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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성적 전교 1등 유지
과학고
설의대
외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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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대통령 ㅣ 지구정복
근데 옛날 카드 다 어디갔어여? 아깝게 왜 지워요~~~~~
오 홧팅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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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다음 주제로 넘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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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와 몽골의 연관성
나는 요즘 몽골 밑 아시아의 역사나 문화에 푹 빠져있다. 몽골음악을 자주 듣기도 하고 또 중국국적의 네이멍구(내몽골)의 호르친초원에서 태어난 어떤 소수민족출신 가수도 참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중국의 좋은 노래들도 알게 되고....그러다 보면 또 재미있는 문화나 민족들에 얽힌 스토리들이 그림처럼 떠오른다. 몽골에게 고려인들이 혹은 많은 국가들이 참 많이 약탈당하고 괴롭힘을 당해와서 혹은 몽골인들이 종종 저지른 야만적인 행태들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것 또한 과거에 힘의 논리로 땅땅먹기를 하던 좀 모자랐던 국제관계속에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슬픈 일들이라고 생각하며 이것이 싫다고 무조건적으로 배척을 하면 상대국가의 훌륭한 점들을 배우지 못하고 중요한 것들을 놓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몽골인들이 세운 국가들도 힘이 약할땐 다른 타국가들에게 지배받고 괴롭힘 당할 수밖에 없던 시대였다. 또한 앞으로 문명화된 국제사회에 진보된 우리 후손들이 그런일이 안일어나게 힘쓰고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바이며 무조건적인 배척은 그러한 끔찍한 일의 반복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이 아니라 생각한다. 자 그러면 내가 생각하는 고구려와 몽골의 간단한 몇가지 유사성들을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다. 1. 과거 북방의 유목민족들은 그 최초의 발원지가 파미르고원이라고 한다. 파미르고원은 현재 신장위구르자치주이다. 이 옛 파미르고원의 위구르족들은 고구려를 모쿠리 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런데 같은 시기에 위구르족들이 몽골 역시도 모쿠리라고 불렀다고 한다. 2.몽골에 샤먼의 성지인 어느 호수의 이름은 '홉스굴'이다. 그런데 고구려의 최초의 대도시였던 도시 이름이 '홀승골'이다. 이는 몽골의 홉스굴이라는 발음이 음차하여 한자를 가져다 붙인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고 한다. 3. 몽골을 세운 최초의 칸이었던 칭기스칸의 어릴적 이름은 테무친이다. 그런데 고구려의 3대 왕은 대무신왕이다. 이 대무신이란 발음은 칭기스칸의 어릴적 이름인 테무친을 음차하여 한자의 뜻을 가져다 붙인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설명을 반대로 해서 교정 들어감. 대무신왕의 이름이 음차되어 칭기스칸이 테무친이란 이름을 가지게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칭기스칸의 어릴적 이름 테무친 - 고구려 3대왕의 이름 대무신은 관련이 있다. 4. 