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6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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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으앙~
이제 제법 고양이 티가 납니다
어미가 안고 있는 이 사진은 참 예쁘게 나왔지 싶어요 ^^
이제 아기는 3주차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슬슬.. 입양처를 알아보고 있네요
마음 같아선 아이도 어미와 함께 제가 보듬어주고 싶지만.. 환경도 여건도 마음만큼 여의치 않아 아이가 더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려구요
그때까진 정성을 다해 보살필 생각입니다
부디 우리 아이가 좋은 집사님을 만나게 될 수 있기만 바랄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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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고 엄마 판박이네여~~이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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