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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역 강변8번포차
강변역 포차거리 8번포차 ✔️별미김치삼겹살 12,000원 ✔️잔치국수 4,000원 ✔️쌀떡볶이 3,000원 ✔️두부김치(두부만 추가)3,000원(💡두부김치 12,000원이지만, 두부만 추가 시 3,000원임) 💵현금 결재만 가능(계좌이체 가능) 👫화장실 (공원 공용 화장실 이용해야함) 🍶찐 술집이 생각날때 가기 좋은 포장마차 (원래는 11번 포차 가고 싶었는데, 늦게 열어서 8번포차로 갔음) 🍜잔치국수 김가루와 다대기까지 들어가 있고 김치까지 들어가있어 아주 맛깔 났던! 🥩별미김치삼겹살 집에서 구워먹는듯한 고기맛(딱딱하지 않을까?라는 반신반의 걱정이 있었지만 생각보다 집에서 구워 먹는 맛이라서 아주 괜찮았음) 🥢떡볶이 쫀뜩쫀뜩한게 아주 맛깔났음(단무지랑 먹으면 졸맛탱) ✨두부김치가 개꿀이였음(김치 삼겹에 들어있는 김치가 남아있어, 두부만 추가했는데 너무 싸서 놀라고, 건강해지는 맛이라 두번 놀람) 포차에서 신선함을 느꼈음!! ‼️신김치 좋아하면 이 집 완전 추천임 맛도 괜찮았던 강변 8번 포차였음 다음에는 정말 가보고 싶었던 11번도 가볼예정👀 https://www.instagram.com/p/CF_5aqVF-Cn/?igshid=jixtndjtztn6
차례주 빚기
재료는 전통누룩 1키로 쌀가루 3키로 찹쌀 8키로 생수 6리터 입니다. 이번엔 물을 적게 넣어서 달디달게 만들었어요. 우선 밑술단계 전통누룩구매해서 햇볕에 쬐어 말려야 흙냄새, 곰팡내 등의 누룩취가 날아가 술에서 잡내가 안나요. 말린 누룩을 물2리터에 불려놓는 동안에 쌀가루3키로에 물을 살짝 뿌려 촉촉하게 만들고 채에 2~3번 쳐내고 찜통에 쪄서 설기떡을 만듭니다. 쪄낸 설기떡을 잘 식게 마구 부셔서 식혀주시고 차게 식은 설기에 물에 불린 누룩과 나머지 물 4리터를 부어 손으로 치덕치덕 섞어 줍니다. 그러고 발효통에 넣으면 밑술 단계 끝 지금은 죽같은 느낌이지만 분해되고 발효하면 다시 물처럼 풀어집니다. 다음은 덧술단계 밑술을 만들고 3일뒤에 찹쌀8키로를 맑은물 나올때까지 씼어서 찜통에넣어 쪄서 고두밥을 만듭니다. 다 쪄지면 대야에 옮기고 빨리 식게 가끔씩 뒤적거리면서 식히고 차게 식힌 고두밥에 밑술을 부어넣어 치덕치덕 잘 섞어줍니다. 밑술을 그냥 다 넣는경우도 있고 체에 걸러서 액체만 사용하는 경우도 있어요. 저는 걸러서 사용하는게 술이 잘나오는편이라 걸러서 사용합니다. 그렇게 치덕인 후 발효통에 담고 냅두면 몇시간 안에 이렇게 뽀글뽀글 기포가 생기면서 발효가 됩니다. 10일정도 뒤 모습 맑은술이 층이 생기면 뜨기 시작하네요. 그 상태의 술을 떠내보면 이렇게 쌀알이 살짝 떠있는 상태의 술이 동동주입니다. 20일 경과 후 모든 쌀알이 다 가라앉고 발효도 완전히 끝나 맑은술이 혼탁하지 않고 투명한 상태가 됬네요. 이제 거를 때 입니다. 굵은채에 일단 쌀알만 대충 거르고 그 다음엔 조금 더 고운채로 거르고 또 다시 깨끗한 대야에 고운채로 걸러 담아 쌀알이 보이지 않게 걸러줍니다. 사진은 고운채 한번 걸렀을때라 주변에 쌀알이 덕지덕지 붙어있네요. 그러고 씻어둔 발효통에 옮겨담아 몇일 냅두면 다시 윗물과 아래물로 나눠집니다. 이걸 떠내서 맑은술과 물타지않은 탁주로 분리시켜서 보관하고 마시면 됩니다. 탁주는 유리병에 담아 선물하고 맑은 술은 제가 호로록 맛은 해창12도와 비슷한 맛이 나네요. 아니면 농축된 느린마을막걸리 맛입니다. 농익은 배를 졸인듯한 단 맛 근데 제가 술을 맛만 즐기지 많이는 마시지 못하는편인지라 나머지는 설에 차례주로 큰집으로 보낼 예정입니다. 출처 오홋 술빚는게 이렇게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구나... 엄청나다!!!
