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H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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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er van Doorn & Firebeatz - Guitar Track (Live at Ultra Music Festival 2014)

Sander van Doorn playing Guitar Track LIVE at Ultra Music Festival in Miami. Grab your copy NOW : http://btprt.dj/1dGjxKr Check out Sander van Doorn's Full Ultra 2014 Set HERE : http://youtu.be/mDLcj6y9eko information web (KOREA) Trendy Music Collection / Facebook page http://www.facebook.com/trendymuz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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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외힙에 취한돠뤼~!
안녕~! 빙글러들~!ㅎㅎ 이제는 너무 익숙한 그 이름 모다~!~!~?모오다아~~~? (성시경 아님ㅎ) 바로바로 B!!! 안녕 난 힙합퍼 에디터 B야. >_< 오늘은 너휘들에궤,, 고오-급 문화를 전수해주러 왔어. 다둴 힙 투 더 합 조와하쥐?ㅎㅎ 출처 - giphy (https://giphy.com/) 국내 힙합 아티스트를 제외한 비교적 최근에 발표된 외쿡 휩홥 아티스트들의 신보 소식과 뮤쥑뷔디오를 오로지^^! 내 취향대루 꼽아서 너휘들에궤,, 보여줄고ㅇF,, 그럼 얼른 뮤직비디오부터 감상스하쟈^.^ - 1. The Internet - Roll (Burbank Funk)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미국 밴드인 "디 인터넷(THE INTERNET)"의 “ROLL” 뮤직비디오. 두터운 베이스 라인과 치밀하게 프로그래밍 된 비트를 쓰면서 남부 캘리포니아 펑크와 롤러 디스코의 정신을 화려한 영상을 통해 보여줘. 또, 팀의 유일한 여성 뮤지션이자 리드 싱어인 시드(Syd)의 보컬보다 막내 기타리스트인 스티브 레시(Steve Lacy)의 보컬이 주가 되어 이끌어 흑인음악계 새로운 기대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 하고 있어. 2. Childish Gambino - This Is America 미국의 배우이자 코미디언, 작가, 감독, 프로듀서, 작곡가, 래퍼 및 DJ 그리고 가수. 이 수많은 수식어를 소화하는 차일디쉬 감비노(Childish Gambino)의 뮤직비디오. “This is America”라는 의미심장한 제목으로 공개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흑인 사회의 이면을 다룬 장면을 다루어 눈길을 끌고 있다구. 총성과 함께 바뀌는 무거운 비트의 벌스는 문제의 중압감을 한층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올 가을 “디스 이즈 아메리카 투어(This is America Tour)”를 준비 중이라고 하니 돈 있는 사람은 가봐.(ㅎㅎ) 3. Gallant - Doesn't Matter 미국 메릴랜드 출신의 R & B 싱어송라이터 “갈란트(Gallant)”의 신보 “Doesn’t Matter”의 뮤직비디오. 그에 앞서 발표된 2016년의 <Ology>의 후속 싱글 <Gentleman>은 스스로 90년대의 “Bedroom Jam”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었지. 한편, 그는 데뷔작인 <Ology>로 2017년 베스트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 그래미 후보로 지명된 전적도 있는 아주 실력있는 뮤지션! 4. DUCKWRTH - BOY 사우스 센트럴 출신의 래퍼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덕워스(Duckwrth)의 “BOY” 뮤직비디오. 지난 너드(N.E.R.D)의 “Lemon” 뮤직비디오에서 활약했던 댄서 “멧 토울리(Mette Towley)”와 함께 호흡을 맞춘 덕워스는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인 그의 감각에 맞게 이번 뮤직비디오도 특유의 컬러감이 물씬 느껴지는 영상으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고! - 진정한 힙합퍼로 거듭나려면 이 정도의 외힙은 빨아줘야 하지 않겠니?