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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지금 세대 여돌이었으면 오땠을까 ㅋ
일단 예능하는 것부터 타고난 스타성부터 ㅆㅅㅌㅊ인데 그룹 때는 아련청순요정 컨셉 같은거 하면서 세기말에 그룹 활동 종료 지금 z세대처럼 >요즘 애들<이란 얘기 나오는 y2k 시대.. 인터넷이 막 나와서 발달하고 문화 개방될 시기에 내가 꼬시면 10분 안에 다 넘어올거란 텐미닛 컨셉 들고와서 논란과 화제에 섬ㅋㅋㅋㅋ 심지어 물 만난 물고기처럼 컨셉 엄청 잘함ㅋㅋㅋ 짤은 지금 봐도 힙해보이는 hey girl 뮤직비디오 착장 https://youtu.be/I0ifGlIflN8 음방마다 착장이랑 컨셉 보는 재미도 있는데 이미 텐미닛으로 대중성 미쳤는데 의외로 오타쿠스러운 것도 해줌ㅋㅋㅋ 좀비랑 싸우는 고딕 여전사라니 지금 봐도 컨셉 신박함ㅋㅋ https://youtu.be/GLw9prXUgx0 무엇보다도 재밌는 활동은 cf인데 시대의 아이콘인 만큼 그 시절 굵직한 명작 cf 다 찍음 최초로 스타 이름과 제품 이름 결합한 헌정 광고 찍었다는 슬림앤에이치ㅋㅋ 그 시절 잇걸들의 싸이월드 메인템이었음ㅋㅋㅋ 그 밖에도 처음처럼 장기모델 청바지 브랜드들 광고모델로도 이름 날림 그룹 이미지를 아예 날리고 180도 다른 컨셉으로 솔로했는데 대박치고 탑스타ㅋㅋ 10년 뒤에 서른 넘어서도 하이틴 컨셉으로 키치한 히트곡 보유함 심지어 소속사 때문에 수록곡 될 뻔한거 자기가 타이틀로 밀어서 함ㅋㅋ 자기한테 뭐가 잘 어울리는지 알고 어디에서든 센스있게 분위기 잘 살리고 한국에서 난 이효리인데? 하는 특유의 자신감이 먹혔던 롤ㅋㅋ 진짜 요즘 세대에서 나와도 까빠 몰고 다니면서 대세 되었을 재질임ㅋㅋㅋ 출처 저때나 지금이나 계속 꾸준히 잘나가는거보면 진짜 대단함...ㅋㅋ 요즘도 잇걸 핫걸임!
[우영우] 서브 남주였으면 큰일 날뻔했던 캐릭터
최수연 여주 지나칠수 있었는데 다시 돌아와 회전문에서 나올수 있게 도와줌 - 우영우 밥 먹었어? 매번 밥 먹었는지 물어보고 여주가 물병을 못따고 있으면 지켜보다가 안되면 도와줌 로스쿨 시절에는 다른 동기들이 영우를 따돌리지 못하도록 뒤에서 노력하고, 강의실의 위치를 알려주고, 바뀐 시험 범위를 알려줌 그래서 여주한테 "봄날의 햇살" 이라는 소리 들음 자기 워워- 시키러 왔다고 말하는 여주 귀엽게 쳐다봄 열정 넘치게 함께 사건도 하고 같이 성장함 위험한 상황 생기면 먼저 보호해주고 무대포로 판사실 들어갈려는 여주를 ㅋㅋㅋ 부장판사인 아버지 찬스를 이용해서 통과시켜줌 ㅋㅋㅋ 여주가 뜻을 잘못 이해하면 바로바로 알려주고 사건 끝나면 같이 백화점 가서 옷 골라줌 - 내가 보기엔 준호씨가 너 좋아하는거 같은데? 누군가 자기를 좋아하기 쉽지 않다고 말하는 여주에게 - 아 너는! 너는 그런 약해빠진 소리 하지마..! 쉽지 않긴 뭐가 쉽지 않아!! 스스로 한계를 두는 여주 보고 울컥해서 나감 ㅠㅠ 남주한테 좋아하면 헷갈리게 하지말고 가서 말하라고 대놓고 말하고 - 그냥 영우를 괴롭히고 싶은 거면서 정의로운 척하지 말라는 말이에요! 진짜로 사내 부정을 문제 삼고 싶으면 대표님부터 문제 삼으세요! - 왜 강자는 못 건드리면서 영우한테만 그래요? 권모술수가 개소리하면 대신해서 화내줌 - 네 성적으로 아무데도 못가는게 차별이고, 부정이고, 비리야! 늦게라도 입사를 한게 다행이라고! 또 그새를 못참고 블라인드에 글 올린 권모술수 들으라고 대놓고 화냄 눈으로 욕하는중ㅋㅋㅋ 로스쿨 시절부터 쌓아온 탄탄한 서사 ㅋㅋㅋㅋㅋ 섭남캐였으면 응답하라 2022 찍었을꺼 같음 🤦‍♀️ 출처
김혜수 업계평이 항상 좋은 이유.jpg
13년지기 스탭들에게 "너희가 나한테 잘해주는건 당연한게 아니야, 내가 감사한거지. 잘해줘서 고마워.." 이선균 曰 "스탭들을 대하거나 후배들 대할 때도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하셨다." 여자 스탭들 먼저 타라고 뒷자석 문 열어주는 김혜수 본인은 앞자리 조수석에 탐 콜 타임 2시간 전부터 현장에 도착하고, 스탭들이 자신 때문에 기다리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이번 드라마(하이에나) 스탭들이 김혜수를 진심으로 존경했다. - 드라마 하이에나 제작자 20년전, 19살 고딩이 촬영장 알바하다가 전선에 걸려 넘어지면서 이빨 나감 촬영 중단되고 욕하는 사람들 사이로 김혜수가 조용히 다가와서 위로해주고 병원보내줌 심지어 김혜수 매니저가 등장해서 병원비 다내줬다고 함 "김혜수처럼 유명한 배우가 나처럼 잘 알려지지도 않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후배까지 마음을 써줘서 감동했다" - 배우 송지인 스탭들, 후배들, 막내들... 현장에서 가장 약한 존재들한테 35년째 잘함 아주 당연한 일인데 이게 절대로 쉽지 않다는 걸 연예계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알거야 ㅋㅋㅋ 김혜수 레게노 업계평 ㄷㄷ 출처: 더쿠 역시 여신님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내면까지 완벽하시네욥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