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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카페 실내외용 대형분수대 높이 2000 수반지름 4000 으로 제작되어 남양주 카페촌에 시공될 분수대 입니다 대형카페 대리석분수대 국내유일 다비드컴퍼니가 제작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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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칸딘스키 & 음악을 그리는 사람들
2월에 하는 전시 리스트를 보다 이 곳에 가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주에 다녀왔으나 한 번 날리고 이제서야 포스팅을 재개합니다. 기간: ~2020. 3. 9. 월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요금: 성인 15,000 / 청소년 12,000 / 어린이 9,000 칸딘스키는 미술사에서 최초로 완전추상에 도달한 화가입니다. 완전추상이란 사물을 유추할 수 있는 그 어떤 단서도 남기지 않고 요약, 응축한 형태를 주제와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화면에 존재하도록 한 것을 말합니다. 칸딘스키가 활용했던 점, 선, 면의 기본 요소가 우주공간에서 표현된다는 상상을 전제로 한 3D미디어아트 입니다. 초반에 느끼는 생동감은 꽤 좋습니다. 추상미술의 선구자인 칸딘스키의 전 생애를 집약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원형에 호감을 갖고 있었다. 그것은 말에 대해 호기심을 가졌던 것과 마찬가지 경우지만 원형이 말보다 더 나를 강렬하게 끌어당겼다. 이는 원형이 수용하고 있는 강한 내면의 에너지와 가능성 때문이다. 예술은 보이는 것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 자의 작품은 단시간내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작품들도 디지털화 되어 있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음악으로부터 받은 감명과 청각적 체험에 대한 인상을 표현하던 칸딘스키의 작품이 살아 움직입니다. 김소장실험실 <무대2020> 는 칸딘스키가 구상한 무대 디자인을 재해석했다고 합니다. 앞에 놓여져있는 화면 내 진한 테두리의 도형을 클릭하면 음악과 함께 해당 도형이 움직입니다. 우측엔 피아노 건반 모양이 있는데 빛도 들어옵니다. 눈과 귀의 움직임이 동일해져갑니다. 오순미 <봉인된 시간_과거> 는 이 곳에 오고 싶었던 이유였습니다. 유리로 이루어진 사면 가득 칸딘스키의 컬러가 시시각각 변해가고 오묘한 기분과 함께 다채롭게 물들어가는 나를 볼 수 있습니다. 아 이 공간 너무 좋았습니다. GECC <Beauty of line> 미디어아트 혹은 프로젝션 맵핑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번 전시 만족도가 낮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음악이 부분적인 시각화로 형상화 되었으며, 음악의 울림이 가슴속으로 밀려와 내 영혼을 통해 각기 화려한 빛으로 변해 눈앞에 나타났다 요약 혹은 응축은 시적이고 음악적이며 낭만적이었기 때문에 이지적 또는 분석적으로 이해되지 않고 보다 인간적으로 이해하려고 할 때 그 의도가 드러나게 된다는 문장이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합니다. 현악 4중주 클래식 연주와 함께 Impression 3-Concert의 조각 이미지들이 디지털 영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클래식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이 영상을 보냈더니 'olafur Arnalds, Nils Frahm- 20:17, 21:05도 들어보라고 답장이 왔습니다. 하루의 끝에 들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 작품을 보고나면 나오는 공간으로서 이 곳에서 칸딘스키에 대한 이야기를 간략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전시해설을 원하시는 분은 11시와 16시를 노려주세요!