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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76. Wavelength - Equilibrium Brewery (Equilibrium의 진수를 다시 보여준 IPA)


오늘의 맥주는 Equilibrium 의 Wavelength입니다. 이 맥주는 Simcoe, Mosaic, Citra 홉을 사용했고 귀리와 밀을 첨가한 IPA 입니다.항상 더블 혹은 트리블 IPA 먹다가 이번에 오랜만에 싱글 IPA 를 마시게 되었는데요. 어떤 맛이 날지 기대됩니다.



맥주정보;
이름: Wavelength
ABV: 6.5%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탁한 옅은 주황색을 띄면서, 유지력 낮은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먼저, 파인애플, 망고, 패션브룻 등 다양한 열대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시트러스 향도 느껴집니다. 약간의 풀 내음 과 허브 향도 나오지만, 잔잔하게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다양한 열대과일 그리고 시트러스 향이 입안을 가득채우고, 홉의 날카로운 풀 맛 보다는, 과일의 특징을 잘 받쳐주고 있습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귀리와 밀의 특징은 약합니다. 다양한 과일 맛이 지배적이며, 이러한 특징들이 뒷부분까지 긴 여운을 남깁니다.

마우스필: 라이트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과 쥬시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용성도 높은 편이고, 알코올 부즈 역시 낮게 느껴집니다.

총평: 다시 한번, 이퀄리브리엄의 양조 실력을 느낄 수 있었던 맥주였습니다. 보통 6도 체급의 IPA에게 과도한 홉을 넣게 되면 버티질 못하는 결함이 생기는데, 이 맥주는 자기 체급 내에서 최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향긋하고, 싱그러운 과일 향은 무엇보다 인상적이었습니다.



Today’s beer is Wavelength, from Equilibrium Brewery. A wavelength is a distance between identical points in the adjacent cycles of a waveform signal propagated in space and describes the flow of Photons.
It is brewed with oats and white wheat by adding Simcoe, Mosaic, and Citra.

BEER INFO;
NAME: Wavelength
ABV: 6.5%
IBU: N/A

Appearance: First, pour out the glass to form a hazy, pale orange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First, you can feel the scent of various tropical fruits such as pineapples, mangoes, and passion fruits, and you can also feel a little bit of citrus scent. There is a slight smell of grass and herbs, but it feels calm.

Flavor: As you taste it, a variety of tropical fruits and citrus scents fill your mouth and support the fruit's characteristics rather than the sharp grass flavor of hops.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and the characteristics of malt are weak. Various fruit flavors dominate, and these features leave a long afterglow.

Mouthfeel: It has a light-medium body, and has suitable carbonation, juicy, and refreshing texture. It has a high drinkability, and alcohol boozes feel low, too.

