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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꺼내볼 엑셀 교과서 함수 총정리.jpg

1. 함수


1) 날짜


2) 찾기

3) 계산 외

4) 수치표기


5) 기타


2 엑셀 프로그램 팁


엑셀 웬만한건 다 들어있네요 ㅎㅎ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즐빙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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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짤둥이님 사무직원이시구나 캬캬
우왕 갸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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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삶에 변화와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가끔 매일을 살다보면 기운이 빠지거나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날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런 순간 우리들에게 긍정적 에너지와 용기를 불어넣는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삶에 지치는 순간, 이 책들과 함께 다시 힘을 내어 새롭게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01 삶의 의욕이 떨어지고 변화가 필요하다 느껴질 때 살아가는 용기와 긍정적 에너지를 충전해 주는 책 128호실의 원고 카티 보니당 지음 | 한스미디어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2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우리의 인생이 달라졌을까? 인생에서 만나는 수많은 선택과 변화에 대한 이야기 허구의 삶 이금이 지음 | 문학동네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3 삶의 변화와 용기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내일로 나아가게 하는 그녀와 할아버지의 이야기 할아버지와 꿀벌과 나 메러디스 메이 지음 | 흐름출판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4 삶의 한가운데에서 잠시 길을 잃었다 생각될 때 막막한 오늘을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나게 하는 이야기들 막다른 골목의 추억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 민음사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5 지금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우리의 오늘을 위로하며 삶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책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매트 헤이그 지음 | 인플루엔셜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이 책 편하게 빌려보고 싶다면? 클릭!>
최대 실수는?
미국의 38대 부통령을 지낸 휴버트 험프리는 오로지 인생을 정치계에서 보냈습니다. 그의 정치 인생은 국민들의 존엄성과 인류애를 존중했다고 평가받습니다. 험프리는 16년이라는 세월 동안 상원의원으로 선출되며 정치계를 누볐고 쾌활하고 옹호적인 태도는 그를 존경받는 인물로 만들었습니다. ​ 그는 많은 이들의 추천을 받아 부통령에 당선되었고 재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최고의 권위자인 ‘대통령’직에는 도전하지만, 리처드 닉슨에게 패하며 쓴맛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다시 상원의원으로 복귀하며 정치 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 말년에 말기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험프리는 정치 활동을 멈추지 않았고 병상에 눕기까지 열심을 다해 국민들을 위해 일하였습니다. ​ 그는 병상에서 세계적인 월간 잡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기고한 글 가운데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 “인간의 최대 실수는 포기하는 것입니다. 역경이란 하나의 경험이고 결코 종말이 아닙니다. 나는 여러 번의 선거를 치렀는데 내 임기가 끝날 때 한 번도 고별 연설은 해본 일이 없습니다. 다만 나는 새로운 선거전을 위한 선언문을 고별식 때 낭독하곤 했습니다.” 미국의 폴 스톨츠 박사는 역경에 대처하는 세 가지 타입을 이렇게 정리합니다. ‘포기하는 사람’ ‘안주하는 사람’ ‘정복하는 사람’ ​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나는 포기를 쉽게 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한 순간 이미 스스로가 그것을 단점이라고 인지한 것입니다. ​ 그럼 그것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그렇게 ‘최선’을 다한 후, 돌아본 모습이 진정한 ‘당신 모습’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내가 앞으로 달려 나가는 것이다. – 데일 카네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역경#포기#극복#최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새로운 변화를 위해 필요한 것
태아는 어머니의 배 속에서 인생에서 가장 평온한 시간을 보내면서 춥지도 뜨겁지도 않은 알맞은 온도에서 포근히 떠 있습니다. 게다가 먹을 것도 걱정 없습니다. 어머니의 탯줄을 통하여 알맞게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태아는 아마도 그곳에서 오래오래 살기를 원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자연의 순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열 달이 채워지고 태아는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 드디어 그 시간이 찾아오고, 태아는 죽을 각오를 하고 온 힘을 다해 어둠의 터널을 지납니다. ​ 그렇게 모든 것이 낯선 세상 밖으로 나왔는데 이번에는 또다시 유일한 영양공급원이던 탯줄마저 끊겨버립니다. ​ 뱃속에서 누리던 모든 것이 사라지고 난 뒤 이제는 죽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사실은 더 넓고, 새로운 세계가 열린 것입니다.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 ​ 이 구절은 새로운 변화를 원한다면 스스로 안락하게 만들어 놓은 생각과 고집을 깨트려야 함을 말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자신에게 물어보라. 난 지금 무엇을 변화시킬 준비가 되었는가를. – 잭 캔필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변화#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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