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rkorea
10,000+ Views

HBR Korea - Today PICK

※Today PICK 저는 상사로서 업무 실적이 좋지 않은 직원을 평가해야 합니다. 우선 그러한 업무수행 평가는 ‘당신’의 견해이며 보편적인 의견이 아니라는 점을 확실히 하고 시작하십시오. 그래야 대화의 문을 열 수 있지요. 한 학생이 1 더하기 1은 1이라는 답을 했다고 가정해봅시다. 교사는 답이 틀렸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학생이 어떻게 그런 결론에 도달했는지 이해를 해보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 그 학생이 말을 하지요. “껌을 1개 씹다가 1개를 더 씹어도 입 안의 껌은 여전히 1개입니다.” 이렇게 되면 교사가 학생한테 오히려 한 수 배운 셈이 됩니다. 상사인 당신은 마치 신이라도 된 듯 사무실을 활개치며 돌아다니면서 직원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식으로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습니다. 직원들은 당신에게 아무런 얘기도 해주지 않을 것이고 당신은 외롭고 불행해질 것이기 때문이죠. 정상의 자리에 있다고 해서 반드시 외로워질 필요는 없습니다. 정상에서도 충분히 열린 마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2014 March 하버드비즈니스리뷰 코리아 앨런 랭어 - www.hbrkorea.com www.facebook.com/hbrkorea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가타카(Gattaca, 1997) 줄거리 및 결말 / 유전자 흙수저의 인생 찾기
제목 : 가타카 (Gattaca, 1997) 감독 : 앤드류 니콜 출연 : 에단 호크, 우마 서먼, 주드 로 외 국가 : 미국 러닝타임 : 106분 *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 오늘 글은 유독 장문인 점, 문송합니다. <가타카> 줄거리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개봉한지는 좀(오래) 됐지만 여전히 SF 영화의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인 <가타카(Gattaca, 1997)>입니다. 배경은 가까운 미래. 우주탐사와 유전자 조작 태아 등 과학이 진일보한 미래사회. 우리의 주인공 빈센트(에단 호크)가 태어납니다. 유전자 조작을 통한 우월한 태아를 출생하는 게 사회 전반의 풍토였지만 이 친구의 부모는 그래도 내추럴한 게 좋았는지 자연임신으로 아이를 낳습니다. 그러나 자연임신으로 태어난 우리의 빈센트는 심장병과 낮은 시력 등 각종 열성인자들을 보유하고 있었고, 부모님은 빈센트의 남동생 안톤은 인공수정을 통해 낳습니다. 허약한 빈센트는 키도 체력도 안톤의 상대가 되지 못했습니다. 형제는 종종 수영 내기를 하곤 했는데 바다 한가운데까지 헤엄쳐 가다가 먼저 포기하는 쪽이 지는 내기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항상 지던 빈센트가 처음으로 내기에서 승리하고, 그는 크게 고무됩니다. 자신이 꿈꾸는 '우주비행사'의 꿈도 어쩌면 이룰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죠. 세월은 흘러 둘은 성인이 되고 빈센트는 자신의 꿈을 지지해 주지 않는 가족을 떠나 홀로 살아가게 됩니다. 청소부로 일하며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던 그는 놀랍게도 꿈에 그리던 우주 탐사기업 가타카 본사에 입사합니다. 물론 우주비행사가 아닌 청소부로 말이죠. 우주비행사의 벽은 높았습니다. 빈센트는 열성이란 이유로 면접 기회조차 얻지 못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빈센트는 우성 신분을 판매하는 우성인들과 우성인 위조 신분을 구매하려는 열성인을 이어주는 브로커가 있음을 알게 되고 그를 통해 '제롬 유진 머로우(주드 로)'를 만납니다. 전직 수영선수이자 은메달리스트였던 그는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되어버렸고, 돈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우성 신분을 팔기로 결정합니다. 그렇게 제롬은 돈을, 빈센트는 꿈을 위해 거래를 합니다. 빈센트는 제롬이 마련해 준 각질, 소변, 혈액 등의 생체 샘플로 열성인 빈센트가 아닌 우성인 머로우 행세를 합니다. 인간을 열성 우성 만으로 판단해버리는 사회였기에 흠잡을 것 없는 우성 인자를 보유하고 있던 머로우의 소변 샘플은 빈센트를 단박에 가타카에 입사시켜줍니다. 제롬의 유전자 끗발이 얼마나 좋았으면 면접도 필요 없는 초광속 합격입니다. 가타카 입사 후 빈센트는 제롬의 신분으로 승승장구합니다. 그는 회사를 먹여살리는 인재, 우수 사원이 됩니다. 실적 우수자들을 목성의 위성인 타이탄 탐사선에 승선시킬 생각을 하고 있던 가타카. 이대로라면 빈센트의 승선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타이탄 탐사 계획의 책임자가 살해당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폭력성향은 열성인들만 보유하고 있기에, 경찰은 범행을 열성인의 소행으로 규정하고 회사를 이잡듯이 뒤져 열성인의 흔적을 찾습니다. 그리고 복도에서 빈센트의 눈썹이 발견됩니다. 신원미상의 부적격자 'X'. 