고구려를 세운 주몽은 몽골에서 온 호칭일 것이라고 한다. 또한 주몽 역시 몽골인. 주몽은 한 사람이 아닌 민족전체를 통틀어서 주몽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으니 그렇게 따지면 즉 고구려를 세운 주몽은 몽골인과 같은 유목민족들. 때문에 말과 활을 아주 잘 다룬다. 몽골인들은 유목민족답게 말을 아주 잘탄다. 말은 몽골인들의 식량이기도 하며 훌륭한 이동수단이자 전투용 무기였다. 고구려인들이 말을 타고 사냥하는 모습을 그려놓은 무용총 수렵도 - 이와 같이 고구려인들은 발걸이를 만들어 발걸이에 발을 고정시키고 말 위에서 고삐를 놓고 등뒤로 활을 쏠 수도 있었을 만큼(배수법) 말을 다루는 솜씨가 뛰어났다. 고대 여러 국가들의 사서에 보면 주몽을 '추몽'혹은 '추모'라고도 표기하는데 이는 몽골 남자아이의 애칭 혹은 왕을 일컫는 '철먼'을 음차해서 발음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철먼은 우리 말로 '금성'이라는 뜻이다. 그러면 왜 몽골에서 왕에게 금성이라고 불렀을까? 몽골에선 하늘에 떠있는 태양을 태양신 즉 양기를 상징하는 아버지로 여겼고 달을 여왕 혹은 여신 즉 음기를 상징할 때가 있었다고 한다.(때에 따라 반대로 달을 양기로 그리고 태양을 음기로 보는 곳도 있다고도 한다. 이건 각 민족의 해석이나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그리고 지구는 종종 일식현상이 일어나는데 이 때 지구의 관점에서 보면 태양과 달과 지구가 일직선상에 겹친다. 이 날을 태양신인 아버지와 여왕인 달이 만나 섹스를 하는 날이라고 믿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때 태양과 달이 만나서 어두워졌다가 다시 서서히 분리되는 시점에 태양과 달 사이로 금성이 살짝 보인다고 한다. 이것을 태양신과 여왕이 합궁을 하여 낳은 자식별이라고 믿었다. 때문에 하늘의 아버지와 달인 어머니의 기운을 받아 태어난 즉 하늘의 기운을 받아 태어난 금성을 왕의 칭호로 정한 것이다. 그리고 이 때 금성이 뜨는 위치는 동쪽이라고 한다. 새벽에 동쪽에서 뜨는 밝은 샛별이 금성인데 이러한 금성의 특성때문에 주몽의 이름 앞에 '동명성왕'이라는 칭호가 붙었을 것이라고 한다. 5. 몽골샤먼들은 하늘의 탱그리를 숭배하는 사상과 제의식을 올린다. 그리고 스스로를 투르크인들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이 탱그리는 단군이다. 단군을 중앙아시아식 발음으로 '탱그리'로도 발음하며 그것 말고도 다양한 음차발음이 있다. 그 중 하나가 우리 말의 '단군'이다. 우리 역시 단군을 숭배하며 한국인들은 투르크인들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리가 터키인들과 형제국가라고 하는데 turkey... 이 국가명은 turk족들이 세운 국가이기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다. 그런데 이 turk는 돌궐이다. 서쪽으로 간 투르크 즉 돌궐족들이 터키인들이고 동쪽으로 가서 지금의 한반도에 정착한 투르크인들의 일부가 바로 한국인들이다. 즉 따지고 보면 중앙아시아인들은 웬만하면 전부 같은 아시아땅에 살며 연방체계를 구성하고 공유하며 이동생활을 했던 같은 투르크 계열의 유목민족이란 이야기이다. 6.북방의 유목민족은 생김새가 우리에게 매우 친근하고 또 어느정도 중앙아시아 민족들의 부족이나 족보를 알고 있는 이들은 얼굴만 보고도 어느정도 어떤 국가의 어떤부족의 사람인지가 구분이 가능하다고 한다. 한국인들도 북방유목민족들의 얼굴형태를 가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유튜브에서 내가 자주 보는 어떤 몽골가수가 있다. 커다란 체구의 한 남성과 어린아이이다. 그런데 이 큰 체구의 남성을 보자마자 바로 번뜩 떠오른 사람이 있다. 우리가 아는 어떤 사람과 참 많이 닮았다. 누구일까? 바로 김정은. 고구려인들의 후예는 북한사람들이다. 김정은 역시도 북방의 유목민족계열의 얼굴형과 체형이다. 아마 내가 보던 그 거구의 남자가수는 김정은과 같은 족보일듯 하다. 이런 역사를 알고 몽골이나 중앙아시아의 문화를 접하면 참 재미있고 보이는 것들이 많다.
