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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빵지순례

빵순이들을 위한 맞춤 먹방코스!
재방문을 할 정도로 찐으로 맛있는 빵들만 모아둔 빵집들!!
맛있는 빵들로 배 채울 준비 됬나요??
제주도청 근처에 있는 빵집으로 홍차밀크잼으로 유명한 '아라파파'
아라파파의 빵들도 당연히 맛있지만!
식빵에 홍차밀크잼을 발라먹으면 쥬금..ㅠㅠ
한번 방문하면 재방문 보장!
여기 홍차밀크잼을 선물하면 센스쟁이로 등급><
눈으로 한번 즐기로 맛으로도 즐길 수 있는 케이크 맛집 '블리케이크'
케이크가 전체적으로 적당히 달달하고 맛있어서
어느순간은 케이크가 사라지는 마술?!
그리고 아이스아메리카노의 향도 좋도 맛도 좋아서 케이크랑 궁함 최고~
케이크들도 맛있는데 에그타르트랑 휘낭시에도 쫀맛!!
빵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장애를 부르는지만!!
여기오면 꼭 먹어야하는 best5만 먹어도 단골이 되있는 '채점석베이커리카페'
best5 빵들 전부 인정하지만 역시 뭐니뭐니해도 마농바게트가 짱이에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막 도는데!
입에 넣으면...겉바 속촉!말 필요없는 완벽한 맛!
우리 동네에 있었으면 하는 빵집이에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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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파파는 출장갔을때 들려본 기억이 있는데 퀄리티가 눈이갔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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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제주도 핫플 악마의쿠키 넘버피넛
지난번에 다녀왔는데 재방문을 하게 되서 이렇게 사진도 찍고 왔네요. 몇년전 악마의잼으로 유명했었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악마의쿠키가 생겼어요. 부모님 집에서 멀지도 않고 그래서 다녀왔네요. 지난번에는 기본 세트로만 사먹었는데 이번엔 새로운 맛이 있어서 같이 즐겨봤어요. 넘버피넛 제주도 서귀포시 색달중앙로 38 영업시간 9:00 - 19:00 연중무휴 악마의 쿠키 15,000원 https://bit.ly/2SE9Nxz 앞에 시식을 할 수 있게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새로운 맛도 추가됐는데 담담한 것도 있고 달콤한 맛을 내는 쿠키도 있어요.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인데 선물로도 많이 사는거 같더라고요. 악마의 쿠키 가격은 한 세트에 만오천원이에요. 딱 명시되어 있는 가격이라서 비싸게 받거나 그런건 없어요. 그것도 그런데 쿠키가 굉장히 커서 한손에 잡기도 힘들어요. 그렇게 보면 가성비는 좋네요. 박스 모양이 제주스러움이 가득해 있는 모양인데요. 해녀모양이 추가되 있어서 이건 집에 소장을 해도 되겠더라고요. 아까운 디자인이라서 컴퓨터 책상 위에 진열해놓고 데코레이션으로 쓰고 있어요. 두박스 사서 왔는데요. 아들 녀석도 잘 먹고 있는 악마의 쿠키라서 이름 그대로 악마스럽네요. 한번에 다 먹기에는 양이 많으니 락앤락통에 넣어놓고 조금씩 먹고 있어요. 애들 간식은 물론 여행 선물로도 괜찮은 기념품이라서 좋네요. 중문에 위치해 있는 곳이라서 식사나 카페 들렸다가 가보면 좋을 넘버피넛이네요.
