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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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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뉴스 더#] 12월 10일 헬게이트가 열립니다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의 한 골목길, 전동 킥보드 한 대에 올라탄 중학생 남녀가 지나가던 고등학생을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다. SBS 보도에 따르면 가해 중학생 중 한 명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 2인 탑승 금지도 이미 어겼고 안전장비, 착용했을 리 만무하다. 천만다행으로 피해 학생은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어쩌면 이 사고는 ‘서막’에 불과할지도 모르겠다. # 12월 10일, 봉인해제 “나라가 앞장서서 헬게이트(지옥문)를 오픈, 대체 무슨 생각인지…” 실제로 여기저기서 이 같은 우려가 쏟아지는 중이다. 지난 5월 국회에서 통과돼 오는 12월 10일이면 시행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이 원인. 개정안에 따르면 만 13살만 되면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PM)를 면허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속도 제한은 있지만 보호 장구 장착 의무는 없다.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어린 학생이, 헬멧도 안 쓴 채, 본인과 보행자 모두를 위태롭게 만드는 좌충우돌 질주를 벌여도, 제재할 근거가 없다는 말이다. 이는 이번 개정안이 전동 킥보드의 지위를 도로교통법상 오토바이와 유사한 ‘원동기장치 자전거’에서 그냥 ‘자전거’로 바꾸는 데 초점을 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주 주행 적발 시 차량과 같은 처벌을 받던 게, 12월 10일부터는 자전거와 마찬가지로 범칙금 3만 원만 내면 되는 것이다. 여기에 이용 가능 나이도 대폭 낮췄고(16세→13세 이상) 이륜자동차 면허증과 안전장비의 필요성마저 모두 제거했다. 유례없는 수준의 ‘봉인해제’다.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하다. 사실 개정 전인 지금까지만 해도 사고는 차고 넘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료를 보면 2017년 117건이던 전동 킥보드 관련 사고 건수는 2018년 225건으로 두 배가 됐고, 지난해는 447건으로 급증했다. 사상자 역시 2017년과 2018년 각각 128명(사망 4명·부상 124명), 242명(사망 4명·부상 238명)에서 작년 481명(사망 8명·부상 473명)으로 증가했다. 당장 지난 10월만 해도 전동 킥보드 탑승자의 사망 사고 보도가 3건이나 됐다. 이유는 간단하다. 킥보드 이용량 자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KEMA)에 따르면 2017년 7만 3,800대 규모였던 국내 개인형 이동장치 판매 대수는 지난해에는 2배 이상 증가해 16만 4,200대가 됐다. 2022년이면 20만 대를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공유형 전동 킥보드의 확산세도 만만치 않은 추세. 2018년 150대가량이던 서울 내 기기 수가 올해는 무려 3만 5,850여 대로 늘었다. 거리 곳곳 보이지 않는 데가 없을 정도다. 편의성도 편의성이지만, 공유경제 개념이 집약된 사업인 양 정책 수혜를 200% 입었다는 평가다. #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규모가 커졌고 이에 따른 사고 건수 증가도 눈에 두드러지면, 규제로 테두리를 둘러 문제의 확률을 통제하는 게 상식이다. 그런데 법은 정반대로 갔다. 킥보드 제조업체들과 이해관계에 놓인 게 아니냐는 의심이 차라리 더 상식적이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전동 킥보드에 위험 날개를 선사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지난 5월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 이찬열 국민의힘 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관련 법안 3건이 통합돼 만들어졌다.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열린 5월 20일 184명이 투표에 참여, 183명이 찬성해 의결됐다. 정부도 힘을 썼다. 