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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던 도시락 가게, 연매출 10억 넘긴 비결…"작은 1위를 노려라"
[자,영업시작] 日 테이크아웃 도시락 가게 사장 이와타 요시히로 씨가 말하는 자영업 성공법칙 ‘운칠기삼(運七技三·운이 7할이고 재주가 3할이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장사의 성패는 운발에 달렸다’는 뜻으로 자주 쓰이는 사자성어. 제 아무리 좋은 상권과 신선한 아이템, 성실성으로 무장해도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된다’는 체념의 의미를 담고 있다. 때론 사업에 손대는 족족 망하는 ‘마이너스의 손’들이 또 다른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정당화의 도구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지금은 운때가 맞지 않아 실패했지만 언젠가는 대박이 터질 것’이라는 식이다.  세상만사 사람이 아무리 기를 써도 제어할 수 없는 영역이 있기 마련이라지만 ‘장사는 운’이라 믿는 것은 상당한 위험이 따르는 일. 정확한 실패의 원인을 찾아 사업성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를 원천봉쇄해 버리는 탓이다.  일본 오사카에서 연매출 1억 엔(약 10억 원)이 넘는 테이크아웃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는 이와타 요시히로 씨 역시 ‘운칠기삼’ 식으로 장사를 하던 자영업자 중 한 명이었다. 스물한 살에 선술집으로 장사를 시작해 편의점, 라면 가게, 도시락 가게, 타코야키 가게 등을 연달아 열었으나 실패의 쓴 맛만 경험했다. ‘대박이 터질 때까지는 실패해도 어쩔 수 없다’며 수차례 가게를 ‘말아먹은’ 마이너스의 손이 연매출 10억 원 점포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이 역시 운이었던 것뿐일까. 일본의 자영업 전문 컨설턴트 가야노 가쓰미의 저서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리더스북)에 소개된 요시히로 씨의 사례를 통해 자영업의 성공 법칙에 대해 알아봤다.   ‘전략’이 없으면 ‘성실한 가난뱅이’가 된다 ‘장사는 운’이라는 사고방식에서 엿볼 수 있듯 이와타 씨는 성실한 사장이 아니었다. 그는 “연이은 실패를 경험하기 전에는 금발 머리에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선 종업원이든 손님이든 가리지 않고 오만하게 굴었다”고 했다. 상황이 이러니 장사가 잘 될 리 없었다. 결국엔 거래처 사람이 수금하러 오면 화장실에 숨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갖고 있던 가게를 하나 둘 처분해야 했던 그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건 다 망해가는 도시락 프랜차이즈 지점 한 곳뿐이었다. “성인이 된 후 배운 일이라곤 장사뿐이었으니 하나 남은 도시락 가게에서 뭐라도 해야 했어요. 그때부터 마음을 고쳐먹고 열심히 일했죠. 도시락을 정성껏 만들고 손님들에게 큰 소리로 인사도 했고요. 그런데 오히려 매출이 점점 떨어지더라고요. 전략 없이 일만 열심히 하는 그야말로 ‘성실한 가난뱅이’였던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프랜차이즈 본사에 기대보기로 한 이와타 씨. 관리자를 찾아가 장사 비법을 알려달라고 했지만 이렇다 할 조언을 듣지 못했다. 그는 “1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본사에서 그 어떤 조언을 해주지 않고 있다”며 웃었다. “그렇게 괴로움에 빠져있던 어느 날 근처 미용실 사장이 ‘매출 올리는 전략’을 연구하는 모임에 들어오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어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었죠. 작은 가게에도 제대로 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 공부 모임에 나가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이 모임에서 이와타 씨가 접한 것은 ‘란체스터 경영 법칙’. 영국의 항공공학자 란체스터가 1차 세계대전에서 이기는 법을 연구한 전쟁 전략을 기업 경영에 응용한 것이다. 란체스터 법칙의 특징은 ‘강자의 전략’과‘약자의 전략’을 확실하게 구별해놨다는 점. 동네의 작은 가게나 이제 막 설립한 스타트업에는 대기업의 전략 대신 약자에게 최적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게 란체스터 경영 법칙의 핵심이다. 기업과 병풍은 펼치면 쓰러진다 일본에는 ‘병풍과 사업은 너무 펼치면 쓰러진다’는 속담이 있다. ‘작은 가게가 이기는 전략’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상품과 지역, 고객층을 좁혀 ‘작은 1위’를 노리라는 것. 조그만 가게가 대기업처럼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이것저것 손 댔다가는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다. 노려야 할 것은 ‘한 가지 분야’, ‘제한된 지역’에서의 1위다. 일단 ‘작은 1위’가 되면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기억하며 매출도 확실히 늘어난다. 