발견한 눈썹의 DNA를 회사 데이터베이스의 자료와 대조해보니 몇 년 전 가타카에서 일하다 사라진 청소원 '빈센트 프리맨'입니다. 빈센트는 패닉에 빠집니다. 경찰이 자신들을 잡으러 올 것이라며 빨리 도망쳐야 한다면서요. 그러나 제롬이 그를 안심시킵니다. 빈센트가 패닉에 빠지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물론 그가 책임자를 죽인 범인은 아니지만 빈센트에겐 분명한 살해 동기가 있었기 때문이죠. 그 책임자란 사람이 빈센트의 우성 여부에 관해 항상 의심을 품어왔다는 건 회사 내에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거든요. 하지만 제롬은 누구도 가타카의 엘리트 사무직원들을 의심하진 않을 것이라며, 게다가 너는 엘리트 항법사 '제롬 머로우' 가 아니냐며 빈센트를 안심시킵니다. 빈센트는 친구이자 비즈니스 파트너인 제롬의 말을 믿고 우선 안심합니다. 하나 너무 안심했을까요? 자신의 정체가 들통날 일촉즉발의 이런 상황에서 동료 아이린(우마 서먼)과 썸을 탑니다. 그 덕에 정체가 발각될 뻔한 절체절명의 위기도 겪습니다. 그녀와 데이트를 하고 돌아오는 길에 불심검문에 걸리지만 기지를 발휘해 극복합니다. 그러나 경찰은 가타카 본사에 위장 신분으로 우성인 행세를 하는 열성인이 숨어있으며 그가 범인일 것이란 확신을 갖게 되고 사무직 전 직원의 혈액검사를 실시합니다. 그러나 역시 이번에도 기지를 발휘해 작은 소동을 일으킨 뒤 혈액을 바꿔치기해 수사망을 피해 간 빈센트. 그러나 경찰이 빈센트의 키보드 아래에서 열성인의 피부조직을 발견하면서 상황은 급반전 됩니다. 이 장면을 목격한 아이린은 출근하던 빈센트를 황급히 돌려보냅니다. 그녀는 그가 열성인이 거라고 짐작은 하지만 그가 살인을 저질렀을 거라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경찰에게는 그가 아파서 출근하지 않았다고 꾸며댑니다. 빈센트가 범인인을 확신한 경찰은 아이린을 대동하고 빈센트와 제롬이 함께 살고 있는 집으로 향합니다. 빈센트는 황급히 전화를 걸어 제롬에게 자신 행세를 해달라고 얘기하죠. 가타카의 엘리트 항법사 '제롬 머로우' 말입니다. 경찰은 빈센트의 얼굴을 직접 대면한 적 없기에 집에 있는 진짜 제롬을 제롬 머로우 행세를 하는 빈센트로 착각하고 그의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해 검사를 합니다만 검사 결과는 당연히 클린합니다. 그는 진짜 제롬 머로우니까요. 그러나 빈센트의 썸녀 아이린은 혼란에 빠집니다. 그녀가 아는 제롬 머로우는 제롬 머로우가 아닌 빈센트 프리맨(주드 로 가 아닌 에단 호크)이니까요. 결국 아이린에게 모든 사실을 밝히는 빈센트, 자신은 제롬 머로우가 아닌 빈센트 프리맨이며 사고가 나 불구가 된 제롬에게 신분을 사 여기까지 온 것이라며 자초지종을 설명합니다. <가타카> 결말 제롬의 결정적인 도움으로 혐의점을 벗은 빈센트. 때마침 진범도 밝혀집니다. 진범은 다름 아닌 사장님이었는데, 책임자가 계속 우주선 발사를 반대해서 죽였다고 합니다. 우주선을 쏴 올릴 기회는 70년 중 단 며칠 밖에 안 되는데 그걸 계속 반대하니 열이 받으셔서 죽인 모양입니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사장님 역시 폭력 인자를 삭제한 신인류, 유전자 조작 우성 태아였다는 점. '가타카 항법사 제롬 머로우'의 확실한 신분증 명도 끝났고 무엇보다 진범도 밝혀져 혐의점도 벗었으니 이젠 정말 다 끝났다고 안심하는 제롬(주드 로). 그러나 빈센트(에단 호크) 본인은 형사와 담판을 지어 혹시 모를 후환이 없도록 하려 합니다. 그런데 때마침 그 형사가 빈센트의 동생 안톤입니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처럼 수영 내기로 담판을 보기로 합니다. 놀랍게도 다시 한번 동생 안톤을 이기는 빈센트. "내가 널 이길 수 있는 이유는 돌아갈 힘을 남겨두지 않기 때문."이라는 명언을 날립니다. 아이린도 결국 그를 이해합니다. 어쨌거나 그녀도 완벽한 우성인은 아니었고 마침 빈센트처럼 심장이 좋지 않은 동병상련의 아픔도 있었기 때문이죠. 물론 열성인 우주비행사라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 그의 집념이 대단하기도 했거니와요. 마침내 타이탄 탐사 로켓 발사 대망의 날. 제롬은 빈센트에게 자신의 혈액 및 소변 샘플을 선물합니다. 큰 냉장고 하나를 가득 채운 어마어마한 양, 이 정도면 평생 쓰고도 남을 것이라며 제롬 머로우 는 언제나 여기 남아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네가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자신도 여행을 떠나겠다고 합니다. 나는 네게 몸을 빌려줬을 뿐이지만 너는 내게 꿈을 빌려줬다며 그게 참 고맙다는 말을 하고 작은 쪽지도 하나를 건넵니다. 지구를 떠나는 순간에 뜯어보라는 제롬. 빈센트는 우주선에 승선합니다. 가타카 본사도 빈센트의 인간승리에 감명을 받은 모양입니다. 원래는 있으나 마나 지켜지지도 않았던 열성인 차별 금지법을 칼같이 지키기기로 사칙을 수정했거든요. 빈센트는 빌린 신분 '제롬 머로우' 가 아닌 본인의 신분 '빈센트 프리맨'으로 당당히 우주선에 오릅니다. 우주복이 아니라 양복을 입고 우주왕복선에 승선 한다는 게 이상하지만 아마도 근미래의 하이 테크놀로지는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눈부시게 진보한 모양입니다. "어허! 쓰읍! 누가 제작비 부족 때문에 우주복 안 입힌 거랬어?! 쉿!" 우주선에 올라타려는 빈센트에게 평소 소변 검사를 도맡아 하던 사측의 의사 아저씨가 의미심장한 멘트를 날립니다. "혹시 몰라서 얘기해 주는데 오른손잡이는 왼손으로 (소변 컵) 안 잡아." 