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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역 강변8번포차

강변역 포차거리 8번포차 ✔️별미김치삼겹살 12,000원 ✔️잔치국수 4,000원 ✔️쌀떡볶이 3,000원 ✔️두부김치(두부만 추가)3,000원(💡두부김치 12,000원이지만, 두부만 추가 시 3,000원임) 💵현금 결재만 가능(계좌이체 가능) 👫화장실 (공원 공용 화장실 이용해야함) 🍶찐 술집이 생각날때 가기 좋은 포장마차 (원래는 11번 포차 가고 싶었는데, 늦게 열어서 8번포차로 갔음) 🍜잔치국수 김가루와 다대기까지 들어가 있고 김치까지 들어가있어 아주 맛깔 났던! 🥩별미김치삼겹살 집에서 구워먹는듯한 고기맛(딱딱하지 않을까?라는 반신반의 걱정이 있었지만 생각보다 집에서 구워 먹는 맛이라서 아주 괜찮았음) 🥢떡볶이 쫀뜩쫀뜩한게 아주 맛깔났음(단무지랑 먹으면 졸맛탱) ✨두부김치가 개꿀이였음(김치 삼겹에 들어있는 김치가 남아있어, 두부만 추가했는데 너무 싸서 놀라고, 건강해지는 맛이라 두번 놀람) 포차에서 신선함을 느꼈음!! ‼️신김치 좋아하면 이 집 완전 추천임 맛도 괜찮았던 강변 8번 포차였음 다음에는 정말 가보고 싶었던 11번도 가볼예정👀 https://www.instagram.com/p/CF_5aqVF-Cn/?igshid=jixtndjtztn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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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동 적정온도 ✔️쉬림프 크림파스타 6,900원 ✔️마늘빵 3p 3,000원 ✔️떡볶이토핑 돈카츠2p 3,000원 (떡볶이 토핑으로 시켰는데,, 파스타랑 찰떡이였다!) 💡떡볶이 안 시킬경우 튀김요리: 돈가츠스틱 4p(스몰) 5,000원에 판매하니 그걸로 추가해서 먹으면 됨💡 저번에 갔는데 파스타 안올려서 추가로 올리는 주웅‼️ 🍝안주 하나로 토핑 추가추가해서 #갓성비 좋게 술먹고 올 수 있는 집 파스타 하나에 돈까스 토핑+ 마늘빵 토핑이면 술안주 끝나버렸다✨ ✔️돈가츠튀김도 바삭바삭하고, 마늘빵은 달콤한게 아주 최애 안주임 꾸덕꾸덕 안주가 필요할땐 크림파스타로‼️ https://www.instagram.com/p/CGuGZDGF01_/?igshid=8v4m6r9uo3u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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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닭치킨 장안답십리점 ✔️골라먹는 포치킨 24,000원 고추마요 +1,000원 샤워크림(요거트소스) +0원 커리(3분 카레와는 차원이다름)+0원 💡총 25,000원 :🍗(100%다릿살)순살 💡콘우슬러는 지점마다 주는 곳이 있고 안주는 곳이 있습니다. 짱닭치킨 역시 오랜만에 먹어서 맛있다‼️ 3가지맛을 고를 수 있어 내가 좋아하는 맛으로 골라 먹으면 제격 그 중에서 한번도 안빠진 건 고추마요, 샤워크림 이라는고〰️ 장안점이 내 입맛엔 아주 차알떡 깔끔한 순살이 먹고 싶을때는 짱닭 추천이영‼️ https://www.instagram.com/p/CHsC_ZaFAQZ/?igshid=1ne624gtt4a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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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족발 건대직영점 ✔️보족세트 (귀한족발+귀한보쌈)+막국수(소) : 38,000원 ✔️리뷰이벤트 (간장계란밥) 하악 어제 집에서 먹고 완전 반한집 💡이집은 필히 족발 먹어야함💡 보쌈도 맛있지만 진짜 족발이 미쳤음 내 입맛에 맞는 족발 찾아서 너무 좋았움😳 솔직히 족보세트 거의 4만원 넘는데 많은데 여기는 가성비도 괜찮은 편 🥢막국수도 짜지 않고 딱 맛있고 🍚간장계란밥도 너무 느끼하지 않고 다 적절이 들어가서 맛있었움 ✔️만약 시키신다면 족발 막국수 간장계란밥 이렇게 해서 시키면 완전 추천이요 이제 족발은 이 집에서 먹을예정 https://www.instagram.com/p/CHxI5BBFiMz/?igshid=z2lelj2g5aoh
[오늘의 맥주]: 92. 2Sigma - Equilibrium Brewery(이퀼의 TRIPLE IPA)
