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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와 텍스트의 조화를 위한 디자인 팁 10가지

- 10 Tips for Designing with Type on a Photo (designmodo.com, Carrie Cousins) [1] 대비를 더한다 "Add Contrast" 화려한 이미지 속에 얇고 가벼운 서체, 어두운 배경에 밝은 텍스트, 밝은 배경에 어두운 텍스트 등 배경과 텍스트를 대비시키면 전체적인 텍스트의 가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2] 텍스트를 이미지의 일부분으로 만든다. "Make Text Part of the Image" 이미지 속에 텍스트를 조화시켜 서로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을 주는 것입니다. 쉬운 방법으로는 투명도 조절을 통해 어울리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조화를 맞출 수 있을때만 사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색감이나 구도에 따라 텍스트가 잘 안보일 수도 있습니다. ── [3] 시선의 흐름을 따라간다. "Follow the Visual Flow" 이미지의 시선 흐름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미지 속 모델이 왼쪽을 바라보고 있다면 바라보는 방향에 텍스트를, 이미지 속 카메라가 아래쪽을 향하고 있다면 아래쪽에 텍스트를 배치한다면 자연스럽게 텍스트를 주목하게끔 유도할 수 있습니다. ── [4] 배경 이미지를 흐리게 한다. "Blur the Image" 1번의 대비와 비슷한 개념입니다. 배경 이미지 속에 텍스트를 넣기 힘들 때 배경에 흐림 효과(Blur)를 줘보세요. 텍스트가 더 눈에 띄는 효과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5] 도형 안에 텍스트를 넣는다. "Put Text in a Box" 이미지의 색상, 명암 등이 다양하거나 화려하여 텍스트를 넣기 힘들 경우, 도형을 만들고 그 속에 텍스트를 넣을 경우 가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6] 배경 속에 텍스트를 넣는다. "Add Text to the Background" 심플한 배경 이미지일 경우 최대한 배경의 여백에 텍스트를 넣는 것이 좋습니다. 배경 여백에 있는 글자는 읽기 쉬우며 전체적으로 조화롭습니다. ── [7] 텍스트를 크게 넣는다. "Go Big" 아주 기본적인 부분입니다. 강조해야 할 텍스트는 크게 넣어 주목을 끌도록 해야합니다. ── [8] 텍스트에 색상을 추가한다. "Add Color" 강조해야 할 텍스트에 색상을 추가하는 것도 주목을 끄는 한 방법입니다. 이미지 속에서 추출한 색으로 텍스트 색상을 정해보세요. 전체적인 이미지가 상당히 흥미로워질 것입니다. ── [9] 색을 덮는다. "Use a Color Cast" 투명도 조절을 통해 배경 이미지를 전체적인 단일 색으로 덮고, 그 위에 텍스트를 추가하는 것도 멋진 방법입니다. 까다롭지만 매우 멋진 방법이며, 브랜드 색을 덮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부가시킬 수도 있습니다. ── [10] 심플하게 "Go Simple" 내용에 맞는 적절한 이미지와 그에 어울리는 타이포만으로도 훌륭한 작품이 나올 수 있습니다. ──────────────────────────────── 새로운 창조를 위해 고민하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 원문: http://designmodo.com/design-type-photo/ * 포트폴리오 SNS - 웰던투 http://bit.ly/welldoneintro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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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해 갈게용~ 알아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정리할 때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새삼 한번더 되새기게되네요~^^ 클립할께요~~
clib이용~~
클립합니당~
클립할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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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이해린 대표, 엄마의 마음으로 결혼이주여성을 정리정돈으로 보듬다 …수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정리코디네이터 과정’ 성료
부산시 수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류도희, 국장 이복숙 )는 지난 17일 ‘결혼이주여성 정리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성료 했다고 밝혔다. ‘결혼이주여성 정리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은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정리의 달인 이해린정리스쿨 이해린 대표를 초청하여 진행했다. 이해린 대표는 이 시대 엄마의 아픔을 마음으로 보듬는 정리정돈 교육으로 유명해 특별 초청됐다. 지난 7월 16일부터 △정리수납, △수납도구 등 이론 15시간, △옷장정리, △주방정리, △아이방 정리, △욕실, 신발장, △화장대 등 실습 30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결혼이주여성은 정리정돈 문화가 친숙하지 않음에도 언어와 문화를 열정으로 극복하는 열의를 보였다. 특히 아이를 돌볼 사람이 없어서 함께 참여하면서까지 교육을 듣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게 나타났다. 