제주도 서쪽 여행코스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많고! 힐링할 곳도 많은 제주도! 그래서 오늘은 지금 이시기에 가기 좋은 곳들을 알려주려고해요~ 점점 다가오는 크리마스를 느낄 수 있는 곳! 제주의 신선한 갈치를 맛볼 수 있는 곳! 몸과 마음을 싹~ 풀어줄 수 있는 곳! 들을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제주도에는 1년 내내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어요! 이곳은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세계 여행다니시면서 수집한 크리스마스 장식품들로 전시한 공간이 있는데요. 그 곳에서는 세계 곳곳의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어요~ 참고로! 매년 크리스마스 때는 마켓을 연다고 하니까 12월에 제주여행하시는 분들은 꼭 방문해보세요~ 제주도에서 안먹으면 섭섭한 통갈치요리! 소문난맛집은 애월해안도로 근처에 위치해있어서 바다를 느끼며 드라이브를 즐기시다가 들리시기 좋은 곳이에요~ 그리고 소문난맛집에서는 바다의 전망과 함께 통갈치 요리를 즐길 수 있는데요. 안가면 나만 손해 아닌가요?? 바다를 바라보며 잊지못한 신선한 통갈치 요리를 드시고 싶으시면 '소문난맛집' 강추요bb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해줄 마사지! 해외에 온듯한 타이풍이 가득한 분위기에서 족욕과 함께 마사지를 즐기는데! 몸에 쌓여있는 피로가 싹~가시는게 너무 햄복해ㅠㅠ 여기에는 다양한 테라피 코스가 있으니까요. 자신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하남 밀향기
하남 밀향기 ✔️사골칼국수 7,000원 요새 일 때문에 하남 많이 갔는데 갈때마다 점심시간에 먹은 사골 칼국수 살짝 싱겁게 먹는 나로썬 간 안하고 먹었을때도 너무 맛있게 먹었던 이렇게 추운날씨에 완전 강추 몸을 살살 녹여주는 맛🤍 면은 쫄깃쫄깃하고 국물은 아주 맑고 시원함이〰️ 요새 날씨엔 매일 먹고 싶은 심정 칼국수 나오기전에 🍚보리밥도 나오는데 참기름을 쓰-윽 둘러서 고소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이 취향저격임👍🏻 이집은 하남갈때마다 먹을예정 https://www.instagram.com/p/CIHvtcEFE8n/?igshid=1oyl5oi6u0l9n
이 시국에 제주를? Ep2. (역시 쳐묵술술)
첫날 그렇게 쳐묵술술 쳐묵술술 하고 아침 11시가되어서 겨우 눈뜨고 대충 씻고 아점겸 해장을 하러 간다 뼈국 을 먹으러 가잰다 뼈국? 뼈해장국? 감자탕 미니미? 라고 생각한 내눈 앞에 나타난건...... 왜.... 뭐땜에.... 빨간 국물이 아닌거지? 제주식 뼈국이랜다 음.... 첫맛은 솔직히 너무 낯설었지만.. 살짝 돼지냄새도 많이 나는것 같았지만.. 먹다보니 특유의 구수한 맛이 나쁘지 않더이다 그렇게 아점을 먹고 오늘의 일정 시작!! 제주 오기전에 친구한테 마르고 닳도록 얘기했던게 "너는 제주도 사니까 별감흥은 없겠지만 난 말이다 거의 첨이나 다름없다 귀찮으니 낯술이나 때리자 이말만은 하지마라 5시 전엔 절대 술 안마실끼다 대신 나도 많이 안바란다 니가 제주도 살면서 여긴 진짜 맛있드라 한 식당 하나랑 바닷가 한군데랑 예쁜 카페 하나는 가자" 그랬는데 친구가 저몰래 펜션도 예약했네요 ㅋ 흑돼지는 꿔무야한다고 그러나 지집엔 냄새를 피우기 싫다며..... 펜션 입실이 4시부터라 시원하게 만장굴 한번 갔다가 월정리에서 차 한잔 마십니다 어제는 날씨 좋았는데.. 