이와타 씨는 란체스터 법칙을 이해한 뒤 예전처럼 여러 업종에서 일을 벌이지 않고 도시락 가게에만 집중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니 상품은 본사에서 레시피와 재료를 제공하는 도시락 뿐. 그는 배달 지역과 고객층을 좁혀 ‘작은 1위’를 노려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주문이 들어오는 대로 어디든 배달을 나갔어요. 500엔짜리 도시락 하나를 왕복 30분을 투자해 배달했죠. 란체스터 경영에서 ‘이동 중에는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하거든요. 그래서 배달 지역을 좁혀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전략을 쓰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설문지를 돌려 우리 가게의 주요 고객층이 주부와 작은 법인의 회사원들이라는 사실을 알아냈죠. 그렇게 홍보 전단지와 소식지를 돌리는 대상 역시 좁혀나갔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상권을 좁히되 타깃을 명확히 하면서 잠재 고객층이 3분의 1로 줄었지만 실제 소비자들은 오히려 늘어난 것. 그 결과 매출은 1.5배 뛰었고, 배달 시간 및 홍보비용이 줄어들면서 종업원 1명당 이익은 업계 평균의 2배가 됐다.  “사실 지역과 고객을 좁히는 게 겁났어요. 매출이 줄어들까봐 두려웠거든요. 그런데 실천을 하고보니 효율이 전과는 천양지차더라고요. 약자는 다른 방법을 써야 한다더니 작은 가게의 전략이 대기업과 이렇게나 다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 사례가 소개된 책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에서 저자 가쓰미 씨는 “작은 가게에 가장 위험한 것은 과욕”이라고 강조한다. 안 그래도 여력이 없는 작은 가게가 힘을 이리저리 분산시키면 가게 경쟁력이 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 그는 “작은 가게는 넓은 범위에서는 대기업보다 약할지라도 좁은 범위에서는 대기업을 이길 수 있다”며 “작은 곳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설명한다.  ‘작은’ 차별화가 큰 매출 변화를 일으킨다 이와타 씨의 경영 기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음 전략은 ‘고객 서비스 차별화’. 그는 “차별화가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며 “우리 같은 개인 사업자들도 소소한 차별화 방식을 얼마든지 생각해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처음 홍보 전단지를 돌릴 때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보내주는 걸 그대로 사용했는데 효과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바쁜 어머니께’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써서 전단지와 함께 넣었어요. 통계를 내 보니 서너 번 정도 편지를 보냈을 때 가장 큰 효과가 나타나더군요. 오후에 가게 앞을 지나는 아이들을 불러 식은 크로켓이나 튀김을 공짜로 나눠주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죠. ‘맛있니? 그럼 집에 가서 부모님께 맛있다고 꼭 말씀드리렴.’ 저녁이 되면 아이들은 엄마 손을 붙잡고 다시 가게를 찾아옵니다.” 이와타 씨가 선보인 고객 서비스 차별화는 이런 식이다. 경쟁 업체에서 다수의 고객에게 단체 메일을 발송할 때 이와타 씨는 각 고객의 특성에 맞게 개별 엽서를 보냈다. 경쟁자가 엽서를 보내면 그는 전화를 걸어 고객의 안부를 물었다. 지금은 고객들과 인간적인 대화를 나누며 함께 여행을 가는 등 더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가게를 찾은 손님에겐 따뜻한 차를 대접하고, 비 오는 날에는 수건을 내 줬다.  “꾸준히 이런저런 시도를 하다 보니 어느 틈에 매출이 오르기 시작했어요. 1년쯤 뒤에는 오사카 호쿠세쓰 지역의 50개 가맹점 중에 매출액 5위를 달성했죠. 10년을 하니 오사카 지역 300개 매장 가운데 1위가 돼 있더군요.”  이와타 씨의 사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전략은 이렇다. 작은 가게일수록 경쟁자는 하지 않는 ‘작은 무엇’이 반드시 필요하다. 상품이 확실한 우위를 차지할 수 없다면 고객 응대나 영업 방면에서 ‘작은 차별화’를 꾀하라.  따라 해도 좋으니 일단 시작하라 이와타 씨의 신조 중 하나는 ‘따라 해도 좋으니 우선은 시작하자’다. 그가 시도했던 모든 전략이 그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은 아니었다. 그는 “처음에는 흉내 내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계속하다 보면 자기만의 스타일이 생긴다”고 했다. 이와타 씨에게 전략 공부 모임을 제안했던 미용실 사장을 모방해 엽서와 소식지를 보내기 시작했고 여기에 직원 사진을 싣거나 4컷 만화를 넣는 등 그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하는 식이다. 망하기 일보 직전의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던 ‘마이너스의 손’ 이와타 씨는 결국 10년 만에 연매출 10억 원의 ‘대박 점포’를 만들어냈다. 