오늘의 맥주는 Equilibrium Brewery 의 2Sigma입니다. 이 맥주는 이 맥주는 완벽한 밸런스와 맛과 향의 처적의 포인트를 찾아냈다는 라벨에서 알 수 있듯이, 이퀼리브리엄 맥주다운 트리플 IPA 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2Sigma ABV: 10.2% IBU: N/A 외관: 먼저, 탁한 노랑색을 띄면서, 얇은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오랜지 위주의 시트러스 향과, 다양한 열대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홉의 허브향 혹은 풀 내음이 감지됩니다. 맛: 마셔보면, 시트러스 와 열대과일 등의 다채로운 과일 향이 잘 느껴지면서, 홉의 호프함 도 잘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맥아의 특징도 낮게 느껴지고, 싱그러운 과일 향들이 긴 여운을 남깁니다. 마우스필: 미디엄-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낮은 탄산감 과 낮은 알코올 부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으며, 10도 라는 알코올 도수가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느껴집니다. 총평: 이퀼리브리엄의 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맥주였습니다. 특히, 싱그러운 과일 향과 부드러운 질감이 인상적이었고, 높은 체급의 걸 맞게 다양한 맛과 향을 잘 뽐내주고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Today's beer is 2Sigma, Equilibrium Brewery. It is from another distribution in the series with the mean set equal to that of Straight out of the Laboratory. 2Sigma is the second standard deviation above the mean which builds on the SOTL base and adds brewery's now standardized Energy treatment and a balanced addition of Lactose. BEER INFO; NAME: 2Sigma ABV: 10.2% IBU: N/A Appearance: First, a thin head is formed, with a hazy yellow color. Aroma: Smells orange-oriented citrus scents and various tropical fruit scents, with a slight hop of herb scent or grass smell detected. Flavor: When you drink it, you can feel the rich flavor of fruits such as citrus and tropical fruits, and the hops are also felt well.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the characteristics of malt are low, and fresh fruit scents leave a long lasting impression. Mouthfeel: It has a Medium-full body, low carbon dioxide and low alcohol-booze. It has a soft texture, and 10 degrees of alcohol doesn't feel too much pressure at all. Comments: It was a beer that I could feel once again the ability of the Equilibrium Brewery. In particular, the fresh fruit scent and soft texture were impressive, and the various flavors and scents were well displayed to suit the high weight class. https://untappd.com/b/equilibrium-brewery-2sigma/3689888
제주맛집3
제주도 왔는데 제주스러운 음식들과! 제주의 재료로 만든 음식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언먹으면 섭하지~ 오늘은 제주스러운 먹방투어닷><!! 제주의 재료를 이용하여 레스토랑과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 곳! 1층은 브런치, 테왁도시락을 판매하고 있고 2층은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최고의 로스터, 바리스타, 제과제빵기능장 분들이 만드셔서 믿고 먹을 수 있기도 하지만! 다양한 종류부터 하나같이 맛도 있어서 자꾸 생각나는 곳이었어요ㅠㅠ 나만 알고싶은 제주 도민 찐 흑돼지 맛집! 다른 집들과 다르게 돈사촌 노형점은 참나무로 고기를 굽는데요! 직원들이 직접 구워주는 것은 물론! 고기에 참나무의 향이 은은하게 베어있으면서 담백한 고기의 맛을 내는데 안갈 수 있나요ㅠㅠ?? 흑돼지와 함께 먹는 밑반찬들도 너무 맛있어서 완전 깨끗이 설거지를 하고 왔어요ㅎㅎㅎ 한 번 방문해보세요~그럼 두번, 세번.. 방문하게 되는 찐 맛집이에요~ 제주의 바다 경치를 즐기며 제주스러운 김밥을 먹을 수 있는 곳! 해녀김밥은 무스비 형식으로 밥 사이에 제주의 전복, 딱새우, 톳 각각 들어 있는 김밥인데요~ 김밥 각자 마다 제주의 특색을 살려주는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김밥 하나와 전복해물라면의 조함은 완전 쥬금..ㅠㅠ 참고로 재료소진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일찍 방문하는것을 추천드려요!
