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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버린 넷플릭스 새로운 작품 초호화 캐스팅

넷플릭스 제작 <Don’t look up>
올해 크랭크인한다고 합니다.

캐스팅 이게 가능해요? 너무 쩔잖아...
she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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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머함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노잼. 저렇게 재료가 훌륭해도 만드는 요리사가 저급이라 기대 안함
@Mmark 맞아요 시나리오가 뭔가 엉성하더라구요. 넷플 시리즈 다 그래요 ㅠ
@Mmark 진심 영상매체는 시나리오보다, 퍼포머보다, 무조건 연출감독이 제일 중요함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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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영 디자이너 영화 포스터 1차 시안이 ‘진짜_최종.jpg’이 되기까지
키 아트 디자이너 박시영 1977년 구미 태생. 포스터를 비롯해 영화를 알리는 모든 종류의 비주얼 작업물을 디자인하는 키 아트 디자이너. 시네마테크 ‘문화학교서울’과 인연을 맺으며 디자인을 시작했다. 상업 영화 포스터 데뷔작은 2006년작 <짝패>. 계원예대와 성공회대 사회학과를 잇따라 중퇴한 이력은 역설적이게도 그를 미대를 졸업하지 않은 비전공자 디자이너로 더 잘 알려지게 했다. 그가 2007년 문을 연 '빛나는'은 <마더>, <하녀>, <관상>, <곡성>, <남산의 부장들>, <사냥의 시간> 등의 블록버스터부터 <우리들>, <꿈의 제인>, <플로리다 프로젝트>, <벌새> 같은 국내외 다양성 영화까지 커버하는 독보적인 키 아트 스튜디오로 자리매김했다. [ 동주 (2016) ] 1차 시안 “너무 인위적이었죠. ‘윤동주를 연기하는' 강하늘 배우가 보이잖아요. 뒤의 배경들도 그렇고 시 구절에 아련한 표정까지 정보 과잉이기도 했고요. 누구나 알고 있는 윤동주를 떠올렸을 때 그 인물에 붙어 있는 감정들을 다 떼어 버리고 시대상만 가져오자고 생각했어요. 실제 그 시대 속에 있었던 한 명의 학생을 보여줄 뿐이죠. 졸업사진처럼. 여기선 ‘강하늘’보다는 ‘윤동주’가 보여요. 훨씬 담백해졌죠.” [ 불한당 (2017) ] 1차 시안 3종 최종본 “아마 이 버전들은 어디에도 공개된 적이 없을 텐데요. 두 남우가 어깨를 기대고 앉아 있는 장면은 조금 야릇했고, 개인 컷의 경우 너무 감정이 짙었어요. 여러모로 수위 조절을 했다고 할까요. 국내에서 퀴어 코드가 아직 쉬운 주제는 아니기도 하고, 영화가 한 시각에 갇힐까봐 우려되기도 했고요. 그래서 임시완 배우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수정했죠. 지금 초안을 공개하는 건 이 영화를 좋아해 주셨던 '불한당원'들을 위한 일종의 팬서비스 차원도 있어요. (웃음)” [ 변산 (2018) ] 1차 시안 최종본 “지방 출신 애가 서울에 와서 시작되는 이야기라 제가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하고 좋아한 영화였어요. 인물의 고향이 아주 시골이라는 것과 그곳의 친구들이란 소재를 더 보고 싶어서 이런 초안을 만들었죠. 그런데 저같은 맥락이 없는 분들이 보면 배우 얼굴도 잘 안 보이고, '좀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웃음) 지방보다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고민들을 강조해서 보편성을 주고 조명으로 무대 위를 표현하는 방향으로 수정했어요.” [ 독전 (2018) ] 1차 시안 최종본 “흰 여백이 핵심인데, 많이 줄었죠. 흰 부분에 원래 반짝이는 흰색 가루를 뿌렸었어요. 마약쟁이들 얘기니까요. 일단 가루는 바로 탈락. (웃음) 여백도 많이 줄었죠. 표제 폰트가 작아지고 서브 카피가 추가됐어요. 장식적이었던 영문 제목 폰트도 모두 고딕이 되고요. 상업 영화 포스터가 지녀야 할 정보 전달의 기능을 생각하면 이 버전이 더 맞죠. 그런데 영화 자체가 굉장히 스타일리시해서, 그 흐름을 잇기에는 초안이 더 낫지 않을까 지금도 남 몰래 생각합니다.” [ 완벽한 타인 (2018) ] 1차 최종본 “이건 다른 거 없어요. 뭔지 모르겠대서 탈락. 극이 식탁 주변에서 전개되다 보니 스틸 컷 9천몇백 장이 다 식탁에서 밥 먹는 장면인 거예요. 그래서 얼굴만 가져와서 전화 키패드를 만들었어요. 인물들이 모두 중산층이니 1950년대 미국의 중산층이 등장하는 코카콜라 광고를 생각하면서 색을 잡았고요. 배터리가 31퍼센트 남은 건 31일 개봉이니까… 의미 없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웃음) 다들 이게 뭐냐고 했지만 포기가 안돼서 버튼에 입체감을 주기도 하고 별짓 다해봤는데, 여전히 열에 아홉이 다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식탁 주위로 인물들을 또 얼굴 따로 몸 따로 합성해서 한 장면을 만들었어요. 