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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명언 모음


감세바 V2 감동으로 세상 바꾸기 페이지 좋아요www.facebook.com/gamseba 좋아요 누르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세상을 바꾸는데 일조한것입니다!!!^^ MSG처럼 자극적인 짤에 지친 여러분!!! 이제 마음을 정화할 수 있는 훈훈한 짤들을 만나보세요!!! tv고 라디오고 신문이고 대중매체에는 죄다 자극적인 소식들 뿐이라서 좀 따뜻하고 귀감이 되는 소식들 좀 퍼트려보려고 직접 만들었습니다. 출처 안밝히셔도 되니까 마음껏 퍼날라주세요. 요즘 세상 사람들 마음에 따뜻한 소식들 좀 심어주고 싶네요. 감동적이고 귀감이 될만한 소식을 제보해주세요. donelly@naver.com #인문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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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으로 페미니스트 선언, 페미니즘 발언을 한 연예인들
직접적으로 "나는 페미니스트다." 라고 발언한 연예인들과 다소 직설적으로 페미니즘 발언을 한 연예인들을 모아봤어! 내가 아는 선에서 모은거고, 이렇게 직접적으로 페미니즘 발언을 한 더 많은 연예인들이 있을 수 있어. 이미 간접적 발언/ 새로 배워가고 있는 연예인들은 늘어가고 있고, 많다고 생각해. 그럼 시작! 1. 김혜수 공식석상에서 디올의 페미니스트 티를 입은 김혜수. - 차이나타운 제작 보고회에서 "요즘 한국영화 시장에 여성이 주체가 되는 한국영화를 찾아보기 힘들다. 비중이 있어도 남자 캐릭터를 보조해주는 기능적인 역할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2. 한예리 -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여성 영화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외침에 대답하는 게 페미니스트로서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싶다" 3. 티파니 - 8월 발행된 패션잡지 W코리아에서 "지금은 페미니스트들의 시대고, 여성이 다른 여성에게 힘을 실어주는 메세지가 중요한 시기같다." 4. 공효진 - 중앙일보 영화 미씽 관련 인터뷰에서 "페미니즘이 발동하고 독립투사처럼 싸워 이겨내야 했던 순간들이 있었다." 5. 김꽃비 - 씨네21 인터뷰에서 "여성으로서 현장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성희롱 및 차별적 발언을 너무 많이 겪으며 살아왔다. 페미니즘을 알게 되면서 내가 예민하게 느꼈던 것이 잘못된 게 아니었다는 걸 깨달았고, (중략)" "사실 여성 배우는 방어적이 될 수밖에 없다. 까칠하게 만든 게 누군가. (웃음)" "페미니즘을 공부하면서 “여배우는 이래야 한다”는 편견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시도를 하고 있다. 최근엔 코와 입술에 피어싱을 했다." - 여자는 꽃이다 라는 비유에 대한 김꽃비 배우의 생각 "온정적 여성혐오다. 여성 배우들에겐 특히 심하다." 세계여성공동행진에서 "여성은 일터에서조차 ‘네가 무슨 여자냐 좀 꾸며라’라는 소리를 흔하게 듣습니다. 여자를 동료가 아니라 성애의 대상으로 여기기 때문이죠. 이게 우리사회에 페미니즘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6. 이영진 - 씨네21 인터뷰에서 "남성들은 자기검열이 필요하지 않은 세상에 살고 있다. 일례로, '우리 현장은 일만 열심히 하라고 여자들 ‘와꾸’가 이래' 같은 말들을 일상적으로 웃으며 한다. 어느 수위까지 이야기하고 행동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의 언행을 검열하는 데 학습 자체가 안 됐다. 오히려 당하는 여성들은 어디서부터 웃어넘겨야 하고, 어디서부터 화를 내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하는데 말이다. 현장에서 성희롱이나 성추행이 있을 때 지적하거나 제재하는 남자를 한번도 보지 못했다. 동조하거나 웃지만 않아도 훌륭한 남자다. (웃음)" - 여자는 꽃이다 라는 비유에 대한 이영진 배우의 생각 "나도 똑같은 말을 몇번 들었다. 한 친구는 '꽃은 보되 만지지 말고, 만지되 꺾지 말라'고 배웠다더라. 나름 여성을 위한다고 하는 소리같은데, 왜 우리가 저들의 꽃이냐. 누가 그렇게 규정했나. (웃음)" "이미 꺾이고 밟히고 살아남은 사람들한테 꽃 운운하면서, 순대좀 먹었다고 '여배우가 이런 것도 먹어?'라고 하지. (웃음) 나는 상냥하거나 사근사근한 배우가 아니다. 