Comments: Once again, it was the beer that made me feel wonderful about Equilibrium's brewing skills. Excessive hops are usually too much for a 6-degree weight class of IPA, but this beer, which I think showed the best performance within its weight class. Especially, the fragrant, fresh fruit scent was most impres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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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미국에서 드신 건가요? 한국에도 팔면 좋겠네ㅜ
@uruniverse 서울 SBP에서 이퀼리브리엄이 입고 됬는데 아직 남아있는지는 모르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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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족발 건대직영점 ✔️보족세트 (귀한족발+귀한보쌈)+막국수(소) : 38,000원 ✔️리뷰이벤트 (간장계란밥) 하악 어제 집에서 먹고 완전 반한집 💡이집은 필히 족발 먹어야함💡 보쌈도 맛있지만 진짜 족발이 미쳤음 내 입맛에 맞는 족발 찾아서 너무 좋았움😳 솔직히 족보세트 거의 4만원 넘는데 많은데 여기는 가성비도 괜찮은 편 🥢막국수도 짜지 않고 딱 맛있고 🍚간장계란밥도 너무 느끼하지 않고 다 적절이 들어가서 맛있었움 ✔️만약 시키신다면 족발 막국수 간장계란밥 이렇게 해서 시키면 완전 추천이요 이제 족발은 이 집에서 먹을예정 https://www.instagram.com/p/CHxI5BBFiMz/?igshid=z2lelj2g5a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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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닭치킨 장안답십리점 ✔️골라먹는 포치킨 24,000원 고추마요 +1,000원 샤워크림(요거트소스) +0원 커리(3분 카레와는 차원이다름)+0원 💡총 25,000원 :🍗(100%다릿살)순살 💡콘우슬러는 지점마다 주는 곳이 있고 안주는 곳이 있습니다. 짱닭치킨 역시 오랜만에 먹어서 맛있다‼️ 3가지맛을 고를 수 있어 내가 좋아하는 맛으로 골라 먹으면 제격 그 중에서 한번도 안빠진 건 고추마요, 샤워크림 이라는고〰️ 장안점이 내 입맛엔 아주 차알떡 깔끔한 순살이 먹고 싶을때는 짱닭 추천이영‼️ https://www.instagram.com/p/CHsC_ZaFAQZ/?igshid=1ne624gtt4a6a
[오늘의 맥주]: 90. Union Jack IPA - Firestone Walker Brewing Co. (압도적인 퀄리티 와 가성비 DDH WCIPA)
오늘의 맥주는 Firestone Walker Brewing Co. 의 Union Jack IPA 입니다. 이 맥주는 Firestone Walker 양조장을 대표하는 서부식 West Coast IPA인데요. 이 맥주는 최근이 아닌 예전에 출시한 맥주임에도, 더블 드라이 호핑한 WCIPA 입니다. 또한, 라벨 이름인 “Union Jack IPA”는 영국 국기 칭하는 이름인데요. IPA에 근원지인 영국에 존경을 표하는 뜻으로 해당 이름 라벨 디자인을 했다고 했습니다. 맥주정보; 이름: Union Jack IPA ABV: 7% IBU: 70 구매처: 와인앤모어 구매액: 3,000원 외관: 투명하고, 옅은 주황색을 띄면서, 밀도가 높은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은은한 송진 향, 자몽 오랜지 위주의 시트러스 와 파인애플 위주의 열대과일 향이 잘 느껴집니다. 몰트의 캐릭터는 적절하며, 깔끔하게 끝이 납니다. 맛: 마셔보면, 자몽 과 오랜지 위주의 시트러스 향이 먼저 나오면서, 약간의 열대과일 향과 송진 향, 은은한 허브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높은 편이며, 몰트의 캐릭터 같은 구운 빵 혹은 비스킷 같은 느낌도 눈에 띕니다. 다채로운 맛에 비해, 아주 깔끔하고 드라이한 마무리로 이어집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비다감을 가지고 있으며, 약간의 크리스피한 질감을 가지고 있고, 적절한 탄산감을 보여줍니다. 