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1,000+ Views

[감성구절] 당연히 당신이 우주 최고의 존재다.

“나는 자신감이 없어.”,
“가능할 것 같지 않아.”라고?
이건 이상한 주문과 시나리오를 설정하는 말이다.
당신의 우주니까
당연히 당신이 우주 최고의 존재다.

고이케 히로시 <우주님의 1분 스파르타> 중에서

책 정보 바로가기

플라이북 APP 바로가기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책추천] 투자할 때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주식은 오르락내리락 예측하기 힘든 범위 내에 있는데요. 투자를 한다는 건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해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의 씀씀이부터 투자에 대한 혜안을 길러 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투자에 관한 인생 철학이 필요할 때 80여 년의 경험에서 우러난 덕목을 배우는 책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지음ㅣ 미래의창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jqvOQ 돈 앞에서 더는 작아지고 싶지 않을 때 태도가 바뀌고, 나아가 미래를 바꿀 책 부의 심리학 바리 테슬러 지음ㅣ 유노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GAlX1 나의 씀씀이, 부지중에 굳어졌을까? 책을 통해 자신의 패턴을 살필 기회 머니패턴 이요셉, 김채송화 지음ㅣ 비즈니스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DuxLt 주식 시장으로 뛰어드는 이들에게 혜안을 길러주는 작지만 깊은 책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조엘 그린블라트 지음ㅣ 알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IzGEL 고수익 투자 기법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슈퍼 스톡 찾는 법을 깔끔히 정리한 책 슈퍼 스톡스 켄 피셔 지음ㅣ 중앙북스(books)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Ctqwf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li7qwy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면
세계 최초의 흑인 오페라 가수이자 미국의 위대한 여자 성악가 중 한 사람으로 기록되고 있는 마리안 앤더슨. 그녀는 1925년 28세의 나이에 '뉴욕 필하모닉' 주최 신인 콩쿠르에서 많은 경쟁자를 뒤로하고 1등으로 합격하였습니다. 1935년에는 흑인 최초로 잘츠부르크 음악제에 섰고 이 공연을 본 거장 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는 한 세기에 한 번 나올만한 소리를 가졌다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939년 워싱턴 링컨 기념관 광장에서 진행한 무료 야외 연주회에서는 7만 5천여 명의 청중이 몰릴 정도로 유명해졌습니다. 그런 그녀가 조그만 도시에서 공연을 갖게 되었을 때의 일화입니다. 가난한 한 흑인 소녀가 새벽부터 호텔에서 잡일을 하다가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만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얼마 후 소녀가 눈을 떴을 때 그녀 앞에 한 중년이 흑인 여성이 서 있었습니다. 그 여성은 소녀에게 부드럽게 말했습니다. "너는 많이 외로워 보이는구나!" 그러자 소녀가 대답했습니다. "네, 오늘 그토록 보고 싶었던 마리안 앤더슨의 공연이 근처에 있었어요. 그런데 저는 일을 해야 했기에... 갈 수, 없었어요..." 그러자 여성은 소녀의 손을 잡으며 나지막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노래를 들은 소녀는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당신이, 마리안 앤더슨이군요." 그녀의 노랫소리에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다함께 노래를 부르면서 박수와 춤으로 화답하는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당신이 부르는 노래 한 소절이, 당신이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당신이 행동하는 작은 선행이, 누군가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위로와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노래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작은 선행이 한 사람을 바꿀 수 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세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행복이란 자신에 국한되지 않은 다른 무언가를 사랑하는 데에서 싹트는 것이다. – 윌리엄 조지 조던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해충기념탑을 세운 이유
미국 앨라배마 주 엔터프라이즈라는 작은 마을은 오래전 목화를 재배하며 살아갔습니다. 그러는 중 이 지역에 목화꽃이 피어나는 것을 방해하는 목화 벌레들이 기승을 부리더니 목화 수확량이 1/3로 줄었습니다. 목화 수입으로 살아가던 마을 사람들은 순식간에 빈곤해지고 실직자가 줄을 이었습니다. 심지어 굶주리는 사람들마저 생겨나더니 병자들이 늘어나기도 했습니다. 견디다 못한 엔터프라이즈 마을 사람들은 특단의 조치로 평생 함께하던 목화밭을 포기하고 다른 작물을 키우기로 한 것입니다. 마을 사람들은 눈물을 머금고 밭의 목화를 모조리 뽑아내었습니다. 그리고 빈 터에는 땅콩을 심기 시작했습니다. 땅콩은 목화 벌레의 피해를 보지는 않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작물을 재배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화학제품의 옷감이 대량 생산되면서 목화산업이 갑작스럽게 사양산업이 되어 사정없이 곤두박질쳤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목화 사업 관련자들은 예전보다 더 심각하게 안 좋은 처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목화 벌레 때문에 작물을 바꾸고 끊임없이 노력한 엔터프라이즈 마을 사람들은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땅콩 생산지를 만들어 놨습니다. 엔터프라이즈 마을에는 해충인 목화 벌레를 기리는 기념탑이 세워져 있는데 그 탑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를 적어 넣었습니다. '벌레가 준 고난이 번영을 가져왔음을 감사하며 탑을 세운다.' 기회는 항상 고난의 가면을 쓰고 우리 곁에 슬그머니 다가옵니다. 크게 성공하여 세상에 이름을 남기는 사람은 예외 없이 고난의 가면에 감추어져 있는 기회의 본 모습을 놓치지 않고 열정과 노력으로 붙잡습니다. # 오늘의 명언 성공하기 전에는 항상 그것이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기 마련이다. – 넬슨 만델라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살면서 한 번쯤은 느껴보는 뭉클하고 이상한 감각
