를 앓던 상황이었다. 당시 테슬라가 직면한 문제는 아래와 같았다. (1) 18650 셀의 양극재 성분으로 인한 고온 환경에서의 배터리 불안정성 및 코발트 수급 문제 (2) 차량 하단부에 배터리를 넓게 위치시키는 구조 특성상 이물질 충격으로 인한 화재 취약성 (3) 생산력의 한계로 인해 ZEV 크레딧에 이익 대부분을 의존해야 하는 지속가능성 문제 그리고 7년이 지난 지금, 테슬라는 이러한 문제들을 어떠한 방식으로 해결 또는 수정하였을까. 이는 아래와 같이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1) 배터리 문제(해결되지 않음) : 협력사의 코발트 의존도 절감 노력 지속되나 부족한 상황 (2) 구조적 취약성(개선 중) :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의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화재 건수 감소 (3) 지속가능성(성과를 거둠) : 생산력 향상과 더불어 데이터 축적을 통한 과감한 자율주행 기술의 육성으로 경제적 해자 구축 사실 테슬라의 문제 해결 과정을 살펴보면 2020 배터리데이에서 ‘배터리 효율화 및 내재화’ 가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능했던 일이라고 본다. 실제로 테슬라는 기존의 2170 배터리를 거의 두 배로 늘려 항속거리를 개선시킬 4680의 개발, 또한 배터리 생산의 내재화, 그리고 코발트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니켈 100% 양극재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이 세 가지가 한꺼번에 이루어지지는 못 할 것이라 추측하지만 사실 이 세 가지는 서로 맞물려 있기 때문에 동시에 추진할 수밖에 없다. 기본적으로 2차전지 양극재에서 니켈은 전자를 많이 머금을 수 있기 때문에 힘있는 토크 및 긴 항속거리를 위해서는 필수다. 그러나 니켈의 함유는 리튬이온 전지의 고온 환경 안정성을 낮추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이를 안정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원재료가 코발트이다. 그러나 코발트는 국가 사정이 불안정한 콩고민주공화국이 공급의 60% 를 틀어쥐고 이를 사실상 무기화하겠다고 선언한 상황이다. 이 때문에 중국 CATL이 차용한 것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이지만 LFP 는 출력이 낮고 무게가 무거워 미래 전기차 개발 방향과 일치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전기차는 지속적으로 가벼워지는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고 그 속도도 빠르기 때문이다. 반면 충전 인프라의 구축은 다소 더디다. 즉 배터리 가격 하락과 차량 효율을 모두 챙기기 위해서는 협력사 확충 + 일부 내재화 + 코발트 축소가 필요하다. 결국 일론이 주창한 배터리 비용 절감과 항속거리 개선을 위해서는 신기술 도입/코발트 비중 축소/배터리 내재화라는 세 가지 사업 목표가 사실상 동시에 달성돼야 한다는 뜻이다. 다만 일론은 떠벌이는 것에 비해서는 시간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증명된 사실이기 때문에 이를 2022년까지 달성하기 어렵다고 투자자들은 판단한 것이 아닐까 한다. 테슬라의 미래에 대해 정확하게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과거 테슬라가 자신들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왔느냐를 살펴보아야 한다. 테슬라는 자신들의 문제를 신기술-소프트웨어 개선-자율주행 개발 이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해결해 왔고 이 셋은 각각 오퍼레이션 개선-리스크 관리-미래 수익 창출이라는 세 가지 속성을 지니고 있다. 즉 이와 같은 큰 줄기를 도외시하고 테슬라의 주가를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뜻이다. 물론 아직도 테슬라는 실체가 없이 미래의 꿈을 환전할 뿐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은 계신다. 그러나 7년 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던 전기차는 테슬라가 아닌 GM의 ‘볼트’ 였다. 현재도 쉐보레 볼트는 테슬라를 제외하면 가장 높은 항속거리를 자랑하는 우수한 전기차다. 그러나 지금 2020년에 와서 우리들은 볼트를 테슬라의 대항마로 기억하는가? 그렇지 않다. 이것이 바로 시장을 바꾸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차이인 것이다. ※ 참조 : 테슬라를 제외한 모빌리티 업계 vs 테슬라 매출 : 2.3조 달러 vs 250억 달러 EBIT : 1천억 달러 vs 0달러 시가총액 : 8,070억 달러 vs 4,380억 달러 PSR : 0.35x vs 18x 출처. 페이스북 김현성