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라 당신은 예술을 통해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된 적이 있는가 음악을 그리는 사람들 두터운 터치가 돋보이는 정상윤님의 작품입니다. 여러 작품들 중 쇤베르크 작품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유를 물으신다면 그저 눈길이 계속 간다고 답하겠습니다. 잔나비 앨범 커버 디자인으로 더 유명해지시게 된 콰야님의 작품입니다. 위 작품은 수많은 시선을 신경쓰지 않은 채 연주하고 있는 여인이라고 하는데 눈의 각도 때문일까요, 강단보다는 슬픔이 떠오릅니다. 스팍스에디션(다수의 앨범 브랜딩을 기획) 아카이빙룸입니다. kokooma 작가님의 책이 눈에 띕니다. 서 있는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습니다. 키네틱아트 <댄싱블루> 로서 푸른색의 염료가 돋보이는 파티클 작품들도 배치되어 있고 조각들을 자유롭게 놓아두는 방식으로 협업한 레이어라는 이름의 작품이 있습니다. 코발트블루 계열의 상 속의 상이 되어 그 속을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인테리어적 요소로도 원과 선을 표현하신것 같아 센스있다고 느꼈습니다. 한 작품이 시대와 사람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고 재창조 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색연필, 오일 크레파스가 주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좋아해서 헤밍웨이와 그의 고양이, 꽃과 책 앞에 서있다 왔습니다. (LG U+와 협업하여 U+AR앱으로 비추면 작품들이 움직이는 것도 있었는데 귀찮아서 그냥 구경만 했습니다. 신기한 세상입니다.) 미디어콘서트 <빛의 멜로디>를 통해 미술과 음악이 분리될 수 없이 완연하게 어우러진 장면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촬영불가인 김에 가운데 자리잡고 앉아 이 작품을 온 몸으로 느끼다왔습니다. 작품과 하나가 되고 모든것이 삼켜지는듯했습니다. 진짜 좋았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모든 것이 빛을 잃어갑니다. 서로 얼굴을 붉히며 탓하고 피하며 몸을 사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짧지만 이 게시글을 보시는 동안만은 색을 띄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아프지 말아주세요.
현재 살아있는 우리나라 미술인들 중 높은 인지도를 가진 미술인들.jpg
1.  서도호  (1962-) 설치미술가  학력 : 예일대학교 대학원 조소과 석사 수상 : 2017년 제 27회 호암상 예술상 2013년 올해의 혁신상 2004년 제 19회 선미술상  <서울 집> <집 속의 집 집 속의 집 집 속의 집> 2.  이불  (1964-) 설치 미술가 학력 : 홍익대학교 조소과 학사 수상 : 2016년 프랑스 문화예수 공로훈장 2012년 제 26회 김세중조각상 2002년 제 13회 석주미술상 <비밀 공유자> <히드라> 3. 박서보  (1931-) 화가 학력 : 홍익대학교 미술학 명예박사 수상 : 2015년 제 12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2011년 은관문화훈장 < Ecriture(描法 ) No.080206 > < 묘법 No43-78-79-81 > 4.  이우환  (1936-) 화가 학력 : 니혼대학교 철학 학사 수상 : 2003년 금관 문화 훈장 2007년 레지옹 도뇌르 훈장  <선으로 부터> <바람과 함께> 5. 김아타 (1956-) 사진작가 수상 : 2008년 제 6회 하종현 미술상  2007년 제 6회 동간사진상 2003년 제 4회 이명동 사진상  < 온에어프로젝트 110-7, 뉴욕시리즈, 8시간 > <온에어프로젝트 113, 얼음의 독백시리즈 마오의 초상> 6. 김창열 (1929-) 판화가  수상 : 2017년 프랑스 문화예술 공로훈장 오피시에 2017년 제 62회 대한민국예술원상 미술부문 2012년 은관문화훈장  < 회귀 SH100022 > < 물방울의 형태 >
<공연>뮤지컬 <웃는 남자> / 예술의 전당