남자배우 중에도 나처럼 무뚝뚝하고 불친절한 사람도 있을 텐데, 그들이 그러면 그건 성격이 된다. 그런데 여성 배우가 잘 안 웃으면 문제 있는 사람이 되는 거다." 7. 이주영 - 본인의 SNS에 "여배우는 여성혐오적 단어가 맞다, 여성혐오는 성에 대한 공격만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여성이란 이유로 차별하는것, 여성에 대한 부정과 폭력, 성적대상화 모두 여성혐오다 여배우는 여성혐오단어가 맞다." "여자와 남자가 평등한 존재라는 말이 이렇게 갑론을박할 일인가. 나는 앞으로도 당연한 것을 예쁘고 친절한 말로 주장할 생각이 없다." 8. 엄지원 - 본인의 SNS에 "현장의 꽃은 여배우라는 말이 있는데 여배우는 왜 꽃이 되어야하나, 여배우가 아닌 배우로 불리고 싶다." - 미씽 시사회장에서 “브로맨스 너무 많이 봤다. 이젠 지겹지 않나? 여자들끼리도 케미가 있다.” “남자들 피 흘리고 욕설 난무하는 영화 보느라 다들 얼마나 피곤했나. 이제 새로운 시대가 열렸고, 새로운 이야기를 할 때가 된 것 같다.” “충무로에 좋은 남자배우는 많은데 좋은 여자배우는 없다고 한다. 여자배우가 없어서 없었을까, 아니면 쓰이지 않아서 없었을까. 한 번 질문해보고 싶다.” 9. 김옥빈 - GQ 인터뷰에서 "힘 없고 자신의 인생에 대해 나아갈 방향성을 못 찾는 캐릭터는 하기 싫다. 자기 생각을 또렷하게 얘기할 수 있는 캐릭터를 좋아한다. (한국영화에는 이런 여자 캐릭터가 정말 없다)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모르겠다. 유교사상 때문인지 뭔지. 남자들은 자기주장이 강한 여자가 나오면 두려워하는 걸까? 어찌 됐건 자신의 지배하에 놓고 싶어 한다." "요즘은 젠더 영역이 무너지고 있지 않나. 가정이나 일터에서도 점차 고정된 성 역할이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 10. 김서형 - 씨네21 인터뷰에서 " '여배우'라는 말을 쓰고 싶지 않다. 그럼 남배우라는 말도 써야지. (…) ‘악녀’도 그간 ‘여자’ 액션물이 워낙 없었기에 ‘여배우 액션’이라는 말로 홍보를 한 거지, 사실 배우라면 다 할 수 있는 걸 여자들이 한 것뿐이다. 이런 걸 보면 창작자들이 너무 한정적으로 일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11. 권해효 - 2003년 국회 앞에서 호주제 폐지 1인 시위 - 페미니스트로서 영향력을 보여달라’는 한국여성민우회의 요청에 "'여자다운, 남자다운'보다 '나'다울 수 있는 세상을 원합니다." ㅊㅊ ㅉㅃ
백만장자의 마인드 VS 가난뱅이의 마인드
백만장자의 마인드 VS 가난뱅이의 마인드 가치와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 VS 가치와 시간을 소홀히 한다 자유롭게 주고 받는다 VS 주고 받는 것에 인색하다 마음을 연다 VS 마음을 닫는다 좋은 일을 기대한다 VS 나쁜 일을 걱정한다 최선을 다한다 VS 적당히 일한다 주변과 협력한다 VS 주변과 경쟁한다 남을 어떻게 도울지 생각한다 VS 나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란다 왜 가능한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VS 왜 안되는지를 이야기 한다 신의 철학에 따라 행동 한다 VS 자신의 철학에 반하여 타협한다 항상 의식적으로 깨어 있는다 VS 그때 그때 반사적으로 반응한다 타인의 성공을 기뻐한다 VS 타인의 성공을 배아파 한다 의식의 발전을 위해 도전한다. VS 안전과 안락함에만 신경쓴다 쉽게 마음을 비운다 VS 집착하여 붙들고 있는다 늦었다고 생각할때 시작한다 VS 늦었다고 생각하고 포기한다 자신 스스로 노력한다 VS 타인이 해주기를 기다린다 자신의 삶이 중요함을 인식 VS 자신의 삶에 회의적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VS 돈만을 위해서 일하기 다양한 돈벌이에 대해서 생각 VS 지출 할 것 에 대해서만 걱정 부자가 되는 신뢰, 자신감, VS 믿음걱정, 두려움,의심,자기학대 분명한 목표 VS 되는 대로 살기 자신의 기쁨을 따르기 VS 기쁨을 터부시하고 의무감을 따름 자신이 누리는 모든것에 감사 VS 세상에 대한 불만감 삶의 충실성에 따른 풍요측정 VS 돈이 많고 적음으로 풍요측정 목표에 따른 과정을 즐기기 VS 과정은 무시하고 결과만 따지기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 VS 불평 불만을 늘어놓는다 긍정적인 사고방식 VS 부정적인 사고방식 과거와 미래의 성공을 상상 VS 과거의 실패와 미래에 대한 불안 무한한 상상력 VS 제한된 상상력 밝고 명랑함 VS 어둡고 우울함 항상 웃으며 남을 웃긴다. VS 항상 심각하고 남에게 화를 낸다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hPt5LR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너 인마, 누구세요?' 명탐정 망고의 자아 찾기
