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h72928
5,000+ Views

내 최고의 인생작은 아내입니다



그는 사생아였습니다.
출생신고도 되지 않아서 동네 어르신들이
지어준 이름으로 살다가 중학생이 되어서야
드디어 자신의 이름 석 자를 가지고
출생신고를 했습니다.

10살 때 처음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아버지는 매일같이 어린 그를 폭행했습니다.
어머니는 아이들을 데리고 자살을 결심했을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는 아버지와 반대로만 행동하면
좋은 아버지가 될 거라고 믿고 살아왔습니다.
성인이 된 후 20년 동안 아버지를
한 번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배우가 된 그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촬영 중에 들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뭘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촬영 스태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한 시간 정도 촬영장 주변을 계속
어슬렁거렸습니다.

아버지가 없다고 생각하며 살았지만,
막상 돌아가셨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이상했습니다.

빈소는 집에서도 가까웠지만, 그는 가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너무 밉고 원망스러워서 발인에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20년을 안 보고 살았는데
갑자기 아들이라고, 찾아가는 게
어떻게 보면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았습니다.

아버지의 발인이 있는 날,
비록 찾아가지는 않았지만, 그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 아내가 먼저
조심스레 말을 건넸습니다.
"여보, 사실 나... 아버님 뵙고 왔어요."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먼저 들었던 아내는
돌아가시기 3일 전에 두 아이를 데리고
아버지를 만나러 갔다고 했습니다.

아직 아버지가 의식이 있으실 때,
며느리로서 손주들을 데리고 처음 인사를
간 것이었습니다.

"아버님 제가 아버님 며느리입니다.
이 아이가 첫째고요, 얘는 둘째예요."

희미한 의식 속에서 처음 손주를 본 아버지...
아버지는 아이들을 따뜻하게 안아주셨습니다.
그리고 3일 뒤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남편이 싫어할까 봐 말하지 않은 아내는
발인이 끝난 저녁에 이 사람도 마음은 가고 싶을 텐데...
그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망설이며 이야기를
꺼낸 것이었습니다.

아내의 이야기에 그는 진심으로 말했습니다.
"여보 고마워요... 정말, 고맙습니다..."

유독 가족에 대한 사랑이,
특히 아내에 대한 사랑이 애틋한 그는
바로 배우 성동일입니다.