지금의 그를 있게 한 것은 ‘운발’도 ‘재능’도 아닌 ‘전략’. 새로운 전략을 시도하는 데서 오는 두려움과 번거로움 그리고 의구심을 버리고 일단 모방이라도 시작하라.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매출이 오르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 테니. “아무리 작은 가게라도 단순히 열심히만 해서는 소용이 없고 올바른 경영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덕분에 무엇을 하든 엉망이었던 제가 조금은 인생 역전을 이뤄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뛸 생각이에요. 여러분도 부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기사/인포그래픽= 비즈업 김현주 기자 joo@bzup.kr ►일본 ‘작은 가게’ 사장님들의 대박 전략이 더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본 콘텐츠는 웅진씽크빅의 후원으로 제작됐습니다.
재난지원금 쓰다 내 돈이 줄줄 샌다
코로나 19를 함께 극복하자는 명분 아래 정부가 일반 국민을 상대로 줄 돈이 정말 많습니다. 코로나 상생 국민 지원금(재난 지원금), 상생 소비 지원금(카드 적립금) 등 이름도 정말 헷갈립니다. 이름만 모르면 몰라도 지원금을 받는 방법이나 사용조건 등이 모두 제각각이어서 더 혼란스럽습니다. 지원금을 혼동하면 정부 지원금을 확보하려 해도 제 돈을 쓸 수 있습니다 전 국민의 88%를 대상으로 1인당 25만 원이 지급되는 재해지원금 접수는 이미 6일부터 시작됐다. 많은 국민이 지금 이 시간에도 25만 원의 지원금을 어디선가 쓰고 있습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소비자는 자주 사용하는 카드사의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지역애상품권 형태로 받고 싶다면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재해지원금 지급신청은 다음 달 29일까지 받습니다. 재해 지원금을 받게 되면 재해 지원금의 용도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재해지원금 25만 원은 백화점, 대형할인점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레스토랑이나 동네 슈퍼마켓, 미용실, 약국, 학원, 전통시장 등에서는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단, 같은 식당이라도 소비자 자신의 주소가 속한 곳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 주소를 군사람은 경기도나 부산에서재해지원금을사용할수없다고합니다. 카페 등 프랜차이즈 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근데 스타벅스에서는 못 써요 스타벅스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형태로 운영되지 않고 직영점 방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재해 지원금이 충전된 카드로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사면 의도했던 재해 지원금이 공제되지 않고 통장에 있는 자신의 돈이 인출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앞에서 말한 백화점이나 이마트 등 대형할인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재해 지원금의 용도 중 가장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배달 앱입니다. 먼저 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의 민간 배달 앱에서는 재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배달의 명수 등 공공 배달 앱에서는 재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식당에서 같은 음식을 주문해도 배달의 민족 앱으로 주문하고 결제하면 자신의 돈이 지급되고, 지방 자치 단체가 만든 배달 앱을 사용하면 재해 지원금이 공제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민간 앱으로 주문해도 배달원이 직접 가지고 온 카드 단말기로 결제하면 재해 지원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 외식 쿠폰 사업은 배달 앱으로 2만 원 이상의 음식을 4회 주문하면 정부가 1만 원을 환급해 주는 정책입니다. 환불금 1만 원은 4차 배달 주문 때 사용한 카드나 은행 계좌로 이체됩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1만 원을 환불받으려면 2만 원 이상의 음식을 주문하기 전에 반드시 사업에 참여하겠다는 '응모'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응모는 카드사의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만약 미리 응모하지 않았다면 2만 원 이상의 배달음식을 억지로 먹더라도 정부가 1만 원은 환급해 주지 않습니다. 4번의 주문실적은 하루에 2번까지만 인정됩니다. 2만 원 이상의 요리를 하루에 번 시켜 먹어도 1만 원이 환급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하루에 두 번씩 이틀 주문하시면 1만원 환급됩니다. 