초3과 데이트…
며칠전 초3에게 가야금 공연 구경하러 가려고 하는데 갈 생각이 있냐고 물었더니 흔쾌히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초3은 가끔 휴일에 낮잠을 자려는 아빠의 머리맡에 유튭 가야금 연속듣기를 틀어놓기도 한답니다. 진짜 잠이 솔솔 잘 온답니다 ㅋ 오랜만에 와보는군… 공연 시간이 7시 30분인데 퇴근시간 차 막히는걸 생각 못하고 넘 늑장을 부려 겨우 늦지않게 도착했습니다. 작년에 포항에서 하는 공연보러 갔었는데 이번엔 부산에서 하는 공연인데도 부담가질까봐 연락을 안했다네요 ㅡ.,ㅡ 벌써 독주회가 열세번짼데 첨 와보네요 ㅡ..ㅡ 일찍 왔음 친구랑 이야기라도 좀 했을텐데 바로 입장해야겠어요. 롤케잌이랑 마카롱을 좀 샀어요. 못먹는 꽃보단 나을것 같아서… 공연장 안에는 반입금지라… 공연 딱 한시간 하더라구요. 초3이 "아빠! 한곡 언제 끝나?" 하고 묻는데 곧 끝날거라고 했습니다. 근데 한시간만에 한곡이 끝났고 독주회도 끝나더라구요 ㅋㅋㅋ. 지루할수도 있었을텐데 초3 독주회 끝나고나서 집에 와서 물어보니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포항에서 봤던 연주회보다 더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깜짝 놀랐답니다. 포항에서 봤던 공연은 그나마 익숙한 트롯곡들을 가야금이나 다른 국악기들로 연주하는거였는데 말입니다. 초3은 "아빠 난 아이돌 노래도 커버곡보단 원곡이 더좋아!" 하네요. 오늘 연주한 곡 속에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휘모리, 세산조시가 들어있고 뒤로 갈수록 템포가 빨라진다고 친구가 나중에 설명해 주더라구요 ㅎ 오늘 다행히 예전에 출강하던 부산외대 학생들이 많이 왔더라구요. 이 영상도 초3이 유튭에서 찾아서 제게 보여주더라구요^^ 집에 가는길에 초3이 편의점 들렀다 가자길래 저도 맥주 겟… 라구니타스 IPA 예전에 병맥으로 마셔봤던 기억이… 오늘의 안주는 추억의 크라운 산도^^
[소소한 테이블] 홍대술집 모우모우 홍대점 - 세련된 막걸리 카페
소소한 테이블: http://sosotable.tistory.com/47 이태원의 인기 술집인 모우모우가 홍대점이 새로 생겼습니다. 이태원점은 종종 찾고는 했는데, 홍대점이 오픈했다는 문자를 받고 다녀왔답니다. 문자에 오픈 기념으로 생막걸리 작은 병을 무료로 준다길래 냉큼... :) 모우모우 (mowmow)의 m과 w는 막걸리와 와인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주인장의 막걸리와 와인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이름이라네요. 모우모우 생막걸리, 배다리 막걸리, 하얀연꽃 막걸리, 유자 막걸리, 청포도 막걸리 등 독특하고 맛있는 막걸리 메뉴가 많습니다. 500ml는 6,500원에 1L는 11,000원에 각각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막걸리의 파라다이스라고 자체적으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메뉴 이름들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작은 부분이지만 센스가 돋보입니다. 나도 너 사랑 해물파전, 나무아미타 불고기파전, 용산구 이태원 동그랑땡 + 고추전, 메뉴는 대체로 무난한 편입니다. 맛은 괜찮은 편이나 아주 특별하다고 느낄 정도는 아닙니다. 상당히 준수했던 막걸리에 비하면 대체로 메뉴는 약간은 아쉬운 편이네요. 세련된 분위기에서 막걸리를 마시기에는 더 없이 좋은 장소일 듯 합니다. 금요일 저녁, 주말 저녁에 좋은 분위기에서 막걸리를 원한다면 이 곳으로! 별점: ★★★☆ 한줄평: 여성들에게 인기있는 세련된 막걸리 카페 위치 및 더 자세한 정보는 http://sosotable.tistory.com/47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힙의 끝판왕!종로·을지로 힙플레이스 7곳