빈센트가 부적격자라는 사실을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그의 노력에 애써 그 사실을 묵인했다는 이야기겠죠. 그리고 영화는 빈센트와 제롬의 여행을 번갈아 보여줍니다. 대기권을 벗어나 제롬의 쪽지를 뜯어보는 빈센트. 그의 머리카락이 몇 줌 들어있습니다. 빈센트가 대기권 밖을 벗어나는 그 순간, 빈센트가 매일 아침 각질을 벗기고 태우던 증거인멸 화로에 들어간 제롬은 안에서 문을 닫고 스위치를 올려버립니다. 'Second Best'의 징표, 은메달을 목에 걸고 제롬은 그렇게 타 죽습니다. 서글픈 제롬의 독백을 끝으로 영화는 끝이 납니다. "지겨웠던 곳도 왜 막상 떠나려면 망설여지는 건지." "우리 몸속의 원소들은 별의 일부라고 한다. 어쩌면 떠나는 것이 아니라, 고향에 가는 건지 모른다." 관람 후기 제롬의 죽음이 충격적이긴 했지만 심정적 이해는 가는 결말이었습니다. 첫 만남에서 은메달을 내보이며 나는 'Second Best'인데 네가 이만큼 잘할 수 있겠느냐고 했던 제롬의 이야기가 무색하게 열성인 빈센트는 결국 우성인 그가 이뤄낸 Second Best 보다도 한 단계 높은 곳에 다다랐으니까요. 제롬은 자신의 이름으로 자신 행세를 하는 빈센트를 어느 순간 마치 자신의 분신이나 연장처럼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다 그가 지구를 떠날 시간이 다가오자 그제서야 달콤한 꿈에서 깨어난 거겠죠. 사실 빈센트는 자신의 분신도 연장도 아니고 자신이 빈센트의 껍데기일 뿐이라는 서글픈 생각이 든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빈센트의 커리어적 성공과 그의 아름다운 연인 등 빈센트가 제롬의 신분을 빌려 '제롬 머로우' 라는 이름으로 만든 꿈. 꿈의 기여자인 제롬 역시 달콤한 꿈을 함께 꿨지만 그 꿈은 이뤄질 수 없는, 그의 말처럼 언젠가 돌려줘야 할 '빌린' 꿈이었죠. 우울과 자살은 아마도 제롬의 우성인자 속에 없었겠지만 결국 자살을 택한 제롬, 폭력인자 없이도 책임자를 때려죽인 사장님을 보며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우리를 구성하는 총체의 합보다 좀 더 복잡한, 예측 불가능의 존재들이라는 생각을요. 학창시절 학기말 과학시간의 단골 영화, 그러나 한 번 도 결말을 본 적은 없던 그 영화, 개봉 20년이 훌쩍 지나도록 회자되는 올타임 SF 명작 <가타카>의 줄거리 및 결말이었습니다.
공부 못하는 학생과 잘하는 학생 가장 큰 차이점
Harvard University Psychology(하버드 대학교 심리학회 발췌) 아이큐는 큰 차이가 없었다고 함 다만 실행능력 (executive function)이  차이가 큼 이 실행능력이란건 뇌의 전반구인 전두엽(frontal lobe)에서 관할하는데 대략 어떤 작용을 하냐면  충동의 제어, 절제, 합리적인 판단능력 , 어떤일을 계획하고 '시작' 하는 능력을 관할해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 좋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대부분 이 전두엽의 실행능력이 탁월했어. 지능이 특별히 좋거나 그런건 없고 단지 이 실행능력의 차이가 두드러졌음  예를들어 시험날짜가 정해지면  내가 어떻게 어떻게 공부하겠다 계획을 미리 짜고  이 계획대로 실천하기 위해 시간관리를 철저리 한 다음 가용한 시간에 하고싶은것을 참는 절제력을 발휘하여 그 시간에 자기가 계획한 공부를 바로 시작하는 능력이지  어떤 시험을 합격한 학생들의 수기를 보면 몇년간 꾸준히 하루 10시간 공부했다 12시간 공부했다는것도 사실 이 전두엽의 실행능력이 뒷받침되어지지 않으면 절대 할 수가 없어 꾸준히 놀고싶은 충동이나 하기싫은 마음을 다잡고 하루 3끼 제시간에 밥먹는것처럼 눈뜨면 책상에 앉아 하고싶은걸 절제하면서 모든 가용한 시간을 공부에 쏟는 능력이 바로 실행능력이야. 이건 지능과 크게 상관이 없대.  지능이 그냥 평균이하인 새끼들도 실행능력이 좋아서 커버치는 새끼도 있고 지능도 높은데 실행능력까지 높은새낀 괴물인거고 반면 소위 말하는 지잡, 꼴통, 공부 못하는 애들의 특징은 이 실행능력이 아주 저조하다는 의미. 걔중에는 지능이 높은 애들도 있는데 이런 애들이 환경적으로 실행능력을 퇴화시키는 생활을 습관화해 왔다면 자신의 지능을 십분 발휘못하고 그냥 하류인생의 삶을 살게 됨. 가장 큰 장애물이 바로 '중독'  어떤것에 중독이 되어 '회피'가 반복되면 무기력에 빠지고 계속해서 하고자해야 할것들을 시작하지 못하고 계속 미루게 된다고 밝힘. 지능보다 실행능력은 훈련이나 습관으로 배양이 되기도 하고 그 반대로 저하되기도 한다고함. 그래서 하버드 심리학과에서 말하는 실행능력을 배양하는 방법은 일단 자신이 처한 중독상황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고 (이는 의지력만으로는 불가능하고 아얘 중독대상이 없는 곳으로 환경을 바꾸는게 필요)  그리고 뭐든지 거창하게 준비가 다 되면 시작하겠단 생각을 버리고 불완전상태에서 바로 시작하는 습관을 기르는 방향이 좋다고 밝힘. 예를들어 방청소 하고 공부하겠다. 이것만 하고 하겠다. 저것만 한 번 하고 공부하겠다가 아니라  그냥 바로 그 자리에서 자신이 하던 걸 즉시 중단해버리고 바로 책을 펴고 읽으라는 의미. 목표도 크게 잡지 말고 그냥 딱 1페이지만 읽는다는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하래 실행능력을 키우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게 바로 '시작'하는 힘이래.  우등생과 열등생의 차이가 바로 이 시작하는 힘에서 갈린다고함. 우등생은 그냥 뭐든지 쉽게 시작하는데 열등생은 일종의 완벽주의같은 사고로 시작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좀처럼 시작을 잘못한다고함. 이게 바로 실행능력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이기 때문에 무조건 가용한 시간에 바로 자신이 해야할일을 시작하고 보라고함. 마음먹고 시작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을수록 그게 축적되면 실행능력도 점점 길러진다고 밝힘. 요약 : 열등생과 우등생의 차이는 지능보다는 실행능력의 차이  뭐든지 바로바로 시작하는 습관을 들여야함  -- 알면서도 너무 귀찮은 저는 정말 문젠거겠죠ㅠㅠ
