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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 세계인의 호불호

여읔시 일본,
여읔시 중국!

주변에 믿을 놈이 없네.. 그런데 러시아는?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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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쩍바리땅 가라앉기를 기도한다. 하늘이시여 제 기도에 답하소서!!!
중국, 일본은 이쪽도 됐거든?ㅋㅋㅋ
@jslady ㅋㅋㅋ
ㅋㅋ 러시아는 한국 좋아합니다~예전 어려웠을때 외국계 다 나갔는데 한국기업만 남아 의리를 지켜 정말 좋아합니다.. 러시아는 또 신기한게 겁나 비싸고 유명한 브랜드가 아닌 자기가 처음 써보고 좋으면 그것만 쓰는 습성이 있죠~물론 전부다 그런건 아니고 보편적으로요 ㅋ
@hookyung 아.. 그렇군요
모든지 사이가 가까울수록 티격태격 ㅋ
@KookHenry 끄덕끄덕
하여튼 일본;;; 극협
@1strawberry1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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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기준을 지배하는 척 하는 황금비율.jpg
우선 황금비율이 어떤건지 봐봐. 이거래 난 그저 외국노래 흘려듣듯이 흘려봤음... 그냥 1에 1.618이 제일 잘 어울린다는 소리임 1 : 1.618 무조건 이 비율만이 황금비율 네임드들을 모셔왔음. 1. 쿠푸왕의 피라미드 인정ㅋ 근데 우연임 이게 쿠푸왕 아빠의 피라미드 중간에 기울기 급바뀐거보임? 겁나 웅장하게 지으려다가 자꾸 무너지니까 저렇게 바꾼거ㅋㅋㅋㅋㅋ 아빠의 무덤을 보고 저렇게는 짓지 말아야지하고 어떻게 짓다보니 황금비율이!!! 2. 애플 로고 황금비율이다!!! 싶었던 네티즌이 로고를 만든 디자이너에게 메일을 보냄. "님이 만든 애플로고가 황금비율이던데 의도한 건가요?ㄷㄷㄷ" 금시초문잼 쩌는데? 고맙다. 로고야 황금비율이어서... 3. 파르테논 신전 이래서 황금비율이랬는데 실제로 재보니까 아님 꾸역꾸역 찾아보니까 있긴 있음. 저~기에 즉, 저기임 찾았다!!!! 4. 비너스상과 다비드상 상체랑 하체 비율이 황금비율이랬는데 얘네도 실제로 재보니까 아님 아니 이게 어떻게 된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앵무조개 교과서에도 나오는 네임드 황금비율이랬는데 실제로 재보니까 아님 진짜 앵무조개랑 쓰리디 프린터로 만든 황금비율 앵무조개를 보면 다르다. 앵무조개 너 마저.... 이 글에 있는 목록들 거의 다 책 표지에도 나올 정도로 유명함 하지만 대부분 황금비율 아닌 걸로 밝혀졌다. 우연이거나 사실은 황금비율이 아니거나 전문가들ㄷㄷㄷ 다큐 속 전문가들이나 나레이션은 무언가 아름다운 것을 봤는데 딱히 설명은 힘들다... 이 때, "저게 아름다운 이유는 황금비율이기 때문이야" 라고 말 할 수 있어서 라고 하네ㅋㅋㅋㅋㅋ 그냥 아름다운 걸 본 후에는 "쩐다ㄷㄷ" 내지는 "대박!"을 이용해야겠음 황금비율은 참고 다큐-EBS 다큐프라임. 황금비율의 비밀 1부, 2부
9월 2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28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방문 중 터져 나온 ‘비속어 발언’ 논란과 관련해 참모들에게 “바이든을 말한 적은 없다”고 강하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윤 대통령은 “‘이 XX’ 발언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욕이 입에 배어 있으면 욕지거리가 튀어나왔는지도 기억이 안 날까… 2. 민주당이 의원총회를 열고 박진 외교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당론으로 채택해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장관은 “야당이 당리당략으로 외교마저 정쟁 대상으로 삼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정도 망신살이 했으면 부끄러워서라도 물러나는 게… 아~~ 안 부끄럽다고? 3. 윤석열 대통령이 자신의 욕설 논란을 진실 공방으로 돌리며 언론 탓을 했습니다. 국민의힘이 MBC 탓이라며 방송사 고발 등 ‘물타기'에 나서자 전국언론노동조합 등은 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대통령답게 처신하라”고 충고했습니다.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이게 가당키나 한 일인지… 보니 제정신이 아니네… 4.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이 부적절하게 유출됐다고 보면서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던 입장을 검토하겠다고 선회했습니다. 대통령실이 법적 분쟁의 당사자가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던 기류가 뒤집힌 것입니다. 