뮤지컬 <웃는 남자> 기간: 2018.07.08(일) ~ 2018.08.26(일) 시간: 화 7시 / 수,금 3시, 8시 / 목 8시 / 토,공휴일 2시, 6시30분 / 일 3시 / * 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 관람시간: 170 분 가격: [화·수·목 : R석 14만원 / S석 12만원 / A석 8만원 / B석 6만원] [금·토·일 : R석 15만원 / S석 13만원 / A석 9만원 / B석 7만원 ※공휴일 포함] 문의: 1577-6478 [공연소개] “이 이상의 위대한 작품을 쓰지 못했다” 탐욕의 시대를 뒤흔든 빅토르 위고의 가장 위대한 통찰! 뮤지컬로 되살아난 <웃는 남자> 뮤지컬 <웃는 남자>는 세계 4대 시성인 빅토르 위고가 스스로 꼽은 최고의 걸작 소설 《웃는 남자 L’Homme qui rit》(1869)를 원작으로 한다.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를 일깨운 위대한 거장의 메시지는 100년이 지난 오늘 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특히 상위 1%가 부를 독점하는 현상에 따른 전 세계적인 인권 문제와 사회적 이슈로 다뤄지는 ‘갑질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뮤지컬 <웃는 남자>는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해 줄 것이다. 총 5년간의 제작 기간, 175억원대 대작 뮤지컬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을 빛낼 기념비적인 작품! 올해 가장 기대되는 창작 뮤지컬 1위!(인터파크 설문조사) 인터파크 설문조사에서 올해 가장 기대되는 창작뮤지컬 1위를 차지한 뮤지컬 <웃는 남자>는 2013년부터 제작비 175억원을 투자해 최정상의 스태프들과 5년 간 혼신의 공을 들여온 블록버스터급 뮤지컬이다. 뮤지컬 양식에 맞춰 완벽히 부활한 <웃는 남자>는 첨단 기술로 구현되는 감각적 무대 예술과 국적, 연령을 초월한 새로운 킬링 넘버로 관객의 기대를 200% 만족시킬 예정이다. ‘이것이 진짜 꿈의 캐스팅!’ 뮤지컬계 스타 배우 총출동! 세계적 수준의 스태프들과 만들어낼 가장 완벽한 시너지! 거장 빅토르 위고가 쌓아 올린 탄탄한 서사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프로덕션 시스템을 갖춘 EMK뮤지컬컴퍼니가 제작하는 작품이라는 것만으로도 박효신, 박강현, 수호를 비롯한 국내 최고의 스타배우들이 <웃는 남자>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마타하리>, <레베카>, <팬텀>, <엘리자벳> 등 흥행 대작들로 검증된 세계적 수준의 창작진은 국내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과 가장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다. [시놉시스] ‘부자들의 낙원은 가난한 자들의 지옥으로 세워진 것이다’ 17세기 영국, 아이들을 납치해 기형적인 괴물로 만들어 귀족들의 놀잇감으로 팔던 인신 매매단 콤프라치코스에 의해 기이하게 찢겨진 입을 갖게 된 어린 그윈플렌은 매서운 눈보라 속에 홀로 버려진다. 살을 에는 추위 속을 헤매던 그윈플렌은 얼어 죽은 여자의 품에 안겨 젖을 물고 있는 아기 데아를 발견하고 우연히 떠돌이 약장수 우르수스를 만나 도움을 청한다. 우르루스는 평소 인간을 혐오하지만 두 아이를 거두기로 결심하고 그윈플렌의 기형적인 미소와 눈 먼 데아의 이야기를 이용해 유랑극단을 꾸린다. 어느덧 성장한 그윈플렌은 기이한 미소 덕분에 유럽 전역에서 가장 유명한 광대가 되고 그의 공연을 본 앤 여왕의 이복동생 조시아나는 그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다. 생애 처음으로 귀족인 조시아나에게 구애를 받은 그윈플렌은 고혹적인 그녀의 유혹에 순수했던 마음이 흔들리고, 우르수스와 데아는 그런 그윈플렌의 모습에 남몰래 가슴앓이 한다. 그러던 중 그윈플렌은 ‘눈물의 성’이라는 악명 높은 고문소로 끌려가게 되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그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며 간신히 평화를 찾았던 세 사람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린다. 출처: https://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2463
흑백사진 전 '유기견 보호소의 희로애락'