[슛토리] 한국 축구, 한국 스포츠 언론의 추악한 민낯
안녕하세요. optimic입니다. 한동안 바쁘다가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제가 일하던 사무실이 '확장이전'!!!을 했기 때문에! 그 동안 바빴습니다... '아니 확장이전을 했는데, 왜 님이 바쁨? 이삿짐센터가 해 주지 않음?' 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삿짐센터가 이사철이라서 전부 예약이 차 있어서... 제가 옮겼습니당... 아버지랑 아버지 친구분들이랑... 제 친구들이랑... 정말 뒤지는 줄... 책장 옮기다가 남은 수명 저승으로 배송할 뻔... 그래도 넓은 곳에서 넓은 책상을 갖고, 새 의자에 앉아 있으니 기부니가 참 조크등요..? 아무튼! 오늘 다룰 이야기는 현재 진행 중인 이야기이며, 상당히 무거운 주제를 다룰 예정입니다! 빠르게 시작해볼게요! ------------------------------------------ 안녕 친구들! 오늘 다룰 이야기는 정말 무거운 이야기야.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이기도 하고... 해외축구를 좋아하고, 오랫동안 즐겨 왔던 친구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사람이 있지. 바로. 이 성 모 기자님. 한국 해외축구 팬들에게는 '갓성모'로 불리며 활발하게 활동을 하시던 기자님이었어. 이 분이 한국 축구팬들에게 받는 지지는 어마어마해. 대한민국에 많지 않은 '참 기자' 중 한 분이지. 네이버 스포츠 뉴스에서 거의 최초로 축구기사에 '움짤' 을 넣은 걸로 유명하고, 축구에 관한 열정과 지식이 어지간한 해설위원보다 낫다고 평가받는 사람이야. 기자들 중에서는 단연 원탑이고. 실제로 다른 기자들이 해외축구 소식을 전할 때, 유럽 현지 언론에서 쓴 기사를 그대로 번역해서 한국에 '전달'하는 수준이라면, 이 분은 영국, 스페인, 독일, 프랑스 등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직접 기자석에서 경기를 보고, 분석하고, 선수들과 인터뷰 및 구단 관계자들과 소통해 생생한 정보를 기사로 쓰는 분이지. 외국어에도 능통해서 선수, 감독 및 구단 관계자들과 막힘 없이 인터뷰도 가능하고, 한국에 나오는 많은 축구 관련 자서전, 서적 등을 번역기도 해. '누구보다 ㅇㅇ 전문가가 되고싶다' 라는 책 시리즈도 만드시고, 아르센 벵거 전 아스날 감독, 안드레아 피를로 현 유벤투스 감독,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등. 수많은 선수 및 감독들의 자서전도 번역했어. 축구에 대한 지식과 열정이 정말 어마어마한 기자님이야. 이성모 기자님의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는 당시 토트넘의 감독이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직접 애도의 편지를 보내기도 했어. 구단 관계자, 선수, 감독이 기자에게 거부감이 없다는 건 그 기자가 정말로 옳은 정보만은 전달하며 열심히 발로 뛰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사실 나는 가장 존경하는 기자님이라서, 꾸준히 DM으로 이성모 기자님과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기자님과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서 지원서도 몇 번 넣어봤지만, 기회가 되지 않았지... 그 때 이것 저것 많이 물어봤는데, 감사하게도 기자님께서 직접 축구에 관련된 책을 택배로 보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던 기억이 나.