젊은 세대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레트로 문화의 중심에 있는 곳인 종로와 을지로 일대! 종로·을지로에서 약속을 잡으면 실패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인데요. 이 지역은 맛이면 맛, 가격이면 가격, 분위기면 분위기- 3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는 매력적인 곳이랍니다 :) 그래서 오늘은 이 모든 것들 두루 갖춘 힙플레이스 7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퇴근 후 스트레스를 풀기 딱! 좋은 종로·을지로 핫플레이스,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아요 :D 이 세상 힙이 아니다! 종로·을지로 힙플레이스 7곳 #다전식당 을지로에 어마어마한 루프탑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바로 지금 소개해드릴 다전 식당인데요. 세운 상가 인근에 있는 다전 식당은 '을지로 루프탑 고깃집'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해요 :-) 원하는 자리에 테이블을 잡은 뒤(테이블 세팅은 셀프!) 제주 오겹살, 제육 볶음, 오징어 볶음, 돈가스 중 메뉴를 주문하면 먹을 준비 끝- 안주 한 입 먹고, 노을 한 번 보고, 소주 한 잔 탁! 털어 넣으면 하루의 피로가 싸악 사라지는 느낌... 노을 맛집은 여기를 두고 하는 말인 것 같죠? 어린 시절 먹던 경양식 스타일의 두툼한 수제 돈가스도 별미라고 하니, 육식파는 아.묻.따. 다전 식당으로 고고! * 영업 시간 : 월-토 9시 ~ 21시 * 휴무 : 일요일 * 메뉴 - 제주 오겹살 : 1근 35,000원(3인분) - 고추장 철판 : 7,000원(2인 이상) - 오징어 철판/섞어 철판(오징어+제육) : 8,000원(2인 이상) - 수제 돈가스 : 6,000원 #동원집 을지로를 대표하는 노포 중 한 곳인 동원집은 감자국(감자탕)을 주메뉴로 판매하는 곳이에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가게 내부 모습 때문인지 맛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는데요 :) 이곳은 감자국을 식사용(1인분)과 안주용(중/대)으로 나눠서 판매하고 있어요. 커다란 양은 솥에 푹 끓여내는 감자국은 깊고 시원한 맛을 내고, 살코기가 실하게 붙은 돼지 등뼈는 젓가락만 스쳐도 살이 발라지는 정도로 부드러운데요! 게다가 포슬포슬 잘 익어 꿀맛이 나는 감자까지....! 반주가 저절로 생각나는 곳임이 틀림없죠? (접시 순대도 별미!) * 영업 시간 : 월-토 7시 ~ 22시 (점심 시간 : 3시 30분 ~ 4시 30분) * 휴무 : 일요일 * 메뉴 - 감자국(식사) : 8,000원 - 감자국(안주) : 중 20,000원 / 대 25,000원 - 접시 순대 : 10,000원 - 머리고기 : 소 15,000원 / 중 20,000원 /대 25,000원 - 순대+머리고기 : 소 18,000원 / 중 23,000원 / 대 : 28,000원 #서울식품 '이런 곳에 핫플레이스가 있다고..?' 싶은 후미진 골목을 지나면 나타나는 서울 식품. 지금 소개해드릴 서울 식품은 흔히 말하는 가맥집이랍니다! 1층은 작은 슈퍼, 2층은 술집(?)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1층에서 판매하는 과자와 라면은 모두 안주로 먹을 수 있고, 2층에서도 따로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고 해요 :D 아래층에서 라면을 골라서 사장님께 가져다드리면 직접 끓여주시는데, 그중에서도 짜장 라면이 가장 인기 있다고 하네요. 2층에서 주문할 수 있는 안주의 가격은 모두 1만 원 이하(골뱅이무침/통오징어 제외), 게다가 소주가 2,500원이라니... 술을 사랑하는 애주가에게는 그야말로 천국과도 같은 곳이네요! * 영업시간 : 월-금 10시 ~ 22시 30분 / 토요일 10시 ~ 19시 (전화 확인 후 방문 추천) * 휴무 : 일요일 * 메뉴 - 햄 후라이 : 7,000원 - 김치전 : 4,000원 - 계란말이 : 5,000원 - 두부 김치 : 8,000원 #풍남골뱅이 을지로 하면 골뱅이, 을지로의 많은 골뱅이 맛집 중 한 곳인 풍남 골뱅이를 소개합니다. 풍남 골뱅이는 원래부터 인기가 많은 맛집이었으나, 많은 방송과 입소문을 통해 더욱 유명해진 곳이랍니다. 이곳 골뱅이는 평소에 맛보던 통조림 골뱅이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내가 알던 골뱅이가 이렇게 컸나...? 