9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9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국민의힘이 아들 군 복무 특혜 의혹에 휩싸인 추미애 장관에게 연일 공세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는 추석 밥상머리까지 '추미애 정국'을 끌고 가기에는 뒷심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비관론이 당 안팎에서 대두되고 있습니다. ‘너 죽고 나 살자’고 뎀비기는 뎀볐는데 어째 나만 죽는 분위기지? 2. 심상정 대표가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비리특권 수호경쟁이 점입가경"이라며 논란이 된 의원의 의원직 박탈을 촉구했습니다. 심 대표가 의원직 박탈을 촉구하며 지목한 의원들은 이상직·김홍걸·박덕흠·윤창현 의원 4명입니다. 그 어느 쪽에서도 2중대 소리는 안 듣게 생겼지만... 마치 양다리 같아 영~ 3. 안철수 대표는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정부나 지자체, 공공기관 소유의 건물 상가 임대료를 50% 깎아줄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1998년 외환위기 당시 '금 모으기 운동'과 같은 지혜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안 대표님 나름 부자라고 들었는데 솔선수범 기부 좀 하시면 좋겠다~ 4. 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연루된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의 첫 정식재판이 열렸습니다. 재판에 넘겨진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여당의 횡포에 대한 정당한 저항이었다"며 혐의를 강력 부인했습니다. ‘올바른 판단을 해달라’는 나경원... 엄중한 판단을 할 것이다~ 5. 청와대는 주호영 원내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조금이라도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있으면 공정을 감히 입에 담을 수 없다"고 비난한 데 대해 "참으로 안타깝다"고 했습니다. 또, “기본적인 예의는 좀 갖췄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23억주호영 께서 발끈했다니 더 우끼다. 개콘 명절 특집인가요? 6. 김병준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공정경제 3법’에 대해 “경제를 국가권력에 완전히 귀속시켜버릴 법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찬성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서도 "경제민주화 제대로 공부한 것 맞냐”며 날을 세웠습니다. 자한당 비대위원장과 국힘 비대위원장의 혈투? 비상이긴 비상이네... 7. 피감기관으로부터 1천여억 원의 공사 수주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덕흠 의원은 "이해충돌은 없었다"며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런 게 이해충돌이면 대통령 자녀는 어디든 취업하면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뻔뻔하기가 이 정도는 돼야 어디 가서 명함 좀 내밀고 그러는 거 맞지? 8. 박덕흠 의원 가족이 운영하는 건설사가 거액의 피감기관 공사를 수주받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 의원을 고발한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은 의혹 공사 수주금액이 “3400억 원이 넘는다”고 증언했습니다. 안진걸 소장이 바쁘다는 건 나쁜 놈이 그만큼 많다는 얘기라던데... 9. 삼성물산 사외이사 출신으로 이해 충돌 의혹을 받은 윤창현 의원은 “범죄를 저질렀다면 공소장에 피고인으로 올라 이 자리에 앉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민주당과 정의당은 윤 의원의 정무위원 사임을 촉구했습니다. 추미애 장관은 공소장에 뭐 올라와 있어서 국힘에서 그렇게 용쓰는 거고? 10. 정부가 추석 전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추진합니다. 4차 추가경정예산의 국회 통과 직후 조속한 지급에 나서겠다는 방침으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청년특별구직지원금 등이 추석 전에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통신비 지원도 좋기는 한데... 통신비는 아예 인하하고 그 돈은 딴데 쓰자~ 11. 일본이 도쿄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뇌물을 살포했다는 의혹이 다시금 제기됐습니다. 도쿄 올림픽 유치위원회의 컨설팅 업무를 맡았던 싱가포르의 회사가 IOC 위원 아들에게 약 37만 달러를 송금한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돈으로 해결하는 로비 문화도 일제의 잔재고 그대로 배운 게 토착왜구랍니다. 