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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토가 그린 저널리즘 캘리그라피

안녕하세요! 뮤토입니다 이번 컨텐츠는 뉴스저작권 정기컨텐츠, 뉴스저작권캘리그라피인데요!
이번에는 뉴스저작권에 대한 메세지도 좋지만 저널리즘이자 언론의 자유에 대한 목소리를 담은 특별한 문구인데요!!

" 다른 어떠한 자유보다도 양심에 따라 자유로이 말하고 또한 논하는 자유를 우리에게 달라 "

라고 했습니다
언론에게 있어서 말할 수 있고 논할 수 있는 자유는 굉장히 중요하죠! 이는 양질의 뉴스컨텐츠를 제공하는데 있어서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강한 메세지를 담은 컨텐츠이기 때문에 글씨자체에서도 거친 붓표현이 돋보일 수 있도록 제작해보았는데요! 더 많은 스타일의 캘리그라피로 흥미있는 뉴스저작권, 저널리즘, 언론에 대한 메세지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 많은 응원덕분에 저번달 컨텐츠 개인 우수지킴이가 되었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하는 뮤토가 되도록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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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공상
이집트의 시골 마을에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소년은 사람들에게 조금씩 돈을 빌리기 시작했습니다. ​ 소년은 빌린 돈 전부를 달걀을 사는 데 썼습니다. 그리고는 배를 타고 카이로로 떠나는 것이었습니다. 강을 건너던 소년은 배 위에 누워 공상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 ‘카이로 시장에 도착하자마자 달걀을 파는 거야. 달걀이 다 팔리면 그 돈으로 좋은 옷감을 살 거야. 그리곤 집에 돌아와서 그 옷감을 내놓으면 사람들이 몰려들 거고 옷감이 비싸더라도 몽땅 사가겠지? 그 돈으로 양을 사서 잘 키우면 언젠가는 새끼를 낳을 거야? 그런 다음 양을 다 팔아서 암소를 다시 사는 거야. 또 암소를 잘 키우면 분명 새끼를 낳을 거고, 장에 가져다 팔면 큰돈을 벌게 될 거야.’ ​ 그렇게 소년은 처음 생각하고는 다르게 계속 공상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 ‘이제 돈을 벌었으니 하인을 고용하는 거야. 그리고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내 맘대로 부려먹는 거야.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엉덩이를 걷어차 버려야지? 바로 이렇게!’ ​ 순간 소년은 자신도 모르게 하인을 걷어차는 시늉을 하다가 달걀이 든 바구니를 걷어차고 말았습니다. 바구니는 나일강에 풍덩 빠졌고, 강물 속으로 빠르게 사라져 버렸습니다. ​ 그렇게 소년의 꿈 아니 공상은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생각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 생각이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이나, 노력하지 않고 허황된 성과를 바라는 생각이라면, 그 결과는 명약관화(明若觀火)합니다. ‘불 보듯 뻔하다’라는 이야기입니다. ​ 성공한 인생은 공상이 아닌 현실에서 열정을 쏟아붓는 공을 들여야만,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위대한 사람은 목적을, 소인들은 공상을 가지고 있다. – 워싱턴 어빙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