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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한국식 미고랭 라면 레시피

MC들 만장일치 받은 레시피임. 핵심은 케찹 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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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들 이사했어요...
오래전에 집에 알로카시아를 데려온적이 있었어요. 근데 저의 무지로 아이들이 병이 들어 죽기 일보직전 아니 죽은거나 마찬가지 상태가 됐었어요. 알로카시아는 무조건 과습주의 ㅡ..ㅡ 암튼 뿌리와 몸통까지 썩어들어간 아이들 살리기위해 몸통을 잘라서 페트병에 물을 넣고 꽂아두니 뿌리가 자라났어요. 그래서 큰아이 둘을 죽이고 작은아이 둘을 얻었답니다. 작은아이들을 화분에 다시 옮겨심고 가끔 물만 주는 정도였는데 어느새 꼬마들이 생겨나더라구요. 그래서 꼬마들 집을 마련해줄 생각이었는데 마침 마트에서 화분발견. 꼬마들이 셋이었는데 화분도 세개짜리여서 굿... ㅋ 분갈이 흙도 샀어요. 이 아이들 오늘 이사갑니다. 일단 요렇게 이사를 했어요. 귀엽죠? 간만에 흙냄새 제대로 맡았더니 좋네요. 스무살때 농활가서 맡아보고 제대로 흙냄새 맡은건 첨인듯요 ㅋ https://vin.gl/p/3790118?isrc=copylink 이사 끝내고 샤워 한판하고 커피 한잔하면서 이사할때부터 계속 듣고있던 라흐마니노프 들어줍니다. 아, 뭐지 이 뿌듯함은 ㅋ 아, 베란다에서 막 이사준비를 하고 있다가 요녀석을 발견했어요. 근데 왜 이녀석이 저기서 뛰어내릴것 같은 기분이 들었던걸까요. 한참을 저러고 있더라구요. 야! 안된다 안돼! 근데 한참을 가만 있더니 낮은 곳으로 가서 사뿐히 뛰어내리더라구요. 휴, 낮아도 2m는 넘어보이던데 ㅡ..ㅡ 횡단보도를 앞에 두고 무단횡단해서 어디론가 사라지는 녀석이었습니다 ㅋ
인테리어쟁이가 알려주는 리모델링 상담 잘받는법
경기도 모 지역에서 인테리어하고있는 도톽서 입니다. 저는 아파트만 맡아서 하고있는데 아래 내용은 아파트 기준입니다. 간혹 도탁스나 타카페에서 인테리어 피해사례도 보고 몇천만원을 투자하는 리모델링을 너무 모르고하는분들이 많아 상담이나 견적받을때 참고하시라고 글써봅니다. 1. 아파트 구조 확인하기 내가 이사할집을 보지도않고 계약하진 않으시잖아요 기본평면도는 알고가시는게 좋습니다. 아파트는 같은평수 같은평면도라도 현관에서 들어왔을때 주방이 왼쪽에있냐 오른쪽에있나 달라요 예를들면 101호가 입구왼쪽에 주방이 있다면 102호는 입구오른쪽에 주방이 있는 방식입니다. 또 베란다 확장이 되었는지 여부도 확인하시고 확장이 되어있다면 확장된 부분에 난방공사 했는지 여쭤보셔야됩니다. 2. 각 공간의 활용 용도를 계획하기 보통 제일 큰방을 안방으로쓰고 나머지 방들을 아이방, 옷방, 서재, 놀이방, 손님방 등 내가 쓰고싶은 공간으로 만들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보통 아이가 한명있는 3인가족의경우 방3칸짜리 아파트를 리모델링한다면 안방,아이방을 기본으로 가져가고 남은 방 하나를 옷방으로 쓴다던지 서재로 쓴다던지 구체적인 계획을 가져야합니다. 