12. 스가 총리가 지난 2017년 이병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뇌물공여 등으로 구속되자 ‘크게 분노했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스가 총리는 '한일관계를 위해 애쓴 친구를 교도소에 보낸 문재인 정권에 강하게 분노했다”고 전해집니다. 그렇기도 했겠지~ 이명박근혜 정권이랑 오죽 친했겠냐고~ 13. 국민 5명 중 4명가량은 정부의 비대면 추석 권고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의 비대면 추석 권고에 '참여하겠다'는 응답은 전체의 86%에 달한 반면 '참여할 의향이 없다'는 응답은 13%에 그쳤습니다. 글쎄~ 전국 펜션 예약이 끝났다는 거 보면 그건 핑계 아닌가 싶어... 14. 동전 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카드 사용이 일반화하고 카드조차 필요 없는 각종 ‘페이’가 등장하며 현금 사용이 꾸준히 줄고, 코로나19로 인해 감염 우려에 직접 현금을 만지는 걸 꺼리는 사람들이 많아진 때문입니다. 동전 꺼내면 민폐처럼 보이는 분위기라... 필요 없는 동전 기부하세요~ 검찰 '추미애 아들 의혹 제기' 신원식·당직 사병 수사 착수. 국민의힘, '추미애 때리기' 역풍? 10주 만에 20%대 하락. 양대 개신교단, '전광훈 목사 이단 여부' 논의조차 못 해. 건설업계도 실소 자아낸 박덕흠 의원의 반박 해명. 정의당 선거에서 "급진적 페미니즘 결별" 공약 나와. 제12호 태풍 돌핀 일본 남쪽 해상서 발생, 24일 일본 접근. 모든 진리는 일단 발견하기만 하면, 이해하기 쉽다. 중요한 것은 진리의 발견이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 그 진리를 발견하기 위해 치루는 홍역이라면 몰라도 단지 홍역을 앓게 하는 데만 주력하는 것은 아닌지 의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진리의 발견인데 말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9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9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국민의힘 강경파를 중심으로 '개천절 집회'를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열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태 전 의원은 “이번 광화문 집회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이 좋겠다"며 “종전 방식을 고집해 먹잇감이 될 필요는 없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을 힘들게 해서 국민의힘인가 봅니다. 그치? 2. 안철수 대표는 “야권이 이대로 선거에 나가면 질 것이라 본다"며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부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어 "제1야당에 비호감인 사람들이 정말 많다"며 "야권에 필요한 것은 혁신 경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비호감인 사람이 많다고라고... 솔직히 누구든 안 대표님만 할라고~ 3. 여야가 4차 추경안과 관련해 통신비 지원사업 대상을 축소하고, 무료 독감 예방 접종 예산은 증액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중학생에게도 아동특별돌봄비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대로라면 추석 연휴 전 지급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협치가 따로 있나 이런 게 협치라고... 국민 피곤하게 좀 하지 말고~ 4. 문재인 대통령이 “불법 집회가 또다시 계획되고 있고, 방역을 저해하는 가짜뉴스도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우리 사회를 또다시 위험에 빠트린다면 어떤 관용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말로만 하고 넵두면 버릇만 잘못 들인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5. 그동안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 선정을 거부해온 국민의힘이 추천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종인 위원장은 "우리 당이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을 추천하면 민주당의 공수처법 개정안은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능글맞기는~ 일단 개정안 내고 추천하면 추천하는 데로 받으면 되지 뭐... 6. 