오늘은 영 흐리네요 태풍 하이선이 올라오고 있었던 중 월정 바닷가에선 서핑배우는 사람들이 좀 있더라구요 우리가 갔던 카페... 전세냈습니다 ㅋㅋㅋㅋㅋ 분위기 깔끔하고 3층이라 바다도 잘보이고 음료도 맛있던데 들어갈때부터 나갈때까지 단 한명도 없었다는 텅빈 카페에서 바다보며 시원하게 자몽에이드 한잔 날씨가 맑았으면 정말 예뻤을거 같은데... 좀 아쉽긴 하네요 이제 펜션으로 고고고 친구가 일부로 한산한곳으로 잡았고 특히나 개별 바베큐가 가능한곳으로 어렵게 잡았습니다 제주도에 펜션이 차고 넘치게 많지만 개별 바베큐가 가능한곳이 생각보다 없다네요 펜션사장님이 특별히 추천해준 하나로마트에서 흑돼지 목살을 사고 이것저것 안주꺼리를 샀더니 ..... 십만원 실화냐? 미리 말하지만 하나도 남김없이 싹싹 다 쳐드신것도 실화냐 펜션 내부는 그냥 머 평범했습니다 그러나 여기만의 장점은 바로바로 발코니 발코니에서 바다도 바로 보이고 우도랑 성산일출봉이 바로 앞에 발코니 식탁에 상을 차리고 이 펜션만의 시그니처 !! 사장님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심 ㅋㅋㅋ 십수년을 고깃집을 하셨담서 자부심 넘치게 고기를 구워줏셨다 저 사진은 이미 흑돼지 한판 먹고 나서 찍은거라 돼지가 좀 많이 익었지만 그래도 속은 촉촉했음 육즙 팡팡 사장님이 손님이 많지 않아 심심하셨는지 결국 우리랑 같이 술마심 ㅋㅋㅋㅋㅋ 너무 배가 불러 소고기가 남았는데... (아 절대 제주에선 소고기 사묵는거 아님 맛이가 읍슴 ㅜㅜ 제주는 역시 흑돼지!!) 남은 고기 어쩌나 하는데..... 어디선가 냥님들 출현 길냥이들인데 이시간쯤 되면 펜션으로 슬금슬금 온진 꽤 됐댄다 아깽이들 얼마나 귀엽던지.... 남은 고기 다 던져줌 그렇게 1차를 마무리 하고 소화시킬겸 바닷가 산책좀 하고 2차전 돌입 여기서 우린 희대의 발견을 하게되는데..... 신라면 사발면과 새우탕면 사발면을 같이 끓이면 맛남!! 새로운 맛남!! 진짜 얼마나 맛있던지 신라면의 매운맛에 새우탕의 그 새우맛이 은은히 퍼지면서 와 이건 직접 해봐야함 짜파구리못지않은 퓨전임 그렇게 또 쳐묵술술 을 하다가 사간 술 다 먹고 겨우 파함 (소주 여섯병에 맥주 큐팩 세개 올 클리어) 언제 잠든지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림 ㅋㅋㅋㅋ 다음날 아침.... 음 날씨가 심상치 않다 진짜 태풍이 오긴오나부다 그나저나 신기한게 첫날 둘째날 그렇게 술을 부어라 마셔라 했는데 숙취가 없다.... 제주도 좋은곳이규나 ㅋㅋㅋ 술에 쩔은 우리의 심심에 피톤치드를 주입시키려 비자림으로... 캬 공기 좋고 ~~~~ 그러나 이 맑은 공기에도 마스크를 써야함이 참 슬프다 ㅠㅠ 천년된 나무.... 앞으로도 만수무강 하십쇼~~~ 이제 느지막히 점심을 먹으러 가본다 제주에 왔으니 갈치는 먹어야지!! 캬.....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다 살짠 간이 세긴 했지만 밥 많이 먹음 된다 ㅋㅋㅋㅋ 야무지게 싹싹 다 글어 밥 비벼 먹었지~~~ 자 이젠 협재로 고고 너무 예쁘고 멋진곳인데.... 날씨가 너무 아쉽다 정말 햇빛 쨍쨍한 날이었으면 숨못쉬게 예뻤을것 같은 협재바다!! 정말 태풍이 오는게 느껴진다 바람어쩔 덕분에 내머리는 미친여인네 그렇게 바다구걍도 실컫 하고 이제 친구네 집에 갈 시간 이날 제주 동서를 가로 질렀다지 ㅋㅋㅋ 평소 하루 많이 운전해야 출퇴근 이삼십분이라는 친구는 한달 운전할 분량 한꺼번에 다 한거 같다며.... 한참을 가다가 "자 여기다 예쁜 카페... " 어머. 외관 독특 창고를 개조한건가? 폐 공장을 거의 그대로 살려서 최소한의 리모델링만 한것 같은 카페 엔트러사이트 내부가 정말 독특했다 라떼를 시켜봄 아..... 