*망고의 한 마디: 사건 해결! ㅣ 너 인마 누구세요 어느 날, 아기 고양이 망고는 자신의 그림자를 보며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너 인마, 누구세요?' 그렇게 망고의 자아 찾기 여행이 시작되었다. ㅣ 나는 토끼일까? 통통한 하반신. 본능적으로 나오는 뒷발차기.  '나는 토끼인 걸까?' ㅣ 젤리 팝니다 그러다 망고는 자신의 발바닥에서 왠지 2,500원쯤 할 것 같은 젤리 5개를 발견한다. '나는 젤리 장수일지도 몰라!' ㅣ 슉슉 망고는 당황할 때마다 절로 나오는 펀치를 보며 또 다른 가능성을 떠올렸다. '어쩌면 나는 복서였을지도!' ㅣ 망고는 괴로워 이내 망고는 술독에 빠져 고민했다. '아무래도 복서는 아닌 것 같아.' ㅣ TV나 봐야지 TV를 보며 머리를 식히던 망고는 자신도 모르게 골프공을 향해 돌진한다. '몸이 절로 움직여버렸다. 나는 공인가.' ㅣ 아 모르게따 나는 누구일까. ㅣ 녹아버리겠는 걸 쵸코 아이스크림이 살짝 묻은 바닐라 아이스크림 두 덩어리처럼. 고민 많은 망고의 자아가 사르르 녹아내린다. ㅣ 망고야 거기서 뭐해 2020년 1월, 어느 날 누군가가 나를 망고라고 부른다는 것을 깨달았다. '뭐요? 망고요? 그게 뭔데요?' ㅣ 아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망고라고 부른다는 것을 깨달은 망고. '나는 망고구나!' ㅣ 학교에 가는 망고 망고는 이후로도 간식, 안돼, 밥, 사랑해, 물, 예뻐, 똥 등등 많은 단어를 배웠다. '잘 배우다 갑니다.' ㅣ 망고의 단어집 망고가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말은 자신의 이름인 '망고'와 엄마가 불러주는 '사랑해'. ㅣ 망고야 사랑해 그리고 망고가 들을 때마다 심장 박동수가 올라가는 말. '망고야 사랑해.' ㅣ 내 이름은 망고 나는 망고다. 사건 해결. 망고의 자아가 궁금한 분은 '망고의 인스타그램(man.ggo)'로 놀러 오세요! 주소: https://www.instagram.com/man.ggo/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뇌과학을 공부에 활용하는 법 11가지
최근 수 년 동안 미국과 유럽에서는 뇌기능에 대한 연구결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1970년대 미국의 ‘뇌 연구 프로젝트’를 비롯해서 수많은 과제의 결과가 나오면서 뇌에 대해서 대략 이해하게 된 것이다. 공부도 결국 뇌가 하는 것이므로 뇌에 대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공부법을 소개한다. ① 기상 직후 5분씩 명상하라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에일린 루더스 박사는 명상을 한 사람 22명과 그렇지 않은 사람 22명의 뇌를 자기공명영상촬영(MRI)해 비교했다. 그 결과 명상을 하는 사람은 대뇌, 해마, 안와전두피질 등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국 토머스 제퍼슨 의대의 앤드류 뉴버그 박사 팀이 티베트 승려들의 뇌를 평상시와 명상할 때로 구분해서 촬영한 결과도 이와 비슷하다. 명상할 때에는 뇌의 전두엽(frontal lobe)이 평상시보다 훨씬 더 활발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령은 복식호흡이다. 편안하게 앉아 숨 쉬는 행위 자체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숨을 들이키며 배를 부풀리고, 배를 당기며 숨을 내쉬는 것을 되풀이한다. ② 아침에 뇌훈련을 하라 《뇌를 위한 에어로빅》의 저자 매닝 루빈은 자기 전에 옷을 장롱에서 꺼내놓고 침대에서 나올 때 눈을 감은 채 입는 것을 권한다. 루빈은 “만약 감각 중 하나를 무디게 하면 다른 것이 더욱 단련이 되면서 뇌 기능도 강화된다”고 말한다. 루빈에 따르면 양치질도 오른 손 잡이라면 왼 손으로 하는 것이 좋다. ③ 아침을 제대로 먹어라 현미와 잡곡을 섞은 밥에 반찬을 골고루 먹으면 뇌 기능이 극대화한다. 스웨덴 예테보리대 살그렌스카 아카데미의 쉴 토륀 박사 팀은 15세 소년 3972명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얼마나 생선을 먹는지를 조사했다. 3년 후 이들이 18세가 되었을 때 군 입대를 위한 검사 자료를 토대로 인지능력을 분석했다. 그 결과 생선을 듬뿍 섭취한 사람의 인지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밥을 먹을 때에는 30번 이상 씹도록 한다. 음식물을 씹으면 뇌의 해마와 전두엽이 자극돼 기억력이 증진되는 등 뇌의 활동이 활성화 된다. ④ 운동해서 살을 빼라 운동이 뇌기능을 활성화한다는 연구결과는 수없이 많다. 