성동일은 과거 방송을 통해
힘든 시절 함께 버텨주고, 자신에게 큰 힘이 되어준
아내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최고의 인생작은 바로
아내를 만난 것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표현하지 않아도,
쓸쓸한 뒷모습만 봐도
평소보다 잦아진 한숨만 들어도,
다 압니다.
지친 마음을 알고
진정으로 위로해주는 한 사람...
그녀가 아내입니다.
그가 남편입니다.
# 오늘의 명언
부부란 둘이 서로 반씩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써 전체가 되는 것이다.
– 반 고흐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천사를 만나셨네요...
어찌 이 여인을 사랑하지않을수 있으리‥
무릎팍도사에서 방송 본적있음..그때도 대단한 와이프라고 생각했는데....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1을 잃었지만 3을 얻었어요
2016년 프랑스 최고 음악대학 ‘에꼴 노르말 드 뮤지끄’ 회의실에서 긴급회의가 열렸습니다. ​ 만 18세 이상만 입학할 수 있는 학칙을 오직 13세의 한 소년 때문에 바꾸냐 마느냐 하는 중대한 회의였기에 긴 회의를 해야만 했습니다. 48시간의 논의 끝에 마침내 13세 소년의 입학이 결정됐습니다. ​ 더욱 놀라운 것은 회의의 주인공이 바로 대한민국의 영재 13살 ‘김두민’ 군이었다는 것입니다. ​ 세계 곳곳에 있는 피아노 영재를 발굴 중이었던 ‘블라드코스키 교수’는 김두민 학생의 음악적 재능을 한눈에 알아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 “기술적으로 뛰어난 학생은 많지만, 김두민 학생은 기술뿐만 아니라 아주 뛰어난 음악성을 갖고 있습니다.” ​ 김두민 학생은 여느 아이들과는 다르게 한 손씩 연습을 마치고서야 양손으로 건반을 치고, 건반을 천으로 가려놓고 오직 손끝의 감각으로 건반을 익힌 후 천을 걷어 완벽한 선율을 그려냈습니다. ​ 그렇게 해야 하는 사연이 있습니다. 김두민 학생은 태어나서 얼마 후 ‘선천백내장’이라는 판정을 받고 생후 7개월 때부터 백내장 수술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무려 5번의 수술을 했지만, 왼쪽 눈의 시력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 사실 김두민 학생의 노력과 재능의 열정 뒤에는 음악을 전혀 모르지만, 아들의 시련에 주저앉지 않았던 부모님이 있었습니다. ​ “엄마, 해는 어떻게 떠요?” ​ 잠자리에서 뜬금없는 질문에 엄마는 당황했지만, 더 황당한 것은 아빠의 대답이었습니다. ​ “두민아 빨리 옷 입자!” ​ 그리고는 밤새 차를 타고 강릉으로 달려가 해 뜨는 모습을 직접 보여줬습니다.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준 교육관이 아들의 가장 약한 감각까지 깨어나게 한 원동력이었습니다. 김두민 학생은 말합니다. “저는 눈이 안 보이지만, 청각이랑 촉각이 예민해요. 1을 잃었지만 3을 얻었다고 생각해요.” ​ 희망은 눈으로 보는 것만이 아닙니다. 꿈은 말로만 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열정은 소리로 들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하지만, 실현은 최선을 다해 노력한 사람에게만 허락됩니다. ​ 희망을 놓지 않는 노력, 꿈을 위해 달려가는 노력, 열정을 가능성으로 바꾸는 노력, 가능성을 실현하는 노력, 우리는 오늘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 ​ # 오늘의 명언 노력한다고 해서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 다 노력을 하였습니다. – 스티븐 코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인류의 미래를 위한 도전
미국은 심한 신체적 변화가 있을 우주 비행에서 고령자도 적응이 가능할지를 검사하는 최초의 실험을 추진 중이었습니다. ​ 많은 위험이 따르고 최초의 실험이니만큼 어떤 상황과 마주할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실험이기도 했습니다. ​ 그 때문에 자발적인 실험대상자가 있지 않은 이상 실험은 실현 불가능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1998년 10월 29일 오후 2시.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드디어 우주로 출발했습니다. 그 안에는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스스로 자원하여 실험을 가능케 한 최고령 우주인 77세 ‘존 글렌’이 탑승해 있었습니다. ​ 고령이었던 그의 신체가 무중력 상태를 감당하지 못하고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실험이었지만, 그는 한 치의 고민도 없이 자원하였고, 그의 희생정신에 감동한 미국 국민들은 그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 1921년 미국 중부 지방인 오하이오주에서 태어난 그는 머스킹엄 대학에 다니던 중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하자 대학을 그만두고 군에 자원입대할 만큼 용기 있고 애국심이 두터운 젊은이였습니다. ​ 그리고 한국전쟁 때도 전투비행사로 참전하여 압록강까지 수십 번이나 출격을 했었고, 1962년에는 미국인 최초로 우주 궤도 비행에 성공한 장본인입니다. ​ 그 후에도 오하이오주 상원의원으로 당선된 뒤 4차례나 연임하는 등 분야를 막론하고 도전을 거듭했습니다. 