고양이 전문 사진작가 K.Setani 씨는 귀엽고 화사한 컨셉의 동물 사진을 주로 찍어왔습니다. 고양이의 아기자기한 귀여움과 긍정적인 사진을 통해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그는 평소의 작품 스타일과는 다른 흑백 사진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보호소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아이들의 하루가 얼마나 고되고 힘든지 담고 싶었다는 그는 색을 빼어 흑백으로 촬영했습니다. 그가 공개한 아래 사진들을 보며 작가가 어떤 점을 전달하고 싶었는지, 사진이 무엇을 의미하고 어떤 상황인지 곰곰히 생각하며 살펴보길 바랍니다. 보호소의 입구 카펫에서는 '환영한다'고 적혀있다.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하는 말일까. 버텨줘서 고맙다는 아이들에게 하는 말일까. 아이들을 포기하려는 누군가에게도 해당하는 말일까.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희생이 없다면, 하루 여러 번씩 작은 케이지를 소하는 건 정말 고된 일. 언제 어디서고 입양서류를 꼼꼼히 살펴보고, 아이들을 입양보내기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 - 목걸이 하나하나에 어떤 사연이 담겨있을까. 건강을 살피는 봉사자. 힘들지만 건강한 아이들을 보면 이처럼 보람찬 일이 없다고. 힘내자. 이겨내자. 우리가 꼭 살려줄께. 버텨만주렴. - 힘내서 먹어야 건강해지지. 기운 좀 내보렴. 보호소에서의 업무는 당신의 생각만큼 귀엽고 편안한 직업이 아니다. 그 반대다. 365일 자신을 희생하고 헌신하는 분들의 미소가 아름다운 이유. 아프지말고 건강해라. 행복해라. 또 올께. 그는 보호소 직원들이 겪는 고충을 몰라주는 게 안타깝다고 합니다. 펫샵 혹은 사설봉사활동을 다녀와 본 분은 아실텐데요. 단순히 동물을 좋아하는 것과 동물을 위해 희생하는 것은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악독한 환경과 지독한 냄새 속에서 일은 끝이 보이질 않습니다. 보호소 직원분들의 고충과 희로애락이라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국내 사설 보호소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출처 Bored Panda 인스타그램@ksetani.photopet 페이스북@ksetaniPhotoPet 항상 좋아요 눌러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우리나라보다 외국에서 더 핫한 젊은 한국 작가 5명
한국의 예술가들은 녹은 초콜릿에서 자외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고, 색다른 기법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창의력으로 세계 예술계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외국에서 더 주목받는 한국의 젊은 작가 다섯 명을 소개합니다. 1. 최수앙 Xooang Choi 허핑턴 포스트에 의해 일찍이 '상상력의 다크마스터'라는 별명이 붙은 이 작가는 2000년대 초반 인간 미니어처 모형으로 예술계에 입문했습니다. 이 미니어처는 이후 커졌으며 동시에 섬세해졌고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워졌습니다. 초현실적으로 보이는 이 인간 조각은 신체가 뒤틀려있습니다. 이는 현대사회의 병리학적 생태를 생생하게 묘사하는 동시에 인간관계와 사회구조의 뒤틀린 면에 은유적인 형상을 부여합니다. 허핑턴 포스트, CNN, BBC 등에 의해 여러 차례 소개되었습니다. 2. 채진주 Jin Joo Chae 이 작가는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과 초코파이를 소재로 작품을 만들어 화제를 모았던 이 작가는 특이하게도 물감을 사용하지 않고 초콜릿을 사용하여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북한을 상징하는 노동신문, 북한에서 일종의 화폐 구실을 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단돈 25센트에 살 수 있는 값싼 간식인 초코파이의 상징성을 이용하여 작업이 되었으며, 작가는 한국인으로서 북한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일종의 책임 의식도 갖게 되었다고 밝힙니다. 남북관계가 화해 분위기로 바뀌고 있는 지금 더욱더 주목받는 작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03 # 많이 본 컨텐츠 https://redfriday.co.kr/200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박수 안 칠거애오? 이 엄청난 예술을 보고도?