ㅎㅋ 우리 힙합풔 유튜브 계정도 놀러와^^ (예뿐 여자들 많은 건 안 비밀^^ ㅇㅇ) ▶ https://bit.ly/2GYLJ07 - 위에 소개한 뮤직비디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로 ㄱㄱ~ ▶ [Weekly Video] Vol.16 : The Internet - Roll (Burbank Funk) : https://bit.ly/2kuwpzw ▶ [Weekly Video] Vol.17 : Childish Gambino - This Is America : https://bit.ly/2GXQMhn ▶ [Weekly Video] Vol.18 : Gallant - Doesn't Matter : https://bit.ly/2L4OS0y ▶ [Weekly Video] Vol.20 : DUCKWRTH - BOY : https://bit.ly/2kxQPrc
마이클 잭슨은 7살, 11살 소년에게 무슨 짓을 하였나
다큐멘터리에서 나온 이야기를 추가하자면, 마이클 잭슨이 그루밍 성범죄를 저지른 희생량인 '소년'들은 대부분 15세 미만의 '백인' 소년들. CF 촬영으로 만나든(제임스 세이프척) 이벤트에서 만나든(웨이드 랍슨) 아무튼 어떠한 경로로든 만난 다음에 마음에 들면 가족에게 접근해서 환심을 산 후 자기 투어에서 대동하고 다님. 투어시 처음에는 마이클 잭슨 옆 방(물론 여기에 소년도 같이 있음)에 가족들을 묵게 하나 점점 마이클 잭슨 방과 가족들의 방 사이의 거리가 점점 멀어짐. 왜 거리가 멀어지냐고 가족들이 물으면 어느 나라를 가든, 좋은 방이 없어서 그렇게 배정했다고 이야기 들음. 낮과 밤 사이의 행복이 확 다르다고 하고 자기 뜻대로 하기 위해 일부러 가족과 거리를 떨어뜨리려고 함. 부모님들은 마이클 잭슨이 너무 친절하고 상냥하고 어린 아이같은 순수함을 지닌데다 엄청난 슈퍼 스타여서 의심조차 할 수 없었다고 함. 그루밍 성범죄에도 단계가 있었는데 처음엔 마스터베이션을 알려주겠다면서 자기가 자위하거나 자위를 직접 시켜주고 유두를 빨게 하고 사정을 하고 서로 만지고 뭐 이런 단계가 마이클 잭슨의 성범죄를 증언하는 모든 소년이 일치했음. 성범죄를 저지르고 나서는 위에서 나온대로 이 일을 절대 말해선 안된다며, 우리 둘다 감옥 간다면서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믿지 말라고 하고, 가족도 믿지 말라고 하고 특히 여자를 믿지 말라고 하면서 강조함. 그런 후 마이클 잭슨은 이런 식으로 새로운 대상(또 다른 백인 소년)이 나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연락 줄어들고 갈아탔음. 그러다가 93년, 2003년에 아동 성범죄 건으로 법정에 서자 한동안 연락 안하던 제임스와 웨이드에게 연락해서 증언해달라고 요구. 93년에는 제임스와 웨이드 모두 증언(이라고 쓰고 위증)해줬으나 (당시 11-13살 같은 이런 나이들이었음) 2003년 때는 웨이드만 하고, 제임스는 요청을 거절해서 마이클의 협박을 받음. 2003년 당시 웨이드는 처음에는 안하려고 하다가 네버랜드에서 가족과 마찬을 가진 후 아빠를 찾는 마잭의 아이들을 보고 마음이 약해져서 결국 위증. 그러다 마잭이 죽고 난 후 (2009년) 심리적 불안 증세에 시달리다가 의사에게 치료 받으면서 고백하고 2013년에 결국 위증했다면서 마이클 잭슨을 고소함. 비록 결과는 패소했지만. 출처 더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학벌보고 캐스팅하는 소속사 甲
사장님 유희열 서울대 작곡과 블라인드 테스트 때 피아노 연주의 극한이라고 하는 바르토크 곡 연주 교수들에게 극찬 받고 준비 1년만에 서울대 합격 정재형 한양대학교 작곡학과 파리 유학파 파리고등사범음악원 영화음악, 작곡 석사 영어, 프랑스어 구사 가능 정재형이 대중음악 한다고 하자 교수들이 모여서 심각하게 회의 했다고 함 페퍼톤즈 이장원 아이큐 154 대전과학고 전교1등 조기 졸업 카이스트 전산학 학사 카이스트 대학원 경영공학 석사 현재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박사과정 재학 200:1의 경쟁률을 뚫고 미래에셋 입사에 성공했지만 음악과 병행이 어려워 관둠 토익 시험 치다 배탈이 나서 15분 남기고 급하게 나왔는데 990점 만점 페퍼톤즈 신재평 아이큐 150 중2때 이미경기과학고 합격 경기과학고 조기 졸업 학창시절 컴퓨터 프로그래밍으로 전국에서 유명했다고 함 수학 경시대회 경기도 대표 출신 카이스트 전산학 학사 박새별 연세대 심리학과 학사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석사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박사 과정 재학 루시드 폴 서울대 화학공학 