1 한밤 중, 전혀 인기척이 없는 역 앞에서 깜박깜박 계속 빛나는 신호기 여름방학 도중의 초등학교 교정 비오는 날의 공원 시골에 있는 녹슨 낡은 자판기 심야의 공중전화 시골에서 올려다보는 깨끗한 보름달 옛날, 자주 가던 사이트에 오래간만에 가니 이미 폐쇄되어 있을 때의 감정 시골의 여름축제 봄이 왔을 때의 두근두근 하는 느낌 시골의 산에 방치된 낡은 절 시골에서 자주 보이는 종교 간판 자 이야기를 주고 받을까. 3 새해 정월 초하루의 아침 역 앞 10 멀리서 들리는 전철소리 11 토요일 수업이 끝난 후의 귀가길 언제나 따끈따끈한 이미지가 있었다 14 태풍인데 비나 번개가 없고 붉게 소용돌이치는 하늘 아래 완만한 바람 21 일요일, 낮잠에서 일어나면 저녁 노을이 비추고 있는 내 방 24 환절기의 외로움 여름에서 가을이 될 때가 대박 29 가족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고속도로의 차 안 51 한밤 중 어디에선가 들려오는 구급차의 싸이렌 소리 52 도로에 떨어진 목장갑 그걸 보면 이상한 기분이 든다 63 짐을 옮기기 시작한 후의 내 방 91 소풍이나 수학여행의 귀가 버스 95 생일 등의 이유로 집에서 평소보다 조금 풍요로운 저녁식사를 먹은 후, 엄마가 설거지를 위해 뒷정리를 하고 있는 모습 104 방과 후에 들려오는 취주악부의 음악소리 121 물건을 하늘로 높이 던졌을 때 125 어머니가 입원하셨을 때 126 거실에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본 후 추운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불을 켰을 때 128 영화관에서 나왔을 때의 밖의 밝기 153 동아리나 클럽활동에서 마지막 시합에 진 후 집으로 돌아와 자기 방에서 혼자가 되었을 때 156 가족이 함께 여행에 갔다가 돌아오는 날의 아침 텔레비전을 보면서 생각하는 것 165 야간 열차를 타기 전. 역에서 기다리고 있는 시간. 겨울이라면 특히 좋다. 여러분은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 *_*
[책추천] 패션을 인문학적으로 보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패션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입는다는 건 어려운데요 옷에 관심은 없더라도 패션에 대해 다양한 눈으로 보고 알아가 보는 건 어떨까요? 패션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사 입기만 하던 옷에 호기심이 생긴 이들에게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방위적으로 알려 주는 책 드레스 윤리학 리드레스 지음ㅣ 황소자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YnDAu 패션이 정말 무의미해지고 있을까? 오히려 패션이란 무엇인지, 나름의 의미를 얻게 될 책 패션 vs. 패션 박세진 지음ㅣ 워크룸프레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SUMVK8 남을 위한 옷 말고, 나를 위한 옷을 입고 싶은 이들에게 패션이란 다름 아닌 '자존감'임을 깨우쳐 주는 책 지식인의 옷장 임성민 지음ㅣ 웨일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UQN3E 가장 밀착도 높은 옷을 가장 멀찍이서 보고 싶을 때 옷에 얽힌 수많은 이야기 속으로 빠지게 되는 책 옷장에서 나온 인문학 이민정 지음ㅣ 들녘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OXFWP 인간은 줄곧 아름다움을 열망하며 살아왔을까? 패션을 렌즈로 삼아 명화를 새롭게 볼 수 있는 책 아름다운 것들의 역사 유아정 지음ㅣ 에이엠스토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R0IXS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73q3Aw
[책추천] 한국 사회의 뼈를 때리는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우리는 사회적 이슈를 뉴스에서만 아니라 주변 곳곳에서도 느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현 한국 사회에서 제일 화두가 되고 있는 이슈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간관계부터 평등, 그리고 건강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데요 우리 사회의 일침을 가하는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몰랐단 이유만으로 상처를 줄 수 있는 우리 모두에게 조심성과 이해력을 주며, 이윽고 사회 배려도를 높일 책 난치의 상상력 안희제 지음ㅣ 동녘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cFxWu 말하는 사람은 많은데, 듣는 사람이 없는 시대일 때 절망스러워도 희망을 잊지 않으려는 간절한 한 사람 따뜻한 냉정 박주경 지음ㅣ 파람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T3zw2y 성장에 눈이 멀어, 누구를 밟고 일어서는지 모를 때 한국 사회, 그것도 심장부에 신랄하게 던지는 돌직구 결 : 거칢에 대하여 홍세화 지음ㅣ 한겨례출판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H4npA9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싸워야만 하는 순간이 왔을 때 웃자고 하는 얘기에 죽자고 달려들 줄 아는 자의 싸움 다른 게 아니라 틀린 겁니다 위근우 지음ㅣ 시대의창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c361Q 억울하고 불만이었지만, 딱 감정만 느꼈던 이들에게 만연한 불평등의 원인을 파헤쳐 현실을 보여주는 책 불평등의 세대 이철승 지음ㅣ 문학과지성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7loiiu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Hl4pg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