식탁에 앉은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게 잘 보이죠.” [ 레토 (2019) ] 1차 시안 최종본 “1차 시안에서처럼 이렇게 띠를 두르고 사진을 불규칙하게 붙인 이미지들이 이미 몇 장이 있었는데, 메인 포스터라면 조금 다르게 가야 하지 않겠냐고 해서 다른 최종본이 뽑혔어요. <레토>는 처음부터 ‘힙스터용 영화'라고 생각했어요. 아무리 한국 배우가 나온다고 해도 러시아 음악 영화인 데다 흘러간 펑크에 하드락까지... 절대로 대중적인 영화는 아니겠다고요. 이걸 엽서로 뽑아서 카페에 두었을 때 음악에 관심 있는 관객들이 많이 집어가게 하는 게 목표였어요. 다양성 영화는 한 명이라도 더 영화를 발견하게 만드는 게 중요하니까요. 그래서 포스터에서 한번도 못 본 레이아웃으로 갔죠. 배경도 시꺼멓게 가고. 예쁘지 않아요? 잘 만들었어요, 이것도. (웃음)” Q. 초안을 수정하는 과정에서 누구와 가장 많이 상의하나요. 감독, 제작사, 마케터 등 수많은 관계자 중에서. A. 마케터죠. 영화를 대중에게 알리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고, 대중의 시선에서 보는 사람들이니까요. 감독은 영화의 기획부터 시작해서 완성까지 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이야기 속에 빠져 있을 수 있어요. 관객 입장에선 잘 안 보이는데 자신만 아는 히스토리가 있잖아요. 제작사는 너무 상업적으로만 흐를 수 있고, 저는 반대로 너무 그림 예쁜 거만 생각할 수 있고요. 그럴 때 마케터가 이거 뭔지 모르겠어요, 별로예요, 하면 정말 실제로 별로일 가능성이 큽니다. 바로 고치죠. + 이건 밑 출처 다른 시리즈에 있는 내용인데 흥미로워 가저와봄 ! 거의 새로 촬영하는 수준의 합성이에요. <마더> 때 김혜자 선생님의 소매를 꼭 붙잡은 원빈 배우의 손을 따로 촬영해서 붙였다는 일화가 떠오르기도 하고요. 그렇죠, 그거 제 손. (웃음) 원래 김혜자 선생님을 중심으로 '마더'에 집중한 시안들이 있었는데 도저히 원빈 배우의 얼굴을 빼고 갈 수가 없었어요. 그 과정에서 제 손이 들어가게 된 거예요. <사냥의 시간>은 포스터 촬영 스케줄을 아예 못 잡았어요. 베를린 영화제도 있었고, 워낙 바쁜 배우들이기도 하고요. 이런 경우 많죠. 영화 포스터에서 합성은 대단한 게 아니고 기본 중의 기본이에요. 되게 흔한. 원출처 2차 출처 : 쭉빵카페 제가 좋아하는 디자이너님이신데, 인터뷰가 너무 흥미로워서 퍼왔어요 *_* 개인적으로 <불한당>, <완벽한 타인>, <독전>은 1차 시안이 더 나은 것 같아요 . . (속닥속닥) 마지막 <마더>의 포스터에 관한 이야기는 정말 깜짝 ! 원빈님의 손이 아니였다니 ! ! 앨범 자켓 / 영화 포스터, 두 분야의 이야기는 정말 언제 들어도 재밌고 흥미로운 거 같아요 - 작품 안에 들어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한 장의 컷 안에 넣어야 한다니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시선까지 잡아야하니 얼마나 고민이 많이 될까요 :)
지폐에 등재된 해외 작가들
그림형제 (독일) 전세계 최고의 동화 작가 중 한명.  대표작은 브레멘 음악대,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등 1000마르크 무라사키 시키부 (일본) 전세계 최초의 소설인 겐지모노가타리의 작가. 2,000엔 빅토르 위고 (프랑스) 프랑스를 대표하는 대문호. 대표작은 레 미제라블, 노트르담 드 파리, 웃는 남자 등 500프랑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프랑스) 프랑스의 공군장교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어린왕자의 작가. 50프랑 히구치 이치요 (일본) 일본 최초의 근대 여성 작가. 대표작은 밤 벚꽃, 섣달 그믐, 키 재기 등 5000엔 조너선 스위프트 (아일랜드) 아일랜드의 국민 작가. 대표작은 걸리버 여행기. 10파운드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아일랜드) 아일랜드의 국민 시인이자 20세기를 대표하는 시인. 대표작은 재림, 하늘의 융단, 이니스프리의 호도, 비잔티움에로의 항해 등 20파운드 제인 오스틴 (영국) 영문학의 대표 여성 작가. 대표작은 오만과 편견, 이성과 감성, 엠마, 설득 등 10파운드 제임스 조이스 (아일랜드)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영문학의 가장 영향력있는 대문호 중 한 명. 대표작은 율리시스, 피네간의 경야, 더블린 사람들  등 10파운드 찰스 디킨스 (영국) 영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대표작은 올리버 트위스트, 크리스마스 캐럴, 두 도시 이야기, 위대한 유산 등 10파운드 나쓰메 소세키 (일본) 근대 일문학의 아버지. 대표작은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도련님, 그 후, 마음 등 1,000엔 한스 안데르센 (덴마크) 전세계 최고의 동화 작가 중 한명.  대표작은 눈의 여왕, 미운 오리 새끼, 성냥팔이 소녀, 인어공주 등 10크로네 윌리엄 셰익스피어 (영국) 영국의 국민작가이자 영문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 대표작은 햄릿, 리어왕, 맥베스, 오셀로, 로미오와 줄리엣, 소네트 등 20파운드 출처 : 더쿠 오 흥미롭네 작가들이 은근 지폐에 많이 들어가있군요.. 만약 우리나라의 지폐에 작가 한 명이 들어간다면 여러분은 어떤 작가를 뽑으시겠습니까?