뉴스톡톡 4월19일
#제로 월요일 0 '나는 자연인 이다'를 하면서. 한 자연인에게 창고를 왜 안 만드세요? 물었더니. 대답이 '공간이 있으면 채우고 싶어져서' 였습니다. #윤택, 개그맨 1 #LG, 신규 디지털 콘텐츠 '디지털 락커룸, 팬북' 런칭 출처. http://naver.me/5zJphWUw LG 트윈스는 온라인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신규 디지털 콘텐츠 '디지털 락커룸'과 '디지털 팬북'을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오픈한다. '디지털 락커룸'은 선수단 공간인 락커룸을 VR을 활용해 입체적인 모습으로 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디지털 팬북'은 기존의 연간회원에게만 제공되던 팬북을 온라인 회원 전체에게 PC와 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디지털 북 형태로 기획됐다. :퀄리티의 문제는요. 팬덤은 회가 아니에요. 자꾸 날로. 2 #中 '먹방' 금지하니 이번엔 죽음의 '폭음 방송'  출처. http://naver.me/FyeoUYfB 최근 중국에서 정신을 잃거나 토할 때까지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보여주는 '폭음 방송'이 논란이 되고 있다. 스트리머들은 시청자의 눈길을 끌기 위해 일주일에 4~5번 폭음 라이브를 진행하기도 한다. ‘폭음 방송’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도수가 높은 ‘독주’라는 것을 증명하려고 술에 불을 붙이는 일은 당연한 일이 됐다. : 자극의 내성, 폭식에서 폭주방으로 다음은? 3 #IT기술 업고 푸드 커머스 ‘고공행진’ 출처. http://naver.me/xv0qONlj 온라인 식품시장 거래액은 43조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62.4% 늘어났다. 성장세와 함께 점심 도시락부터 신선식품까지, 각종 음식 서비스를 모바일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푸드 서비스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고객 문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도입에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쿠캣마켓, 챗봇으로 고객 만족도 업, 390억원 매출 ◇프레시코드, 가까운 프코스팟 위치까지 채팅상담 ◇아임닭, 온라인 점원 챗봇으로 ‘단골 고객’ 밀착 관리 : 푸드커머스, 챗봇과 스팟 뿐 뾰족한 무기는? 4 #유통 영향력 넓히는 네이버 vs 줄어드는 구글 쇼핑 출처. http://naver.me/5izaiht7 쇼핑에 주력하는 네이버 vs 광고에 주력하는 구글. 네이버는 간편결제·적립금·라이브커머스로 구매 유도. 구글은 모바일 쇼핑 앱 종료하고 90초 쇼핑은 韓 서비스 불가 :다른 선택지의 구글과 네이버 5 #토종 가상자산 마켓 문연다. "K팝·게임도 NFT로 거래" 출처. http://naver.me/56IfEVim “디지털 콘텐츠를 소비만 하다가 ‘모을 수 있다’는데 매력을 느끼는 것 아닐까요.” ‘대체 불가 토큰(NFT)’ 열풍 속에 토종 NFT 마켓플레이스가 문을 연다. NFT는 쉽게 말해 누구나 복제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에 소유권을 부여하는 기술로, 최근 디지털 미술품 등에 접목되며 ‘뜨거운 감자’가 됐다. : NFT 마켓플레이스 6 #네이버는 지금 콘텐츠 앱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출처. http://naver.me/FlJOHnFy 콘텐츠 유료화에 대한 대중의 인식도 많이 달라진 상태다. 현재 네이버는 카페나 블로그 등의 가동 당시 그 과실을 홀로 가져갈 수 없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제는 달라진 대중의 인식을 기반으로 콘텐츠 유료화 전략에 대한 확신이 섰다. 