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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받은 싱그러운 피치색 러넌큘러스

[kukka] 아침에 받은 싱그러운 피치색 러넌큘러스(Ranunculus)에요. 서울 하늘은 오늘 참 맑네요. kukka가 여러분의 주말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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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코맨드로 못질 없이 자취방 꾸미기
자취방을 계약할 때 집 주인들이 빼놓지 않고 하는 말. “못질은 절대 안돼!” 못질 없이 가뜩이나 좁은 방을 꾸미는 건 쉽지 않다. 저렴한 제품들은 접착력이 약하고, 잘 붙었다 싶으면 지저분한 흔적이 남는다. 그럴 때 필요한 게 3M 코맨드 제품이다. 접착력이 강하고 흔적도 남지 않아 공간 활용에 제격이다. 집 주인의 눈을 피해 마음껏 ‘나만의 방’을 꾸며 보시길. 1. 원룸에 액자는 사치? 많은 자취생들이 거울의 필요성을 간과하지만 혼자 사는 사람에게 거울은 필수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 머리 모양이 어떤지, 얼굴 상태가 어떤지 거울이 알려주지 않으면 본인의 처참한 상태를 인지하지 못한다. 제 몸도 돌보지 않는 사람에게 방정리가 가능할 리 없다. 사진을 넣을 수 있는 액자 역시 자취생에겐 탐나는 아이템이다. 감성 돋는 사진 한 장으로 삭막한 자취방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으니까. 그러나 거울과 액자에는 리스크가 있다. 바닥에 떨어져 유리가 깨질 경우 치우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최소 며칠간은 유리조각이 발바닥에 박힐지 모른다는 공포에 시달려야 한다. 못질 없이는 좀처럼 해법이 안 나오는 상황. 3M 코맨드 액자부착테이프는 타 제품들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접착력으로 액자와 거울을 지탱해낸다. 떼어낼 때도 흔적이 남지 않아 계약이 끝나도 집 주인의 잔소리를 피해 유유히 떠날 수 있다. 2. 걸레봉은 벽에 걸래 좁은 방일수록 공간 활용을 잘 해야 한다. 테트리스하듯 요리조리 돌려가며 수납해야 같은 크기의 방이라도 더 넓게 보인다. 테트리스와 방 정리의 차이는 ‘작대기’에 있다. 게임할 땐 유용했는데 자취방에서는 어디 둬도 걸리적거리는 애물단지다. 방 안의 작대기로 대표적인 것들이 빗자루, 쓰레받기, 걸레봉 등 청소도구다. 청소할 때 빼곤 방 정리에 도움이 안 된다. 딱히 넣어둘 만한 공간도 없고, 그냥 벽에 세워뒀다가는 금방 기울어져 방 바닥에 어지럽게 굴러다니기 일쑤다. 처치곤란 작대기를 제어할 만한 도구는 3M 코맨드 막대걸레 훅이다. 몸통을 벽에 붙인 뒤 작대기를 홈에 고정 시키면 끝! 일렬로 벽에 딱 붙어 있으니 공간 활용도는 100%고, 못질도 필요 없다. 3. 꼬인 전선 이상 없다! 자취방에 가전제품이 많지는 않다. 컴퓨터, 냉장고, 드라이기 정도? 기껏해야 서너 개다. 하나에 2m도 채 안 되는 전선이 방을 어지럽혀봤자 얼마나 되겠어, 싶다. 그런데 일이 꼬이려면 이 몇 개 안 되는 전선들도 배배 꼬여 사람을 괴롭힌다. 