학사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 대학원 생명공학 박사 '일산화질소 전달체용 미셀'미국 특허 출원 2007 스위스 화학회 고분자과학부문 최우수논문발표상 (한국인 최초) 2009.9 세계 최고 화학 저널인 미국 화학회지 (Journal og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JACS)논문 수록 (JACS지는 화학관련 학회지 중 가장 인용지수가 높은 저널 중 하나로, 논문 통과율이 채 10%도 되지 않을만큼 긴 심사 기간과 까다로운 통과 기준으로 정평이 나 있음) 스웨덴 그룹과 공동 연구한 논문 독일 화학회지 (Angewandte Chemie-Internation Edition)에 출판 하지만 안테나 뮤직 영입 기준은 100% 외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 클럽 TOP 7
클러버들의 심장을 뛰게 하는, 지금 핫한 클럽들! 노는 걸론 어디 빠지지 않는다, 음악 좀 듣는다, 옷 좀 입는다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갈 수 없을 것이다. 요즘 전세계에서 핫한 클럽들을 찾아왔다. 유튜브 영상까지 보고 나면 ‘클럽으로 세계일주’라는 항목이 버킷리스트에 추가돼 있을걸? 1. 런던 - 미니스트리 오브 사운드 Ministry Of Sound 줄여서 ‘모스(MOS)’라고 불리는 곳으로 1991년 오픈, 현재 영국 클럽 신에서 가장 핫한 곳으로 손꼽힌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적 수준의 사운드시스템.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통해 영화관의 다차원적 사운드를 클럽에서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클럽 중앙의 메인 룸인 ‘더 박스(The Box)’가 특히 압권이다. 학생일 경우 현장 구매 시 5파운드가 할인되니 학생증을 반드시 챙길 것. 주소 103 Gaunt Street, London SE1 6DP 홈페이지 www.ministryofsound.com/club 2. 베를린 - 베르크하인 파노라마 바 Berghain / Panorama Bar 최근 가장 트렌디한 도시로 떠오른 베를린. 베르크하인 파노라마 바는 베를린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공간이다. 옛 발전소 건물이 클럽으로 변신, 세계적인 명성을 얻으며 세계 클럽 문화를 대표하고 있는 것. 그만큼 이곳은 자체 규정도 엄격한데, 클럽에 들어갈 때 핸드폰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는 것은 물론 유튜브에 입장 튜토리얼이 올라와 있을 정도로 입장이 어렵다. 주소 Am Wriezener Bahnhof 10243 Berlin 홈페이지 www.berghain.de 3. 바르셀로나 - 엘로우 Elrow 베를린에 베르크하인이 있다면 바르셀로나엔 엘로우가 있다. 바르셀로나 외곽, 공항 가까이에 자리한 이곳엔 야외 테라스도 마련돼 있어 여름밤을 즐기기 딱 좋다. 클러버들이 다함께 어울리는 흥겨운 분위기가 인상적인데, 특히 일요일엔 오전 6시부터 오후까지 애프터 파티가 열린다. 인원 4명의 그룹에게는 클럽행 택시비를 최대 20유로까지 지원해준다. 주소 Autovia Castelldefels – C31, Km 186,1, 08840 Viladecans, Barcelona 홈페이지 www.elrow.es 4. 도쿄 - 움 Womb 올해로 오픈 16주년을 맞는 아시아 최고의 클럽. 도쿄에서도 음악과 패션의 중심지인 시부야에 자리하고 있다. 총 4개층에, 아시아에서 가장 큰 미러볼과 퀄리티 높은 조명 및 레이저, 고급 사운드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런던의 ‘패브릭(Fabric)’과 이비자섬의 ‘스페이스 이비자(Space Ibiza)’ 등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움 도쿄 나잇을 개최하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주소 2-16 Maruyama-cho, Shibuya-ku, Tokyo 150-0044 홈페이지 www.womb.co.jp 5. 프라하 - 크로스 클럽 Cross Club 프라하의 문화를 마음껏 느끼고 싶다면 크로스 클럽으로 향할 것. 이곳은 인테리어부터 독특하다. 철, 나무, 세라믹 등 다양한 소재로 직접 만든 재활용 가구로 내부를 꾸며 초현대적인 스팀펑크 스타일을 완성했다. 얼핏보면 기괴한 느낌마저 들 정도. 매일 스카, 펑크, 레게, 힙합, 일렉트로 등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고, 레스토랑에서 판매하는 식사도 훌륭하다. 