이러한 그림 아래 국내에서는 사실상 모든 세상 만물을 콘텐츠로 규정하고 있다. SME를 위한 상생의 그림에도, 온오프라인 기술 플랫폼 전략도 네이버의 눈에는 모두 콘텐츠인 셈이다. : 플랫폼이지만 콘텐츠 기업인 네이버가 무서운 이유. 7 #은행권, MZ세대 전용 상품·마케팅 '봇물' 출처. http://naver.me/x2PzG1mr 간편함과 재미 요소에 초점, 세대 맞춤형 상품 출시 LOL,카트라이더 등 e스포츠 활용, MZ세대 적극 공략 우리銀, LCK 메인스폰서로 마케팅 효과 1천154억 : 로블록스나 제페토에서도 곧. 8 #남양유업 8년간 주가 1/3, 갑질 논란과 과장 마케팅 출처. http://naver.me/IG6palmM 남양유업의 실적과 주가가 계속 가라앉는 것은 지난 수년간 갖가지 논란을 빚으면서 불매운동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계속되는 것과 관련 있다. 2013년 1월 남양유업이 대리점에 물건을 강매한다는 '대리점 갑질' 논란이 터진 이후 불매운동이 시작됐고, 이후에도 제품 품질, 광고 진실성 등과 관련된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남양유업은 지난주 '불가리스' 발효유에 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가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최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투자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남양유업의 사회적 논란이 계속되면서 이를 반영해 이 회사 ESG 등급이 추가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 : 기업의 가치판단의 기준이라는 ESG. 9 #유튜브가 TV 광고비의 변화에서 가장 큰 이익 출처. http://naver.me/5bXgx9qg 미국 미디어 대행사 임원들은 유튜브가 2021년 TV 광고 예산에서 디지털 미디어로 전환되는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 뒤를 훌루, 로쿠, 티톡 등이 뒤를 잇고 있다. 이 조사는 유튜브, 아마존 파이어, 로쿠 등에서 미디어 구매 최적화를 전문으로 하는 애드테크 및 데이터 기업 픽사빌리티가 177명의 미디어 대행사 임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 지금도 그러하지만 앞으로는. 10 #가장 하얀 페인트 (The Whitest White Paint) 출처. http://naver.me/5aVo12Vh 반타 블랙이나 Blackest Black이라고 들어봤는지? 일반적인 검정보다 더 짙은 검정이다. 반타 블랙은 2014년 영국 기업 서리나노시스템스가 탄소나노튜브를 이용해 개발한 물질로 빛을 99.965% 흡수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하얀색 보다 더 하얀색은 없을까? 이번에 퍼듀대학교 엔지니어들이 지금까지 존재한 어떤 하얀색 보다 하얀 페인트(The Whitest White Paint)를 개발했다. 98.1%의 반사율을 갖는다고 한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초반사" 또는 "고반사"라고 하는 하얀색 페인트는 빛의 약 80 ~ 90 %만 반사한다고 한다. 때문에 이번에 개발된 울트라 화이트 페인트는 이러한 냉각효과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검은 색 보다 더 검은 흰색 보다 더 하얀! #힘
♥가속력의 법칙을 믿어보자♥
옛날 가난한 집으로 시집온 며느리가 하루는 들판에 나가 짚단을 몇 묶음 주워와 남편에게 식구 수대로 망태기를 삼아달라고 부탁했다. 식구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과 자기, 그리고 두 시동생과 시누이 한 명으로 총7명이었다. 그래서 신랑은 다음날 그 짚으로 망태기 7개를 삼아주었다. 그날 저녁 며느리는 가족들을 불러 모아 망태기를 하나씩 나누어 주면서 이런 부탁을 했다. 내일부터 누구든 나갈 때는 이 망태기를 들고 나가고 들어올 때는 부러진 나뭇가지도 좋고 떨어진 낙엽도 좋고 심지어 잡초나 돌멩이도 좋으니 꼭 이 망태기를 채워 오라는 부탁을 했다. 가족들은 잡초나 돌멩이를 가져와도 좋다고 하니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 생각하고 그러기로 약속했다. 다음날 시아버지는 냇가에 버려진 찌꺼기들을 망태기에 가득 담아 왔고, 시어머니는 길가에 있는 잡초들을 잔득 뜯어왔고, 남편은 뒷동산에서 부러진 나뭇가지들을 가득 주워왔고, 자기는 들에가 민들레를 가득 뜯어왔고, 그런 제안에 불만이 많았던 두 시동생은 한 번 골탕 먹어 보라는 듯 길에 차고 넘치는 잔돌들을 가득 담아왔고, 시누이는 헝겊조각들을 주워왔다. 며느리는 약속을 지켜줘서 너무 고맙다면서 깍듯이 인사를 한 후 태울 수 있는 찌꺼기와 나뭇가지와 헝겊조각들은 부엌으로 가져가 땔감으로 쓰고 자기가 가지고 온 민들레는 다듬어 반찬을 하고 시어머니가 가져온 풀들은 앞마당에 쌓아 거름을 만들고 시동생들이 가져온 돌멩이는 뒷마당 구석에 모아놓았다. 그런 식으로 며칠이 지난 뒤 하루는 며느리가 들에 나가 벼이삭을 주워와 빻아서 쌀밥을 해 먹었다. 모처럼 쌀밥을 배부르게 먹은 식구들은 어차피 가져오는 것이라면 이렇게 뭔가 보탬이 되는 것을 가져오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결과 다음날 시아버지는 수확이 끝난 여러 밭을 다니며 캐가고 남은 감자이삭을 주워 왔고 남편은 산에 가서 떨어진 밤을 가득 주워왔고 자기는 산머루를 가득 따왔고 시동생들은 냇가에서 붕어를 가득 잡아왔고 시누이는 냉이를 가득 뜯어왔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다듬고 정리하여 상을 차리니 단번에 풍성한 식탁이 되었다. 풍성한 식탁에 신이난 식구들은 갈수록 쓸 만한 것들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뒷산에 가서 도라지를 캐오고 먼 강으로 나가 큰 물고기들을 잡아오고 논밭을 다니면서 버려진 벼이삭, 감자이삭, 고구마줄기들을 주워왔다. 