맛없음 ㅠㅠ 전혀 내 스타일 아니다 산미가 너무 강하다 난 자고로 커피는 묵직해야 맛나다 라고 느끼기에 몇모금 먹고 그냥 버림 그래도 내부는 독특하고 예뻤으니 봐줌 내일 아침 다시 나의 집으로 가는 날이네 아쉬워라 그 아쉬움은 역시 술로 달래본다 ㅋㅋㅋㅋ 집에와서 맥도날드 햄버거랑 교촌시킨 시켜서 씐나게 쏘맥을 말아먹고 있는데...... 톡이 온다 내일 비행 결항이라고? 왔 더 헬 !!! 저 문자를 받은게 6시 19분 저때부터 폭풍 검색 분명 예약 가능이라 떠서 들어가는 순간 자리 순삭 저당시 정말 예매 사이트는 전쟁이었음 그러다 하나남은 7시 50분 출발 대한항공 9만원짜리 걸림 걀제완료 진짜 술쳐마시다 그대로 짐싸들고 뛰쳐나와 택시를 잡아탐 친구집에서 6시 50분에 택시를 탔고 공항 도착하니 7시 20분 공항은 그야말로 북새통 바로 보딩패스 뽑아들고 게이트로 가니 탑승시작 해외를 가든 국내를 가든 난 나가기만 하면 사건이 생긴다 아하하핳하 그래 뽠타스틱하고 쫠깃하고 좋지 머 ㅋㅋㅋㅋ 그렇게 9시 쫌 안되서 김포 도착하여 11시쯤 집에오니 내가 제주도를 가긴 했었나 싶다 걍 쳐묵술술밖에 기억이 안난다 ㅋㅋㅋㅋ 정말 쳐묵술술이었던게 3키로 쪄서 왔네요 ㅠㅠ 그래도 결항전에 뱅기잡아탄게 어디야 (23000원 환불받고 90000원 결재 ㅋㅋㅋㅋ) 혹시 몰라 다녀와서 그 주는 수업도 안하고 밖에 나가지도 않고 나름 자가격리 했네요 제주에 사는 친구가 있으니 좋으네요 ㅋ 이번 한번은 최선을 다해 나름 관광 시켜줬으니 담부턴 낮부터 술이나 먹자네요 ㅋㅋㅋㅋㅋ 코로나 좀 잠잠해지면 또한번 다녀올랍니다 이번 여행기 끄읕~~~ https://vin.gl/p/3110438?isrc=cop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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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왔는데 제주스러운 음식들과! 제주의 재료로 만든 음식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언먹으면 섭하지~ 오늘은 제주스러운 먹방투어닷><!! 제주의 재료를 이용하여 레스토랑과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 곳! 1층은 브런치, 테왁도시락을 판매하고 있고 2층은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최고의 로스터, 바리스타, 제과제빵기능장 분들이 만드셔서 믿고 먹을 수 있기도 하지만! 다양한 종류부터 하나같이 맛도 있어서 자꾸 생각나는 곳이었어요ㅠㅠ 나만 알고싶은 제주 도민 찐 흑돼지 맛집! 다른 집들과 다르게 돈사촌 노형점은 참나무로 고기를 굽는데요! 직원들이 직접 구워주는 것은 물론! 고기에 참나무의 향이 은은하게 베어있으면서 담백한 고기의 맛을 내는데 안갈 수 있나요ㅠㅠ?? 흑돼지와 함께 먹는 밑반찬들도 너무 맛있어서 완전 깨끗이 설거지를 하고 왔어요ㅎㅎㅎ 한 번 방문해보세요~그럼 두번, 세번.. 방문하게 되는 찐 맛집이에요~ 제주의 바다 경치를 즐기며 제주스러운 김밥을 먹을 수 있는 곳! 해녀김밥은 무스비 형식으로 밥 사이에 제주의 전복, 딱새우, 톳 각각 들어 있는 김밥인데요~ 김밥 각자 마다 제주의 특색을 살려주는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김밥 하나와 전복해물라면의 조함은 완전 쥬금..ㅠㅠ 참고로 재료소진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일찍 방문하는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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