내가 살 집인데 이정도는 기본인거죠 안방을 침실로만 쓰려면 가벽을세워 드레스룸을 따로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건 상담을통해 나의 의도를 정확히 전달해줘야됩니다. 3. 가구/가전 계획세우기 리모델링을 하면서 가전과 가구를 새로 바꾸시는분들도 많으신데 내가 사려고하는 가전의 스펙을 정확히 알아둬야 좀더 예쁘게 꾸밀수 있습니다. 요즘 제일 핫한 삼성 비스포크냉장고나 LG 오브제의 경우 키친핏이라고해서 가구와 선이 딱 떨어지게 나오는데 양문형의 경우 문이 열리는 간격까지 계산해서 장을 짜야 불편함이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냉장고를 양문형+김치냉장고 넣으려면 두 냉장고가 활짝열리는 간격을 계산해서 딱떨어지게 장을 짤수가 있는겁니다. 업자한테 사이즈 알려주면 알아서 짜주니 나는 가전의 스펙만 캡쳐해놓고 넘기면 됩니다. (간혹 냉장고를 직구로 구매하시는분이 계신데 키친핏으로 장을 짜놓고 냉장고는 키친핏이 아닌 일반냉장고를 직구하시면 냉장고가 튀어나오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베란다를 확장한다면 베란다에서 수도를 쓸것인지 안쓸것인지 결정하고 배관이설을 원하는 위치에 해달라고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이건 제일 중요한 콘센트위치입니다. 보통 30평아파트에 2구콘센트가 15개정도 들어갑니다. 내가 원하는 위치에 콘센트가 위치하도록 가구배치를 짜서 업자에게 공사 시작전 알려주는게 좋습니다. 컴퓨터책상이 올 자리에 콘센트가 있어야되고 침대자리에 콘센트가 있어야 핸드폰 충전도 하고 안마의자 놓을자리에 콘센트가 있어야 멀티탭이 필요없어지고 지저분해 보이는 선이 안나옵니다. 물론 콘센트이동하는건 추가비용이 들지만 하는게 좋아요 3. 예산 측정 1차상담때는 내가 하고싶은걸 다 집어넣어보고 결정하세요. 샷시도 싹다바꿔보고 확장도 해보고 내가 생각했던 모든걸 견적받으면 100% 예산초과입니다. 그중에서 현실과 타협하여 결정하시는게 좋습니다. 샷시가 쓸만하다면 필름작업만 해도되고 도어도 쓸만하다면 필름으로 커버 가능합니다. 1차견적에서 예산에맞춰 줄이는데 무조건 대공사 시키려는 업체는 거르는게 좋습니다. 4. 컨셉잡기 우리집은 화이트톤으로 할지 우드톤으로 할지 네이비나 블랙계열로할지 전체적인 톤을 생각해줍니다. 이렇게 우드의 중후함으로 갈 수도 있고 깔끔한 화이트로 갈수도 있지요 지금당장의 트렌드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길로 가는게 맞습니다. 그런 취향을 확인하고 제안해주는게 업자의 몫이구요 5. 업체선정 제일 중요합니다. 나의 취향과 맞는 포트폴리오. 정확한 피드백. 꼼꼼한 마감. AS기간 등등 여러가지 잘 따져봐야됩니다. 6. 견적비교 이것도 중요한건데 여러 업체의 견적서를 비교해보면서 가격차이나는 부분을 확인해보세요 예를들어 같은 실크벽지인데 A업체는 도배가 150만원인데 B업체는 250만원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도배지를 덧방(기존벽지에 덮어서시공)치는지 싹뜯고 퍼티잡고 도배하는지 차이도 있습니다. 조금 더 디테일한 견적을 주는 업체가 무조건 좋다는건 아니지만 공사하면서 빠진부분이 있는지없는지 확인할땐 좋습니다 꼭 좋은업체 찾아서 스트레스 안받는 인테리어 하시기 바랍니다. ㅊㅊ
몸에 좋다는 새싹보리 먹어보신 분?