총평: 이 정도의 가격과 높은 수준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 DDH WCIPA는 정말 보기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미국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이라는 칭호가 전혀 아깝지 않다 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을 한 거 같습니다. 혹시나, 이 맥주를 한번도 안 드셔보신 분이라면, 꼭 드셔보시길 권합니다. Today's beer is Union Jack IPA from Firestone Walker Brewing Co. This beer is the Western West Coast IPA, which represents the Firestone Walker brewery. This beer is a double-dry hopping WCIPA, even though it was released before, not recently. Also, the label name "Union Jack IPA" is the name for the British flag. It is said that the design of the name label was made to show respect to the UK, which is the source of IPA. Beer information; Name: Union Jack IPA ABV: 7% IBU: 70 Appearance: Transparent, light orange, dense beer heads are formed. Aroma: When you smell it, you can feel the subtle pine scent, grapefruit orange-oriented citrus and pineapple-oriented tropical fruit scent. Malt's character is appropriate and ends neatly. Flavor: As you taste it, you can feel the scent of grapefruit and orange-oriented citrus first, with a slight tropical fruit scent, resin scent, and subtle herb scent. The bitter taste of beer is high, and the feeling of baked bread or biscuits like the character of Malt stands out. Compared to its colorful taste, it leads to a very clean and dry finish. Mouthfeel: It has a medium body, has a slight crispy texture, and shows a suitable carbonation. Comments: I think DDH WCIPA, with this price and high quality, is really rare. It seems to have proved once again that the title of the highest-rated American craft beer brewery in the last decade is not a waste at all. If you've never had this beer before, I recommend you try. https://www.firestonebeer.com/beer/union-jack/
오뚜기 옛날쌀떡국
아들래미가 오늘따라 넘 늦게 오네요. 기말고사는 아직 3주 정도 남았는데 학원에서 늦게까지 시키나봐요. 10시 반쯤 학원마치고 올라간다고 전화가 왔는데 출출한가보더라구요. 쌤이 출출할까봐 식빵에 잼을 발라줬다는데 그정도로는 당근 양이 아쉬웠겠죠. 아들이 편의점에서 뭘 좀 먹고싶다길래 동네 편의점에서 만나기로 했답니다. 아들이랑 편의점 테이블에 앉아서 뭐 좀 먹고 올랬는데 아들이 버거를 집더니 후딱 집에 가고싶다고 ㅡ..ㅡ 와입 몰래 나가서 소주 한잔 하려고 했는데 ㅋ. 집에 와서 전자렌지에 버거를 돌리는 동안 저도 뭘 먹고싶더라구요. 아, 저 저녁은 이미 먹었습니다 ㅎ 아직까지 한번도 실패를 해본적이 없던 떡국을 먹어보려구요 ㅎ. 진짜 여태 먹어봤던 떡국중에 맛없었던 아이는 없었던것 같아요^^ 숟가락까지 들어 있네요. 끓는물을 붓고 전자렌지에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고명은 마지막에 넣어야 되는데 첨부터 전부 투입해 버렸어요. 근데 별반 다를건 없었을듯요 ㅋ 야심한 시각에 떡국을 먹으려니 소주 생각이... 첨부터 아들 만나서 편의점에서 잽싸게 한잔 하고 올 계획이었었거든요 ㅋ 혹시나 와입이 나올까봐 글라스에 소주 부어서 잽싸게 마시고 흔적은 없앴답니다. 떡국에 소주 괜찮네요 ㅋ. 쩝, 술꾼이 뭔들 괜찮지 않겠습니까마는 ㅡ..ㅡ 근데 이 떡국도 합격. 글고 국물도 살짝 사골국물 스탈인게 괜찮았어요...
군자 캑터스493