제2의 ‘초원복국집’ 사건으로 만들고 싶지? 그러나 국민은 바보가 아니란다~ 5.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다시 20%대로 떨어졌습니다. 이제 20%대 재진입이 크게 화제가 되진 않는 분위기지만, 윤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의 주요 원인인 '인사참사'는 후순위로 밀리고 '무능'이 주요 원인으로 부각했습니다. 무지하니 무능한 건 당연한 일이고… 거기다 무례하기까지 하니 환장할 노릇이지~ 6. 하태경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사적 발언에 대해 "MBC의 '불량 보도'와 대통령실의 '부실 대응'의 조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윤 대통령을 향해선 "국내 야당에 대한 발언이더라도 비속어를 썼으면 사과해야 할 문제"라고 했습니다. 전형적인 간신 나라 충신의 양비론… 사과는 그냥 이유 없이 하는 게 사과란다~ 7.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 법안의 권한쟁의심판 공개변론에 직접 출석했습니다. 한 장관은 공개변론에서 "'선을 넘었다, 이 정도는 안 된다고 단호한 선언을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이러다 국회에서 하는 입법 모두는 사전에 헌재 심판부터 받는 건 아닌지… 8.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 '찍어내기' 감찰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박은정 부장검사가 자신에 대한 검찰 수사를 "모욕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검사시절 윤 대통령이 했던 '수사로 보복하는 것은 깡패’라는 말을 소환했습니다. 굥정은 개뿔~ 하긴 지가 한 말도 기억 안 난다는 데 할 말 다했지 뭐야~ 9. 순방 중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논란'을 보도한 외신들의 후속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외신들은 윤석열 대통령이 출근길 회견에서 밝힌 입장을 보도하며 "한국의 대통령이 언론을 질책했다(scold)"는 제목을 달았습니다. 이따위 후속 보도를 일삼다니… 당장 외신을 고발하고 검찰은 압수수색하라~ 10. 법원이 경계 근무 중 잠을 자던 군인에게 군형법상 초령위반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병사는 재판을 받던 중 만기 전역했지만, 일반 법원으로 재판이 이관돼 결국 징역형의 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솔직히 잘은 몰라도 대한민국 만기 전역자 절반은 전과자 대상이 아닐까 하는… 11. 러시아 정교회 수장 키릴 총대주교가 "전쟁에서 죽으면 죄가 다 씻긴다"며 푸틴 대통령의 동원령을 두둔해 논란입니다. 세계 네티즌들은 종교 지도자가 ‘신의 뜻’을 빌어 전쟁 지지 발언을 이어가자 “어이가 없다”는 반응입니다. 우리나라엔 ”빤스 내리라면 내려야 내 신자“라는 목사님이 계신답니다~ 12. 한국인 사망원인 1위는 40대 이후는 암, 10~30대까지는 ‘극단적 선택’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하루 평균 37명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으며, 한국은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자살률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요즘 같은 시국에는 화병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없을까 걱정입니다… 윤 대통령, 대전 아웃렛 화재 현장 찾아 유가족 위로. 법원 "최순실에게 '국정농단' 태블릿PC 돌려줘야". '쌍방울 뇌물' 혐의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구속 수감. 대통령실 “음성 분석 전문가 통해 확인, ‘바이든' 아니다“. 대통령실, MBC 사장에게 취재 경위 밝히라는 공문 발송. 언론단체 "윤 대통령 미국에 간 적도 없다고 할 기세“. 민주당,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 발의, 29일 가결 목표. 박지원 "'저는 '날리면'으로 들어, 내 귀 압수수색 말길". 농담이라도 거짓말을 하지 말라. 죽더라도 거짓이 있어서는 안 된다. - 도산 안창호 - 사람은 살면서 하루에 평균 200번의 거짓말을 한다는 거짓말 같은 통계도 있습니다.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 하얀 거짓말이라는 말로 거짓말을 호도하거나 변명하기도 합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가 정치지도자 혹은 고위공직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순간의 이익을 위해 거짓말로 둘러대는 순간 지도자의 위치는 흔들리고 국민적 신뢰를 잃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류효상 올림.
