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1,000+ Views

[책 정기배송] 플라이북 플러스

한 달에 한 권, 책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
플라이북 멤버십 10월 신청이
화요일까지 입니다! (~10/20)

멤버십 신청하러가기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해설] 더불어민주당의 전기통신법 개정안은 족쇄? 열쇠? 엇갈리는 시선
"무조건 원스토어로 게임 내라고?"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안'(이하 개정안)이 화제다.  콘텐츠 제작자가 의무적으로 다른 스토어에도 콘텐츠를 출시해야 한다는 것으로 해석되는 내용이 담겨있기 때문. 이 같은 개정안에 일각에서는 시장에 또다른 족쇄가 채워진다고 비판한다. 다른 한편에서는 오히려 구글과 애플의 '갑질'을 조금이라도 줄일 방법이라 보고 있다. 우선 지난달 입법 예고된 개정안의 취지는 이렇다. 구글과 애플의 독점으로 국내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비자 선택권도 제한된다. 이에 따라서 다수의 앱 마켓 사업자들은 구글, 애플과 경쟁을 펼칠 수 없고, 이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제공이 아니다.  이를 바꾸기 위해 앱마켓 사업자가 콘텐츠 사업자로 하여금 앱 등록과 관련한 부당한 요구를 금지하게 하는 한편, 콘텐츠 사업자들은 공정한 경쟁을 위해 다른 앱 마켓에도 게임을 내야 한다. '정당한 사유'란 무엇인가? 구글과 애플이 앱 생태계에서 독점에 가까운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한국은 물론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도 오래도록 제기되어온 문제다. 에픽게임즈와 매치그룹은 구글과 애플에 맞서는 NGO를 출범했고, 민주당이 주도하는 미국 하원에서도 '빅 테크'들의 행태를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유럽의 규제 당국도 구글과 애플의 반독점 행위를 조사 중. 세계적인 상황이 이렇기에 한국에서도 두 공룡에 제동을 거는 것이 특이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렇지만 그 해법으로 제시된 것은 다소 특이하다고 볼 수 있다. '모바일콘텐츠 등 제공 의무' 조항을 신설해 다른 앱마켓 사업자에게도 앱을 제공해야 한다고 명시했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서 원스토어와 갤럭시스토어에도 의무적으로 앱을 출시해야만 하는 것이다. # "왜 또 다른 족쇄를 채우려 하느냐?" 이런 해법을 규탄하는 입장은 이통 3사+네이버의 원스토어와 삼성의 갤럭시스토어에 앱을 의무적으로 내는 것 자체가 과도한 조처, 또 다른 족쇄라고 말한다. 다수의 콘텐츠 사업자에게 원스토어와 갤럭시스토어는 유력한 선택지가 아니다. 구글과 애플이 자사 플랫폼에만 앱을 내라고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원스토어와 갤럭시스토어에 게임을 낼 이유가 없어서 내지 않는 경우도 많다는 뜻이다. 어디까지나 두 마켓은 국내 한정. 해외 시장을 노리는 모바일게임 개발사라면 선택할 이유가 많지 않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시장 고유의 선택권이 사라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안드로이드에 들어가는 써드파티 스토어들은 겉보기에 비슷하게 보일 수 있어도 실무 과정은 전부 조금씩 다르다. 앱마켓마다 운영 방법, 수수료 정책, 환불 절차가 전부 다르기 때문에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앞으로 한국 개발사들은 최소 4곳의 스토어에서 4개의 빌드를 관리하는 일이 벌어질 수 있다. 이는 곧 중소 규모의 업체에겐 실무 부담으로 다가올 것이다. 해외 게임사에게는 이같은 개정안 규정을 적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역차별 이야기도 나온다. 개정안을 적극 반대하는 이들은 그간 앱마켓 사업자에게 '당해온' 기억도 떠올랐을 것이다. # 그래도 구글, 애플을 견제할 수 있을 거란 기대 개정안이 독점적 지위를 누려온 구글과 애플의 문을 열 열쇠가 될 거란 기대도 있다.  우선 개정안에는 앱 마켓 운영체제 등의 차이 등으로 모바일 콘텐츠 등록이 기술적으로 곤란하거나 이에 준하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타 앱 마켓에도 앱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단서가 붙어있다. 