주소 Plynární 1096/23, Praha 7 홈페이지 www.crossclub.cz 6. 암스테르담 - 에어 암스테르담 Air Amsterdam 거의 모든 젊은이들이 취미로 디제잉을 즐기는 암스테르담에선 바와 카페 등 어느 곳에서든 디제잉 파티를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사운드 퀄리티는 정식 클럽에 비할 수 없다. 에어 암스테르담은 도시 전체에 포진해 있는 수많은 클럽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곳. 현지인의 비율이 높은 편이고, 총 3개의 공간에서 각기 다른 음악이 흘러나와 취향에 맞게 골라들을 수 있다. 주소 Amstelstraat 16, 1017 DA Amsterdam 홈페이지 www.air.nl 7. 라스베가스 - 하카산 Hakkasan 미국 내와 전세계 클럽 순위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한 클럽. 어마어마한 규모로, 총 수용인원만 3024명에 이른다. 하카산에서는 셀러브리티를 비롯해 EDM계의 유명 인사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티에스토, 캘빈 해리스, 하드웰 등 거물급 DJ들의 공연이 눈앞에서 펼쳐진다. 라스베가스에서 핫한 클럽답게 연령대가 비교적 낮고, 여행객들도 많이 찾아 늘 북적인다. 주소 MGM Grand Hotel & Casino, 3799 Las Vegas Boulevard South, Las Vegas, Nevada 89109 홈페이지 www.hakkasanlv.com 양슬아 에디터 philosly@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혼자서 갈만한 서울 클럽들
클럽 혼자가기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 두려움을 극복하고 혼자간다면 신세계가 열리게 됩니다. 뭐든 처음이 어렵지 그다음부터는 쉽잖아요 ㅎ 요번엔 지역별로 부담없이 갈만한 클럽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1. 홍대 : nb2, 코쿤 홍대의 가장 대중적인 클럽입니다. 그만큼 사람들도 많고 혼자 오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평일에도 오픈하는 클럽이구요, 음악도 대중적이라 좋습니다. 평일에는 11시까지 무료입장입니다. 혼자가실때 맨정신에 입장하기 힘들다면 근처 편의점에서 맥주나 소주사서 홍대놀이터에서 드링킹하고 입장하시면 됩니다.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ㅎㅎ 무료입장시간에는 프리드링크를 장당 3~4천원꼴에 여러장 살 수 있으니 좀 일찍가서 프리드링크로 술마시며 사람구경하는 것도 좋습니다. 좀 빨리 취하고 싶다면 블랙러시안이나 롱아일랜드아이스티(줄여서 롱티) 바텐더에게 찐하게 타달라고 해서마시면 됩니다 ㅋㅋ 금요일 무료입장 시간때의 nb2모습 줄이긴데 금방금방 빠져서 기다릴만합니다. nb2 맞은편에는 조각피자 파는 몬스터피자가 있는데 3천원으로 엄청난 사이즈의 피자를 즐길 수 있습니다. 새벽까지 영업하니 배가고프다면 클럽에서 잠시 쉬러 밖에 나와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태원 - 골드바 이태원하면 유명한 프로스트 글램도 있지만 혼자가서 싸게싸게 놀만한 곳은 골드바 인 것 같습니다 지하 힙합존도 마음에 들고 평일에 사람적으면 적은대로 술마시며 놀아도되고 주말엔 사람 많은대로 클럽분위기로 놀아도 재밌는 곳입니다. 참고로 이태원 평일에는 사람없으니 주말에만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강남역 인근 - 토토가요, 클럽 매스 강남쪽은 토토가요와 메스가 있는데 둘 성향이 완전 다르기 때문에 골라가면 됩니다. 토토가요는 90년대 가요나오는데 그래서 그런지 누님들이 좀 있는편..ㅋㅋㅋㅋㅋ 근데 젊은분들도 많고 입장료도 만원으로 저렴한 편에다가 수량은 언제나 넘치는 편이니 갈만합니다. 여기는 프리드링크로 소맥마실 수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매스가 있는데 일렉클럽입니다. 강남에서 젤 대중적인 클럽이죠 평일에도 항상여는 유일한 클럽이니 알아두세요 여자수질보다 남자수질이 더 좋은 곳?ㅋㅋㅋ 클럽 친구들이랑 가도 어차피 다 찢어지잖아요? 테이블 잡을 게 아니라면 혼자가는 게 진리입니다. 처음이 어렵지 그다음은 쉽게 재밌는게 클럽 솔플입니다. 원본출처 : 네이버 카페 서울놀자 http://cafe.naver.com/seoulj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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