박덕흠 의원 일가의 건설사들이 공정위로부터 입찰담합 과징금을 부과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박 의원이 이미 입찰담합으로 적발된 일가 건설사들의 등록 말소를 막기 위해 제재 강화 법안을 사활적으로 방어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자신의 집안에는 ‘덕’을 쌓고 국가에는 ‘흠’을 입힌다 해서 ‘덕흠’인가요? 7. 추미애 장관 아들 서 씨의 군 복무 시절 '특혜 휴가'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서 씨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주거지 등을 잇달아 압수수색했습니다. 또, 당시 부대 지원장교와 보좌관의 휴대전화의 포렌식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 좋은데... 표창장도 그렇고 이게 이렇게 생난리를 칠 일은 맞는 거지? 8.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와 부인 등이 고소·고발된 사건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이 오는 25일 첫 고소인 조사에 나섭니다. 윤 총장의 장모 및 부인 등 4명을 고소·고발한 정대택 씨가 고발장을 접수한 지 7개월 만의 첫 고소인 조사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조국처럼 추미애처럼만 하면 불만 없음. 9. 장제원 의원은 "집권세력의 '위기탈출 매뉴얼'이 체계화, 조직화 되고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의혹 제기에도 여당에 치명적인 손상을 주지 못한 데다 여론의 반감도 점차 식어 야권의 위기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유튜브 가짜뉴스 -> 조중동 기사화 -> 국힘 주장 -> 검찰 수사, 이 메뉴얼? 10. 나경원 전 의원의 자녀 입시비리 등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성신여대 입시관련 자료 외에도 추가로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간 나 전 의원 사건을 가리켜 '검찰이 선별적 수사를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단독 속보 특종이라고 문 두드리고 차 앞에서 기다리던 기자들 다 어디 갔니? 11.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도 불구하고 2박 3일 제주도 연수를 추진해 논란입니다. 더욱이 각 의회 사무처 직원 30여 명까지 대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결국 욕은 바가지로 먹고 취소하게 될 일을 왜들 하는지 모르겠어~ 바보지? 12.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유튜브 방송을 재개한다고 밝히자 진중권 전 교수가 "아직 망가질 게 더 남았다고 판단한 것이냐"고 비난했습니다. 여권에 맹공을 퍼붓는 진 전 교수가 유 이사장 등판 전부터 그를 저격한 것입니다. 누가 봐도 열등감 가득... 누가 누구에게?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불어봐~ 13. 국가유공자 아버지 덕분에 가산점을 받아 공무원에 합격했다가 유공자 자격이 허위라면 합격도 취소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아버지가 월남전 국가유공자로 인정됐으나, 뒤늦게 참전 사실이 없다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월남 스키부대’ 출신이라는 농담은 해본 적 있지만, 진짜 그랬던 모양이네... 14. ‘한국산 코로나19 진단 키트가 불량’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해당 제품을 사용 중인 메릴랜드주 당국이 만족스러운 검사를 하고 있다는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앞서 조선일보는 메릴랜드 지역 언론의 기사를 인용 보도했습니다. 가짜뉴스도 인용해서 기사화하는데 이 정도는 애교지 뭐야~ 통신비 2만 원 전국민 안 준다. 16~34세, 65세 이상 한정. 박지원 "국정원 대공수사인력 경찰에 강제로 안 넘길 것". 시민단체 "나경원 고발 1년, 검찰 수사 안 하면 감찰 청구”. 주호영 "개천절에 차 타고 광화문 집회? 그 사람들 권리". 박덕흠 의원 일가 가족회사 '입찰담합 과징금만 12억 원’. 오사카 향하던 태풍 '돌핀' 도쿄로 "한국 영향 없어". 실패한 자가 패배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한 자가 패배한 것이다. - 장 파울 - 인생은 살다 보면 숱한 실패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패를 이유로 멈춰선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는 실로 엄청날 것입니다. 오늘도 또 우리가 경험해야 할지도 모르는 실패의 경험. 당신은 그 실패를 어떻게 활용하실 겁니까?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