많은 업체가 기술적 문제나 '정당한 사유'를 들어 원스토어 출시를 피해갈 수 있다. 그간 적지 않은 앱 사업자들이 구글과 애플에게 '입증할 수는 없는' 갑질을 당해왔다. 모호한 가이드라인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한편, 개별 문의에 답을 주지 않는 경우도 허다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앱마켓 사업자가 부가통신사업자로 하여금 다른 앱마켓 사업자에게 모바일콘텐츠 등을 제공하지 못하도록 강요하거나 요구를 유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나와 있다. '원스토어 강제법'으로 독해되는 부분과 별개로 이 조항으로 '입증할 수 없는' 문제들을 입증하리란 기대를 해볼 수 있다.  참고로 이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만든 법안이다. 한준호 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며 노웅래, 진선미, 이탄희, 임오경 의원 등 주로 여당 소속 의원 26명이 함께 발의했다.  추측하건대 여당 의원들은 개정안으로 한국 기업이 운영하는 원스토어와 갤럭시스토어에 힘을 실어주는 한편, 앱 개발자에게는 원스토어 출시 강제를 빠져나갈 방법을 마련해주고, 구글과 애플에 대한 감시는 강화하려고 했을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 (출처: 한준호 의원실) # 보다 준비된 '어떻게'가 필요하다 개정안의 취지를 요약하면 '공정하고 합리적인 조건으로 차별 없이'다. 업계에서는 구글과 애플에 제동을 걸 수단이 필요하다는 취지 자체는 공감하고 있다. 앱 사업자가 아닌 플랫폼 사업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것으로 보이는 지점이 불만의 가장 큰 이유일 수 있다. 바로 그런 이유에서 "공정을 과하게 강조하면서, 정작 시장에는 불공정한 강제 조항을 넣는 것 아니냐"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어떻게' 공정하고 합리적일 것인가 업계와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면 좋지 않았을까?
[CINEMA BOOKS] '에놀라 홈즈'를 보고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화제의 신작 '에놀라 홈즈'를 보셨나요? 영화 '에놀라 홈즈'는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엄마를 찾아 떠나는 홈즈가문 막내딸 에놀라홈즈의 이야기인데요. 당시 영국의 사회적인 사건도 영화의 일부분으로 등장하는데요 영화 속 이야기를 좀 더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영화 <에놀라 홈즈>를 보고 읽으면 좋은 책 3권을 알려드립니다. 1. 사라진 후작 낸시 스프링어 지음ㅣ 북레시피 펴냄 영화<에눌라 홈즈>의 원작 소설로  긴박함이 느껴지는 사건을 독특하고 창의적인 추리로 해결해나가는 책입니다.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dvaRgV 2. 싸우는 여자가 이긴다 에멀린 팽크허스트 지음 ㅣ 현실문화 펴냄 영화 속 등장하는 영국 여성참정권 운동 ‘서프러제트’를 이끈  에멀린 팽크허스트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4ua39 3. 이이효재 박정희 지음 ㅣ 다산초당 펴냄 한국의 여성 참정권에 대한 이야기로 80년 동안 여성학자이자 운동가로서 온몸으로 세상에 부딪힌 이이효재의 삶을 다른 책입니다.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SZqN1p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T3Bxvu
만인을 위한 '발견'
