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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노브랜드버거

회기 노브랜드버거 ✔️NBB어메이징세트 6,500원 (버거+감자튀김+음료) ✔️코울슬로치킨세트 5,800원 (버거+치킨너겟 :1,000원추가+음료) 어메이징 할 수 밖에 ✨✨ 패티가 두개 들어 있어 혜자스럽고 갓 튀긴거 같은 고기패티가 아주 맛스러움 치킨 좋아하면 무조건 코울슬로치킨 추천 요새 노브랜드버거에 빠져서 다른버거 쳐다도 안봄👀 https://www.instagram.com/p/CFrYWCRFXBG/?igshid=1r11sdmzplmak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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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괜찮더라고요. 근데 사진 이렇게 실물보다 더 맛깔나게 찍기 있나요..!
노브랜드 괜찮나봐요 회사아래도 생겼는데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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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5대 적멸보궁중 하나인 정암사 강원도 정선 고한읍 함백산로에 자리한 ⛩작은절인데 산새에 쌓여 있는 아기자기 예쁜곳으로 웬지 포근포근 겨울에 오니 낙엽이 많이 져서 수마노탑에서 정암사 내려다 보이는 풍경이 또 좋네요 사계절 갈때마다 느낌이 다른고 좋당 이번 방문에는 웬지모를 상쾌함에 좋았다 국보로 새롭게 지위 상승한 수마노탑~~ 신라 선덕여왕 12년(643년)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로 전국5대 적멸보궁(석가모니 부처의 진신 사리를모신 법당) 중 한 곳 이라고합니다 자장율사의 이야기가 있어 더욱 재미있고 신비로운곳입니다 아래내용은 네이버에서 퍼왔어욤~~~ ☆☆☆☆☆--------- . 신라의 큰스님이었던 자장율사가 선덕여왕 14년(645) 깊고 높고 웅장한 태백산 서쪽 기슭에 창건하였다고 하며, ‘숲과 골짜기는 해를 가리고 멀리 세속의 티끌이 끊어져 정결하기 짝이 없다’ 하여 정암사(淨岩寺)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오대산 상원사, 양산 통도사, 영월 법흥사, 설악산 봉정암과 더불어 석가의 정골사리를 모시고 있는 5대 적멸보궁의 하나이며, 창건 설화로 자장율사와 문수보살의 이야기가 전하지만 그 밖의 내력은 거의 전해지지 않고 있다. 일주문을 들어서면 왼쪽에 요사채들이 있으며, 오른쪽에는 고색창연한 적멸보궁이 단아하게 서 있다. 수마노탑은 적멸보궁 뒤쪽 높은 산기슭에 있다. 적멸보궁은 창건 당시 자장율사가 석가모니불의 사리를 수마노탑에 봉안하고 이를 지키기 위해 건립한 것으로 수마노탑에 불사리가 봉안돼 있기 때문에 법당에는 불상을 모시지 않고 있다. 적멸보궁의 앞뜰을 감싸고 있는 돌담이 정다워 눈여겨볼 만하고, 종루와 무량수전, 자장각, 삼성각 들이 경내에 흩어져 있다. 적멸보궁의 입구에는 선장단(禪杖壇)이라는 고목이 있다. 자장율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놓은 것인데 수백 년 동안 푸르렀으나 지금은 고사목으로 남아 있다. 이 나무에 잎이 피면 자장율사가 다시 태어난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고목 나무덕분에 정암사는 더욱 신비롭게 느껴집니다 #정암사 #수마노탑 #국보332호 #국보지정 #5대적멸보궁 #정선여행 #정선가볼만한곳 #강원도여행 #여행지추천 #강원도가볼만한곳 #나는강원도갑니다 #강원도래요 #강원seoyeon #강원도청 #강원도 #강원도가볼만한곳 #마카오서요 #국내여행 #여행지추천 #traveler
야구엔 와인이죠^^
갠적으로 한국 프로야구는 거의 보진 않습니다. 지역이 지역이다보니 주변에 자이언츠를 응원하는 지인들이 많긴 합니다. 예전엔 사직에 가서 직관도 하고 그랬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관심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나마 메이저에서 활동중인 한국 선수들 경기는 가끔 찾아봅니다. 이번 월드시리즈도 열심히 봤습니다 당근 최지만 선수 때문에요 ㅎ. 그러다 간만에 올해 포스트시즌을 보게됐는데 나름 재밌어서 어제 끝난 한국시리즈까지 봤습니다. 코스트코에 갔다가 와입이 보이면 사오라던 꼬막비빔밥이 있어 데려왔습니다. 저녁 먹으면서 야구보려구요. 양이 제법 되서 저도 맛 좀 봤습니다. 얹어진 고추 때문인지 양념 때문인지 저한텐 살짝 맵더라구요. 야구 핑계대고 또 닭꼬치에 와인 한잔합니다. 며칠전엔 에프에 돌렸는데 이번엔 프라이팬에 직접 구웠습니다. 이게 에프에 돌린것보다 좀 낫네요... 와입이 딸래미 방과후 준비물 사러 다이소에 갔다가 푸어러를 사왔더라구요. 제가 원하던 이런 아이들이랑 비슷하더라구요. 이케요에서 데려온 아이는 와인이 떨어지면서 잔에 와인이 튀어 아쉬웠는데 다이소껀 그렇지 않더라구요. 이케요 갔던날 미트볼이랑 같이 데려왔던 매쉬 포테이토도 꺼냈습니다. 장난삼아 요렇게 찍어 먹어줬답니다. 엔씨가 전통의 강호 두산을 이겼네요. 대단한데요 ㅎ. 암튼 한동안 프로야구 잼나게 봤네요. 야구 핑계로 술도 많이 마시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