매일 행운을 불러오는 방법 31가지
♣매일 행운을 불러오는 방법 31가지♣ 1.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 하고 큰 소리로 외쳐라.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2. 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라. 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는다. 3. 가슴을 펴고 당당히 걸어라. 비실비실 걷지 말라. 4.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하라. 사촌이 잘되야 나도 잘되게 마련이다. 5. 마음 밭에 사랑을 심어라. 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이 핀다. 6. 세상을 향해 축복하라. 세상도 나를 향해 축복해준다. 7. 밝은 얼굴을 하라. 얼굴 밝은 사람에게 밝은 운이 따라온다. 8. 힘들다고 고민하지 말라.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다. 9.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아라. 10. 그림자는 빛이 있기 때문에 생겨난다. 어둠을 타박 말고 몸을 돌려 태양을 보라. 11. 사람을 존중하라. 12. 끊임없이 베풀어라. 샘물은 퍼낼수록 맑아지게 마련이다. 13. 안 될 이유가 있으면 될 이유도 있다. 14 가정을 위해 기도하라. 가정은 희망의 발원지요, 행복의 중심지다. 15 장난으로도 남을 심판하지 말라. 내가 오히려 심판 받는다. 16. 어떤 일이 있어도 기죽지 말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17. 목에 힘주면 목이 굳는다. 18. 교만하지 말라. 애써 얻은 행운 한 순간에 날아간다. 19. 밝고 힘찬 노래를 불러라. 그것이 성공 행진곡이다. 20.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라. 21. 푸른 꿈을 잃지 말라. 푸른 꿈은 행운을 만드는 청사진이다. 22. 미운놈 떡 하나 더 줘라. 23.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말라.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간다. 24.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있다. 25. 죽는 소리를 하지 말라. 26. 어두운 생각이 어둠을 만든다. 27. 마음을 활짝 열라.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 28. 집안청소만 말고 마음도 매일 청소하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깃들지 못한다. 29. 원망 대신 모든 일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30. 욕을 먹어도 화내지 말라. 그가 한 욕은 그에게로 돌아간다. 31. 잠을 잘 때 좋은 기억만 떠올려라. 밤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진다. 마냥좋은글... ♣미국 의사협회에서 "백혈병과 암"의 원인을 찾아냈습니다. 그 원인은? 1. 물 대신 탄산음료를 자주 마신다. 2. 플라스틱 컵이나 종이컵에 담긴 뜨거운 음료를 마신다. 3. 비닐봉지에 담긴 뜨거운 음식물 먹는다. 4. 플라스틱 그릇이나 비닐 봉지로 전자레인지에 데운 음식을 먹는다. * 주의 : 플라스틱이나 비닐이 열을 받으면 52종의 암을 유발하는 화 학 물질이 발생합니다. 이 메시지는 100여개의 다른 메시지 보다 더 유용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마냥좋은글드림...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금욕(성에 대한 나름의 고찰)
이번엔 조금 어찌보면 누군가에겐 부담스러울 수 있는 이야기를 나름 노골적으로 해보려고 한다. 바로 성에 관련된 부분인데 혹시 불편하신 분들은 그냥 안보셔도 되지만 나름 경험해보고 연구를 해보니 이것은 용기내어 써보아야 불특정다수 즉 나와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도움이 조금이라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야기 해본다. 무조건 성이 나쁘다는 꼰대 마인드도 아니고 무조건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다. 다만 나의 개인적인 경험으로 성에 대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를 통해 어떻게 건강한 성을 영위할 수 있는가에 대한 소스를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써본다. 특히 남자분들이 이걸 많이 보고 혹시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는 가끔 가다가 주기적으로... 아니 그러니까 좀 자주 금욕생활 비스무리하게 한다. 