퀴리 부인은 남편 피에르 퀴리와 함께 오랜 세월 방사능에 노출되는 위험을 감수하며 방사능 연구에 매달렸습니다. 퀴리 부인은 다른 과학자가 발견한 우라늄보다 더 강력한 빛을 방출하는 원소를 발견했고, '라듐'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순수한 라듐을 분리하는 일은 엄청나게 고된 일이었으며 피치블렌드란 광물 몇 톤을 화학적으로 정제해야 했습니다. 부부는 비가 새는 헛간을 실험실 삼아 밤낮없이 열심히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1902년 4월 20일, 순수한 라듐 0.1g을 분리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 공로를 인정받아 이듬해인 1903년, 퀴리 부부는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노벨상을 받은 퀴리 부인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녀가 대답했습니다. "단 1g이라도 좋으니 연구를 위해 라듐을 마음껏 써봤으면 좋겠습니다." 당시 라듐은 1g당 10만 달러나 될 만큼 값비쌌는데 퀴리 부인은 갖고 있던 라듐까지도 연구소에 기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의아한 기자가 되물었습니다. "발견하신 라듐으로 특허를 받아서 큰돈을 벌면 얼마든지 라듐을 얻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자 퀴리는 조용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원소는 만인의 것입니다." 당시만 해도 방사성 물질인 라듐과 폴로늄이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라는 과학적 지식이 부족했던 시기라 연구에 몰두한 퀴리 부인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건강이 악화했고 결국 방사능으로 말미암은 골수암,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인슈타인은 그녀를 다음과 같이 평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유명한 사람들 중 명예 때문에 순수함을 잃지 않은 유일한 사람입니다." 퀴리 부인처럼 자신을 희생하면서 이타적인 연구를 계속해나간 과학인들이 있기에 오늘날 우리가 더 건강하고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기억해야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헌신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함에서 흘러넘치는 것이다. – 제임스 패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美 정부, 구글 모회사 알파벳 고소... '빅테크' 독점 칼 빼들었다
구글과 애플의 밀월 관계 지적한 미국 법무부 미국 법무부가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을 반독점법 위반으로 고소했다. 이로써 구글은 반독점법 위반으로 미국 정부와 기업(에픽게임즈)을 동시에 상대하게 됐다. 아울러 민주당, 공화당 양당으로부터 본격적인 견제를 받게 됐다. 정부는 소장에 "미국이 인터넷 검색 시장의 80%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라며 이같은 지배력을 이용해 구글과 유튜브에게 유리하게 검색 엔진을 운영하고 있다고 썼다. 아울러 구글이 스마트폰에 '구글' 앱이 설치된 상태로 판매하도록 스마트폰 제조사에 압력을 넣고 있다고 주장했다. 소장에는 구글과 애플의 밀월 관계에 대한 언급도 있다. 소장에 따르면, 구글은 애플의 사파리에서 자사 엔진이 사용하게 하는 대가로 연간 80억 달러에서 120억 달러를 지불 했다. 두 회사의 CEO 순다르 피차이와 팀 쿡은 2018년 이러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한 몸처럼 움직이고 있다.  라이벌로 알려졌던 업계 두 공룡의 담합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법무부는 이러한 밀월행위로 "검색 서비스가 질적으로 떨어졌으며, 소비자의 선택권도 줄게 됐다"고 썼다. 법무부 조사에 따르면, 구글 트래픽의 절반 가까이 애플 기기에서 나왔다. 이번 미국과 구글의 줄다리기는 정권을 가리지 않는 초장기전이 될 거란 전망이 나온다. 1990년대, 미국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퍼스널 컴퓨터에 익스플로러를 끼워팔고 있다"며 반독점 소송을 전개했고, 양측의 타협안은 2002년에나 승인됐다.  뉴욕타임즈는 이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부터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까지 빅테크에 대한 규제를 요구하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민주당이 다수를 이루고 있는 미국 하원 반독점위원회에서도 빅테크의 행위를 강하게 규탄하는 보고서를 제출한 상황이다. 소송에 구글 측 대변인은 "구글 이용은 소비자의 선택"이라며 "우리는 사용자에게 사용을 강요하지 않기 때문에 반독점소송은 큰 결함이 있다"고 반박했다. 