교육생들이 이토록 정리정돈 교육에 열의를 보인 연유에는 교육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가정에서 실천하면서 남편, 시부모에게 사랑받는 결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수료식 마지막 날, 교육을 수료한 신유라 결혼이주여성은 “필요 없는 것들을 버리고 집이 정리되니 깨끗해져서 마음이 참 행복하다”며 “우리들 모두 이해린 선생님 덕분에 아름답게 성장했다”고 손수 손 글씨 편지를 써서 이해린 강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언어는 달라도 열정은 같다. 결혼이주여성 그들도 우리 가족이고, 사랑받을 자격은 충분하다. 다만, 문화가 달라 배우는 속도가 다를 뿐이기에 한 걸음을 맞추기 위해 조금만 노력한다면 ‘결혼이주여성 정리코디네이터 양성과정’과 같은 성공사례가 더 많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이명환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이해린정리스쿨 #정리코디네이터 #정리수납전문가 #결혼이주여성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취업지원 #정리수납 #정리정돈교육
[부산IN신문] 소셜포스트 주식회사, 온라인마케팅 배우는 ‘소셜마케터 양성과정 무료교육생’ 모집
소셜포스트 주식회사(대표 이명환)가 유튜브, 블로그, SNS 등 소셜미디어로 상품 기획부터 생산·판매 활동을 하는 소셜마케터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교육생 모집에서 6:1 경쟁률을 보인 소셜마케터 양성과정이 부산과학기술대학교와 만나 교육 내용을 업그레이드하여 진행된다. 본 교육은 온라인마케팅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하고 활용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온라인마케팅 기초 지식과 기업 연계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하여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지원대상은 △스스로 온라인마케팅을 진행하고 싶은 소상공인 △마케팅 회사에서 취직하고 싶은 청년구직자 △오픈마켓에서 상품을 팔고 싶은 예비창업자 △마케팅 직무능력을 강화하고 싶은 재직자 등 성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단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지원이 불가하다. 교육내용은 △블로그, SNS 등 소셜 미디어 활용방법 △유튜브 크리에이터 입문과정 △성공하는 콘텐츠 기획 및 마케팅 노하우 △ 콘텐츠, 소셜미디어, 오픈마켓 융복합 온라인 판매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유튜브 수업은 기존의 유튜브 기초과정에 제품 광고 콘텐츠 기획, 편집 실전과정을 추가하여 인기 있는 수업의 비중을 높였다. 교육 강사는 부산IN신문 이명환 대표, 유튜버 솜찌 전다솜, 사진가 이동재, 부산의 아름다운 길 남수정 대표, 브루스PT 이기송 대표, (주)손끝 송정화 대표, 정성깃든 김인경 대표, 부산디자인학원 박준희 대표로 전부 현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직접 나설 예정이다. 교육은 10월 2일부터 11월 20일까지 월, 수, 금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교육생들의 동기부여와 발전 등을 위해 ‘취약계층 학업지원 장학금’과 ‘학업성취 우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은 1인 최대 75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사전접수는 오는 23일까지 해당링크(http://naver.me/GFfCYLH2) 신청양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추후 참가신청서를 팩스, 메일, 온라인 또는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교육과정 및 자세한 안내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bist.ac.kr)를 참조하거나 전화(051-330-7369)로 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소셜포스트 #소셜마케터 #온라인마케팅 #무료교육 #sns마케팅 #1인미디어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 #장학금 #부산지역 #오픈마켓
캐논 디자인을 바꾼 루이지 콜라니 떠나다
<사진=일본 카메라 메이커 캐논 T90 디자인을 탄생시킨 독일 산업디자이너 루이지 콜라니.> 뭔가 부족했다. 1980년대 중반 일본 카메라 메이커 캐논의 T시리즈가 그랬다. 당시 T80은 미놀타α7000에 완패하면서 한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었다. 뭔가 획기적인 제품이 필요했다. 그런 절체절명의 순간에 등장한 것이 전문가용 수동카메라 T90이었다. 종전까지 캐논 카메라 디자인은 사내 작업을 통해 이뤄졌다. 하지만 1986년 탄생한 T90은 그렇지 않았다. 당시 캐논은 외부 인력으로는 처음으로 독일 산업디자이너 루이지 콜라니(Luigi Colani)와 콜라보를 했다. 콜라니의 독특한 곡선형 디자인을 제품에 접목시킨 것이다. 콜라니는 카메라 손잡이 부분을 둥글게 처리해 사용성과 기능의 조작성을 높였다. 이는 불룩한 손잡이가 달린 카메라의 원조가 되었다. T90은 견고하기도 했다. 사진기자들은 이런 T90을 ‘탱크’라고 불렀다. 이렇게 캐논의 디자인을 바꾼 남자 루이지 콜라니가 16일(현지시각)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심한 질병 이외에는 자세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콜라니는 평소 자연을 닮은 곡선을 즐겨 사용했다. 이런 콜라니의 방식을 ‘바이오디자인’이라고 부른다. 뾰족한 모서리를 싫어했던 콜라니는 “나의 디자인 세계는 둥글다”(My world is round)고 강조해 왔다. 그런 그는 2017년 12월 한국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전시회 겸 간담회도 가졌다. 간담회 도중 돌연 자신을 촬영하던 사진기자를 불러 캐논 카메라를 뺏어들고는 “이게 콜라니 스타일”이라고 외치기도 했다. 자동차 디자이너로 경력을 시작한 콜라니는 산업 디자인으로 영역을 넓혔다. 