물론 인간인지라 당연히 기본3대 욕구 즉 식욕,수면욕,성욕이 있지만서도 사람답게 살고 싶어서 이러한 것들을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잘 통제하고 욕구들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워낙 식탐도 많고 각각의 욕구가 강하고 욕심이 많은 편이라 실제로 이런 욕구들에 휘둘릴 때가 많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니가 무슨 스님이냐 신부냐 수련하냐는 둥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데 뭐 당연히 스님도 아니고 신부님도 아니며 과거엔 기독교 및 천주교신자였지만 지금은 완벽한 무교이다. 그냥 가끔 가다가 동물적인 본능에 너무 강하게 휘둘리는 내가 좀 추찹해 보일때가 종종 있어서 시작하게 되었다. 그래도 사람이라면 이러한 본능들을 적당히 잘 제어하는게 맞지 않을까 해서. 오늘 이야기할 주제는 금욕... 요즘 인터넷이나 유튜브에 보면 금욕에 관련된 많은 영상들이나 게시물이 올라온다. 또 오픈채팅방에서 금욕방을 운영을 해본 경험이 있다. 금욕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 모인 방에서도 활동을 한때 빡세게 하던 적이 있다. 그러면 사람들의 의견이 둘로 나뉜다. 금욕은 우리의 신체와 정신에 굉장한 도움이 된다는 의견. 그리고 그와 반대로 금욕을 하면 순환이 안되어 염증증상이 생기거나 문제를 야기한다고 하는 분들도 있다. 또 억지로 성을 억압하게 되면 굉장한 스트레스를 야기해 히스테리컬한 성격이 된다고도 한다. 이 의견에는 나도 동의한다. 절대 억지로 하면 안된다. 하지만 금욕방을 운영하고 금욕에 관심이 있는 난 당연히 전자의 의견이 더 맞지 않을까라고 느끼기 때문에 시작을 하게 되었다. 또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나누고 배우고 싶어서 말이다. 그러나 물론 나는 어느 한쪽의 의견이 맞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 양쪽의 의견을 모두 수렴하고 이걸 잘 융화시켜 자신에 맞게 잘 쓰는것이 가장 지혜롭다고 생각한다. 그럼 먼저 내가 왜 금욕예찬론자가 되었냐 하면 고등학교때일 것이다. 아마 내 인생에 가장 혈기왕성했던 시기라면 대학교때도 아닌 또 누군가를 만날 때도 아닌 고등학교때가 가장 혈기 왕성한 시기였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어떤 심리학자가 성욕과 식욕은 비례한다고 이야기 하였는데 이것은 꽤나 신빙성이 있는 것 같다. 운동은 많이 하는 편이지만 마른 체형의 내가 먹는것도 무섭게 먹어대고 또 충동조절도 잘 못하고 나름의 사고(?)도 막 쳐대던 시절이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그렇게 스스로를 컨트롤 못하는 내 자신이 참 싫었던 기억이 난다. 나 혼자만 고고한척 하는 것 같아 좀 그렇긴 하지만 진심으로 이런 내 모습이 싫었었다. 그리고 한가지 내 자신이 확실하게 느끼고 있었던 것은 과한 성생활로 인해 무언가 내 몸과 정신에 굉장한 불균형이 일어나고 일상생활패턴이 많이 망가지고 또 충동조절도 잘 못하는 상태에 이르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그래서 나는 나 나름의 대안을 한가지 생각을 해냈다. 뭐든지 하루 아침에 끊을 수는 없는법.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일단 어거지로 참아보고 달력에다가 그 참았던 날짜에 색칠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색칠을 하는 날짜의 갯수가 늘어가면 나름 좀 뿌듯함이나 보람같은것이 느껴지면서 더욱 참아볼까 하는 그런 의지를 심어준다. 그땐 금욕의 효과가 뭔지도 몰랐고 그냥 나름 살고싶다는 욕구때문에 그렇게 한거다. 처음엔 2틀... 그다음 3일.... 그다음 5일... 뭐 이런식으로 늘려 나가는 거다. 그렇게 최초로 일주일 이상을 처음 넘기게 되었는데... 일단 그래도 잠을 푹 자고 쉬고 잘 먹고 자극에 익숙해지지 않게 되어서 그랬는지 피부가 좋아졌던 적이 있다. 주변에선 부모님이 얼굴이 편안해지고 피부가 좋아졌다고 이야기를 많이 했었고 친구들 역시 뭐 기분좋은 일 있냐고 얼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또 그 다음번에 더 날짜를 늘렸다. 한달가량 욕구를 잘 제어하며 지냈더니 피부뿐만 아니라 운동을 할 때 근력이 엄청나게 늘어나는 경험을 했다. 이건 왜 그렇게 생각하냐 하면 거의 1년동안 매일같이 하던 운동인데도 늘어나지 않던게 금욕을 시작하고 한 한달가량 지나니 그 늘어나지 않던 한계점을 놀라울 정도로 순식간에 극복을 했던 적이 있다. 처음엔 왜 그런지 몰랐다. 나는 가만히 생각을 해 보았다. 물론 내 예측은 당연히 틀릴 수도 있다. 나도 모르는 다른 요인이 있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따져봤을 때 변한 것은 금욕을 실천했다는 것 하나뿐이다. 설마 이 금욕때문에 내 운동능력과 피부...그리고 인상까지도 변하게 된걸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도 그 때 당시엔 금욕을 실천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도보도 못했으니 그건 그냥 내 개인적인 판단일꺼라고 생각하고 넘겼다. 