시기 정말 잘타서 돈 쓸어 모았었다는 백화점.jpg
바로 삼풍백화점 (1989 - 1995) 당시도 여유 넘치는 층이 돈 쓰는 곳이 백화점이었는데 당시 롯백을 이기고 매출 1위 였던 그것도 대규모 호화 백화점 대부분 자료화면등으로 보이는 붕괴된 모습과 촌스러운 핑크색 외관 일부만 보고 초호화 백화점인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당시 대놓고 비싼 땅인 강남 서초일대서도 서초 법원 앞에 겁나 크게 지어진 정말 초호화 of 호화 백화점이자 매출 1위 백화점이었음 1층 일반 매대에 몇 십만원 짜리 옷도 팔았고 또 그게 잘 팔렸다고... 당시 삼풍백화점은 지금이라면 무모할 정도의 금액을 투자하며 온갖 고가 브랜드 제품들과 고급 이미지를 앞세우고 투자해서 초호화 콘셉트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했고 대성공함 그 전략이 성공한데는 흥미로운 사실 하나가 있음 바로 90년대 초,중반 당시 한국이 역대급 취업률을 보여주며 국내 역사상 가장 경제 호황기였던거 더군다나 트렌드 자체가 지금과 다르게 가성비나 실용성이 아니라 가장 럭셔리하거나 최고급, 세련된것 혹은 나만의 개성 등이었고 취미로 고가의 악기를 배우는 사람도 많았고 태닝숍서 태닝에 매달 몇 십만원을 지출했으며 헬스장서 개인 지도사를 붙여서 운동하며 건강과 몸매를 가꿀정도로 당시 국내의 주소비층들 자체가 그 무엇보다 자기자신에게 투자하기를 좋아했음 한 마디로 싸구려 이미지는 먹히지도 않았고 돈ㅈㄹ 하는게 유행이었음 천연 오렌지 쥬스 한잔에 2만원을 호가했음에도 가서 사먹는 사람도 많았을 정도로 고급화 전력이 먹혀 들어가던 세대였음 과감하게 소비하고 즐기며 자유롭게사는 바이브와 여유가 사진만 봐도 느껴짐 이 기가막힌 타이밍을 타고 지금보면 무모해 보이던 고급화 전략이 먹혔고 이 비싼 물품으로 가득찼음에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매출 1위를 자랑하던 삼풍백화점은 결국 1995년 6월 5년만에 부실공사로 인해 그 인기와 규모만큼이나 큰 사상자를 내며 붕괴되는 어처구니 없는 대형사고를 남기고 현재는 삼풍백화점 사고 자체도 모르는 젊은층이 많을정도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림 백화점 역사도 워낙 짧고 갑작스레 붕괴되는 바람에 내부 모습이나 자료도 구하기 힘들고 90년대 당시 실제 방문했던 사람들의 경험으로 듣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실제로 방문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실내 유원지 같았다는 소리도 많았을 정도로 규모가 엄청 컸다고함 여기 식품매장 베이커리서 파는 빵도 일반 빵집 빵보다 그렇게 맛있었다고..' 출처 뉴스나 기사로만 봤었는데.. 삼풍백화점 정말 어마어마했구나.. 그때 안무너지고 잘 유지됐으면 지금 엄청날지도..?