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이성모 기자님께 피드백을 받고, 도움을 받았어. 축구기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는 분이지. 그런데, 지금 이성모 기자님은 법적 분쟁에 휘말려서 기사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상태야. 누구와 법적 분쟁이냐고? 기자님이 뭘 잘못했냐고? 그 이야기를 지금부터 하려고 해. (이 글은 이성모 기자님께 메시지로 허락을 받고 올리는 글이야. 누구든 어디든 마음껏 퍼나르고 옮겨도 되니, 모든 사람들이 이 사건에 대해 알았으면 해.) 어느 날. 이성모 기자님의 페이스북에 하나의 게시물이 올라왔어. 간단하게 글을 요약하자면, 손흥민이 100호 골을 넣은 날. B라는 통신원이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을 직접 취재하고 인터뷰를 해서 기사를 올렸어. 하지만 이성모 기자님은 그 현장에 있었고, B는 그 자리에 있지 않았어. 허위로 기사를 작성한 거지. 그렇지만 B의 사기 행위는 이 뿐만이 아니었어. - 자신이 가지 않았음에도 현장에서 취재한 것처럼 기사를 내는 행위 - 스포츠 브랜드 행사 초청 자리에 무단으로 자신의 지인을 참석시켜 축구계 스타플레이어와 만나게 하는 행위 - 빅매치 때 한국 기자진들에게 할당된 기자석에 대학생이자 자신의 단체 일원인 일반인을 무단으로 들어가게 해 정작 취재를 해야 할 기자들이 들어가지 못했던 일 - 방금 경기를 마치고 나온 손흥민 선수를 자신들의 지인(어르신이라고 부르는)들에게 마음대로 데리고 가 인사시키는 행위(토트넘 관계자들이 그 당시 '저 사람이 쏘니를 어디로 데려가는 거냐'라고 물어보며 황당해했다고 함) - 외신 기자들은 물론 토트넘 관계자들이 지켜보고 있는 공동 취재 구역에서, 본인의 지인들이 부탁한 손흥민 선수 유니폼을 들고 와 사인을 받아 나눠주고, 이런 행위를 SNS등에서 마치 선심 쓰듯 홍보하고 자신을 과시하는 행위 - 영국 축구 관계자에게 “대한민국 대표팀 OO선수가 내 조카다”라며 거짓말을 했던 행위(해당 관계자에게 이것이 사실이냐며 제보가 들어왔고, 확인 결과 팩트가 아닌 것으로 밝혀짐) - 본인 이외의 타 언론사에서 본인과 가까운 선수들과 인터뷰를 하려고 시도할시, 본인을 거친 후에 진행하도록 유도하고 뒤에서 조정하는 행위 (본인은 이 인터뷰를 '허락했다' 라고 말함) 정말 쓰면서도 어이가 없네. 어떻게 인터넷이 이렇게 발달한 세상에서 아직도 이런 일이 발생할 수가 있을까? 그것도 3년 동안이나. 이성모 기자님도 처음에 이런 행위들을 목격했을 때는 B에게 '절대로 거짓말하지 마라' 라고 경고했다고 해. 이성모 기자님은 '기자'라는 직업은 가장 중요한 건 '정확하고 정직한 정보 전달'이라는 본인의 가치관과 신념을 여러 번 기사 및 유투브, SNS를 통해 내비쳤기 때문에, B의 저런 행태들에 더욱 화가 났을 거야. 아울러 기자님은 3년 동안 저런 행태들을 지켜보면서 그 때 바로 폭로하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고, 오히려 대중들에게 사과를 했지. 그렇다면 이 B라는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이렇게 선수들, 관계자들을 무시하고 귀족처럼 행동할 수 있었나? 바로 이 사람. 이미 많은 커뮤니티 및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밝혔고, 이성모 기자님도 거론한 사람이야. 대체 어떤 힘이 있고 어떻게 인맥이 닿아있는 지 모르겠지만, 해외축구계에서 거의 '천룡인'에 가까운 힘을 내는 사람이야. 여러 사이트에서 나온 추측들 중에는 '목사'라는 지위가 한 몫 한다고 하기도 하고... 또 엄청난 인맥과 부를 축적해 그걸로 움직인다고 하기도 하지만, 정확한 팩트는 나도 잘 모르겠어. 