그 뒤로 나는 금욕에 관련된 일기를 나름 적어보았고 분명 효과가 있다고 확신을 했다. 군대에 다녀온 뒤 친아버지와 둘이 같이 살았는데 친아버지에게도 이런 금욕의 효과를 이야기 했던 적이 있는데 친아버지는 살다살다 별의 별소릴 다듣는다고 했다. 그런게 어디 있냐고. 왜 너자신을 혹사시키냐고. 그러나 이건 점점 확실하다고 느껴졌다. 금욕을 하고 2주만 지나게 되도 신체적으로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엄청나게 안정이 된다. 집중력도 배가 된다. 그건 내가 어떻게 느꼈냐 하면 난 낯선사람 앞에서 말을 종종 더듬고 특히 맘에드는 이성앞에서는 더욱 말을 더듬고 어버버대고 불안증을 느꼈는데 2주의 금욕기간이 지나고 나면 신기하게도 이 증상이 없어졌다. 이러니 내가 어떻게 금욕에 대한 집착을 놓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그런데 나중에 인터넷이나 메신져같은 디지털매체들이 발달이 되고 나서 여러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어 보니 금욕의 기간이나 혹은 각자가 느끼는 금욕이 신체나 정신에 미치는 효과는 개인차가 아주 많이 난다는 것이다. 하지만 분명 나와 같은 효과들을 느끼고 금욕을 주기적으로 가끔 하시는 분들도 꽤나 많았다. 스므살 후반쯤 되니 디지털매체들은 극도로 발전되어 있었고 유튜브속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러한 과정속에서 난 나와 비슷한 사람이 있는지를 찾아보고 비교분석 할 수 있게 되었고 배울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금욕효과에 대한 믿음은 틀린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신 할 수가 있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많은 논란거리들을 제시하며 서로 언쟁을 벌이는 모습도 매번 보이게 된다. 진짜인지는 모르겠으나 오히려 금욕을 함으로써 성기능이 망가졌다는 사람의 댓글이나 경험담도 있었다. 그리고 또 의학계에서 이야기 하는 많은 자료들도 절대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공신력 있는 의학자료라도 틀릴 수가 있고 또 참조는 하되 무조건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바보같다는 생각을 한다. 의학도 존중...사람들 경험담도 존중...그리고 자신의 신체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특성도 존중....모든게 적절히 어우러져야만 한다고 본다. 얼마전에 비뇨기과에 가서 검진차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해보았다. 아주 건강하다. 남성이 일주일에 두번 내지는 한달에 몇번씩 사정을 해주지 않으면 전립선염이나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는데 100일을 넘긴 지금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았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 이렇게 금욕을 오래 하면 염증증상을 호소하는 분도 있다고 하는데 때가 되면 알아서 자다가도 사정을 하는 몽정을 경험하게 되고 몸에서 알아서 신체의 균형을 맞춰주는 느낌이다. 인간의 몸은 대를 잇도록 프로그램 되어있다. 당연히 성생활도 하도록 프로그램 되어있고 또 성은 자연이 준 최고의 선물중 하나이다. 성욕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인간은 성을 누릴 자격이 있다. 또 인간을 동물로 분류하기도 한다. 하지만 동물과 구분되는 이성을 가진 고등동물이기도 하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말도 있다. 충동을 제어할 줄 알고 또 진화해 나아가야 한다. 금욕이 때론 스트레스를 야기할 경우 더욱 충동적인 성경험을 하게 할 때도 있지만 이러한 것들을 초연하게 관찰하며 제어하는 법만 찾는다면 인생에 있어서 정말 지대하게 많은 부분에 있어 충동을 제어하는 것에 특히나 효과적이라는 것도 꼭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어느 순간 금욕에 익숙해지면 성적으로 고파지고 절박해지는 것이 아닌 오히려 성에 관한 생각이 많이 나지 않고 또 그 성에너지가...그러니까 즉 프로이트가 주장하는 리비도라는 에너지같은게 내 신체나 정신에 부족한 다른 어떤 부분을 예를들면 자신감이라던가 몸에 어떤 면역성같은 부분을 더 보충해주고 보완해준다고 생각한다. 또 일시적으로 성기능이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안쓰는 경우 잠시 숨겨두는 것 뿐이지 그것이 영원히 성기능을 파괴시키는 현상은 아니란 생각이 든다. 고양이가 갈고랑이발톱을 매일 사용하며 할퀴는 것이 아니라 마치 필요할 때만 갈고랑이발톱을 꺼내쓰듯 말이다. 마무리를 짓자면 오늘 내가 말하고자 하는 포인트는 성적으로 터부시는 하면 안된다. 억지로 참는 것도 절대 안된다. 