그는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었지만, 77세의 나이에 인류를 위해 또 한 번 큰 용기를 낸 것입니다. ​ ‘무중력과 노화’에 관련한 실험 외에도 골다공증, 불면증 등 30여 가지의 의학실험을 비롯해 모두 83종류나 되는 각종 과학실험을 하여 인류에 공헌하였습니다. ​ 오늘날 미국을 세계 최강국으로 만든 저력은 이런 분들의 희생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일상에서의 작은 도전이 오늘을 바꿀 수 있고,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도 있고, 그 작은 날갯짓이 커다란 반향이 되어 지구 반대편의 어느 곳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도전의 가장 큰 걸림돌은 ‘주저함’이고 가장 필요한 것은 ‘용기’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많은 사람은 TV 앞에 앉아서 혹은 핸드폰을 만지는 것 이외에는 많은 일에 도전하지 않는다. – 트리쉬 웨그스태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책추천] 시간의 활용부터 본질까지 읽고 싶을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 시간, 여러분은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학교생활, 직장생활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나를 위한 개인의 시간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쳇바퀴가 아닌 핸들을 돌려 내 삶을 살고 싶을 때 목표가 분명한 당신의 하루를, 나아가 인생을 바꿀 책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김유진 지음 ㅣ 토네이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5KefCa 내가 방치한 나를 돌보고자, 시간을 잘 쓰고 싶을 때 자기 시간을, 더는 허투루 쓰지 않게 될 인터뷰집 시간활용의 달인 오오여행&컨셉진 지음 ㅣ 오오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OWIhO 지금과는 다른, 원하는 삶이 따로 있는 잠재자들에게 꿈틀거리는 가능성을 꺼내어 변화를 이끌어주는 책 하루 24시간 어떻게 살 것인가 아널드 베넷 지음 ㅣ 범우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2V4mzC 우주와 시간, 그 본질을 알고 싶은 지적 호기심 과학이란 산이 높아도, 도전한 자만 볼 수 있는 은하수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카를로 로벨리 지음 ㅣ 쌤앤파커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feS8qH 당신의 주변에 지금 혼자 고독하게 있을 누군가 있다면 그 사람의 시간이 멈추기 전에 기회를 주는 이야기 시간이 멈춘 방 고지마 미유 지음 ㅣ 더숲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UF1uT5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IPFyC2
사랑이란 약이 잘 안 들을 땐…
미국 역사학자들이 미국을 만드는데 가장 크게 기여한 인물 100인으로 선정한 사람 중에는 ‘월트 휘트먼’이라는 시인이 있습니다. 그는 서민의 희망과 자유를 진실하게 말했으며 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흉탄에 쓰러진 에이브러햄 링컨을 추모하는 시 ‘오 캡틴, 마이 캡틴 (O Captain! My Captain!)’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도 등장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기도 했습니다. ​ 그런 그가 한 의사와 치료에 관해 나누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 어느 날 한 의사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전 의사가 된 지 30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사람에게 처방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픈 사람에게 가장 좋은 약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그는 크게 공감하며 의사에게 물었습니다. “사랑이란 약이 잘 안 들을 땐 어떻게 합니까?” ​ 그러자 의사가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그러면 투약을 2배로 늘립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때로는 수많은 역경을 맞이하는데 그 어떤 역경도 가져가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에 담긴 사랑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으로 피어나는 진정한 행복입니다. ​ 사랑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치료가 됩니다. 그래서 사랑은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꼭 필요한 선물과 같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더욱더 사랑하는 것밖에는 사랑의 치료법이 없다. – H.D. 도로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빈 술병의 지혜
