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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여행코스3
오늘은 제주도 서귀포에서 먹거리부터 시작해서! 볼거리! 숙소까지 싹~다 책임져주는 코스를 가져와봤어요! 절대 실망하지 않은 곳들만 뽑아왔으니까요. 한 번 믿어보시고 서귀포 여행코스로 좋은 추억 만들어보세요>< 맛도 있는 찐 맛집이지만! 볼거리까지 있는 레스토랑. 딱 봤을 때 컨테이너를 이용한 이색 건축물이 눈에 띄는데요~ 내부로 들어가면 이국적인 분위기에! 아기자기한 소품과 목공 제품들이 판매하는 코너에서 구매 욕구까지 자극하는 이곳!! 뭐 하나 맛 없는것 없이 다~ 맛있으면 어뜨케ㅠㅠ 그래도 저의 원픽은 스테이크에요ㅎㅎㅎ 추운 날씨에도 예쁜 꽃들이 피어있는 카멜리아힐. 계절마다 피는 꽃이 다르기 때문에 계절마다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식물원인데요. 사계절 중 겨울이 카멜리아힐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붉은 빛의 동백이 가득 펼쳐져있는 카멜리아힐에서 이색적인 분위기의 인생샷 여러장 건지고 가세요~ 한 번 방문하면 또 다시 찾게 되는 숙소 엘린빌리지. 낮에는 푸른 하늘 아래 펼쳐져 있는 산방산의 초록빛 풍경과 저녁에는 멋있는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인데요~ 엘린빌리지 숙소에서 운영하는 흑돼지 찐 맛집 '팔미돈가'까지 이용할 수 있다는데 이건 일석이조 아닌가요?? 편안한 숙소와 멋있는 야경&흑돼지까지~! 여긴 지금 당장 예약해야됫><
야구엔 와인이죠^^
갠적으로 한국 프로야구는 거의 보진 않습니다. 지역이 지역이다보니 주변에 자이언츠를 응원하는 지인들이 많긴 합니다. 예전엔 사직에 가서 직관도 하고 그랬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관심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나마 메이저에서 활동중인 한국 선수들 경기는 가끔 찾아봅니다. 이번 월드시리즈도 열심히 봤습니다 당근 최지만 선수 때문에요 ㅎ. 그러다 간만에 올해 포스트시즌을 보게됐는데 나름 재밌어서 어제 끝난 한국시리즈까지 봤습니다. 코스트코에 갔다가 와입이 보이면 사오라던 꼬막비빔밥이 있어 데려왔습니다. 저녁 먹으면서 야구보려구요. 양이 제법 되서 저도 맛 좀 봤습니다. 얹어진 고추 때문인지 양념 때문인지 저한텐 살짝 맵더라구요. 야구 핑계대고 또 닭꼬치에 와인 한잔합니다. 며칠전엔 에프에 돌렸는데 이번엔 프라이팬에 직접 구웠습니다. 이게 에프에 돌린것보다 좀 낫네요... 와입이 딸래미 방과후 준비물 사러 다이소에 갔다가 푸어러를 사왔더라구요. 제가 원하던 이런 아이들이랑 비슷하더라구요. 이케요에서 데려온 아이는 와인이 떨어지면서 잔에 와인이 튀어 아쉬웠는데 다이소껀 그렇지 않더라구요. 이케요 갔던날 미트볼이랑 같이 데려왔던 매쉬 포테이토도 꺼냈습니다. 장난삼아 요렇게 찍어 먹어줬답니다. 엔씨가 전통의 강호 두산을 이겼네요. 대단한데요 ㅎ. 암튼 한동안 프로야구 잼나게 봤네요. 야구 핑계로 술도 많이 마시고 ㅋㅋㅋ
푸어러 산 기념으로...
얼마전부터 봐오던 책상을 사러 이케요에 가려던 차에 와입이 그 책상 재고가 그새 빠졌다고 ㅡ..ㅡ 이케요에 첨 재고 확인없이 의자 사러갔다가 빈손으로 돌아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머 비슷한 녀석이라도 있겠지 하고 무작정 동부산 이케요로 갔습니다. 이케아보다 스페인 하숙의 이케요가 더 정감가지 않나요 ㅋ 봐왔던 아이는 진짜 재고가 없었고 스탈은 다르지만 비슷한 가격대의 튼튼한 이 아이로 데려왔습니다. 이 아이도 상판 재고는 얼마 안남았더라구요. 이 아이도 유심히 봤는데 살짝 약해보여서 패스... 이 아인 재고가 많더라구요 ㅋ 소소한거 몇개 더 그리고 먹거리 몇개 사서 집으로~~~ ㅋ 와인 자주 마시다보니 푸어러 하나 사야겠단 생각을 했었는데 이케요에 있길래 데려왔어요. 근데 저 첨에 이 아이가 푸어런지 못알아봤다는요 ㅡ..ㅡ 분무기 헤드인줄 알았어요... 제가 사려고 했던 푸어러는 이렇게 생겻거든요 ㅋ 근데 제가 데려온 푸어러는 이렇게 생겼더라구요 ㅎ. 입구를 닫아서 와인 보관할때도 사용할수 있게 해놨더라구요. https://vin.gl/p/3003881?isrc=copylink 간만에 저녁으로 대박돈가스 먹으려고 전화로 미리 주문했는데 아 퇴근시간이라 차가 왜그리 막히던지요... 시간이 지체되서 살짝 눅눅해진 느낌이... 오늘도 포식하겠군... 푸어러 장착^^ 푸어러 산 기념으로 와인 오픈 ㅋ 푸어러 장착해서 와인을 따라보니 밖으로 흐르지 않는 장점은 분명있는데 이 아이는 입구가 좁아선지 와인이 따라지는 속도가 느리고 와인이 잔으로 떨어지면서 방울이 잔에 여기저기 튀어서 보기엔 조금 그렇더라구요. 담에 새로운 아이 보이면 한번 데려와 봐야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