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way
5,000+ Views

‘이직’ 잘하면 능력자? 이건 회사 입장도 들어봐야

떠날 때 떠나더라도 남은 사람한테 업무 폭탄이 날아오는 일이 없도록 인간적으로 제 할 일은 다하고 갑시다.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Suggested
Recent
기업이먼저 대우해주고 알아서 챙겨줘봐라.....사람이 떠나게 만드는 것도 회사의 역량부족이지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K-드라마에 익숙한 한국인들이 넷플 퀸즈갬빗 보면 일어나는 일 (스포주의)
조오오오오오옹나 재밌는 넷플 드라마 '퀸즈 갬빗' 내가 이거 보면서 느낀 의식의 흐름을 다른 사람들도 느꼈다는게 신기해서 퍼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포있으니까 아직 안 본 사람, 곧 볼 사람들은 스루하셈 ㅇㅇ 미리 말했슴!!! 분명 말했슴!!!!! 스.포.주.의 고아원 원장이 주인공 학대할까봐 맘졸이며 봄 > 학대같은거 없었고 체스하러 고등학교 가보는것도 허락해줌. 나중에 훈훈하고 조금은 짠하게 마무리 새엄마가 주인공 상금 등쳐먹거나 체스 못하게 할까봐 맘졸이며 봄 > 너무 착한 엄마 ㅠㅠㅠ 그냥 외로운 사람이었음 체스 월드 챔피언이랑 기싸움도 있었고 생긴게 무섭게 생기셔서 최종보스로 나와서 작당모의 하며 괴롭힐까봐 맘졸이며 봄 > 그런거 없고 패배 깔끔하게 인정하며 이긴 주인공 훈훈하게 축하해줌 ㅊㅊ 엽혹진 모야 ㅋㅋㅋㅋㅋㅋK드라마가 우릴 망쳤어 그리고 추가하자면 초반에 자꾸 지하실 내려가고, 관리인 아저씨도 무섭게 생겨서 헐.. 안돼.. 모야..!?!?! 하고 긴장했는데 그는 아주 굿맨이였음ㅇㅇ 입양갈 때 아빠가 백미러로 쳐다보는 눈빛이 뭔가 너무 수상해서 으윽.. 했는데 정작 아빤 다음 화부터 잘 나오지도 않음 ㅇㅇ 그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눈몰리고 구강구조 개판이였다가 교정한 애가 연락한 것도 등쳐먹고 무슨 꿍꿍이 있어서 다가오는건줄 알았는데 그냥 사랑에 빠진거였음ㅇㅇ 괜히 나혼자 더 다이내믹하게 봐; 거참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