그리고 분명 적당한 성생활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 인간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것은 사실이나 그 적당한 성생활 주기라는 것은 막연히 일주일에 2~3번 해소하는 것이 좋다 라고 이야기 하는 공신력있는 의사의 말만 들을 것이 아니라 자신의 리듬에 맞는 적당한 주기가 있다는 것. 그리고 사람의 몸상태에 따라서 때에 따라 종종 금욕생활은 꼭 필요 하다는 것. 그리고 금욕을 실시 할 경우엔 어느 정도 억지로 참는 것은 필요하지만 금욕에 대한 지식과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금욕이 어디에 어떻게 좋은지 이해를 하고 시작을 해야 더 정진하는 것이 수월하지 그냥 막연히 금욕이 좋다고 믿고 억지로 참는건 비추이다. 그건 마치 사이비신앙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또 하다가 목표치를 못채우고 금욕에 실패 했을 땐 못참았으니 자괴감과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닌 "아 나는 건강한 남성이니까 가끔 즉흥적일 때도 있는거지!" 하고 초연하게 넘겨버리는 마인드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이다. 금욕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된다. 그럴 바엔 안하는 것이 낫다. 개인적으로 나는 세상에서 나를 최고로 잘 다루고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명의는 바로 자신이라는 생각을 한다. 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주기적으로 관찰하고 체크하다 보면 모든 이들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건강관리법을 점점 더 많이 찾아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본다. 그리고 이왕 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 김에 나름 연구하는 과정에서 더욱 중요한 음란물에 관련된 이야기를 다음에 해볼까 한다. 음란물에 대한 생각치도 못한 나름의 결과와 영향을 알게 되어서 이것도 공유해보면 참 좋지 않을까 해서 말이다. 나의 조그만 경험들이 미약하게 나마 도움이 되어 미래에 더욱 건강하고 튼튼한 대한민국국민들로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강아지를 팝니다
한 소년이 강아지를 판다는 팻말이 붙어 있는 가게 앞에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들어가 강아지를 얼마에 살 수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 가게 주인은 소년에게 자상하게 말했습니다. “100달러 정도면 살 수 있을 거란다.” ​ 어린 소년은 황급히 주머니를 뒤져봤지만, 강아지를 사기에는 한참 부족한 금액이었습니다. 강아지를 무척 좋아했던 소년은 그냥 가게에서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 그런데 한 강아지가 소년에게 뛰어왔는데 그 강아지는 다리가 불편한지 계속 절뚝거리면서 소년 앞에서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 소년은 가게 주인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저 이 강아지 사고 싶어요.” ​ 가게주인이 소년에게 말했습니다. “미안한데 이 강아지는 돈을 받고 팔 수가 없단다. 정 데리고 가고 싶으면 그냥 데려가거라.” ​ 소년은 가게 주인을 보며 다시 말했습니다. “저는 이 강아지를 공짜로 데려가고 싶지 않아요. 조금 아플 뿐이지 다른 강아지랑 똑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는 강아지라 생각해요. 지금은 돈이 조금 부족하지만 매달 조금씩 가져다 드릴께요.” ​ 그리고 소년은 가게 주인에게 자신의 바지 한쪽을 걷어 올려 보여 주었습니다. 놀랍게도 소년도 다리에 불편한 장애를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 “저도 장애가 있어 다른 친구들처럼 뛸 수가 없어요. 그래서 항상 외로웠는데 저 강아지도 자기를 이해해 줄 친구가 필요할 거예요.” ​ 가게 주인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는 강아지를 소년의 품에 안겨 줬습니다. 나를 이해해 줄 존재가 곁에 있는 것만큼 세상에 행복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서로가 어떤 아픔을 가졌더라도 비난하지 않고, 아픈 곳을 채워주고 위로해 준다면 그 어떤 역경도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동행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같이 걸어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 그것처럼 우리 삶에 따스한 것은 없다. – 이정하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소년은 가게 주인을 보며 다시 말했습니다. “저는 이 강아지를 공짜로 데려가고 싶지 않아요. 조금 아플 뿐이지 다른 강아지랑 똑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는 강아지라 생각해요. 지금은 돈이 조금 부족하지만 매달 조금씩 가져다 드릴께요.” ​ 뭉클한 대목이라 다시 적어봤네요.... ​