한편 며느리는 시동생들이 골탕먹어보라며 며칠 동안 가져온 잔돌들을 뒷마당 구석에 쌓아올려 작은 성황단(城隍壇)을 만들고 새벽마다 정화수 한 그릇을 떠놓고 가족들의 무사안녕과 성공을 빌고 또 빌었다. 이를 지켜본 식구들은 며느리의 정성에 감동하여 그때부터 한 푼이라도 돈 되는 물건들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시아버지는 고철을 주워와 팔았고 시어머니는 산나물을 뜯어와 팔았고 남편은 나무를 해다가 팔았고 시동생들과 시누이는 부잣집 품팔이를 나섰다. 가난에 찌들어 모든 의욕을 상실하고 죽지 못해 살아가던 집에 어느덧 희망이 부풀고 의욕이 불 타 올랐다. 한푼 두푼 돈이 생기자 식구들은 더욱 열심히 돈 되는 일을 하게 되었고 그러자 재산은 하루가 다르게 불어나기 시작했다. 그런 일이 계속되자 드디어 돈이 돈을 버는 가속력의 법칙이 현실화되어 불과 5년 만에 동네에서도 소문난 부자가 되었다. 절망은 절망을 부르고 희망은 희망을 부르는 법이다. 세상을 살아본 사람들이라면 이런 삶의 이치를 모를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 며느리의 예는 희망이 희망을 낳는 삶의 법칙을 단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장사를 해 본 사람이라면 빈손으로 100만원을 모으기는 힘들어도 100만원으로 천만원을 모으기는 쉽고 천만원으로 1억을 모으기는 더 쉽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칠팔십 정도 나이든 어른들은 어린 시절 어느 집 며느리가 밥을 할 때마다 한 술씩 쌀을 떠내 작은 항아리에 모았다가 그걸 팔아 병아리 한 마리를 사고 그 병아리를 키워 어미닭이 된 후 알을 낳자 이번에는 알을 팔아 다시 병아리 10마리를 사는 식으로 재산을 불려 부자가 되었다는 민담들을 자주 듣고 자랐을 것이다. 이처럼 10원으로 100원 만들 궁리를 하고 100원으로 1000원을 만들 궁리는 하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부자가 된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은 이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위에 예로든 며느리의 발상은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지금 우리 국가와 국민들은 재산이 가속적으로 불어나는 이런 며느리 같은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 아니면 있는 돈을 야금야금 까먹고 빈둥거리는 베짱이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내가 지성을 다해 나를 도우지 않는다면 그런 희망 없는 나를 누가 도와주겠는가? 구름이 모이면 틀림없이 비가 되듯 부자 될 행동이 모이면 틀림없이 부자가 될 것이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부의 가속적 증가법칙을 믿고 쉼 없이 끝없이 도전해 보자. 언젠가는 꿈이 이루어질 날이 올 것이다!!!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8EnBAp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lf4zWg 노인냄새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 4가지 https://bit.ly/38ySDcQ 암세포를 골라죽이는 15가지 좋은음식 https://bit.ly/3vFqL0M 노인의 성생활 최적의 횟수는?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vLlbtE 서로 상극인 음식 궁합 20가지, 절대 함께 먹으면 안되는 음식 https://bit.ly/3mVcI30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ukfaTx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2ODEZyq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 사랑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아침좋은글 #아침좋은시 #짧고좋은글 #날마나좋은글 #아침편지 #행복편지 #좋은하루 #꽃편지 #감동편지 #오늘명언 #카톡좋은글 #긍정의한줄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한국이 약하면 진짜 죽던 시절.gif (스압주의)
1961년, 머리카락을 가발 공장에 팔기 위해 줄을 선 여성들의 모습  울음을 터뜨리는 소녀를 같이 온 어머니가 달래고 있다. 1961년, 당시 서울역 플랫폼 모습.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눈에 띈다 6.25 전쟁을 겪지 않은 첫 세대인 1954년생이 초등학교 (당시 명칭 국민학교)에 입학했다  한복을 차려입은 어머니들의 손을 잡고 교정으로 향하는 모습. 1962년 경상남도의 장날 풍경 짐을 머리에 이고 장터로 향하는 사람들 강원도 춘천에서 칡뿌리를 말리는 주민의 분주한 모습 1962년, 대구에서 열린 우시장 1962년, 모내기가 한창인 서울시 성동구 논현동 (현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1동, 논현2동) 1963년, 평범한 남해 어촌의 풍경 방과 후 초등학생들이 들판으로 소를 끌고 나가 풀을 먹이고 있다. 집의 재산인 소를 배불리 먹이고 잘 데리고 오는 일을 수행하는 것이 당시 어린 학생들에게는 중요한 임무였다고 한다. 1964년,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의 턱걸이 연습이 한창인 교정  하나라도 더 해내려는 모습의 학생. 