앞서 3월 대통령 직속인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제5차 규제·제도혁신 해커톤’을 개최, 업계 관계자들을 불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때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자전거화를 위한 규제 완화 방안이 도출됐고, 관련 법안 통과에 힘을 모으기로 했던 것. 갈 길을 미리 정해놓고는 다른 길은 거들떠도 안 본 느낌이다. 실제로 최근 JTBC 보도에 따르면 당시 개정안을 의결한 의원들이 전동 킥보드를 타본 경험이 없음은 물론, 자전거와의 차이를 모르는 이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의 소지가 있는 사안을 문제의식 없이 맞이한 꼴이다. 이렇듯 모르는 분야임에도 필드 한 번 안 나가보고 추진력만 귀신같이 발휘하는 걸 우리는 ‘탁상행정’이라 일컫는다. 가공된 청사진에 취한 나머지 검증도 않는 것. 이번 경우 신 비즈니스 모델 발굴 같은 성과에의 욕망, 나아가 이 새로운 탈것이 4차 산업혁명을 앞당길 것만 같은 환상에 집단적으로 매몰됐던 건 아닐까. 무지의 소산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 최근 경찰청은 규제가 풀리는 12월 10일부터 전동 킥보드 이용자가 급증할 것을 우려, 보도자료를 내고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가능하면 자전거도로로 통행 ▲자전거도로가 없는 곳에서는 도로 우측 가장자리 통행 ▲자전거용 인명 보호 장구 착용 ▲음주운전 시 범칙금 3만원 ▲야간 통행 시 등화장치를 켜거나 발광 장치 착용 등이다. 보행자를 다치게 하면 중과실 사고에 해당, 보험·합의 여부와 무관하게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내 벌금에 처한다고도 전했다. 단, 오토바이조차 인도 위를 당연한 듯 횡행하는 보행 시국에 킥보드 타는 이가 조심조심, 인도 주행을 ‘지양’해줄지는 의문. 촉법소년에 해당하는 13살이 중과실 사고를 내면 또 어떻게 처벌할 건가. 무엇보다, 애초에 없었어야 할 피해들이 아닌가? 문제의 근원, 개정안을 다시 개정하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다. 여론이 워낙 싸늘해서일까. 다행히 새 개정안들은 속속 발의 중이다. 보호 장구와 면허의 필수화, 운전 가능 연령을 다시 만 16세 이상으로 올리고 제한속도를 20km로 낮추는 등의 내용이다. ---------- 모르는 건 잘못이 아니다. 단, 모르면서 밀어붙인 건 명백한 과오다. 그것도 거금의 세금이 쓰이는 자리에서. 답은 나왔다. 우선 규제를 하루 빨리 강화하되, 상식선을 넘어서는 수준의 법안이 어떻게 브레이크 한 번 없이 여기까지 왔는지 복기와 반성도 뒤따라야 한다.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이런저런 검토를 다각도로 해주길 바라며, 이는 우리의 ‘바람’ 이전에 ‘기본’이어야 했다는 점도 잊지 말자.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바느질만으로 뚝딱! 마우스패드 만들기
안녕하세요? 소잉센스입니당 오늘 만들어 볼 것은요~~ 마우스패드입니다. 오잉??? 마우스패드를 만들어??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요(딱 걸렸쥬?) 사실 저도 마우스패드를 만든다는 것도 신기하고, 보통 시중에 파는 마우스패드는 패브릭이 아니라서 더 생소했었어요. 근데 한 번 써보니까, 패브릭 마우스패드의 매력이 어마어마 합디다요? 저는 종종 노트북을 가지고 카페가서 작업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마우스패드는 좀 무겁기도 하고 부피도 차지해서 그냥 노트나 종이쪼가리 하나 챙겨갔었거든요. 여러분들도 그러지 않나요?(나만 구질구질한건가...) 근데 패브릭 마우스패드는 너무 가볍고 접어서 갖구 다녀도 되고 휴대가 정말 편해요! 저 같이 구질구질하게 책이나 종이 쪼가리에 마우스 쓰신 분? 그런 분들에게 강추 강추 아이템입니당 (말하고 보니 쇼호스트 같네요... 물건 파는 사람 아닙니다요..) 자, 그럼 준비물을 한 번 살펴볼까요? 1. 무지천 1장, 프린트천 1장 - 28 X 24cm 2. 7온스 퀼팅솜 1장 - 26 X 22 cm 3. 라벨 1개 4. 본 - 본을 그리기 귀찮으신 분은 블로그에 올려놨으니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당 그럼 우리 만들기 원리를 좀 알아볼까요? 원래 뭐든지 원리를 알면 쉬워집니다. (저는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st) 먼저 천 2장을 겹쳐 엮어주고~ 뒤집어주고~ 구멍을 막아주면 끄읕. 어때요? 엄청 간단한 원리죠? 잇츠 쏘 이지!! 만들기 방법은 영상이나 사진으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OfinlyTCVWg ※ 블로그에서 '본'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세요! 자, 이제 여러분들은 만들기만 하면 되요! 여러분의 만들기를 기대하며...