싶을 정도로 통통하고 커다란 통골뱅이와 고춧가루 양념 팍팍 무친 알싸~한 파채의 조화가 환상적인 맛을 자랑한다고 해요 ;-) 골뱅이를 반정도 먹었을 때 소면을 시켜서 비벼줘야 완성! 서비스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고퀄을 자랑하는 부드러운 달걀말이(심지어 리필 가능!)가 매운맛을 잡아주어 끊임없이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 영업시간 : 월-토 16시 까지 * 휴무 : 일요일 * 메뉴 - 골뱅이(국내산) : 29,000원 - 골뱅이(수입산) : 26,000원 - 국수 사리 : 3,000원 #혜성슈퍼 서울 식품과 쌍두마차를 이루고 있는 가맥집이죠. 혜성 슈퍼입니다! 혜성 슈퍼 역시 술, 라면, 과자, 통조림 등 슈퍼에서 팔고 있는 모든 식품들이 안주가 되는 곳인데요. 이곳은 1층 슈퍼+테이블 자리와 건물 옆 야외 자리로 이루어져 있어, 바깥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술 한 잔 기울이기에 안성맞춤이라고 해요 :D 메뉴판은 없지만 눈치 것(옆 사람이 시키는 메뉴 참고...) 짜장라면, 군만두, 비빔면, 스팸 등을 주문할 수 있답니다. 이곳의 인기 메뉴는 짜파구리라고 하는데요. 짜파구리+고추 참치의 조화가 좋다고 하네요! * 영업시간 : 매일 14시 ~ 24시(오픈 시간 불규칙) #을지오뎅 감성 폭발 오뎅바 좋아하는 사람 여기여기 모이세요. 배는 부르지만 을지로 갬성을 족므 더 즐기고 싶다면 을지오뎅으로 Go! 아담한 크기의 을지오뎅은 간단한 안주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는 사람들로 늘 북적이는 그야말로 힙플레이스랍니다. 이곳의 시그니쳐 메뉴는 바로 도루묵구이인데요. 탱글탱글 알이 꽉 찬 도루묵구이의 비주얼은 살짝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일단 맛을 보고 나면 씹을수록 고소한 맛에 중-독! 시원한 어묵 국물과 쫄깃한 어묵 꼬치에 어느새 배부름을 잊고 폭풍흡입 하는 나를 발견...! * 영업시간 : 매일 16시 ~ 24시 * 메뉴 - 도루묵 구이 : 13,000원 - 어묵 : 1개 1,000원(메인 메뉴 주문 시 주문 가능) #원조녹두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원조 녹두라는 가게입니다 :D 평소 소주, 맥주보다는 막걸리를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원조 녹두 역시 을지로 노포의 바이브가 물씬 풍기는 곳인데요. 세월이 느껴지는 문을 열고 들어가면 복층 구조의 가게 내부가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연령대는 2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해요 :) 이곳 역시 을지로 맛집답게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요. 녹두전~고추전 등이 9,000원~11,000원 사이에 판매되고 있어요! 원조 녹두 단골 손님들 모두가 입을 모아 맛있다고 말하는 베스트 메뉴는 고추전과 고기 녹두랍니다. 특히 파와 함께 매콤한 고추, 고기, 달걀 물을 입혀 지져낸 고추전은 씹히는 맛이 풍부해 막걸리와 찰떡궁합을 자랑한다고 해요! * 영업시간 : 평일 16시 ~ 23시 / 주말 16시 ~ 23시 * 메뉴 - 고추전 : 11,000원 - 해물 파전 : 10,000원 - 고기 녹두 : 9,000원 - 막걸리 : 3~4,000원 지금까지 힙의 상징 종로와 을지로의 힙플레이스를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저렴한 가격, 맛있는 음식, 인간미가 넘치는 분위기, 루프탑까지 종로·을지로 가야 할 이유가 충분한 것 같죠? 오늘 퇴근길은 마음 맞는 친구 또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 종로·을지로 힙플레이스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보시는 거 어떨까요 :-D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압구정역]577 (연예인들의 아지트)