달리기를 겨루며 체육 활동을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방영되었다. 고무신이 닳을까봐 맨발로 운동장을 달리는 학생들과 응원하는 친구들. 영유아사망률 1000명 당 218명. (2021년 세계 최악의 영아사망률을 기록하는 우간다의 2.3배) 신생아 5명 중 몸이 약한 1명은 첫돌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 시대였다.  아이들에게 야외 활동을 장려하여 체력과 면역력을 기르자는 표어가 방송되었다. 1964년, 한국전력 직원들이 경상북도 영양군에 전봇대를 설치하고 있다. 전기의 혜택을 받지 못하던 가정까지 전기가 들어가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보릿고개 넘기기 운동'이 한창인 시골의 분주한 모습 전국적으로 문맹 퇴치를 위한 운동이 시작되었다. 경북 영덕군에 내려온 대학생들이 글을 모르는 주민들을 모아 읽고 쓰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전국적으로 늘상 문제가 되었던 쥐떼 해결을 위해 '쥐잡기 운동'이 시작되었다. 잡힌 쥐를 보고 속이 시원한듯 웃는 어른들 1965년, 춘천 수력 발전소가 완공되었다. 산 능선에 올라선 시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당시 고등학교의 수업 모습 교련 시간에 M1 총기 분해조립, 맨손으로 쇠봉 타기 연습을 하는 고등학생들. 전국에 큰 비가 내렸다. 잠긴 집과 들을 보고 망연자실한 사람들, 머리를 다친 동생을 돌보는 형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중부지방에서 피해가 가장 극심했던 청주 시민들이 힘을 합쳐 복구에 나서고 있다. 흙을 퍼내는 아버지들과, 갓난아이를 내려놓고 삽을 들어 복구를 돕는 어머니들 범람 위기의 청주 무심천에서 청주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시민들이 힘을 합쳐 제방을 손보고 있다. 교복을 입은 청주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삽을 들고 수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1인당 국민소득에서 필리핀이 2배 이상 앞서던 시절,  거액을 들여 초빙한 필리핀 경제사절단이 내방했다. 일렬로 도열한 한국 관료들의 90도 인사와 환대에 경제사절단 단장인 필리핀 농림상 로드리게스와 필리핀 사절단이 흡족하게 웃고 있다. 1965년 1월, 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소식으로 다루었던 첫 1인당 국민소득 세자리 돌파 (110달러) 1961년 70달러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낮았던 1인당 국민소득의 증가를 새해 첫 뉴스로 꼽았다.  지나치게 과장된 그래프가 어이없지만 당시에는 매우 큰 소식이었던 모양이다. 1965년, 한국은 방글라데시를 2달러 차이로 처음으로 제쳤다.   파독 광부 예비소집에 모인 인원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설명을 듣고 있다. 서독 탄광으로 떠나기 위한 광부 모집에 최종 합격한 20대의 젊은 광부들 독일로 떠나기 전 마지막 밤. 배웅하는 가족, 지인들을 향해 거수경례를 올린 파독광부들이 태극기를 앞세우고 독일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있다 한복을 입고 가족들을 향해 손수건을 흔드는 파독 간호사들 이륙 준비를 하는 여객기. 공항에 모인 시민들과 가족들이 파독 광부, 간호사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며 손을 흔들고 있다.  독일에 도착한 파독 간호사들이 거동이 불편한 독일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40도가 넘는 온도, 지하 1200미터가 넘는 탄광의 끝자락에서  11시간의 작업을 끝마치고 나온 파독 광부들 당시 파독 광부 평균연령은 25세, 파독 간호사 평균연령은 23세였다.  (출처 :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국군의 남베트남 파병이 결정되었다. 만 38세의 나이에 맹호부대 사단장 겸 주월한국군 사령관으로 임명된 채명신 소장(당시 38세, 6.25 참전)이 수통과 탄띠를 착용하고  출발 전 현충원에 묵념을 올리고 있다. 수도사단 맹호부대 사단장 - 소장 채명신 (당시 38세, 6.25 참전) 제9보병사단 백마부대 사단장 - 소장 이소동 (당시 38세, 6.25 참전) 해병 제2여단 청룡부대 여단장 - 준장 이봉출 (당시 39세, 6.25 참전) 1965년, 파병을 위해 도열한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맹호부대) 병력 전선으로 떠나는 제 9보병사단 (백마부대) 장병들의 결연한 표정 부동자세의 해병대 수색대 병사들 서울 시가지를 통과하는 파병 장병들을 향해 기도를 올리는 노인과  부채질을 해 주는 아주머니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이화여대 총장 김옥길 여사와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이 파병 장병들을 위해 쓴 문구가 방송되었다.  '조국 떠나 만릿길  온 겨레의 마음이  그대들의 방패가 되리  아세아 (아시아)의 최정예,  우리 국군 가는 길  오직 승리뿐이다.' 