[동물농장] 음식물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아기 댕댕이
제보자가 멍멍이 발견 당시 찍은 영상인데 밤에 자꾸 강아지 우는 소리가 나서 밖에 나가봤는데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검정 비닐 안에 새 끼 멍멍이 + 음식물 같이 넣고 꽉 묶어서 버림ㅋ 진짜 미쳤냐고 음식물 쓰레기 수거업체 직원이 인터뷰 했는데 음식물은 전부 갈아서 수거하는 거라서 발견 못했으면 레알 끔찍할뻔 했음 새끼 멍멍이 발견 후에 집에 들어와서도 계속 덜덜 떨었다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제보자 품에서 잠드는... 이렇게 우유도 잘 먹는 예쁜 멍멍이구요? 그런데... 못걸어ㅠㅠㅠ 뒷다리를 아예 세우지를 못하구 기어다님 발견할때부터 뒷다리를 못썼대 선천적으로 장애가 있는 듯.. 그래서 버렸나봄..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여러 검사 하느라 병원에서 5일이나 있었다능 근데 제보자들 오니깤ㅋㅋㅋㅋㅋㅋ 반가워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 마중 나오다가 넘어져서 바둥바둥ㅋㅋㅋㅋ 근데!!!! 걷는다!!! 보임??? 걷는거!!! 어떻게 된 일 일까????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선천적으로 다리가 바깥쪽으로 벌어져서? 아무튼 그렇다고 함 저렇게 뒷다리 쭉쭉이 시켜서 재활 훈련하면!!! 그래도 걷게 될 수 있다고!!! 그리고 한달후? 제보자네 다시 방문을 했는데..!!! ??? 잘 뛰어다니는네?? 제보자가 의사선생님한테 배운 그대로 계속 열심히 쭉 재활 훈련 해준 것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똥꼬발랄한 댕댕이가 되었어요ㅠㅠ 댕댕이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주인님과 행복하기를ㅠㅠ!!!!! 출처 으아ㅠㅠㅠㅠㅠㅠㅠ 너므 귀여워여 오래전에 봤던 글 같은데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린건 지금봐도 충격... 하지만 좋은 인간을 만나서 다행이야 !!
개보다 못한 놈, 개보다 못한 자식!
♣개보다 못한 놈, 개보다 못한 자식!♣ 얼마 전 미국의 한 노인이 자기가 기르던 강아지에게우리돈으로 1,560억을 유산으로 물려주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를 돌보라고 부탁한 사육사에게는 1년에 5만불 씩, 5천만원의 연봉을 주겠다고 유언했습니다 개가 죽고 난후에는 개의 유산 1,560억원 중 남은 돈을 동물보호소에 기증하도록 유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외동 아들에게는 100 만불 만을 유산으로 주라고 유언하고 서거했습니다. 100만 불은 우리 돈으로 10억입니다. 그러자 아들은 너무나 忿을 못 참으면서 ‘도대체 어떻게 내가 개보다 못합니까? 개에게는 1,560억을주고 나에게는 10억을 주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판사님, 억울합니다. 바로잡아 주세요.’ 라며 변호사를 사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 젊은이에게 판사가 묻습니다. “젊은이, 1년에 몇 번이나 아버지를 찾아뵈었는가?” “…….” “돌아가시기 전 아버지가 즐겨 드신 음식 아는가?” “…….” “전화는 얼마 만에 한 번씩 했는가?” 대답을 못합니다.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 “아버님 생신은 언제인가?” “…….” 아버지 생신날자도 모르는 아들은 할말이 없습니다. 그때 판사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찍어 놓은 비디오를 틉니다. “내 재산 1,560억을 내 사랑하는 개에게 물려주고 사육사에게는 매년 5천만 원씩을 주고, 내 아들에겐100만불 만을 유산으로 물려줍니다 혹 아들이 이에 대해 불평을 하거든 아들에게는 1불만을 물려주세요.” 그리고 판사가 “자네에게는 1불을 상속하네.” 라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얼마나 부모의 가슴에 한이 맺히게 하고 부모를 섭섭하게 했으면 부모가 재산을 개에게 다 물려주고 “아들이 원망하면 1불만 주라.” 라고 했겠습니까? 우리가 대접받는 자녀가 되는 길은 부모님의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마냥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제로 1127 금요일: 콘텐츠, 마케팅, 커머스 뉴스클리핑