뿐만 아니라 전선이 있는 곳은 걸레질을 하기가 쉽지 않아 특별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먼지가 쌓인다. 까딱 잘못했다가는 화재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3M 코맨드 투명 전선용 클립 하나면 복잡한 전선 정리가 가능하다. 아크릴, 유리, 플라스틱 등 다양한 표면에 강력하게 달라붙기 때문에 방 구조가 어떻든 사용할 수 있다. 못처럼 구멍을 남기지도, 다른 접착 테이프처럼 지저분한 흔적을 남기지도 않기 때문에 가전제품들의 위치를 옮길 때 뗐다가 다시 붙일 수도 있다. 4. 아직 잡동사니 속에서 사니? 옷장에 옷 거는 게 습관이 안 되어 있으면, 자주 입는 외투는 의자에 걸치게 된다. 한 벌이 두 벌이 되고, 두 벌이 여러 벌이 되면 의자 등 받침대 에 옷이 산더미처럼 쌓인다. 벽에 다용도 옷걸이를 설치할 수 있으면 어느 정도 해결이 될 텐데, 못질을 할 수 없으니 그것마저 여의치 않다. 모자, 가방도 마땅히 둘 곳이 없어 의자 위에, 의자 밑에 놓다 보면 가뜩이나 좁은 방에 발 디딜 곳이 없어 진다. 망치와 못을 들고 와서 조심 조심 큰 소리 안 나게 못을 박으려 해도 어떻게 알았는지 그 소리를 듣고 집 주인이 올라와 문을 두드린다. 3M 코맨드 디자이너 훅은 못질 없이 외투, 모자, 가방 등을 벽에 걸 수 있는 제품이다. 벗을 때마다 옷장에 걸기는 번거롭고, 의자 위에 걸쳐 놓기는 지저분한 외투는 이제 디자이너 훅의 차지다. 모자든 가방이든 벨트든 구석에 방치해 뒀다가 잃어버렸다고 자책하지 말고, 디자이너 훅에 맡기자. 5. 욕실은 가장 멋스러워야 한다 가장 깨끗해야 할 공간이면서도 가장 더러워지기 쉬운 공간, 바로 욕실이다. 처음 이사했을 때만 해도 하얗게 빛나지만 얼마 못 가 머리카락과 물때 가 화장실을 점령한다. 깔끔했던 세면대 위에는 비누, 샴푸, 린스, 클렌징 폼, 면도기, 쉐이빙 폼, 칫솔, 치약 등이 어지럽게 뒤섞인다. 정리를 미루다 보면 그 시간만큼 더 쌓인 먼지와 물때 때문에 결국은 찝찝한 마음으로 쓰레기통에 죄다 버린다. 위생과 멋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3M 코맨드 메탈 다용도 수납함을 장만하자. 특허 받은 방수 테이프가 사용되어, 물기가 많아 미끄러운 욕실 벽에도 탄탄하게 달라붙는다. 물때도 잘 끼지 않고 세련된 느낌의 메탈 소재로 되어 있어 저렴하게나마 호텔 욕실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나만의 깨끗한 욕실을 앞으로도 쭉 유지하고 싶다면, 당장 수납함부터 바꾸자. 6. 잃어버린 메모지를 찾아서 토마스 에디슨, 버락 오바마 등 성공한 사람들에 게는 공통점이 있다. 종이와 펜을 들고 다니며 틈만 나면 메모하고, 그것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고 수시로 체크한다. 그러니 이제부터 방 안에서라도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대부분 작심삼일에 그친다. 기껏 포스트잇을 사들여 봤자 그걸 어디 뒀는지 기억을 못하니 금방 잃어 버린다.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는 있지만 메모할 때마다 스마트폰을 손에 들면 게임이다, SNS다, 웹 서핑이다 해서 정신을 빼앗기고, 결국 메모해서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많다. 3M 코맨드 투명 메모 클립을 사용하면 잃어버리기 쉬운 메모지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냉장고나 책상 위쪽에 메모 클립을 붙이고 메모지를 꽂아 두면 끝! 