내가 이야기하는 것보다 여러 링크들을 타고 들어가서 사건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보는 게 더 빠를 거라 생각해서 링크 첨부해! https://bad-mouth.net/2020/02/19/info12/ https://badmouth2.net/2020/10/07/info7/ 내가 즐겨보던 페이지에서도 이 사건에 대해 제대로 다뤘어. 정리가 잘 된 글이니 읽어보면 이 사건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야. https://youtu.be/FiJTO7czv5s 이 영상도 마찬가지. 내가 이 글에서 내 생각대로 글을 쓰지 않고, 관련 자료들을 첨부한 이유는. 나는 이성모 기자님을 존경하고, 이성모 기자님의 팬이야. 이성모 기자님이 '골닷컴'에 입사했을 때, 음악을 배우고 있던 내가 '골닷컴'에 입사지원서를 넣었을 정도로. 심지어 대학교 졸업 논문도 기자님의 기사와 번역한 책들을 갖고 썼을 정도야. 오히려 그렇기에 내가 직접 쓴 글에는 '감정'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 나는 내 글을 읽는 빙글러들이 '이번 사건'만큼은 정확한 팩트를 기반으로 판단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그저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이 일에 관심을 가져주고, 부조리와 불합리에 용기있게 홀로 맞선 어느 정직한 기자님에게 힘을 실어 주기를 바라. 정직하고 정확한 양질의 정보를 우리에게 제공하려고, '돈'보다는 '신념'을 위해 달리는 버스 안에서 기사를 쓰고, 유럽 각 국의 경기장을 발로 뛰면서 활동하는 이런 기자님이 '돈'과 '권력'에 무너진다면, 과연 이 대한민국 언론에 어떤 희망이 있을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건은 언론들에게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어. 그나마 엠스플 뉴스만이 적극적으로 사실을 알리려 하고 있고, 나머지는 무시하거나 쉬쉬하는 분위기지. 그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실이 그래. 일을 하지 못하고 거리에 나앉을 위기에 처해 있는 사람은 '천룡인'인 김상열 목사가 아니라, 우리에게 '진실'을 밝혀 준 이성모 기자님이야. 아이러니하면서 정말 화가 나. 이 글을 보는 모든 친구들. 한 번만 관심을 가져주고 귀 기울여 줘. 그리고 주변 여러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알려 줘. 부탁이야. 축구를 좋아한다면, 손흥민, 박지성, 이강인 등 수많은 한국 선수들을 보고 한 번이라도 즐거웠다면. 우리 나라 최고의 기자님 중 한 분인 이성모 기자님이 다시 좋은 기사를 쓸 수 있게 관심 가져줘. https://youtu.be/A6IhuIYPvkk 마지막으로, 가장 최근에 기자님이 올린 글과 영상을 첨부하면서, 오늘의 [슛토리]. 여기서 마칠게. -------------------------------------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양질의 기사를 우리에게 제공하는 참된 기자 중 한 명이 부조리하고 불합리한 일로 펜을 손에서 놓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다음에는 좀 더 가볍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구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optimic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