브라질의 거리 공연가 루이즈 씨는 4년 동안 움직이는 동상으로서 활동해왔습니다. 그는 특별한 조수 덕에 이 거리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예술가입니다. 그의 조수 재스프입니다! 재스프는 루이즈 씨의 팔에 안기면 조용히 잠드는 습관이 있는데 루이즈 씨는 이러한 재스프의 행동을 이용해서 최고의 사업 파트너로 만들었죠. 루이즈 씨의 뽀뽀를 받으며 잠에 취한 재스프의 모습입니다. 관광객이 루이즈 씨의 가방에 동전을 집어 넣으면, 꼼짝하지 않던 루이즈 씨는 움직이기 시작하고 잠에서 깬 재스프도 무슨 일이 있었느냐는 듯 똘망똘망한 눈으로 정면을 바라보죠. 그리고 루이즈 씨가 다시 키스를 하면... 이렇게 다시 마법처럼 잠에 빠져듭니다. 크으... 동전을 한 번 더 넣어줄 수밖에 없는 엄청난 연기력이네요! 참고로, 그는 재스프에게 어떠한 훈련도 시키지 않았으며 이는 재스프의 평소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합니다. 최근 이 2인조 예술가의 영상은 트위터에서 조회수 3천을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고, 루이즈 씨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88,000명으로 순식간에 급상승했습니다. 심지어 이 영상을 보고 브라질을 찾는 관광객까지 나타나기 시작했죠. 루이즈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팬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전 이 행위예술을 너무 사랑해요. 제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리고요. 게다가 수많은 성원까지 받고 있다니 꿈에 그리던 행복한 삶을 사는 것 같아요.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면 루이즈 씨의 트위터에서 재스프의 뛰어난 연기력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꼬리가 흔들릴 때까지! 꼬리스토리 많이 응원해주세요!
설날 할 일 없는 이들을 위한, 가볼 만한 전시는?
Editor Comment 연휴 기간이 4일로 다소 짧은 이번 설 명절. 반가운 가족들을 만나고자 고향으로 내려가기 바쁜 이들도 있는가 하면, 그냥 평소처럼 집에서 휴일을 즐기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오랜만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날. 서울 곳곳에 자리한 미술관을 향유해보며 연휴를 보내는 건 어떨까. 전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설날 먹은 칼로리를 모두 불태워줄 전시 10선.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경계의 예술, 타투> 타투의 물리적 프레임을 확장해 타투이스트들의 세계관을 담은 전시 <경계의 예술, 타투>. 마치 타투 스튜디오에 방문한 듯한 느낌이 드는 전시장은 타투 경험이 없는 관람객들의 궁금증을 해결시켜주고, 타투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다분하다. 다양한 도안과 각자의 취향이 담긴 상징적인 작업물들을 볼 수 있는 곳. 특유의 자유로움으로 가득한 이곳은 타투를 예술의 한 장르로서 편견 없이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제안한다. 더불어,유니크한 타투 스티커를 입장권으로 제공한다고 하니 참고하길. 장소|인사1길 컬쳐스페이스 3F 기간|2019.11.08 - 2020.04.08 시간|11:00 - 20:00 <뮤지엄 오브 컬러> 컬러를 주제로 한 팝업 미술관 <뮤지엄 오브 컬러>는 자연에서부터 인공적인 건축물까지 공간 그 자체로 아름다운 컬러들을 소개한다. 컬러와 컬러 사이를 오갈 때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색상과 세상.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감성으로 다채롭게 표현한 작품들은 보다 쉽게 예술을 즐길 수 있을뿐더러 특별한 인생샷도 남기기 제격이다. 장소|에스팩토리 A동 기간|2019.11.29 - 2020.03.15 시간|10:00 - 19:00 <레안드로 에를리치: 그림자를 드리우고>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설치작가 레안드로 에를리치(Leandro Erlich)의 작품들을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 거울을 이용한 시각적 착시와 친숙한 공간을 소재로 설치 미술을 보여주는 그는 눈으로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물리적 체험이 가능한 예술세계를 보여준다. 