고교생들 사이에 이 시기 비만은 피할 수 없다는 분위기가 있지만, 비만이 뇌기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미국 뉴욕대 안토니오 콘비트 박사팀이 성인 63명의 뇌를 자기공명영상촬영(MR)으로 분석했더니 비만인 사람은 뇌에서 인지, 정서 등을 담당하는 부위와 보상, 처벌 등을 주관하는 부위가 쪼그라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의 폴 톰슨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허리가 굵을수록 뇌는 작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⑤ 가급적 메모하면서 공부하라 손을 쓰면서 메모하면 기억이 더 잘 되고 인지력이 올라간다. 프랑스 마르세유대학교 진-루크 벨래이 교수팀은 사람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알려지지 않은 알파벳(unknown alphabet)을 가르쳤다. 한쪽은 손으로 글자를 쓰면서 배우게 했고, 다른 한쪽은 키보드를 사용해서 배우게 했다. 1주일 뒤 알파벳 기억력을 측정한 결과 읽고 쓴 그룹의 사람들의 성적이 훨씬 더 좋았다. 손을 쓰는 일을 자주 하면 치매위험이 30%나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⑥ 점심, 저녁 시간에는 산책하라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심리학자 아트 크래머 교수는 산책은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뇌의 지능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학교나 도서관에 숲길이 있다면 최고. 미국 미시건 대학교 막 버만 박사팀에 따르면 자연 속에서 걸었던 사람은 단기 기억력이 20% 정도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⑦ 1시간 이상 연속해서 공부하지 마라 뇌가 지쳐서 기능이 뚝 떨어진다. 50분 공부하고 10분 정도 쉬어야 한다. 이때 맨손체조나 팔을 흔드는 운동 정도만 해도 좋다. 미국 일리노이대 알레한드로 레라스 교수 팀의 연구결과다.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을 때 팔을 위아래로 흔드는 간단한 운동만 해도 뇌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⑧ TV, 컴퓨터, 휴대전화는 가급적 멀리 TV 컴퓨터나 게임 모니터 등을 하루에 2시간 이상 들여다보면 주의력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최고 2배 높아진다.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교 에드워드 스윙 연구원이 초등학교 3~5학년생 1,300명과 대학생 2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또 TV, 컴퓨터, 휴대전화의 모니터 빛은 숙면을 방해하므로 적어도 자기 30분 전부터는 이들을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⑨ 자기 전 양치질을 앞두고 꿀을 한 숟가락 먹는다 영국에서《꿀, 자연의 놀라운 치료제》라는 책을 낸 글로리아 하반핸드에 따르면 자기 전에 꿀을 한 숟가락 먹으면 뇌의 피로가 풀리고 기억력이 좋아진다. 뼈마디가 단단해지고 면역력이 높아진다고 한다. 꿀이 싫다면 비타민을 먹는 것도 좋다. ⑩ 단어는 자기 직전에 외워라 영국 의학연구위원회 산하 ‘인식과 뇌 과학 단체’의 매트 데이비스 박사팀이 성인 5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연구팀이 임의로 만들어낸 단어를 외우게 하고 수면 전후에 암기력을 테스트했더니 하루 중 잠자기 직전에 외운 단어가 가장 오래 머리에 남는 것으로 조사됐다. ⑪ 잠을 충분히 잔다 대부분의 사람에게서 ‘4당 5락’은 거짓말이다. 사람은 대체로 6시간은 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낮에 졸게 된다.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의대의 쥐 실험결과 잠을 충분히 못잔 쥐는 뉴런을 연결하는 시냅스가 손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을 푹 자야 뇌기능이 좋아지고 인지력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는 수없이 많다. 출처 안명휘 기자 submarine@kormedi.com 공부에서 갑자기 살빼란 말은 왜나와요....ㅠㅠ 허리가 굵을수록 뇌가 작아진다는 연구가 나왔다네요 흑흑 그래도 유용한 정보가 많네요 꿀팁이 되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