9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3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대표 연설에서 MBC의 “석고대죄”를 주장했습니다. ‘김건희 팬클럽’ 전 회장 강신업 변호사는 “MBC의 대통령실 출입을 금지하라”고 요구하는 등 여권의 MBC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아주 신이 났네 신이 났어~ 어떻게 법사님이 부적이라도 써주셨나? 2. 민주당이 박진 외교부 장관에 대한 해임 건의안을 단독 처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진표 국회의장에 대한 사퇴 권고안을 발의하겠다고 벼르고 있어 향후 국정 감사를 앞두고 여야 대립이 강 대 강으로 치닫는 양상입니다. 눈치만 보다가 이도 저도 못 하느니 거대 야당이 할 수 있는 거 다 해봐라 쫌~ 3. 정의당은 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 건의안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정의당은 “대통령의 사과가 먼저”라며 “외교부 장관에게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면 외교 참사의 책임이 있는 그 양반 퇴진을 요구하시는 게 어때요? 4. 대통령실이 방한한 해리스 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와 관련해 “논란에 개의치 않는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 막말에 따른 외교적 갈등 우려를 차단하는 차원에서 해리스 부통령의 입장을 소개한 것으로 보입니다. 욕도 아니라고 하고 기억도 없다더니 욕설도 괜찮다고 해주니 기분 좋아? 5. 윤석열 대통령이 보육 현장에서 “영유아들은 집에만 있는 줄 알았다”고 말해 부모들이 한숨짓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미래'라며 관련 정책 및 지원 강화를 약속했지만, 보육 현실을 전혀 파악하지 못한 것 아니냐는 비판입니다. 아이가 없는 부모 입장에선 모를 수 있지… 그런데 대통령은 모를 수 없지~ 6. MBC는 국민의힘이 임직원 4명을 형사 고발한 데 대해 입장문을 내고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MBC는 "앞으로 어떠한 언론도 권력기관을 비판하지 말라는 보도지침으로 비칠 수도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기왕 고발했으니 욕설인지 아닌지 바이든인지 ‘날리면’인지부터 밝힙시다~ 7. 이명박 정부 시절 교육부 장관이었던 이주호 교수가 교육부 장관 후보로 지명되자 교육단체들이 지명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이 후보자가 교육 격차 심화 등의 문제를 진보 교육정책 탓으로 몰아간 데 대한 비판이 큽니다. 윤석열 정부와 코드가 딱 맞는 거 같은데~ 언론 탓 좌파 탓하는 게 말야~ 8.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를 장관급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한 데 대해 양대노총 등 노동계가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이번 인사가 정권의 무능과 위기를 드러내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더 이상 비빌대도 없고 하니 결국 태극기부대 선봉을 불러 세웠구나~ 9. 검찰은 이른바 '고발사주' 의혹으로 수사를 받아 온 김웅 의원을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검찰은 이 사건으로 함께 고발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는 공모 관계를 인정할 증거나 수사 단서가 전혀 없다며 각하 처분했습니다. 지가 한 말도 기억 못하는 대통령도 있는데 기억나지 않는다는 김웅이 뭔 죄~ 10. 오세훈 시장이 "싱가포르의 외국인 가사 도우미는 월 38만~76만 원 수준"이라며 외국인 육아 도우미 도입을 촉구해 논란입니다. 이에 대해 싱가포르의 가사 도우미 정책과 한국의 최저임금제를 무시한 주장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따지고 들면 “내가? 언제?”라고 기억 안 난다고 할 걸~ 11. 김진태 강원지사가 라미란 주연의 영화 '정직한 후보2'가 딱 자신의 이야기라고 했다가 흥행에 차질을 빚게 됐다는 항의를 받았습니다. 김 지사는 “거짓말을 못 한다는 설정까지 딱 제 얘기”라고 말해 네티즌의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제작사 측에서 제발 하지 말아 달라고 읍소를 할까… 주책바가지~ 12. 