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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홍대 카페 핫플레이스 알앤엠


크로플은 이제 흔하게 먹을 수 있는 디저트가 되었지만 기호를 위한 선택이 있어서 차별화 된 크로플을 선보이고 있다. 크로플을 먹어보지 않았다면, 비슷비슷한 크로플이 질렸다면 알앤엠을 추천한다. 브라운치즈는 카라멜같은 달콤한 맛과 짭잘한 맛이 더해져 고소한 크로플과 잘 어울리고 초콜릿크로플은 아주 적절한 다크초콜릿의 양이 느끼하지 않게 달달함을 선사한다. 알앤엠의 시그니처 음료인 모카와 곁들인다면 그 날 하루 쌓였던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릴 수 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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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맛있겠다 a(☆~☆a)
누가 이렇게 초코를 다 흘렸어!!! 가서 먹어야겠다 사무실이 근처인데 이런곳 처음 알았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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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을 거부하는 공장개조 카페 BEST 10
이런 인테리어 실화냐? 많고 많은 이색 카페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공장 또는 창고를 개조한 카페. 옛 공장의 빈티지함과 거친 매력을 그대로 물려받은 공장개조 카페들을 모았습니다.  1. 세종 에브리선데이 농협창고를 개조해 만든 세종시에 있는 에브리선데이 빈티지 인테리어로 유명한 메르시엠 인테리어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로스팅룸도 따로있고 다양한 스페셜티원두를 맛볼 수 있다.인기에 힘입어 최근에2호점도 오픈했다. 2. 담양 서플라이 창고를 개조해서 높은천장과 넓은공간으로 자칫 삭막한 분위기를 낼법한데 초록식물들과 네온사인으로 깔끔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를 보여주며 화분을 판매하기도 한다. 다양한 더치커피를 맛볼 수있다. 3. 서울 성수동 어니언 넓은 공간과 거친느낌의 마감처리가 옛공장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베이커리카페. 베이커리 카페인 만큼 다른곳에서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빵들을 만날수 있으며 팡도르와 롱패스츄리는 베스트셀러이다. 성수동일대와 카페안뜰을 볼수있는 루프탑도 이용해보자. 4. 제주 앤트러사이트 상수동 본점으로 시작하여 제주에도 전분공장을 개조해 만든 핫한 카페 옛공장터를 그대로 살려 인테리어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내부 천장으로 들어오는 햇볕을 맞거나 야외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겨보는 것과, 독특한 이름을 가진 블랜딩 커피들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가 쏠쏠하다. 5. 제주 볼스카페 귤농장 창고를 개조해 만든 베이커리카페 2층에서 빵을 직접 만드는 빵공장이 있으며 감귤밭앞에 놓인 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길수있다. 다양한 시그니쳐 음료와 베이커리를 맛볼수있으며 애견동반까지 가능하다. 6. 부산 테라로사 부산 수영에 자리잡은 테라로사는 고려제강의 철강제품을 만들던 공장을 개조하여 만든 카페로 공장의 옛 골격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철강공장이었기 때문인지 굵은 철사로 만들어진 인테리어들이 많이 사용되었고 넓은 카페 구석구석 예전에 사용하던 설비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곳에서 커피를 마셨으면 옆에 있는 중고서점으로 이동해 책을 보는 것이 추천 코스 7. 대구 빌리웍스 일제강점기 최초의 공단지역이었던 대구의 북구 침산동에 위치한 빌리웍스는 옛 공장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한 리모델링으로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카페 공간이다. 카페의 남아있는 호이스트는 내부는 바뀌었지만 아직 긴 시간동안의 정체성이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커피와 함께 맛있는 빵도 함께 즐겨보고 베틀그라운드를 하고싶게 만드는 루프탑도 꼭 들러보도록 하자  8. 군산 틈카페 군산은 근대역사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옛건축물들이 많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일제시대 때 미곡창고로 쓰이던 건물 원형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최소한의 개조만 해서 사용하는 틈카페는 모던한 내부를 가진 다른 리모델링 카페와는 달리 내부또한 고풍스런 모습을 유지하며 꾸며져 있다. 맛있는 커피와 함께 20세기의 낭만에 젖어보고 싶은 사람에겐 강력추천하는 카페. 9.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 건물에도 새옹지마라는 말이 어울릴지 모르겠다. 정미소와 물류창고를 거쳐 현재는 가장 힙한 카페로 떠오르고 있는 대림창고는 옛 이름을 그대로 차용하여 빈티지한 멋을 더했다. 높고 넓은 탁트인 공간이 좁고 어두운 프랜차이즈 카페에 실증을 느낀 사람들에게 묘한 매력을 준다. 망원동과 연남동을 거쳐 성수동까지 이렇게 늘어나는 새로운 명소들로 주목을 받게될지 생각이나 했을까?  10. 남양주 플랜트202 공장 개조카페보다는 반려동물과 입장 가능한 카페로 더 많이 알려졌다. 그래서 인지 방문리뷰를 보면 유독 동물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넓은 공간과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도시 외각에 위치한 탓에 차가 없는 뚜벅이들에겐 가기 쉽지 않다. 하지만 반대로 차가 있는 애견인이라면 시간내어 방문해 볼 만한 카페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연남동 맛집] 일본인 손님이 많은 우동집 @가미우동
📍서울 마포구 홍익로2길 23 📍12:00-20:00 (B.T 15:00-17:00, 월화 휴무) 🙋🏻‍♀️ ★★★☆☆ (손님이 우글우글) 붓가케 우동 + 닭튀김 세트 (8,500원) 붓가케 우동 단일 가격은 6,000원 붓가케 우동은 쯔유가 부어진 우동입니당 시원한 우동 중에 베스트라고 하여 시켰는데 사람이 많아 빨리 만들어서 그런지 첫 입에서 캬!!!! 시원하다!!!!는 못 느꼈구요 🙃 우동 면이 쫄깃쫄깃하고 아주 두툼했어요! 닭튀김은 단일 메뉴로 못 시킵니당 특이한 점은 간장 없이 소금에 찍어 먹어요. 근데 모든 튀김이 그렇게 나오는 것 같았어욬ㅋㅋㅋ 5조각 나왔는데 잘 튀겨진 닭튀김 맛있었어용 사실 소금이나 간장없이 먹어도 짭쪼름~~~~ 🐥 치쿠와=어묵 튀김 (1,500원) 시킨 메뉴 중 일빠로 맛 본 어튀 아주 배고픈 상태였기에 더 맛있었습니당 12시에 오픈이라고 했으나 이전부터 매장 안 사람들이 우글우글했어요. 평일 점심이었음에도.. 🤦🏻‍♀️ 특이한 점은 일하시는 분들 모두 일본인이셨고 제가 갔을 때 손님들 2/3이상 일본인이었습니다 🇯🇵 알바생들이 한쿡말 귀엽게 하고 계시니까 의사소통에는 문제 없고, 아! 간장 달라고 했었는데 없었어요. 우동 국물에 찍어드셔보라고 권유하심 (맛있었음) 타 우동집과 면발이나 튀김의 느낌(?)이 다르긴 했으나 특별할 만큼 엄청난 색다름이다!!!!!! 여기가 니홍이로구나!!!! 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만 인테리어는 니홍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