지금까지 자동차, 항공기, 가구, 주방기구, 의류, 안경 등 4000여 점의 작품을 스케치로 남겼다. 콜라니는 생전 “자신의 서랍에 있던 작품 70%가 사라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콜라니의 별세를 전한 매체들은 캐논 디자인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독일 통신사 dpa는 “콜라니가 디자인한 캐논 T90 카메라는 가장 큰 성공 중 하나이며 일본 브랜드 디자인에 큰 영향을 미쳤다”(Colani’s design of the Canon T90 camera was one of his biggest successes and strongly influenced the Japanese brand’s designs)고 보도했다. 사진전문 매체 코스모포토는 SLR의 형태를 바꾼 디자이너(designer who changed the shape of the SLR)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1986년 나온 그의 Canon SLR 제품은 카메라 디자인 역사에서 가장 혁신적인 것 중 하나”라고 했다. 이 매체는 “T90의 매끈한 프레임은 다른 캐논 SLR과 EOS 디지털카메라에 영향을 미쳤다”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팔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82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웹서핑 꿀팁! 유용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Top7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인 '크롬', '웨일', '스윙' 등에서 사용 가능 대부분의 유저들이 PC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인터넷'일 것이다. 심지어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면 굳이 PC를 사용할 이유도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문서 작성이나 다운로드 한 동영상 감상 등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는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웹기반 서비스들이 나오면서 문서 작성이나 동영상 감상 등도 인터넷으로 실시간 연결된 상태로 이용한다. 그리고 이런 대부분의 작업들은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이뤄진다. 현재 웹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 생태계 구축이 가장 잘 갖춰진 것은 구글 '크롬'이 첫 손에 꼽힌다. 이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웹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국내외 웹브라우저 시장을 독점했지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인 크로미엄(Chromium) 기반 웹브라우저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밀러난 상태다. MS도 윈도10 출시와 함께 차세대 웹브라우저인 '엣지'를 출시하며 크롬과 유사한 확장 웹스토어를 공개한바 있지만, 현재 등록된 확장 프로그램이 별로 없는 관계로 구글 크롬을 중심으로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1. AdBlock, Adguard AdBlocker, uBlock Origin 먼저 추천하는 확장 프로그램은 광고 차단기 3종 세트다. 다양한 형태의 광고들이 웹서핑을 방해하는 경험 많이 했을 것이다. 이럴때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이 바로 광고차단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PC의 Host(호스트) 파일을 직접 수정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광고를 차단했지만,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를 사용한다면 간단히 확장 프로그램 설정으로 모든게 해결된다. AdBlock은 가장 사용자가 많은 광고 차단 확장 프로그램으로 별다른 설정없이 그냥 설치하고 웹서핑을 즐기면 된다는 큰 장점이 있다. Adguard AdBlocker는 최근 급상승하고 있는 광고 차단기로 영상 광고(유튜브 영상 광고 등)도 차단이 가능하다. 직관적인 UI(유저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만큼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앞서 AdBlock나 Adguard AdBlocker가 초중급 사용자를 위한 것이라면 uBlock Origin는 고급 사용자를 위한 광고 차단기다. 현재 페이지에 연결된 모든 트래픽 경로를 보여주고 특정 트래픽만 막을 수 있다. 예컨대 특정 사이트에서 전송되는 신호만을 따로 차단하는 것도 가능하고 반대로 항상 허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2. LastPass, Xmarks 비밀번호 유출로 인한 개인 보안 이슈가 늘어나면서 대부분 웹사이트들은 로그인 시 비밀번호 생성 규칙을 강화하고 주기적으로 바꾸도록 요구하고 있다. 문제는 로그인 시 필요한 비밀번호의 자리가 길어지고 특수문자나 알파벳 대소문자 등 다양한 필수 규칙이 생기면서 막상 설정한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보고되고 있다. 이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웹사이트 로그인 관리자 애플리케이션이다. LastPass나 Xmarks 모두 이 부분에서 유명한 SW로 크로미엄뿐만 아니라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사파리, 파이어폭스 등 대부분 브라우저를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바이스도 지원하는 만큼 유용하다. 