베트남 전선으로 향하는 국군 수송을 위해 36개편의 열차가 동원되었다.  수송 열차가 지나는 역, 마을 어귀마다 장병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시민들 대구역에서 잠시 정차한 수송열차. 국군 장병을 위해 기차역에서 먹을 것을 나누어주는 중년 여성 한 병사가 역까지 배웅을 나온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부산항에서 승선 전, 부하들을 향해 악수하는 중대장을 바라보는 해병 소위 이학철 (당시 23세) 파월 1진 해병 청룡부대 제3대대 9중대장 김종세 대위 (중앙, 당시 28세),  박준교 상병 (왼쪽, 당시 22세), 정명국 일병(오른쪽, 당시 21세)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종세 대위: "월맹 정규군 (북베트남 정규군)이 밀림에서 미군도 위협할 만큼 맹위를 떨치고 있고, 국군 장병들에 대해서 '단 한 사람도 살아서 돌아가지 못 할 것'이라고 비방하고 있지만   산악에서 단련된 소부대 전술, 체력과 같은 신체능력, 실제 전투에서의 호전성은 우리 병사들이  크게 앞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코 두렵거나 하는 마음은 들지않습니다." 마지막 승선 인원인 맹호 혜산진부대 소속 소대장 소위 최정길(당시 24세)이  부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환송 인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당시 국내 최대의 여성단체 한국 부인회 회원들이 맹호부대 장병들을 환송하고 있다. 떠나는 장병들을 환송하는 부산 시민들과 수송선 난간을 가득 메운 장병들. 출발하는 수송선. 부산 시민들의 응원에 군가로 화답하는 장병들 멀어지는 부산항을 바라보는 해병 병사의 모습 1인당 국민소득 110달러 시절. 성대한 위문공연도, 거창한 위문품도 없었지만  시민들은 장병들의 무사귀환을 진심으로 빌어주었다. 첫 국내 기술로 만든 라디오가 시판되었다. 납땜질에 열중하는 어린 여공들 '벌거벗은 산에 나무를 심자' 식목일에 나무를 심기 위해 산으로 향하는 국민들. 남녀노소 민둥산에 나무를 심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가을 날, 고등학생들이 전교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운동장 흙바닥 위에서 유도 대결을 펼치고 있다. 1967년, 제2회 전국학생씨름대회. 씨름 프로대회가 존재치 않던 시절,  (씨름 프로대회는 80년대) 전국 고등학교에서 힘 좀 쓴다는 학생들이 모였다.  다른 지역 학생들의 경기를 살펴보는 서울 고등학생들. 치열한 결승전, 경북 영신고등학교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다. 강원도 삼척시에 유례없는 대폭설이 내렸다. 지붕에 쌓인 눈을 치우는 주민들. 생활 체육으로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씨름이 소개되었다. 씨름 대회를 구경하는 수많은 인파들. 국군 장성들이 베트남 전선을 방문했다. 전쟁터에서 경계근무 중인 해병 병사의 덥수룩한 수염을 만지며 웃는 육군참모총장. 주월 맹호부대 병사들이 시멘트로 만든 역기로 밀리터리 프레스를 하며 체력 단련을 하고 있다. 대다수가 임관과 동시에 베트남 전선으로 파병될 ROTC 5기생 생도들이  대간첩작전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교관으로부터 산악 게릴라전 교육을 듣고 있다. '웃지않는 한국 해병들' - 미국 UPI 통신 보도 1967년, 짜빈동 전투에서 중대 병력으로 월맹 정규군 정예 1개연대 병력과  (호치민 휘하의 월맹군 제2사단 1연대) 맞붙어 승리한 해병 11중대 장병들이  미군의 초청을 받아 계단 위에서 미군의 위문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정경진 대위 (당시 28세, 중대장)와 김용길 중사 (좌측, 당시 26세),  중앙에서 카메라를 노려보는 어느 청룡부대 11중대 병사가 카메라에 담겼다. 서울 운동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 복싱 세계 주니어미들급 챔피언인 '철권' 김기수 (당시 27세)가 도전자 프레디 리틀 (미국)과 15라운드까지 맞붙고 있다. 이를 악물고 덤비는 김기수의 기세에 밀리는 프레디 리틀 기립박수로 환호하는 시민들 타이들 방어에 성공한 김기수(당시 27세)의 기념촬영 1968년, 부산시 풍경 1968년, 서울의 모습 하늘에서 본 1968년 서울 첫 개통한 아현고가의 모습. 자전거와 자동차가 함께 다니고 있다. 1969년, 한강철교 복구공사, 작업에 열중하는 현대건설 노동자들의 모습 서울과 부산을 잇는 한반도 최초의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공사 현장의 모습 부족한 중장비 대신 인부들이 달라붙어 바위를 깨고 길을 닦고 있다.  1969년, 나룻배들이 경부고속도로 낙동강 방면 공사에 쓰일 석재를 운반하고 있다. 1969년 연말,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포항제철소' 공사가 시작되었다. 허허벌판인 영일만의 모습 1970년 1월 1일, 영일만 앞바다에 떠오르는 일출 삼천만이 힘을 합치면 역사는 바뀐다는 내용의 표어가 방송되었다. '우리도 할 수 있다. 삼천만 하나된 힘, 역사를 바꾸리라.' 한국 평균 나이 23세 시절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