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rlZ
10,000+ Views

비행기 창가 자리에 앉아야 하는 이유.jpg


실제로 비행기에서 이런 광경 보면 감동적이어서 눈물 날 것 같아요 ㅜㅜ
자연의 신비도 느껴지고 지구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었나 싶은...
빨리 코로나 끝나서 비행기 타고 여행가고 싶어요 흐귷
7 Comments
Suggested
Recent
현실은 이륙할 때나 조금 창 밖에 보고 자기 바쁜....
@dua804 사람은 다 똑같구나,..
젤 첫번째 필리핀사진은.. 미안하지만 전쟁중 폭격으로 폐허된 마을인줄;;;;;;; 다시보니 멋지게 보이기도하네요ㅎ 다들 사진이 무슨 미지의 세계라도 다녀오신듯ㅎ 우리나라도 멋진곳이 많을텐데 궁금하네요ㅎ
내가 보고 멋지다고 찍은 사진들은 사진도 아니었구나... 싶어요 ㅎㅎ
다 직접 찍은겨??
장거리는 무조건 통로입니다. 자다가 화장실 난감..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새로운 제주도 핫플 악마의쿠키 넘버피넛
지난번에 다녀왔는데 재방문을 하게 되서 이렇게 사진도 찍고 왔네요. 몇년전 악마의잼으로 유명했었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악마의쿠키가 생겼어요. 부모님 집에서 멀지도 않고 그래서 다녀왔네요. 지난번에는 기본 세트로만 사먹었는데 이번엔 새로운 맛이 있어서 같이 즐겨봤어요. 넘버피넛 제주도 서귀포시 색달중앙로 38 영업시간 9:00 - 19:00 연중무휴 악마의 쿠키 15,000원 https://bit.ly/2SE9Nxz 앞에 시식을 할 수 있게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새로운 맛도 추가됐는데 담담한 것도 있고 달콤한 맛을 내는 쿠키도 있어요.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인데 선물로도 많이 사는거 같더라고요. 악마의 쿠키 가격은 한 세트에 만오천원이에요. 딱 명시되어 있는 가격이라서 비싸게 받거나 그런건 없어요. 그것도 그런데 쿠키가 굉장히 커서 한손에 잡기도 힘들어요. 그렇게 보면 가성비는 좋네요. 박스 모양이 제주스러움이 가득해 있는 모양인데요. 해녀모양이 추가되 있어서 이건 집에 소장을 해도 되겠더라고요. 아까운 디자인이라서 컴퓨터 책상 위에 진열해놓고 데코레이션으로 쓰고 있어요. 두박스 사서 왔는데요. 아들 녀석도 잘 먹고 있는 악마의 쿠키라서 이름 그대로 악마스럽네요. 한번에 다 먹기에는 양이 많으니 락앤락통에 넣어놓고 조금씩 먹고 있어요. 애들 간식은 물론 여행 선물로도 괜찮은 기념품이라서 좋네요. 중문에 위치해 있는 곳이라서 식사나 카페 들렸다가 가보면 좋을 넘버피넛이네요.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초간단 아이스 믹스커피 레시피 5개
1. 아이스 커피 ↓ 믹스커피 한개, 인스턴트 블랙커피 1개씩 (커피 브랜드는 상관없음) 뜨거운 물 조금만 붓고 녹여주기 텀블러에 기호에 맞게 설탕 넣고 얼음 1~2개, 적당량의 우유를 넣고 텀블러 쉐킷쉐킷 얼음잔에 아까 녹인 커피 믹스 원액 붓고 그 위에 (텀블러로 쉐킷쉐킷한) 우유 부으면 완성! 2. 카페 라 샤워 ↓ 블랙커피 넣고 물 조금만 넣고 녹이기 얼음잔에 사이다 넣고 (탄산수는 노노!) 사이다 위에 커피 부으면 완성! 3. 카페 모카 ↓ 우유 조금 넣고 블랙 커피 믹스 넣고 쉐킷쉐킷 이게 카페 모카 소스임! 얼음잔에 우유 넣고 아까 만든 카페 모카 소스 부어주면 완성! 4. 녹차 라떼 ↓ 뜨거운 물 최소로 넣고 믹스 커피 녹이기 녹차 아이스크림 퍼서 우유 살짝 넣고 섞어주기 얼음잔에 우유, 커피 믹스, 녹차아이스크림 순으로 붓기 5. 콜드브루 샤케라또 ↓ 텀블러에 얼음 5~6개 넣고 기호에 맞게 설탕 넣기 텀블러에 콜드 브루 넣고 쉐킷쉐킷 (단맛 있는 콜드 브루는 안됨! 스위트 콜드 브루 이런거는 노노) 얼음 안깨지게 살살 흔들어주기 잔에 따르면 완성! 원본영상 출처 유튜버 남자커피 Namja Coffee 님 글출처 요즘 카페 못가니 너무 아쉬웠는데 홈카페로 만들어먹기 좋은 레시피네요 참고하세요!