잊지 말자. 아이디어를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최대한 빨리 기록하는 것이다. Illustrator 남미가 3M 코맨드 ™ 홈페이지 consumercare.3m.co.kr/command.do 대학내일 기명균 에디터 kikik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개쩌는 미국 500억 나무집 투어
집을 소개해줄 에네스 청년임 이 집은 네바다주와 캘리포니아주 사이에 있는 타호 호수에 딱 붙어 있으며 대지 1591평에 건평344평, 욕실과 침실이 각각 7개씩, 그리고 화장실은 4개나 되는 대저택임. 호화 저택을 여럿 다녀본 에네스 청년도 이번이 최고라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는데 그럼 어디 함 가볼까. 집은 전용 게이트를 거쳐야 갈 수 있음 3대 주차 가능한 차고가 있음 그리고 본채에 붙은 4대짜리 차고가 하나 더 있어서 실내 주차는 총 7대까지 가능함. 에네스총각이 걷고있는 진입로 아래에는 열선이 깔려 있어서 겨울에도 눈치울 걱정 없이 편하게 다닐 수 있다고 함. 대충 대문 앞 조경 소개시켜주는 중 대문은 유리문인데 섬세하게 음각이 새겨저 있음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샹들리에가 있는 현관임 현관에서 바라본 경치는 이러하다 이곳은 손님용 거실이고 층고는 7.6미터임 손님용이라 티비 없이 벽난로만 있으며 뒷마당으로 나가는 문이 양쪽에 두 개 있다 박공지붕에 박힌 조명들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에네스 총각 거실 오른쪽으로 나가면 손님용 식당임 채광 맛집 에네스총각 왼쪽이 방금 지나온 손님용 식당이고, 오른쪽은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임. 그치만 아직 1층을 다 못봤으니 총각 등 뒤에 있는 부엌부터 보기로 하자 거대한 아일랜드 조리대를 중심으로 둥글게 배치된 주방. 냉장고, 가스렌지, 전자렌지, 오븐, 식세기 등등이 전부 빌트인임. 정면에 보이는게 가스렌지(8구), 오른쪽에 서랍처럼 보이는게 냉장고임 가스렌지 맞은편은 싱크대인데 뷰가 미쳤음 대충 콘센트도 화강암처럼 보이게 꾸며놨다고 말하는 중 부엌 안쪽으로 가면 가족용 식당이 나옴 미국집 특징이 부엌을 중심으로 밖에는 손님용 식당이랑 거실을, 안쪽에는 가족용 거실이랑 식당을 두는건데 여긴 가족용 식당에도 10인 식탁을 둠 엥간치 큰 집도 4인 아니면 6인 쓰던디.... 가족실은 바로 옆임 가족실에도 뒷마당으로 나가는 문이 있음 참고로 오른쪽에 조그만 테이블이 보통 가정에서 쓰는 가족용=아침식사 테이블 사이즈 가족용 거실에는 티비가 있는데 전부 4대임(왜지) 그리고 안볼때는 이렇게 장을 닫아서 가려둘 수 있음 가족실 한구석에는 바도 있다 가족실을 통과해 나가면 복도가 나오는데 두개로 갈림. 에네스총각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가면 화장실이 나옴 일케생김 샤워는 안되고 변기만 있는 화장실인데 이 집엔 이런게 4개 있음 자 화장실 나와서 반대쪽으로 가는중. 