일상 속 고요한 휴식,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
Editor Comment 겨우내 긴장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기엔, 멀리 떠나기보단 가까운 도심 속 호텔에서 느긋하게 즐기는 '호캉스'만 한 것이 없다. 문턱 높던 호텔 가격도 낮아지고 부대시설도 풍부해지면서 호텔에서 휴일을 보내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 봄과 겨울,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을 모아봤다. 잘 쉬고, 잘 먹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해줄 테니, 아래 리스트를 통해 이번 주말 쉼과 여유를 만끽해보자. 수애당 오래된 전통한옥 '수애당(Suaedang)'은 진짜 ‘쉼’을 느낄 수 있는 숙소다. 화장실, 세면장이 외부에 있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으나, 이내 적응하고 고택에서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준비해온 책을 읽으며 온돌방에서 자는 낮잠은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여유로움을 선사하며, 곳곳에 숨겨진 포토 스팟을 찾아 사진을 찍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더불어 웰 메이드 조식은 이곳만의 특별한 이벤트. 주변 자연과 오래된 한옥만의 고즈넉한 감성은 무언가 하지 않아도 여행 분위기를 내기 충분하다. 수애당 경북 안동시 임동면 수곡용계로 1714-11 스몰 하우스 빅 도어 ‘스몰 하우스 빅 도어(SMALL HOUSE BIG DOOR)'는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메소즈(Design Methods)'가 54년 된 물류창고를 매만져 완성시킨 호텔이다. 예술과 디자인, 스테이가 공존하는 작지만 크리에이티브한 복합공간을 만들고자 꿈꿨던 '디자인메소즈'의 작품. 공유와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1층 비스트로와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옥상 라운지에서는 주말마다 다양한 사람들이 교류하는 파티가 개최된다. 작은 공간이지만, 새로운 문화의 발신지로서의 목표를 이어가고 있는 호텔이다. 스몰하우스 빅도어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6 대한빌딩 락고재 회색빛 도심 속에서 고즈넉한 여유의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북촌에 위치한 전통 한옥에서의 하룻밤은 어떨까. '락고재(Rakkojae)'는 130년 된 한옥을 인간문화재 정영진이 개조한 전통문화 공간이다. 과거 양반들의 향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서울 한가운데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이지만, '락고재'는 숙박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까지 제공해 눈길을 끈다. 전통 한정식부터 다도, 궁중 한복 체험, 찜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 가까운 곳에서 새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옛 풍류가 살아 숨 쉬는 '락고재'를 향해보자. 락고재 서울 종로구 가회동 218 눅서울 각진 고층 빌딩들이 빼곡히 수놓아진 서울 도심 속 예스러운 향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곳이 있다. 바로 용산에 위치한 호텔 '눅서울(nookseoul)'. 아파트같이 정렬된 객실이 기존 호텔과 달리 단독주택 구조를 띄고 있어 마치 오래된 가정집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옛 생활 도구인 배틀과 다듬이로 현관을 꾸미고, 목조 건물처럼 실내를 조성해 포근함을 더하기도. 지겨운 일상에 지쳤다면 '눅서울'에서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눅서울 서울 용산구 소월로2나길 6-2 보눔 1957 북촌에 위치한 한옥 호텔 '보눔 1957(Bonum 1957)'은 전통 한옥과 모던 양옥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통의 현대화’라는 설립 정신이 곳곳에 녹아있는 이곳은 정원을 사이에 두고 한옥과 양옥이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내부는 전통방식의 온돌구조로 건축됐다. 1950년대 당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으면서, 동서양 그리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엿볼 수 있는 곳. 