#오늘의한마디 함께 나아가라, 함께 마시고 기뻐하라. 허나 너희가 서로에게 늘 의지하지 않도록 '거리를 유지'하라. '넘어짐도 여행의 일부'이며, 각자 '홀로 서는 법'을 익혀야 한다. 파울로 코엘료,히피 0. #무신사, 유튜버 와디와 MCN '오리지널랩' 설립 http://naver.me/FoAqdYHZ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스니커즈 전문 유튜버 와디와 함께 패션 전문 다중 채널 네트워크(MCN) 기업 '오리지널랩(Original Lab)'을 설립한다. 오리지널랩은 무신사와 스니커즈 인플루언서인 고영대 대표가 설립한 신설 법인이다. 고대표는 '와디의 신발장'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5년간 구독자를 확보한 스니커 헤드다. 1. #중고물품, 사회적 가치와 합리적 소비를 좇는다. http://naver.me/FuivoXXA  ‘중고거래’ 및 ‘중고거래 플랫폼’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과거에 비해 중고물품에 대한 소비자의 거부감이 많이 줄어들고, 중고 거래 경험이 많아지는 등 전반적으로 중고거래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체 응답자의 68.3%가 요즘 소비자들은 중고거래에 점차 익숙해지고 있는 것 같다. 소비자 10명 중 7명(67.1%)이 요즘 중고물품에 대한 거부감이 예전보다는 덜한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중고품’을 꺼려하는 태도가 많이 옅어졌다. 2. #엑스클로젯, 믿을만한 중고명품 커머스 http://naver.me/GfZNFt0p 당근마켓과 번개장터가 불을 지핀 덕에, 현재 중고시장은 활황이다. 가격이 높고, 가품 이슈가 있어 전문가 감정이 필수인 만큼 명품은 중고로 거래하려면 어렵고 불편할 수밖에 없는 것일까. 여기 중고 명품시장을 개혁해 중고 명품 거래도 쉽게 만들어주겠다며 출사표를 던진 스타트업이 있다. AI 기술을 기반으로 중고 명품을 거래하는 중고 명품 커머스 ‘엑스클로젯’을 운영하고 있는 세컨핸즈가 그 주인공이다. 3. #미르4, 출시 하루만에 애플-구글 인기 1위 http://naver.me/F1RfogwQ 위메이드의 대작 MMORPG '미르4'가 흥행 가도에 올라섰다. 출시 하루 만에 양대 마켓이라고 불리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다. 토종 앱 마켓인 원스토어에서는 인기 순위는 물론 매출 순위까지 1위를 석권했다. 이제 관심은 매출 순위에 쏠린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현재 매출 순위 7위에 올라있다. 매출 집계에 시간이 걸리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는 아직 매출 순위에 빠져 있다. 정상적으로 매출 집계가 반영되면 최소 톱10 안에 이름을 올릴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 4. #가상자산사업자, 유의할 특금법 시행령 맹점 3개 http://naver.me/5gxtVoGk 특정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이 개정되어 2021년 3월25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특금법 개정안은 주요 내용을 하위 법률인 특금법 시행령에 위임하여, 특금법만 놓고는 정확한 규제 방향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금융위원회는 11월3일 특금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였다. 40일간의 입법예고기간 및 의겸수렴 절차가 끝나면 시행령이 확정된다. 문제는 금융위가 입법예고한 시행령 개정안에서도 불명확한 내용이 다수 발견된다는 점이다. 5. #페이스북커머스, ‘발견’하고 싶다 http://naver.me/GYprHmX9 "페이스북의 커머스는 ‘발견’하고 싶다. 소비자가 제품을 찾는 것이 아닌, 제품이 소비자를 찾아가는 서비스가 페이스북 커머스가 나아갈 방향이라는 것. 페이스북은 그것을 ‘디스커버리 커머스(Discovery Commerce)’라 부른다." 레이첼 콘(Rachael Cohn) 페이스북 커머스/퍼포먼스 비즈니스 마케팅총괄은 페이스북의 ‘디스커버리 커머스’를 이렇게 정의했다. 6. #주식, 돈 못 버는 사람들 특징은? http://naver.me/F7sUGDpa :무슨 종목 사야 할지 묻는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돈을 번다고 생각한다. :상대는 반대로 비싸게 사서 싸게 팔아 돈을 법니다. :일회성 투자가 아닌 좋은 투자자가 되는 꿈을 꾼다. :오른쪽으로 가려면 핸들을 왼쪽으로 돌려야 한다. 7. #한강주조, 막걸리 광고가 360만 조회수? http://naver.me/Gz7UPPgC 막걸리 광고이지만, 광고 같지 않은 유튜브 영상이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한 달이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360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주류 관련 콘텐츠, 특히 광고 영상으로는 이례적인 숫자다.  https://youtu.be/q8ZjlRjJ-oY 서울 성수동에서 서울쌀로 막걸리를 빚는 ‘한강주조’ 고성용 대표의 이야기로, 네이버가 진행 중인 중소사업자(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SME) 광고 캠페인 하나로 제작됐다. 