복도엔 빌트인 장이랑 그림들이 그득함 쭉쭉 가다가 오른쪽으로 꺾으면 나오는 또다른 복도임 오른쪽은 펜트리고 앞에 있는 건 업소용 주방시설;; 명절에 손님들 오면 케이터링 불러서 대접하자 웅앵 다시 나와서 아까 걷던 긴 복도 끝까지 오면 차고로 통하는 문이 나옴 덩치큰 슈퍼카가 넉넉히 4대 들어감 일반 경차는 8대도 들어갈 각 오른쪽 문이 차고 문임 거기서 한번 꺾으면 밖으로 나가는 또다른 문이랑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나옴 아까 나온 계단이랑 별개임 한번 올라가 볼까요 쨘 2층 거실이 나옴 이 2층 공간은 전체가 손님을 위한 곳으로 꾸며져 있음. 평소에는 비워두는듯... 안쪽으로 방이 2개 있음 이렇게 워크 인 클로젯도 있고 욕실도 딸려 있음 앞으로 나오는 모든 손님방이랑 작은방에도 여기처럼 워크 인 클로젯이랑 욕실 딸려 있음. 이쪽에도 손님방 있음 세탁실 나와서 더 들어가면 손님방4 나옴 손님방중에 가장 크고 좋은 방임 다시 2층 계단으로 돌아옴 방금 본 2층 공간은 손님용이라 지금부터 올라갈 2층 공간과는 이어져있지 않음 올라오면 바로 극장이 있음 작은 바도 딸림 이렇게 빠르게 올라오는 리클라이너는 첨이라고 좋아하는 에네스청년 근데 보면 빠르긴 함 무튼 극장을 나와서 계속 ㄱㄱ 왼쪽이 계단이고 카메라가 있는 위치가 극장 입구임 바로 앞에 있는 문이 작은방임 아마 자녀방으로 쓰겠지...아마..? 사무실로 쓸 수 있는 공간도 있음 여기가 안방이 아니라니 놀라울 따름 역시 워크인 클로젯과 욕실이 있음 참고로 욕조는 월풀 욕조임 이 방도 발코니가 딸려 있음. 전나무, 삼나무, 소나무, 세 가지의 수종이 빽빽하게 심어져 있어서 뷰도 좋고 사생활도 지켜줌 2층을 다 봤으니 현관으로 돌아옵니다 이제 끝이냐구요? 아뇨 안방이 남았자나요~ 에네스총각 뒤로 보이는 복도로 갈 차례임 카메라가 서 있는 위치 is 식당과 부엌 방향 사무실이 있음 사무실 나와서 복도 쭉 가면 화장실 한 개 더 여긴 모든것이 구리로 장식되어있음 화장실 오른쪽으로는 에네스총각 왈 이 집에서 가장 환상적인 장소가 있다고 함 짜잔 와인 셀러가 나옴 천장까지 그득 채우면 2000병까지 가능함 그래서 사다리도 있음 와인셀러에 딸린 간이 싱크조차 암석을 통째로 깎은거라고 한다 에네스총각도 이런건 태어나서 첨본대 와인셀러를 나오면 정면에 밖으로 나가는 문이 있고 왼쪽으로 꺾으몀 따란 드디어 안방임 광활한 안방.... 정면에 보이는게 침대고 침대 맞은편으로 이런 공간이 있음 이게 바로 내 방 거실? 양옆으로 침대와 창문을 끼고 직진하면 순서대로 욕실과 헬스장이 나옴 욕실 안에 부부 옷장이 각각 한개씩 있고 세면대도 두개임 이쪽은 아내용 세면대와 그리고 반대편에 남편용과 욕조가 있음 욕실 안쪽에 위치한 헬스장은 이렇게 생김 뒷마당에는 바베큐를 할 수 있는 그릴시설과 불멍 가능한 캠프파이어 시설, 그리고 자쿠지가 있음 오른쪽에 있는 갈색이 뚜껑 덮은 자쿠지임 근데 왜 자쿠지만 있고 수영장이 없냐거? 그건... 이 집이 호수와 딱 붙어있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 사이로 보이는 푸른색이 이 집의 유리창임 진짜 가깝지? 이 해변? 또한 집에 포함된 영역 보트 선착장도 우리꺼임 물 맑은거 봐라~ 해가 지면 이런 모습 에네스 총각은 불멍존에서 작별인사를 고합니다 500억이 있으면 구매가능하니... 출처 와 진짜 개좋다.. 무슨 소설속집이네 집 관lㄹ 어떨게 할까 밖에 생각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