군자 캑터스493 ✔️아차산두부삼합 20,000원 ✔️베이컨찹쌀닭백숙 42,000원 ✔️오징어 오일파스타 17,000원 분위기 맛집 갬성맛집 안주맛집 커플 친구들이랑 가기 좋은 조용하고 아늑한 술집🥂 내가 갔던 와인집들은 안주가 많이 작았는데, 여기는 가격대비 술집같이 안주를 주는 집‼️ 그 와중에 내입맛 취향저격 두부삼합,오일파스타 두부 존맛탱 와인이랑 어울릴까 했는데? 이건 찐임 🥂화이트와인이랑 먹으면 존맛탱 파스타는 기본인데 아주 맛나버림‼️ 특별한 날 가거나 와인먹고 싶을 때 추천 추천 https://www.instagram.com/p/CHz2MuWl0tq/?igshid=1djl4lvin2ocr
[덕질하면돼지] 안녕하세요 술모닝맨입니다 ㅋㅋ
아시다시피 저는요 술쟁이 ㅋㅋㅋㅋㅋ 주말에는 절대 굿모닝을 못해여 모닝에 일어날 리가 음슴이니까 전날 술마셔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글에서 또 덕후들한테 선물 주는 이벤트를 한다길래 https://www.vingle.net/posts/2569052 그것도 이번에는 황금돼짘ㅋㅋㅋㅋㅋ를 준다길래 아니면 2등한테는 돼지고기라도 준다길래 ㅋㅋㅋㅋㅋㅋ 돼지고기라도 얻어먹어볼 요량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해 봅니다 술에 관한 명언.txt 소문난 술쟁이니까 어떻게 하면 술덕후라고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맥주 카드를 써보려구여 마셔본 맥주들 중 좋아하는 맥주 TOP 10을 써보기로... 물론 TOP10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기억나는 순서10임미다 매번 취해 있으니까 뭐가 맛있고 아닌지 알게뭐야 제가 술 알러지가 있어서 그만ㅋ 매번 1번부터 시작했지만 이건 어쨌든 컨셉이 탑텐이니까 10위부터 시작할게여 이런 정도의 센스는 있는 술모닝맨이거덩여 아 물론 저는 실제로 male이 아니라 female임...ㅋ 10. 블랑블랑블랑 블랑은 넣을까 말까 정말 고민했는데 역시, 마실 거 없을 때 고민될 때 제일 먼저 손이 가는 맥주니까 10위에 넣어 봅니다. 호불호가 강한 맥주긴 하지만 저는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매우 호예요 ㅋㅋ 앞으로 소개할 맥주들도 전부 다 향이 강한 애들임ㅇㅇ 10위 쓰고 나서 말하는거긴 하지만 이제 와서 말하자면 다들 아시다시피 전 서민이라서! 한번 마셔보고 반했지만 다시 마시기 부담되는 비싼 맥주 말고 10000원 이하의,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만 쓸거예요ㅎㅎ 비싼 맥주까지 하면 너도 나도 너무 부담스럽잖아여. 어차피 나도 그런 애들은 자주 못마시니까요 ㅋ 물론 취하면 에라 모르겠다 사버리고 말지만 ㅋㅋㅋㅋ 9. 에비에비에비스 에비스도 매우 무난. 마실거 없을 때 에비스 집으면 뭐. 일본 유명 맥주들은 대부분 부드러운 것 같아여. 삶이 팍팍해서 긍가... 8. 바이헨슈테파너 그거 알아여? 이 맥주는 세계에서 제일 오래 된 맥주 회사에서 만든 맥주라는 사실! 상식도 전하는 술모닝맨 장하다 ㅋㅋㅋㅋㅋ 물론 회사 이름도 맥주 이름같은 바이헨슈테판 ㅎㅎ 말했다시피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주로 마시는게 바이젠이나 ipa예여....ㅋ 얘도 바이젠 특유의 바나나향이 매력쓰 7. 제주 백록담 에일 이쯤되니 사실 순서는 상관없다는 생각이... 그냥 지금 말하는 애들은 마실 거 없을 때 자연스레 손이 가는 애들이걸랑여 ㅋㅋ 제주 백록담에일은 GS에서 나온 맥주라는데(gs 장하다!) 기대한것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랐더랬어여. 사실 제주위트에일보다 저는 더 맘에 들더라는...ㅋ 이름이 제주 백록담인 만큼 한라봉이 첨가돼 있다고 합니다 6. 듀벨 듀벨도 호불호가 강하지 않은 맥주져 지금 말하는 맥주들은 대부분 기냥 아무나 마시게 해도 평타는 칠 듯? 듀벨은 도수대비 알콜맛이 덜 나는데다가 시큼하고 향도 강해서 ㅋㅋㅋ 저는 정말 좋아해여. 이름이 듀벨(악마)인것도 악마의 맥주라고 불릴 만큼 맛있어서라는 사ㅋ실ㅋ 5. 강남맥주 그러니까 다시 한 번 ㅋㅋㅋㅋ 순서는 무관하다는 말이에여. 그냥 손이 가는대로 이미지를 첨부한거라 이미지 번호가 순위는 아닙니다(명심!) 저도 순위는 모르게써여... 내마음 나도 몰라.... 강남맥주는 이름은 강남이지만 강남에서 만든 맥주가 아니에여. 하지만 마시쯤... 4. 인디카 IPA 얘도 옛날에는 바틀샵에서밖에 못 구하던 앤데 요즘엔 마트에서도 보이더라구여. 세상 참 좋아져따... 얘가 아마 제 첫 ipa였을텐데요. 처음 마셨을 때의 그 감동이란! 내가 여태 마신 맥주는 대체 뭐였나... 이 맥주 이후로 에일을 찾아 마시게 되고 세상에는 맥주 종류가 참으로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져. 3. 