청소년 범죄율 1위, 뉴욕 할렘가에서 한국식 교육을 실시한 결과.jpg (2편)
학부모 초대로 가정방문한 선생님. 서울 티셔츠 입고 선생님 기다림 가난한 아이티 이민자 가정에 한줄기 빛☆ 대학 간 졸업생들 찾아옴. 자주 온다고 함. 가족 중 첫 대학생인 경우가 대부분 한국식으로 선생님께 한조각 먼저 드리고 애들도 먹음 선생님도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공유하며 용기를 줌 미국 해병대 전역하고 오신 신입 선생님인데 해병대 시절보다 고민 많다고 함. 선배쌤 상담 '할렘이 바뀐다고 당장 미국 저소득층 전체가 바뀌지는 않겠지만 이 아이들이 커서 대통령이 되고 외교관이 되면 게임의 판도가 변할 수도 있지 않겠어요?' 졸업하기 위해 반드시 패스해야되는 뉴욕시 주최 시험인데 예전엔 성적에 관심도 없던 애들이 성공 의지가 생기자 시험땜에 울음.. 미국엔 담임제도가 거의 없다고 하는데 이 학교는 담임제로 운영함 방과후 야구클럽 활동. 장비도 없고 돈도 없어서 못하던걸 선생님들이 만듬. 수업 이후에도 계속 자기들을 신경 써주는 선생님들에게 애들도 맘을 열었음. 그리고 공부 잘해야하고 행동거지 바르게 해야 야구 할 수 있어서 애들이 열심히 함 끝나고 집에 가는 길 할렘가를 걸으며 느끼는 현타 한국어를 배우면서 할렘 밖에도 세상이 있는걸 알았고 다른 사람들도 자기가 느낀걸 느껴보길 바라는 아이 각종 지역사회 봉사도 시작한 아이들 꿈이 생김 강당에서 합격한 대학교 자랑하는 날임. 명문대 많이 붙었음. 선생님들 흐뭇 이 학교 최초의 하버드생 탄생 입시결과: 졸업생 전원 대학 합격. 그중 80%가 명문대 진학 성공 끝
좋은 추억을 쌓기 좋은 숙소! '엘린빌리지'
제주여행오셔서 흔한 숙소말고! 이색적이면서! 좋은 추억을 쌓고 갈 수 있는! 숙소를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 제주의 자연 속에 있는 '엘린빌지리'를 소개해드릴게요~ 엘린빌리지는 서귀포의 산방산 근처에 있는 숙소인데요. 깨끗한 외관과 함께 자연에 둘러쌓여있는 숙소가 꼭 외국에 나올만한 빌리지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제주도에 왔지만 외국에 온 듯 하더라구요~ 그리고 숙소 앞에 넓은 잔디밭들이 있어서 어린아이들이 뛰어 놀기도 좋고 제주살이를 잠깐이나마 느낄 수 있는 곳이었어요~ 그리고 여기는 다양한 테마의 룸이 있는 펜션인데요. 성인으로 구성된 가족들은 복층으로 되어있는 패밀리펜션을! 어린아이들과 함께 머물다가는 가족들은 키즈펜션에 머물면 좋을꺼 같더라구요~ 특히 키즈펜션에 아이들이 아지트가 될 계단 벙커와 심심하지 않게 놀 수 있는 원목주방놀이까지 있어요! 작지만 아이들만의 키즈카페가 될 수 있는 펜션이더라구요~ 부모님들에게는 작은 휴식이 될 수 있는 펜션이지 않을까요?? 참고로 엘린빌리지에서 팔미돈가라는 흑돼지 찐 맛집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흑돼지가 찐으로 맛있어서 서귀포 도민들도 많이 방문한다고해요~ 제주여행을 오셔서 편안한 숙소에 머물면서 맛있는 흑돼지까지 먹을 수 있는 '엘린빌리지'를 놓치지 마시고! 방문해보세요><! ----------------------------------------------------------------------------- 위치 :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로 187-3 문의 : 0507-1480-4244
보이는 물건은 전부 쓰레기통에 버리는 고양이
고양이 피에루는 평범한 고양이들과 다른 특별한 장기가 있습니다. 바로 물건을 스스로 쓰레기통에 집어넣는 것이죠! 그런데 피에루의 집사, 커스틴 씨가 주위를 찾으며 말했습니다. "방금 쓰던 볼펜이 어디 갔지?" 아쉽게도 피에루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 물건과 그렇지 않은 물건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아니, 좀 더 솔직히 얘기하자면, 애초부터 그럴 생각도 없었습니다. "피에루는 쓰레기통에 물건을 넣는 게 취미입니다. 그것이 뭐든지요." '댕그랑-!' 피에루는 테이블 위에 있는 펜을 앞발로 톡 건드려 아래 있는 쓰레기통 안으로 골인시켰습니다. 심지어 커스틴 씨가 빤히 보고 있는 걸 알면서 말이죠. "저 소리 때문에 재미를 붙인 것 같아요." 커스틴 씨가 휴지통 안에서 볼펜을 다시 꺼내자, 피에루가 다가와 앞발로 그녀의 팔목을 붙잡습니다. 그녀가 놓아주기를 거절하자 피에루는 또 다른 물건을 입으로 물어와 휴지통 안으로 떨어트렸습니다. '댕그랑-!' 이번엔 TV 리모컨입니다.  가족들은 양말, 소금 통, 펜, 가위 등 평소 제자리에 잘 있던 물건이 보이지 않으면 쓰레기통부터 뒤지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피에루로부터 서서히 조련당하기 시작했습니다. '댕그랑-!' 방금 또 피에루가 쓰레기통에 물건을 버렸습니다. 커스틴 씨가 애써 외면하자 녀석이 다가와 그녀의 팔뚝을 콕콕 찌릅니다. "쓰레기통에 있는 물건을 주워 자기 앞에 대령하라는 뜻이에요. 그래야 또 떨어트릴 수 있으니까요." 한숨을 쉰 집사가 물건을 주워 테이블 위에 올려놓자마자, 피에루가 잽싸게 앞발을 날립니다. '댕그랑-!' 사진 The Dodo, @Kerstin Reif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