허구와 실재적 공간이 공존하는 모습을 통해 환영과 실제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내던지는 그. 총 4개의 전시공간으로 이뤄진 전시는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전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녹여낸 영화 포스터 13점으로 구성된 공간을 시작으로 ‘엘리베이터 미로’, ’자동차 극장‘ 등 대형 스케일의 작품으로 마무리된다. 유머러스하고 기발한 발상이 가득 담긴 작품들로 전율을 느껴보고 싶다면 놓치지 말고 방문해보길 바란다. 장소|북서울미술관 기간|2019.12.17 - 2020.03.31 시간|평일 10:00 - 20:00 / 토·일·공휴일 10:00 - 18:00 <밤이 낮으로 변할 때> 흘러가는 시간을 바라보며 변해온 것과 변하지 않는 것 그리고 변해야 할 것들이 한 장소 안에 만났다. 다섯 명의 여성 작가가 함께한 전시는 시간과 대상을 함께 기록하고, 특정 순간을 포착해 기억하는 방식을 담아냈다. 사진과 영상, 조각, 회화 등 서로 다른 작업들을 모아 밤낮의 변화와 지난 시간을 기억하는 이들. '세상은 조금씩 더 나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일까'라는 다소 회의적인 질문에 대해 다시금 돌이켜보고, 앞으로 펼쳐질 시간을 생각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장소|아트선재센터 기간|2019.12.28 - 2020.2.9 시간|12:00 - 19:00 <보통의 거짓말> 거짓말이 난무하는 현대 사회. ‘선의의 거짓말’과 ‘처세술’이라 포장되는 말 등 매일 빈번하게 벌어지는 ‘가짜’와 ‘거짓말’에 대해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가 등장했다. 바로 ‘거짓말하는 행위’에 대해 주목한 <보통의 거짓말>. 네 가지로 분류된 이번 전시는 수많은 관계 속 거짓말이 어떻게 적용되고, 진실로 믿고 있었던 것들이 사실 거짓말이었는지 자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실 속 빈번한 상황들로 새로운 예술을 보여주고, 다양한 주제들을 통해 ‘거짓말’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전달하는 것. 장소|석파정서울미술관 기간|2019.10.29 - 2020.02.16 시간|11:00 - 17:00 <포트럭> 대표적인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노아(Noah)가 서포트 하는 전시 <포트럭(POTLUCK)>. 3명의 예술가들이 스트릿 스케이트보드 신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전시회는 거리 위 가득 찬 청년들의 에너지를 묘사하고, 순간을 다룬 작품들로 구성됐다. 또한 8명의 인물을 조명해 생동감과 젊음 그리고 뉴욕 스트릿 스케이트 문화를 그려낸 디에고 도니발(Diego Donival)의 영화까지. 스케이트보드에 관심 있는 이라면, 단 한 달간 진행되는 위 전시를 놓치지 말자.  장소|워십갤러리 기간|2020.01.18 - 2020.02.09 시간|13:00 - 19:00 <가능한 최선의 세계> 소설과 정지돈과 국내 젊은 작가 10팀이 합세해 선보이는 <가능한 최선의 세계>는 보다 적극적인 시각예술과 문학의 협업을 시도한다. 시놉시스를 토대로 각 세계관에 위치한 작품은 전시와 글 묶음이라는 두 가지 형태로 존재하는 모습. 전시장은 입장과 동시에 선택에 따라 색안경과 지시문을 전달받는다. 레드프린트와 블루프린트 그리고 예외의 공간으로 설정된 곳들을 지나며 작가들의 스토리를 직접 수집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로 만들 수 있는 체험의 장. 장소|플랫폼엘 기간|2019.12.10 - 2020.04.05 시간|11:00 - 20:00 <아담 팬들턴 : These Elements of Me> 28세 젊은 나이로 세계 정상급 화랑 페이스갤러리와 전속 계약을 맺은 아담 팬들턴(Adam Pendleton)이 첫 한국 개인전을 개최했다. 전시장 벽면을 검정 글귀와 그림 등으로 가득한 이곳. 흑인 삶과 역사의 중요한 순간들에 초점을 맞춰 그려낸 작품은 투명한 마일러 필름을 소재로 작가와 바라보는 관람객의 시점을 하나로 엮어냈다. 텍스트의 기묘한 조합과 아프리카 문화권을 녹여낸 그림들은 강렬한 블랙의 힘을 전달해주기도. 