K-드라마에 익숙한 한국인들이 넷플 퀸즈갬빗 보면 일어나는 일 (스포주의)
조오오오오오옹나 재밌는 넷플 드라마 '퀸즈 갬빗' 내가 이거 보면서 느낀 의식의 흐름을 다른 사람들도 느꼈다는게 신기해서 퍼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포있으니까 아직 안 본 사람, 곧 볼 사람들은 스루하셈 ㅇㅇ 미리 말했슴!!! 분명 말했슴!!!!! 스.포.주.의 고아원 원장이 주인공 학대할까봐 맘졸이며 봄 > 학대같은거 없었고 체스하러 고등학교 가보는것도 허락해줌. 나중에 훈훈하고 조금은 짠하게 마무리 새엄마가 주인공 상금 등쳐먹거나 체스 못하게 할까봐 맘졸이며 봄 > 너무 착한 엄마 ㅠㅠㅠ 그냥 외로운 사람이었음 체스 월드 챔피언이랑 기싸움도 있었고 생긴게 무섭게 생기셔서 최종보스로 나와서 작당모의 하며 괴롭힐까봐 맘졸이며 봄 > 그런거 없고 패배 깔끔하게 인정하며 이긴 주인공 훈훈하게 축하해줌 ㅊㅊ 엽혹진 모야 ㅋㅋㅋㅋㅋㅋK드라마가 우릴 망쳤어 그리고 추가하자면 초반에 자꾸 지하실 내려가고, 관리인 아저씨도 무섭게 생겨서 헐.. 안돼.. 모야..!?!?! 하고 긴장했는데 그는 아주 굿맨이였음ㅇㅇ 입양갈 때 아빠가 백미러로 쳐다보는 눈빛이 뭔가 너무 수상해서 으윽.. 했는데 정작 아빤 다음 화부터 잘 나오지도 않음 ㅇㅇ 그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눈몰리고 구강구조 개판이였다가 교정한 애가 연락한 것도 등쳐먹고 무슨 꿍꿍이 있어서 다가오는건줄 알았는데 그냥 사랑에 빠진거였음ㅇㅇ 괜히 나혼자 더 다이내믹하게 봐; 거참나ㅋ
어떤 근육이든 10초안에 푸는 법
자동자막 주의 밑에 요약해둠 자동자막이라 좀 엉망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넘 효과 좋아서 가져옴!!! ★★요약하자면★★ 1. 근육 아픈부분을 찾아서 꽉 누른다(누르다 보면 찾아짐) 2. 그 상태로 고개를 좌우로 움직이거나 돌린다 3. 아파도 참고 열번정도 하면 끝! ↓ https://www.youtube.com/watch?v=BC1WmrWw-l0 영상으로 보면 더 이해가 쉬울듯! 꼭 목이 아니라 두통 어깨 허리 배 허벅지 종아리 등등 다 할 수 있음 아픈곳 누르고 왔다갔다하거나 돌려서 근육을 움직여 주면 됨 잘모르겠음 누르고 걍 돌리면 된대 두통이면 관자놀이쪽 누르고 턱 움직여 아니면 뒷통수쪽 누르고 고개 돌리거나 움직여 어깨 아프면 누르고 팔 돌려 허리 아프면 누르고 앞뒤로 허리 굽히거나 허리 돌려 복근 아프면 누르고 인사하듯 접엇다 일어나 허벅지 아프면 누르고 다리 접었다 폈다해 종아리 아프면 누르고 발목돌려 ↓ https://www.youtube.com/watch?v=LCbc1ZFccWE 이건 부위별 설명 영상 어제 운동 빡세게 하고 죽을맛이었는데 이거 하고 살아남 운동 근육통엔 시간말고 답이 없는줄 알았는데.. 왜 아무도 안알려준거지 출처 어제 어깨 운동하고 좀 뻐근했는데 영상에서 시키는 대로 하니까 좀 나아지는 기분이야 ㅋㅋ 다들 목, 어깨 많이 뭉쳐있지? 함 해봐 추천할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