[책추천] BTS(방탄소년단) RM이 추천한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BTS 방탄소년단을 알고 계신가요? 멤버 RM은 평소 독서를 즐긴다고 하는데요. 월드스타 RM이 추천했던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어른들의 부족한 동심을 찾고 싶을때 아이의 시선 속에서 그 동심을 되살려 주는 책 한입 코끼리 황경신 지음 ㅣ 큐리어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1o8rM4 희망과 절망, 현실세계와 환상 상반되는 두 세계에서 인간의 근원적인 삶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게 되는 책 해변의 카프카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ㅣ 문학사상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5jTQ5n 삶에 대해 갈등이나 심리적 방황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내면 세계의 알을 깨고 나올 수 있게 도와주는 책 데미안 헤르만 헤세 지음 ㅣ 민음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5kq7cM 노트에 끄적인 글 들은 정말 단순할까? 짧은 글 안에서 위로를 건네주는 책 블로노트 타블로 지음 ㅣ 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1rOxQa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공감과 편안함으로 조용히 위로를 건네주는 책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지음 ㅣ 열림원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mEkfu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mbLNP7
산에 오르게
실용주의 철학 학파의 창시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기능 심리학의 선구자이며 미국의 진보적 교육학자인 존 듀이의 90번째 생일을 맞아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 젊은 박사로부터 질문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선생님처럼 위대한 생애를 영위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자 존 듀이가 대답했습니다. "산에 오르게." 젊은 박사는 궁금해서 다시 물었습니다. "산에 올라 무엇을 합니까?" 존 듀이는 의아해하는 젊은 박사에게 말했습니다. "다시 올라갈 다른 산을 보기 위해서라네. 자네는 내려와서 그다음 산에 오를 것이고, 그러고는 또다시 다음 산을 보고 다시 오르게 될 거네. 그러다가 산에 오르는 것에 더는 흥미가 없어지면 죽을 날이 가까이 온 거야." 우리가 날마다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는 각자가 이루어야 할 목표와 비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러니 계속 꿈을 위해 달려보세요. 인생 전반에 걸쳐 이루어야 할 커다란 꿈과 오늘 하루 성취해야 할 소소한 꿈을 만들어 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명확한 목적이 있는 사람은 가장 험난한 길에서조차도 앞으로 나아가고, 아무런 목적이 없는 사람은 가장 순탄한 길에서조차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 토머스 칼라일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책추천] 한국 사회의 뼈를 때리는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우리는 사회적 이슈를 뉴스에서만 아니라 주변 곳곳에서도 느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현 한국 사회에서 제일 화두가 되고 있는 이슈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간관계부터 평등, 그리고 건강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데요 우리 사회의 일침을 가하는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몰랐단 이유만으로 상처를 줄 수 있는 우리 모두에게 조심성과 이해력을 주며, 이윽고 사회 배려도를 높일 책 난치의 상상력 안희제 지음ㅣ 동녘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cFxWu 말하는 사람은 많은데, 듣는 사람이 없는 시대일 때 절망스러워도 희망을 잊지 않으려는 간절한 한 사람 따뜻한 냉정 박주경 지음ㅣ 파람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T3zw2y 성장에 눈이 멀어, 누구를 밟고 일어서는지 모를 때 한국 사회, 그것도 심장부에 신랄하게 던지는 돌직구 결 : 거칢에 대하여 홍세화 지음ㅣ 한겨례출판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H4npA9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싸워야만 하는 순간이 왔을 때 웃자고 하는 얘기에 죽자고 달려들 줄 아는 자의 싸움 다른 게 아니라 틀린 겁니다 위근우 지음ㅣ 시대의창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c361Q 억울하고 불만이었지만, 딱 감정만 느꼈던 이들에게 만연한 불평등의 원인을 파헤쳐 현실을 보여주는 책 불평등의 세대 이철승 지음ㅣ 문학과지성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7loiiu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Hl4pgw
[책추천] 패션을 인문학적으로 보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패션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입는다는 건 어려운데요 옷에 관심은 없더라도 패션에 대해 다양한 눈으로 보고 알아가 보는 건 어떨까요? 패션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사 입기만 하던 옷에 호기심이 생긴 이들에게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방위적으로 알려 주는 책 드레스 윤리학 리드레스 지음ㅣ 황소자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YnDAu 패션이 정말 무의미해지고 있을까? 오히려 패션이란 무엇인지, 나름의 의미를 얻게 될 책 패션 vs. 패션 박세진 지음ㅣ 워크룸프레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SUMVK8 남을 위한 옷 말고, 나를 위한 옷을 입고 싶은 이들에게 패션이란 다름 아닌 '자존감'임을 깨우쳐 주는 책 지식인의 옷장 임성민 지음ㅣ 웨일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UQN3E 가장 밀착도 높은 옷을 가장 멀찍이서 보고 싶을 때 옷에 얽힌 수많은 이야기 속으로 빠지게 되는 책 옷장에서 나온 인문학 이민정 지음ㅣ 들녘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OXFWP 인간은 줄곧 아름다움을 열망하며 살아왔을까? 패션을 렌즈로 삼아 명화를 새롭게 볼 수 있는 책 아름다운 것들의 역사 유아정 지음ㅣ 에이엠스토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R0IXS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73q3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