♣빈 술병의 지혜♣ 구두쇠 주인이 종에게 돈은 주지 않고 빈 술병을 주면서 말했습니다. "술을 사오너라." 그러자 종이 말했습니다. "주인님! 돈도 안 주시면서 어떻게 술을 사옵니까?" 주인이 말했습니다. "돈 주고 술을 사오는 것이야 누구는 못하냐? 돈 없이 술을 사오는 것이 비범한 것이지." 종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빈 술병을 가지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종은 빈 술병을 가지고 돌아와서 주인에게 내밀었습니다. "빈 술병으로 어떻게 술을 마시냐?" 그때 종이 말했습니다. "술을 가지고 술 마시는 것이야 누구는 못마십니까? 빈 술병으로 술을 마셔야 비범한 것이지요." 이 이야기는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인생은 주는 대로 받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납니다. 그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자기에게서 나가는 것이 자기에게로 돌아옵니다. 자기가 던진 것은 자기에게로 다시 돌아옵니다. 그래서 인생을 자업자득 혹은 부메랑이라고 말합니다. 오늘 우리가 심은 것이 내일 그 열매가 되어 돌아오게 됩니다. 오늘은 우리들이 어떤 것을 심고 있는지 살피는 날입니다... 마냥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현실적으로 통증 덜하게 해주는 잠자리 자세.jpg
1. 두통 전문가들은 두통에 시달리는 사람은  작은 베개 여러 개를 머리 주변에 둘러 놓고 자는 것이 좋다고 입을 모았다.  자는 동안 머리가 이리저리 움직이면 두통이 심해지기 때문에 작은 베개들로 머리를 고정시키는 것이다.  2. 생리통 여성들이라면 어떤 자세를 취하더라도  통증이 쉽게 멈추지 않는다는 것을 알 것이다.  이때 전신을 곧게 편 상태에서 베개를 무릎 뒤쪽에 놓은 상태로 자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3. 허리통 평소 허리 통증에 시달리는 이들은 수면 자세가 특히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허리와 종아리 밑에 푹신푹신한 베개나 수건을 놓고 허리가 쭉 펴지도록 한 상태에서 잠을 자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4. 어깨통 어깨가 아픈 이들은 통증이 없는 쪽으로 돌아누워 잘 것을 추천한다.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구부린 다리에 베개를 끼워 자는 것이 통증에 효과적이다. 만약 양쪽 어깨 둘 다 통증을 느낀다면  정 자세로 누워 팔을 몸에 딱 붙이고 자는 것이 좋다. 5. 목통 하루 종일 컴퓨터 모니터를 보고 있느라  목이 굳어 있는 상태라면 자기 전 수건을 준비해보자.  돌돌만 작은 수건을 목 아래 받쳐 자는 동안 목이 움직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6. 소화불량 소화불량인 상태에서는 깊은 잠을 잘 수 없다.  한 뷰티 전문가에 따르면 이때 왼쪽을 향해 자는 것이 소화불량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자는 동안 무릎을 구부리고 그 사이에 베개를 끼울 것을 추천한다. 왼쪽으로 누워 자면 옆구리와 복부가 자극이 되면서  내장 기관에 쌓인 노폐물이 원활하게 배출되기 때문. 7. 역류성 식도염 더부룩한 느낌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할 때는 왼쪽으로 곧게 누워 자는 것이 좋다.  위가 위치한 왼쪽으로 누워서 자야  위산이 역류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오른쪽으로 누워서 자면 식도가 이완되어  속쓰림과 위산 역류가 심해질 수 있다. 8. 축농증 한 의과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축농증 환자들은  베개를 여러 개 쌓은 뒤 베고 자는 것이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코 안에 고인 콧물이 목뒤로 넘어가는 것을 방지해준다. 출처
"가장 좋은 순간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오늘은 좋은 글을 발견해서 여러분과 함께 읽기위해 가져왔어요 *_* <레지나 브렛의 45가지 인생교훈> 이라는 글인데, 레지나 브렛이 누구냐면요 . . 2008년, 2009년 퓨리처 상을 수상한 뉴욕타임스의 컬럼 리스트입니다 ! 원래 이런 인생 교훈st의 글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 제가 요즘 센치해져서 인지 아래의 내용들은 고개를 끄덕이면서 읽은것 같아요 :) 자 레지나 브렛은 당신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 . 한번 같이 읽어볼까요 ? 1.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인생은 즐거운 것이다. 2. 의심이 들때는 그저 약간만 앞으로 전진하라. 3. 인생은 매우 짧다. 그러니 다른사람을 미워하지 마라. 4. 당신이 아플때 당신의 직업은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오직 당신의 친구와 가족만이 당신 곁을 지켜줄 것이다. 5. 카드빚은 연체하지말고 매달 갚아라. 6. 논쟁이 벌어질때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모든 논쟁에서 꼭 당신이 이겨야 하는것은 아니다. 7. 누군가와 함께 우는것이 혼자 우는 것보다 훨씬 좋다. 8. 신에게 화를 내도 괜찮다. 신은 그것을 받아줄 수 있다. 9. 첫 월급을 탈때부터 은퇴할 때를 대비하여 저축을 시작하라. 10. 굳이 초콜릿을 먹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다. 11. 당신의 과거와 화해하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과거가 당신을 망가뜨리게 된다. 12. 당신의 자녀들이 당신이 우는 모습을 보는 것도 괜찮다. 13. 당신의 삶을 다른 사람의 삶과 비교하지 마라. 다른 사람의 삶이 실제로 어떤지 결코 알 수 없다. 14. 만일 어떤 사람과 인간관계를 비밀에 부처져야 한다면 그런 인간관계는 맺지 않는 편이 좋다. 15. 