무엇보다 이 광고를 다시 보게 되는 것은 “늘 전통이 갖은 어려움을 표현한 것이 아닌, 자신감과 자부심을 표현했다는 데 있다”고 명 교수는 강조했다. 기존 막걸리 양조장은 도움이 필요한 곳처럼 묘사됐다. 하지만 영상에서 한강주조는 ‘우리는 우리 스스로 즐기면서 막걸리를 만든다’는 자신감이 담겨있다.  8. #2019~2024년 영상 광고의 연평균 성장률 http://naver.me/xrhXTo11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2019년 글로벌 동영상 광고 시장 규모는 약 265억 달러로 디지털 광고 시장의 10.8%를 차지했다. CAGR1이 5.8%로, 이 부문은 2024년까지 35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시장은 3대 지역 중 2019년 총 지출액이 102억 달러로 가장 큰 동영상 광고 시장이었다. 이는 유럽과 중국의 비디오 광고 시장 규모를 합친 것과 맞먹는 규모다. 중국의 2019년 매출은 52억 달러로 미국의 절반 정도의 매출을 기록했다. 하지만 연평균 성장률을 비교해 보면 중국이 앞선다. 미국은 2019년 102억 달러에서 2024년 127억 달러로 4.5% 성장할 것으로 보이나, 중국은 이 기간 52억 달러에서 78억 달러로 8.7% 성장할 전망이다. 9. #CCS충북방송, 재허가 탈락 후 직원 한명도 나가지 않은 이유는? http://naver.me/FLSm4lug 2018년 7월 재허가 심사에서 탈락한지 2년4개여월만에 다시 정부로부터 재허가를 받아낸 CCS충북방송이 화제다. 방송업계에서 재허가 탈락은 사업을 접으라는 의미다. 하지만 CCS충북방송은 경영진 교체를 통한 각고의 노력으로 다시 재허가를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10. #에이앤이 네트웍스, 20대 해답은 스냅챗 http://naver.me/x259HF3Y 유료 방송 채널들은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 중 케이블TV채널 사업자 A+E Networks의 행보가 눈에 띈다. 에이앤이 네트웍스는 미래를 위해 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택했다. 바로 숏 폼 소셜 미디어 서비스 스냅챗이다. 아직은 케이블TV와 위성방송을 통한 채널 수신료 매출과 TV광고 매출의 감소 보전은 이르지만 말이다. 디즈니와 디지털 라디오 그룹 하스트(Heart)가 50대 50 지분으로 설립한 에이앤이 네트웍스는 스냅챗 앱을 통해 자사의 TV 드라마 중 주요 작품을 선정해 5~8분 분량 영상 클립(Clip)을 유통, 젊은 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현재까지 결과는 성공적이며 확장성도 확인된다. 11. #구글, 무료 앱 미끼로 '지갑 털기' 시작됐다 http://naver.me/GeYIfMAt 구글이 자사 서비스 사용료를 줄줄이 인상하고 있다. 30%의 수수료를 떼어가는 ‘인앱결제(앱 내 결제)’ 적용 범위를 모든 콘텐츠 앱으로 확대한 것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사진 저장 앱 ‘구글 포토’와 음악 감상 앱 ‘유튜브 뮤직’ 서비스를 유료화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내 모든 동영상에 광고를 붙이겠다며 사용자 약관을 개정했다. 무료 서비스를 미끼로 대규모 사용자를 끌어모은 구글의 ‘지갑 털기’가 본격화했다. 12. #웹예능 전문가의 진단 “유튜브 판 새로 짜야할 때” http://naver.me/GomnNJWF  “유튜브는 저가로도 큰 성과를 내는 창작자들과 경쟁하는 시장”이라며 “프리미엄 제작 구조를 갖춘 스튜디오 제작비를 프리미엄 광고나 PPL만으로 충당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통상 웹콘텐츠는 10~20분 안팎 유튜브 콘텐츠를 의미하곤 했다. 막대한 제작비가 투여되는 TV·영화 시장과 저가 창작 시장 사이에 블루오션이 있다. “숏폼과 TV 매개로 조명되는 미드폼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개발할 것”이라면서 “무엇보다 유튜브라는 매개에 국한되지 않는 콘텐츠를 개발하는 곳이 시장의 승자가 될 것”이다. 스튜디오룰루랄라는 카카오페이지 인기 웹소설 ‘샤크’ 원작의 영화를 펀드를 받아 개발하고, 연예기획사와 협업한다. 방 본부장은 “스튜디오룰루랄라를 디지털(유튜브) 콘텐츠 제작사라기보다는 플랫폼 경계가 없는 스튜디오로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