새싹보리가 좋다고 하는건 들었는데 차마 먹기가 부담스러웠다ㅠㅠ 시중에 나와있던 분말형태로 언젠가 한번 주문해서 먹어본적은 있는데 너무 텁텁했던 기억이 있어서ㅠㅠ 그때 포기한게 내내 아쉽다가 이번에 알게 된 선식이 새싹보리 곡물이 들어갔다고 하길래 냉큼 주문을 했다!🤣 우선 이렇게 플라스틱 통에 들어가 있어서 너무 편했다ㅎㅎ 보관하기 좋아서 저기에 계량스푼까지 넣어두고 평소 꺼내 마시는 중 옛날에 먹어봤던 분말 형태보다는 좀더 연두빛을 띄고 있었다~ 뭔가 미숫가루 느낌도 같이 나서 그런지 부드러울 것같았던 느낌? 만드는 방법도 간단 그 자체ㅇㅇ 계량스푼으로 한두스푼정도 퍼서 같이 온 쉐이커에 넣어준다! 이렇게 넣고서 여기에 물이나 우유, 두유를 200ml정도로 넣어주면 된다! 양은 적당히 개인 취향에 맞게 섞어서 마심 좋을듯? 열심히 흔들어 주면 이렇게 한잔이 나온다ㅎㅎ 평소 가지고 나가서 마실땐 이것보다 좀 더 많이 타서 다니고 집에서 마실땐 여기 한잔 정도만 담아 컵에 부어 마셔주고 있음ㅋㅋ 새싹보리선식이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도 좋길래 한번 먹어봐도 좋을것같다ㅠㅠ❤ 한번 여기 선식 구경해보고싶다면 아래 링크 들어가보길:)ㅎㅎ https://goreda.co.kr/
[친절한 랭킹씨] 아재들은 다 안다는 ‘그 시절 그 만화’ 시청률 톱 10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것은 TV에서 방영한 만화들이었습니다. 2000년대 이전에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마음속 깊은 곳에 추억으로 남아 있는 만화 하나쯤은 있을 텐데요. 그 시절엔 어떤 만화들이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는지 방영 당시 최고시청률을 기준으로 알아봤습니다. 모두 추억 속으로 여행을 떠날 준비 되셨나요? 최고시청률 순위 10위부터 1위까지 어떤 만화들이 이름을 올렸는지 궁금하다면 팔로 미! ※ 출처: 송락현의 애니스쿨 요리 보고 조리 봐도 알 수 없었던 ‘아기공룡 둘리’가 40.2%의 시청률로 10위에 올랐습니다. 어린 시절 둘리를 사랑했던 아이들은 지금쯤 어른이 되어 고길동을 불쌍하게 여기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어 ‘포켓몬스터’, ‘달려라 부메랑’, ‘달의 요정 세일러문’ 등 제목만 들어도 장면이 떠오를 것 같은 만화들이 9위~7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국의 아이들을 피구 열풍에 빠지게 했던 ‘피구왕 통키’는 최고시청률 44.0%로 6위를 차지했는데요. 죽은 줄만 알았던 통키 아빠가 원작에서는 자신의 피구 인생을 위해 가족을 버리고 버젓이 살아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 그 배신감은 지금도 마음속에 남아 있습니다. 48.1%의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슈퍼 전사 그랑죠’가 5위, 주제가를 들으면 코트로 달려가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드는 ‘슬램덩크(49.8%)’는 4위로 집계됐습니다. 3위 ‘머털도사’와 2위 ‘무적 파워레인저’는 각각 54.6%, 56.4%라는 어마어마한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는데요. 도대체 1위를 차지한 만화는 얼마나 높은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걸까요? 최고시청률이 역대 만화 중 가장 높았던 작품은 ‘날아라 슈퍼보드’입니다. ‘날아라 슈퍼보드’의 최고시청률은 56.9%에 달합니다. 당시 안 본 아이들이 없다고 봐도 될 정도. 30대 이상이라면 ‘치키치키 차카차카’로 시작되는 ‘날아라 슈퍼보드’의 주제가를 따라 부르지 못하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제목만 들어도 추억에 젖게 만드는 그때 그 시절 만화들의 최고시청률 톱 10을 알아봤습니다. 리스트만 봐도 내용과 주제가들이 머릿속에 떠오르는데요. 여러분이 어린 시절 가장 좋아한 만화는 몇 위를 차지했나요? 순위에는 들지 못했더라도, 여러분이 가장 사랑했던 만화는 무엇인가요? 오늘은 그때 그 시절 만화 순위를 보며 잠시 추억에 빠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