신사동 577, 신사동 오칠칠을 소개합니다. 먹방계의 대부 하정우씨의 절친이 운영하는 압구정역 근처의 신사동 577은 퓨전막걸리 술집으로 하정우 님이 기획한 영화" 577프로젝트"의 아지트이자,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가면 운 좋은 날엔 하정우, 강신철, 이경규, 최민식, 공효진, 한성천, 이지훈, 임수정, 손예진, 박기웅, 류승범, 전도연, 오다기리 조, 설경구, 김재화, 김성령, 류승룡 외 많은 배우들과 영화감독님들과 영화 관계자, 연예계 관계자들을 심심치 않게 보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테리어는 하배우님의 손길이 느껴지며, 메뉴판 및 냅킨까지 하배우님의 디자인 요소가 들어가 있습니다. 벽에 걸린 저 신비스런 우주느낌의 그림은 하화백님이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경기배다리 막걸리(고양), 검정쌀 막걸리(진천), 알밤 막걸리(공주), 하얀연꽃 백련 막걸리(강진)막걸리 8천원, 대표적인 안주로는 해물떡복이, 오징어 순대, 닭볶음탕 맛나용. 안주는 대부분 2만원 안팎, 몬테스 알파 와인이랑 모에 샹동도 있어요. 577에 있는 피아노는 체르니 30이상이면 아무나 연주하실 수 있어요. 수입맥주는 6~8천원, 아메리카노(hot)은 3천원 마실만 해용 ^^ 압구정동 성당 뒷쪽 골목길에 있고, 압구정역 4번 출구에서 가깝습니다. 운영시간 18:00-04:00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77-8 Tel: 02-3443-2992 [도로명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28길 22-6, 발렛가능 발렛비 2천원 http://www.labelby.me/ Fashion shopping is social. We bring it back to online. Thank you! labelby.me
이스타TV 박종윤이 언급한 면 맛집들.jpg
(사진은 김치말이냉면이고 국수는 본점에만 있다고 함) 김치말이국수: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우래옥 거기에 김치말이국수가 있어요. 어 진짜 맛있어요. 주교동에 있는 전통한식 명가에요. 종로 안에 있어 평양냉면의 최고봉 중 하나인데 우레옥 김치말이국수의 특징은 밑에 밥이 있어 이상할 거 같지? 진짜 맛있습니다. 생선국수(어탕국수): 지리산어탕국수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주로15번길 13 행주대교 밑에 있어 (상호명을 정확히 언급하진 않았지만 아마도?) 메밀막국수: 고성막국수 서울 강서구 방화대로49길 6-7 야 여기 고성막국수 라고 우리 면식수행 갔던 데 있어 동치미 국물! 두부국수: 명동할머니국수 프랜차이즈 할머니국수 라는 프랜차이즈 있잖아 거기 두부국수가 있어요. 그냥 쏘쏘 해 나쁘진 않아 초계국수: 평래옥 서울 중구 마른내로 21-1 종로 저동에 평래옥이라고 있어요. 초계탕 맛있어 어우 좋아 백짬뽕: 태원 경기 부천시 원미구 원미1동 68-3 (찾다 보니 폐업했다는 말이 있음) 부천에 태원이라고 있어요. 거기가 전국구 맛집이야 부산에서도 와 근데 여기가 특이한 게 요새도 하는 지 모르겠다. 되게 노부부가 하는 데라 좀 느려요. 근데 테이블이 얼마 없어가지고 합석을 해야 돼 나 모르는 아저씨랑 먹었어 회냉면: 반룡산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8길 26 1층 대치동에 반룡산 이라고 있어요. 거기도 회냉면 잘합니다. 완탕면: 청키면가 박종윤이 언급한 곳은 이태원인데 없어짐 여의도, 무교동에 있음 완탕면이 청키면가 이런 데 있잖아 이태원에 이태원은 없어졌다. 완탕면 맛있어 봉골레 파스타: 몽고네 서울 강남구 선릉로155길 5 봉골레는 신사동 몽고네 이런 데 가면 진짜... (맛있다) 콩국수: 진주회관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26 여름에 콩국수는 먹어줘야지 진주회관 가서 김치랑 밀면: 제주도그릴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야 제주도 그릴이라고 우리 집 앞에 있어요. 평양냉면: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황덕연: 난 김치말이국수가 더 좋은데) 평양냉면 안 먹어봐서 그래 우래옥 가서 둘 다 먹어보자 출처 아 슬슬 더워지니 면 완전 땡김... 콩국수 먹고싶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