모든 것은 눈깜짝할 사이에 변할 수 있다. 하지만 신은 결코 눈을 깜빡거리지 않는다. 16. 숨을 깊이 들이마셔라. 그럼 당신의 마음에 평화가 찾아온다. 17. 쓸모없는 것들을 없애버려라. 잡동사니들은 여러가지 방식으로 당신을 무겁게 짓누른다. 18. 어떤 고통이 실제로 당신을 죽이지 못한다면 항상 당신을 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19. 행복해지는 것은 언제라도 결코 늦지 않다. 하지만 그것은 오직 당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20. 당신이 진심으로 어떤 것을 추구할 때 절대로 안 될거란 생각을 하지 마라. 21 촛불을 켜십시오. 좋은 침대시트를 쓰십시오. 근사한 속옷을 입으십시오. 그런 것들을 특별한 날을 위해 아껴두지 마십시오. 오늘이 바로 가장 특별한 날입니다. 22. 준비는 항상 필요한 것 이상으로 준비하고 실제로 부닥쳐서는 흐름에 따르라. 23. 남들과 다르게 행동하라. 나이에 따라 정해진 것은 없다. 24. 섹스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적인 것이다. 25. 당신 외에는 아무도 당신의 행복을 책임지지 않는다. 26. 소위 재앙이라고 말하는 모든 일들을 다음 질문의 틀 속에서 판단하라. “5년 후에도 이 일이 정말로 내게 중요할까?” 27. 항상 새로운 삶을 선택하라. 28. 꾸준히 남을 용서하라. 이세상에 용서하지 못할 것은 하나도 없다. 29.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당신이 신경쓸 필요는 없다. 30. 시간은 모든것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 시간에게 치유할 시간을 줘라. 31. 상황이 좋건 나쁘건 상황은 반드시 변하게 된다. 32. 당신 스스로 어떤 일에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라. 당신 자신 말고 어느 누구도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33. 기적을 믿으라. 세상에는 내가 모르고 예상하지 못할 일이 곧잘 일어난다. 34. 신은 그저 신이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한다. 당신이 착한 일을 했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35. 나의 인생에서 내가 주인이다. 지금 당당히 나의 인생을 살아가라. 36. 성장해 가는 노인은 늙어가는 젊은이보다 낫다. 37. 당신 자녀에게 있어서 어린 시절은 인생에서 오직 한번 뿐이다. 38. 결국 인생에 있어서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당신이 누구를 사랑했다는 것이다. 39. 매일 밖으로 나가라. 기적이 모든 곳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으니 40. 만일 우리 자신의 문제들을 쌓아두고 다른 사람들의 문제들을 본다면 우리 자신의 문제는 나중에 처리하게 될 것이다. 41. 남이 가진 것을 질투하는 것은 시간낭비일 뿐이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먼저 받아들이라. 42. 가장 좋은 순간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43. 당신의 기분이 어떻든 간에 아침에 일아나 옷을 잘 차려입고 당당하게 나가라. 44. 남에게 양보하는 것이 나에게 손해 되리라 생각하지 마라. 45. 인생에 나비넥타이가 묶여 있지 않았더라도 인생은 여전히 선물이다.
[동물농장] 음식물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아기 댕댕이
제보자가 멍멍이 발견 당시 찍은 영상인데 밤에 자꾸 강아지 우는 소리가 나서 밖에 나가봤는데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검정 비닐 안에 새 끼 멍멍이 + 음식물 같이 넣고 꽉 묶어서 버림ㅋ 진짜 미쳤냐고 음식물 쓰레기 수거업체 직원이 인터뷰 했는데 음식물은 전부 갈아서 수거하는 거라서 발견 못했으면 레알 끔찍할뻔 했음 새끼 멍멍이 발견 후에 집에 들어와서도 계속 덜덜 떨었다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제보자 품에서 잠드는... 이렇게 우유도 잘 먹는 예쁜 멍멍이구요? 그런데... 못걸어ㅠㅠㅠ 뒷다리를 아예 세우지를 못하구 기어다님 발견할때부터 뒷다리를 못썼대 선천적으로 장애가 있는 듯.. 그래서 버렸나봄..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여러 검사 하느라 병원에서 5일이나 있었다능 근데 제보자들 오니깤ㅋㅋㅋㅋㅋㅋ 반가워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 마중 나오다가 넘어져서 바둥바둥ㅋㅋㅋㅋ 근데!!!! 걷는다!!! 보임??? 걷는거!!! 어떻게 된 일 일까????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선천적으로 다리가 바깥쪽으로 벌어져서? 아무튼 그렇다고 함 저렇게 뒷다리 쭉쭉이 시켜서 재활 훈련하면!!! 그래도 걷게 될 수 있다고!!! 그리고 한달후? 제보자네 다시 방문을 했는데..!!! ??? 잘 뛰어다니는네?? 제보자가 의사선생님한테 배운 그대로 계속 열심히 쭉 재활 훈련 해준 것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똥꼬발랄한 댕댕이가 되었어요ㅠㅠ 댕댕이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주인님과 행복하기를ㅠㅠ!!!!! 출처 으아ㅠㅠㅠㅠㅠㅠㅠ 너므 귀여워여 오래전에 봤던 글 같은데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린건 지금봐도 충격... 하지만 좋은 인간을 만나서 다행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