보눔 1957 서울 종로구 북촌로 53 아난티 남해 '아난티(THE ANANTI)' 호텔의 세 번째 지점 '아난티 남해'. 이곳은 다른 호텔과 달리 드넓은 잔디정원과 서점 및 40여 개의 브랜드로 채워진 라이프스타일 존이 있어, 여행객들이 직접 책을 읽거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강점을 갖췄다. 또한 어메니티에서도 느껴볼 수 있는 '아난티 남해'만의 차별점. 친환경적인 트렌드가 대세인 요즘, 이를 반영한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 없는 고체 친환경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이 그것이다. 용기 역시 분해 가능한 종이로 만들어져, 자연과 사람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호텔만의 철학을 담아냈다. 아난티 남해 경남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1179번길 40-109 플레이스 캠프 제주 빡빡한 여행 스케줄보다 한 장소에서 한적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제주도에 위치한 '플레이스 캠프(playce CAMP JEJU)'만 한곳이 없다. 숙박부터 식사, 놀거리까지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플레이스 캠프 제주'. 성산일출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1인실 객실은 물론, 제주 감귤 따기 체험부터 요가 클래스까지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돼 있어 '혼놀족'에겐 안성맞춤이다. 또한 호텔 내에는 디자인 편집숍 ‘조슈아 페이보릿(Joshua Favorite)’이 입점되어 있어 빈티지 의류와 프라이탁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는 장점마저 겸비했다. 플래이스 캠프 제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20 포도호텔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이 마치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포도호텔(podohotel)’.건축가 이타미 준(Itami Jun)이 건설한 호텔은 제주의 광활한 자연 속에 잘 어우러진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하다.객실 테라스 너머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편백나무 욕조 안에서 온천욕을 즐기다 보면, 지금 있는 곳이 곧 지상 낙원이지 않을까. 제주 포도호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863 by eyesmag supporters 안홍준 / 장유한 / 김문주 / 김보미 박제현 / 진정훈 / 백은세 / 김건호
19살 소녀, 그녀가 궁금하다.jpg (한줄요약 있음)
아침에 일어나서 알림을 보는데 ㅎㄷㄷ 이게 모야 아주우 예쁘게 생긴 서양 여성분의 댓글로 알림이 도배가 돼있는거예여 아침엔 캡처 못 해서 방금 캡처함 I'm Girl 19 years... 나는 소녀다 19살... ?_? 눌러서 들어가 보니까 이런 댓글이네영 나는 열아홉살 먹은 소녀다(대문자)... (이하생략) 흐규? 모얌 게다가 아이디가 Anonym인걸로 봐서는 삭제된 아이디인건데 이건 무슨 일이지 근데 보니까 내꺼만 그런게 아니라 보이는 카드마다 죄다 남겨뒀더라구여 뭐지???????? 사람이 아닌가?????????? 신고 정신이 투철한 여러분의 힘으로 가려버린 댓글 아침엔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다가 번뜩 생각나서 빙글에 제보해야지 하고 앱을 켰는데 마침 오는 톡 알림에 프레지던트 톡방을 들어가 보니까 이미 다른 분이 하신 제보에 빙코가 답변을 남겼네영 (( @VingleKorean 화이팅... )) 13만개라니 ㅎㄷㄷ 어쩐지 저 아까 짤줍도 발행했는데 댓글이 하나 달려있길래 뭔가 했더니 저건거예여 뭐여 귀신이여? 생각했는데 제가 짤 생길 때마다 카드에 짤 넣어놓고 임시저장 해두는데 임시저장해놓은 카드에까지 매크로가 댓글을 달았다는 거예여 소오름 양놈들은 스팸도 무섭네 ㅎㄷㄷ 한줄(?) 요약 : 그러니까 아침에 이미 계정 날리고 댓글 삭제도 했는데 남긴 댓글이 13만개라 그 삭제가 아직도 처리되고 있고, 13만개 노티가 한 번에 갈 수가 없어서 아침에 발송된 노티가 지금까지도 차례차례 날아오고 있다는 말입니다요 어때염 정리 잘했져???????? 길긴 하지만 한문장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저 열아홉살 소녀의 댓글은 이미 죽어가고 있는 시한부라는 뜻 이니까 조롱 한 번 날려 주시구 저 싸이트 들어가보지는 마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감히 신성한 내 카드에 어디 저런 댓글을 암튼 저처럼 궁금해 하는 분들 계실까봐 공유해 봅니당 친절친절 짤둥쓰 그럼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