한국이 주요 무기수출국으로 급부상하자 일본의 ‘저팬타임스’가 이를 대서특필하며 부러움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팬타임스는 일본 방위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한국은 방위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요즘 같으면 이것도 문재인 정부 탓이라고 방위산업 철회할까 겁이 난다니까~ 13. 미국 여론조사업체 ‘모닝컨설트’가 실시한 세계 21개 주요국 지도자 지지율 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50일이 넘게 꼴찌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윤 대통령 지지율이 굳어지고 있어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21개국 중에 꼴찌인 걸 다행으로 알아~ 전 세계 대상이었으면 어쩔~ 14. 앞으로 통장·카드 없이 주민등록번호만으로 현금입출금기를 이용해 무통장입금 거래를 할 때 1회 한도는 50만 원으로 축소됩니다.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할 때 안면인식 시스템이 도입되는 등 본인확인 절차가 강화됩니다. 보이스피싱은 나날이 발전하는데 그에 대한 대응은 항상 한 발짝 느린 듯… 한덕수 총리 “고통스럽지만, 전기요금 훨씬 올라야 한다”. 용산 이전 부정평가 여론 62.8%, 청와대 복귀 여론 높아. 민주, 이주호·김문수 지명은 백투더 MB. 실패인사 재활용. 김대기 비서실장 비속어 논란에 "가짜뉴스 퇴치해야". 정진석, 윤 대통령-이재명 '일대일 회담' 수용 시사. 이준석 "말로 설명해도 안 돼 정말 뜨거운 걸 만져 봐야". 유승민 "대통령실, 국민 개돼지 취급 코미디 중단해야". 유인태 "요새 보면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쌍해 보인다". 윤 “박진, 탁월한 능력 가진 분" ‘비속어’ 질문엔 '무응답'. 국힘 윤리위, '비 좀 왔으면' 김성원 당원권 정지 6개월. 누군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의심이 가면 믿는체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그는 대담해져 훨씬 심한 거짓말을 하여 정체를 폭로한다. - 쇼펜하우어 - ‘이 xx’ 소리를 듣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오히려 남 탓만 하는 국회의원들은 쇼펜하우어의 말을 몸소 실천 하는 사람들일까요? 아무쪼록 앞으로도 쭉 그렇게만 해준다면 오만 정 다 떨어지고, 자멸할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9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미련 없이 시원하게 오는 시월을 기분 좋게 맞이합시다. 류효상 올림.
테슬라 로봇 AI DAY
실망에 못이겨 대탈출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2-09-30 테슬라 AI 데이 발표 내용 요약 정리 - 테슬라 자동차에 사용되는 자율주행 컴퓨터 옵티머스에 그대로 사용 - 세계 최초로 무대위에서 밧줄없이 로봇이 작동/시연된 날이라고 함. - 일론 : " 더 할 수 있는거 많은데 무대에서 넘어져서 개쪽당하기 싫었다" - 옵티머스의 첫 버전부터 모든 손가락과 관절들을 독립적으로 움직이게 할 것 - 낮은 비용에 좋은 품질로 테슬라봇을 대량 생산을 하는것에 집중하고 있음 - 너네들이 빠꾸 덤블링하고 파쿠르하는 멋진 로봇들 봐서 시덥잖은가 본데 그 로봇들 다 빠가사리임. 제대로 된 지능이 없음. 게다가 ㅈㄴ 비싸서 제조하기 어려움 - 우리는 똑똑하고 충분히 일 잘하는 ( 백덤블링은 못해도 ) 옵티머스를 향후 2천만원 이하 가격으로 대량 생산 할 예정 - 휴머노이드가 노동을 대신 해줘서 가난이 미래에는 사라지고 풍족한 부요함이 생길 것 - 옵티머스같은 인공지능 로봇은 자율주행 운송 기술보다 훨씬 더 큰 경제적 가치를 미래 사회에 부여할 것. - 통합 배터리 하나 풀충전하면 옵티머스 하루 종일 쓸 수 있고 앞으로 가격 대비 효율성을 더 늘릴 계획임 - 손가락이랑 관절들 AI로 효율성 높여서 최대한 사람것처럼 잘 움직일 수 있게 함. - 오토파일럿 기술을 그대로 옵티머스의 네비게이션 ( 길찾기 ) 기술에 적용함 오늘은 발표 제목처럼 하드웨어 데이가 아니라 "AI DAY"다. AI ( 인공지능 )에 훨씬 초점을 맞추고 봐야 한다고 생각함. 겉으로 보이는 깡통에 너무 집중하지 말고 그 안에 있는 AI의 잠재성과 방향을 보자. 지구촌갤러리 Higfq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