장소|페이스갤러리 기간|2019.11.21 - 2020.02.01 시간|11:00 - 19:00 <게리 힐: 찰나의 흔적> 비디오 아트가 탄생한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지난 40여 년간의 주요 작품을 선정한 전시는 작가가 관객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세계를 은유적으로 포괄한다. 이미지와 언어, 소리를 시간, 즉 찰나에 따라 새로운 의미와 결합하고 확장해 나가는 일련의 과정을 담아낸 것. 24점의 설치 작품 곳곳에 작가가 등장해 직접 보고 만지며, 소통할 수 있어 가상과 실재 공간에 대해 고찰하는 게리힐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장소|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기간|2019.11.26 - 2020.03.08 시간|10:00 - 18:00 <모빌을 상상하다 : 알렉산더 칼더전> 모빌의 거장, 알렉산더 칼더의 국내 최대 규모 회고전이 K현대미술관에서 진행 중이다. 전 생애를 거쳐 모빌에 이르기까지 어떤 영감 속에서 작품을 구상하고 만들어 갔는지를 설명하는 이곳. 1920년대 초기 작품부터 칼더가 작고하기 전까지 무려 150점으로 구성된 공간은 모빌 개념의 모태가 되는 작품들로 가득하다. 움직이는 예술이라 불리는 ‘키네틱 아트’의 세계를 향유하고 싶다면 방문해보자. 장소|K현대미술관 기간|2019.12.13 - 2020.04.12 시간|10:00 - 19:00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공무원이 열일했네~! 세계의 유명한 공공조형물 BEST 5
한국에서는 최근 공공조형물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의뢰하여 설치한 조형물이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다거나, 판박이 공공 조형물이 넘쳐나며, 리베이트로 수십억을 챙긴 시행사 대표가 구속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공공조형물에 예산을 쓰는 것에 대한 시민들의 지적이 있지만, 외국에서는 공공조형물을 관광 상품화 시키기도 하고, 공공조형물을 통해 도시의 문화 예술 지수를 올리기도 합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잘 알려진 공공조형물 5개를 소개합니다. 1. 자연의 힘 (Force of Nature) in 런던 이탈리아 조각가 로렌조 퀸(Lorenzo Quinn)에 의해 만들어진 이 작품은 런던, 뉴욕, 도하(카타르) 등 세계 주요 도시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천으로 둘러싸인 사람은 대자연을 의인화 한 것이며 이 대자연이 지구를 빙빙 돌리거나 어딘가에 던져버리는 것처럼 묘사되어 있습니다. 로렌조 퀸은 전 세계의 허리케인이 인간 삶을 파괴해나가는 것을 보고 이런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2. 프란츠 카프카의 동상 (Statue of Franz Kafka) in 프라하 체코의 조각가 자로슬라브 로나(Jaroslav Rona)가 만든 프란츠 카프카의 동상은 카프카의 첫 소설인 '아메리카'에서 한 정치인 입후보자가 거대한 사람의 어깨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입니다. 이 조형물은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 있으며, 이 조형물 이외에도 카프카 박물관, 카프카 서점, 카프카가 집필했던 집, 카프카의 무덤과 묘비 등 프란츠 카프카의 발자취를 더듬어 볼 수 있는 장소가 많이 있습니다. 3. 여행자(Les Voyageurs) in 마르세유 프랑스 마르세유에는 프랑스인 예술가 브루노 카탈라노(Bruno Catalano)가 만든 여행자 시리즈 중 Le Grand Van Gogh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가방을 들고 있는 반고흐는 어딘가로 향하고 있으나 몸 대부분은 텅 비어있습니다. 이 광경은 배경인 바다와 더불어 더욱 관람자의 상상을 자극하며, 조각 사이로 보이는 공간은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마르세이유 뿐만이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브루노 카탈라노의 몸 통없는 사람 형상을 한 조형물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167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여행정보 #해외여행 #특가항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