모든 암호는 암호화된 상태로 관리된다. 3. 구글 Keep, Evernote Web Clipper 웹서핑을 하다 메모가 필요하다면? 특정 웹페이지를 보관하고 싶다면? 바로 구글 킵과 에버노트가 있다. 구글 킵은 구글이 만든 메모장 서비스로 구글 킵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웹서핑 도중 여타 도구 필요없이 메모를 할 수도 있고, 웹페이지를 그대로 저장 가능하다. 구글 킵에 저장된 메모는 크롬이 아니더라도 구글 로그인만 한다면 어디서든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도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만큼 쉽게 메모를 하고 확인 가능하다. 모든 디바이스 동기화 기능은 덤이다. 에버노트 웹 클리퍼는 문서작성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의 필수 애플리케이션으로 꼽히는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웹서핑 도중 발견한 정보를 곧바로 에버노트에 올릴 수 있는 만큼 에버노트 사용자들의 필수 확장 프로그램이다. 4. crxMouse Chrome Gestures, Pig Toolbox 웹서핑을 하는데 키보드 필요없이 마우스만 있으면 모든게 가능하다. 앞으로 가기, 새로고침, 새페이지 생성, 특정 페이지 이동 등 키보드를 결합한 다양한 작업이 마우스 제스처만으로 할 수 있다. 이 부분 대표적인 확장 프로그램인 Pig Toolbox라고 할 수 있는데, 업데이트가 멈춘지 오래되고 크로미엄 버전에 따라 동작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는 만큼 현재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다. crxMouse는 Pig Toolbox를 대체하려는 사용자들이 많이 선택한 확장 프로그램으로 마우스 제스처 기능만 본다면 Pig Toolbox의 대부분 기능을 crxMouse에서도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에 따라 마우스 제스처를 부분적으로 커스텀마이징도 할 수 있는만큼 적응만 된다면 편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다. 5. 구글 번역, TransOver 웹서핑을 국내 사이트에서만 할 수만은 없다. 글로벌 각지의 소식을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영어나 스페인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를 해야만 한다. 하지만 우리에겐 구글 번역기가 있다. 구글 번역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원하는 웹페이지를 원하는 언어로 순식간에 번역할 수 있다. 물론 아직 100% 정확하게 번역할 수는 없지만, 최근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이 접목되면서 번역 품질이 한층 높아진 만큼 빠르게 번역하기에는 이만한 도구는 없다. TransOver은 특정 단어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는 것만으로도 번역해 준다. 구글 번역과 함께 사용한다면 외국 웹사이트도 더이상 두럽지 않다. 6.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개인 파일을 USB 등에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위해서는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등에 저장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직접 웹브라우저에서 접속 후 이용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했지만,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클릭 한번에 특정 파일을 업로드 시키고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MS) 원드라이브 등 대부분 개인 웹하드 서비스들이 확장 프로그램 형태로 지원하는 만큼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라면 필수 프로그램이다. 7. 데이터 세이버 직접 인터넷 연결해서 사용하는 PC나 노트북에서는 필요 없을 수 있지만, 외부에서 급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한 테더링 기능을 활용한다면 데이터 걱정이 들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데이터 사용량을 줄여주는 '데이터 세이버 ' 확장 프로그램이다. 구글이 직접 만든 확장 프로그램으로 구글 서버를 통해 웹페이지를 읽어오는 방식으로 속도가 느려지지 않으면서도 웹서핑에 따른 데이터 사용량은 줄어든다. 구글 서버를 경유하는 방식으로 가상 사설망(VPN) 기능이 일부 적용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유튜브 동영상이나 페이스북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Chrono Download Manager', 'Social Video Downloader' 등 다양한 확장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요즘 유행인 모바일 서비스인 인스타그램을 PC에서 손쉽게 사용하게 도와주는 'Websta for Instagram', 웹페이지 캡쳐를 할 수 있는 'Awesome Screenshot', 국내 쇼핑몰 가격 비교를 자동으로 해주는 '마트모어' 등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편리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 단, 확장 프로그램을 추가해 사용하기 이전에 반드시 믿을만한 개발자나 개발사가 만든 확장 프로그램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최근 멀웨어가 삽입된 확장 프로그램도 보고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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