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7310godq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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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숙면중인 탱구

요즘 날이 좋아서 그른가 원래그른가...
탱구녀석이 깊은 꿀잠을 더 잘자여~+..+
막내집사 발베고 잠든뇨석ㅎㅎㅎ
뒷통수 넘나 귀여움!! ♡..♡
발을 빼니 눈가리기 ㅎㅎ

쌀쌀해졌으니 포근하게 자라며 담요덮어주는
막내집사 ㅎㅎ
잘자~♡
스윗스윗~

애기같음 ㅎㅎㅎ



잠시뒤
담요안에 있는 동생이 이상했는지
킁킁 대는 행운쓰 ㅎㅎㅎ

계쇽잠 ㅡㅅㅡ
형아가 킁킁대는데도 꼼짝안함 ㅎㅎㅎ

엄.근.진
왜 그런눈으로 쳐다보는거얔???

너... 진짜 괜찮은거냥...??
왠지 측은해하는? 눈빛 ㅎㅎㅎ

일어나봐라냥!!!!!
0ㅅ0??

아예 쏙 들어가버리는 탱구ㅎㅎㅎㅎㅎㅎ

이 시키가....

나도 잠이나 자야겠다냥....
탱구가 반응이 없자 포기하고 수면모드 돌입 ㅎㅎㅎ
둘이 너무 평화롭습니닷 ♡♡♡♡♡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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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긔엽다냥~엄마미소가 절로난다냥~^^ 그래~늘그렇게 건강하게만 지내다옹~♡♡♡
@pejlove7979 딱 제맘이고만요~~☺️😌
@ys7310godqhr 추석은 무난하게 잘 내셧는지용~^^
@pejlove7979 네~ 그럼요^^ 님도 잘지내셨지요~? 애들 아빠가 딱 2틀쉬었는데 그냥 무난하게 집콕과 동네한바퀴돈게 전부였네요~ㅎㅎ 심심한 연휴였지만 평화로웠습니닷~😊
ㅋㅋㅋㅋㅋ 너무나도 귀찮았나봅니다 쏙 들어가버렸넹
@mingran2129 ㅎㅎㅎ긍께요~ 탱달팽이 인가 했어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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