구스아일랜드 썸머타임 그림마저 넘나 커여운 구스아일랜드 맥주들! 다들 맛나지만 검색해서 나오는거 아무거나 가져와써여. 강남에 브루잉하우스도 있던데 강남 근처에서 맛난 맥주 드시고픈 분들 한 번 가 보시길 ㅎㅎ 2. 발라스트포인트 스컬핀 IPA 얘도 위에 인디카ipa랑 같이 거의 처음에 마신 맥주예여. 그 땐 이태원에 있는 슈퍼처럼 생긴 바틀샵에서 샀더랬는데 (아련)... 그려진 그림은 무섭지만 ㅋㅋㅋㅋ ipa 대비 덜 쓰고 향이 엄청 풍부해서 마시면 넘나 기부니가 좋아여. 비린내가 날 것 같은 라벨의 그림이지만 실제로는 시트러스향이 난다는 스아실! 1. 코나 빅웨이브 하지만 제 최애는 빅웨이브랍니다 ㅎㅎㅎㅎㅎ 미쿡 맥주고요. 마시고 있노라면 내가 지금 하와이에 있나봉가... 엄청 부드러운데 또 향은 넘나 좋아서 자꾸 자꾸 마시고 싶어지는 진짜 누구에게나 '무난한' 맥주 아인가 하고 생각을 해 봅니다. 뭐 '여자들이 좋아하는 맥주'라고 누군가는 말하는데 빅웨이브는 남녀노소 좋아하는거 아니에여? 왜때문에 후려치죠????? (언짢) 암튼 여기까지 해 봅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숫자는 순위가 아니고, 또 내가 당장 기억나는 마트맥주 선착순 10개를 적은거라서 ㅋㅋㅋㅋㅋ 빠졌지만 제가 매우 아끼는 맥주도 분명히 있을거예여. 하지만 별 수 없져. 선착순이란 원래 그런거니까 ㅋ 그럼 마지막으로 술 짤 몇개 더 투척하면서 마무리 할게여 님들도 황금돼지 받고 싶으면 이벤트 참여 해보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돼지고기라도 좋아여 그럼 빠잇 ㅇㅇ
야구엔 와인이죠^^
갠적으로 한국 프로야구는 거의 보진 않습니다. 지역이 지역이다보니 주변에 자이언츠를 응원하는 지인들이 많긴 합니다. 예전엔 사직에 가서 직관도 하고 그랬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관심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나마 메이저에서 활동중인 한국 선수들 경기는 가끔 찾아봅니다. 이번 월드시리즈도 열심히 봤습니다 당근 최지만 선수 때문에요 ㅎ. 그러다 간만에 올해 포스트시즌을 보게됐는데 나름 재밌어서 어제 끝난 한국시리즈까지 봤습니다. 코스트코에 갔다가 와입이 보이면 사오라던 꼬막비빔밥이 있어 데려왔습니다. 저녁 먹으면서 야구보려구요. 양이 제법 되서 저도 맛 좀 봤습니다. 얹어진 고추 때문인지 양념 때문인지 저한텐 살짝 맵더라구요. 야구 핑계대고 또 닭꼬치에 와인 한잔합니다. 며칠전엔 에프에 돌렸는데 이번엔 프라이팬에 직접 구웠습니다. 이게 에프에 돌린것보다 좀 낫네요... 와입이 딸래미 방과후 준비물 사러 다이소에 갔다가 푸어러를 사왔더라구요. 제가 원하던 이런 아이들이랑 비슷하더라구요. 이케요에서 데려온 아이는 와인이 떨어지면서 잔에 와인이 튀어 아쉬웠는데 다이소껀 그렇지 않더라구요. 이케요 갔던날 미트볼이랑 같이 데려왔던 매쉬 포테이토도 꺼냈습니다. 장난삼아 요렇게 찍어 먹어줬답니다. 엔씨가 전통의 강호 두산을 이겼네요. 대단한데요 ㅎ. 암튼 한동안 프로야구 잼나게 봤네요. 야구 핑계로 술도 많이 마시고 ㅋㅋㅋ
푸어러 산 기념으로...
얼마전부터 봐오던 책상을 사러 이케요에 가려던 차에 와입이 그 책상 재고가 그새 빠졌다고 ㅡ..ㅡ 이케요에 첨 재고 확인없이 의자 사러갔다가 빈손으로 돌아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머 비슷한 녀석이라도 있겠지 하고 무작정 동부산 이케요로 갔습니다. 이케아보다 스페인 하숙의 이케요가 더 정감가지 않나요 ㅋ 봐왔던 아이는 진짜 재고가 없었고 스탈은 다르지만 비슷한 가격대의 튼튼한 이 아이로 데려왔습니다. 이 아이도 상판 재고는 얼마 안남았더라구요. 이 아이도 유심히 봤는데 살짝 약해보여서 패스... 이 아인 재고가 많더라구요 ㅋ 소소한거 몇개 더 그리고 먹거리 몇개 사서 집으로~~~ ㅋ 와인 자주 마시다보니 푸어러 하나 사야겠단 생각을 했었는데 이케요에 있길래 데려왔어요. 근데 저 첨에 이 아이가 푸어런지 못알아봤다는요 ㅡ..ㅡ 분무기 헤드인줄 알았어요... 제가 사려고 했던 푸어러는 이렇게 생겻거든요 ㅋ 근데 제가 데려온 푸어러는 이렇게 생겼더라구요 ㅎ. 입구를 닫아서 와인 보관할때도 사용할수 있게 해놨더라구요. https://vin.gl/p/3003881?isrc=copylink 간만에 저녁으로 대박돈가스 먹으려고 전화로 미리 주문했는데 아 퇴근시간이라 차가 왜그리 막히던지요... 시간이 지체되서 살짝 눅눅해진 느낌이... 오늘도 포식하겠군... 푸어러 장착^^ 푸어러 산 기념으로 와인 오픈 ㅋ 푸어러 장착해서 와인을 따라보니 밖으로 흐르지 않는 장점은 분명있는데 이 아이는 입구가 좁아선지 와인이 따라지는 속도가 느리고 와인이 잔으로 떨어지면서 방울이 잔에 여기저기 튀어서 보기엔 조금 그렇더라구요. 담에 새로운 아이 보이면 한번 데려와 봐야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