비대면 외식 쿠폰 사업은 이미 5월 24일부터 7월 4일까지 첫 번째로 진행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사업이 중지되었으나 이달 15일 사업이 재개되었습니다. 1차기에 2만 원 이상 주문한 실적은 이번에 재개된 사업에서도 그대로 인정됩니다. 예를 들어 올해 6월에 2만 원 이상의 배달음식을 두 번 주문했다면 앞으로는 두 번만 더 2만 원 이상 주문해도 1만 원이 환급됩니다. 배달원이 가져온 카드 단말기를 통한 대면결제는 1만원 환급을 위한 배달 앱 사용실적에 포함되지 않는 점도 유의하셔야 합니다. 배달 앱에서의 비대면 결제만 사용 실적으로 인정됩니다. 재해지원금은 배달원을 통해 대면결제를 해야 통장에 있는 내 돈을 절약할 수 있는데 비대면 외식 쿠폰 사업에서는 정반대인 셈입니다. 카드적립금 제도는 다음 달 이후 월간 카드 사용액이 지난해 2분기 월평균 카드 사용액보다 3% 이상 증가하면 초과분의 10%를 카드적립금으로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월평균 100만 원을 카드 사용한 사람이 10월에 카드로 153만 원을 소비하면 103만 원이 넘는 50만 원의 10%인 5만 원을 11월에 환급해 줍니다. 카드 적립금 제도에서 1인당 환급할 수 있는 금액은 월 최대 10만 원으로, 총 20만 원입니다. 따라서 카드 적립금을 최대한 많이 받으려면 이번 달은 최대한 아끼고 다음 달에 필요한 소비를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백화점, 대형마트, 명품 전문매장의 카드 사용액은 캐쉬백 지급을 위한 사용실적 계산 때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음 달에 카드 사용액을 늘리기 위해 이마트에서 아무리 카드를 써도 적립금과는 관계가 없다는 겁니다. 정부는 애초 배달 앱 소비도 카드적립금 지급을 위한 사용실적 계산대상에서 제외하려다 최근 방침을 바꿨습니다. 배달 앱에 입점한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서는 배달 앱에서의 카드 사용을 배제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에 따른 결정입니다. 정부는 카드적립금제도의 구체적 내용과 신청절차 등을 조만간 결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1인당 25만 원의 재해지원금 사용액도 이때 카드적립금을 받기 위한 카드 사용액에 포함될지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 자료 https://godujinla.tistory.com/ https://blog.daum.net/juju78574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10가지 방법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10가지방법   1. 원망하지 말라 원망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소득 없는 시간낭비에 지나지 않는다. 모든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마음의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2. 자책하지 말라 후회와 반성은 지독하게 하되 한 번으로 족하다. 중요한 사실은 보란 듯이 다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이다.     3. 상황을 인정하라 이렇게 했더라면, 저렇게 됐더라면...등등 늘어놓고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과거는 소리 없이 흘러갔을 뿐이다. 현실을 냉정하게 인정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4. 궁상을 부리지 마라 이런 저런 아는 사람을 찾아다니면서 궁상을 부리는 것이 적극성이 아니다. 죽겠다는 소리는 입밖에도 내지 마라. 아 직도 건재하다는 믿음이 있을 때 누구든지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5. 조급해 하지 마라 조급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실수뿐이다. 오히려 한숨 돌리며 걸어온 길을 점검하고 나아갈 길을 바라보라. 어떤 일을 서둘러 덤벼들기보다는 시야를 넓혀 한발 뒤로 물러서서 보는 여유와 느긋하게 계획을 세워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6. 자신을 바로 알라 내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나를 냉정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자기가 가야할 자신의 좌표가 분명히 찍혀 있는 사람은 방황하지 않는다.     7. 희망을 품어라 희망은 생명을 살리는 기적을 낳는다.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우리의 삶에 의미가 있는 것은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8. 용기를 내라 아무 것이 없었던 맨 처음 때를 생각하고 그 때의 용기를 다시 내자. 누군가가 ‘성공한 사람의 과거는 비참할수록 아름답다!’고 했다. 용기는 내라고 있는 것이다.     9. 책을 읽어라 실패를 겪었던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등산도 좋지만 책을 읽어라. 책을 읽되, 우선은 의욕관리를 위해 실패담보다는 성공사례를 많이 읽어라. 책 속에 길이 있다.     10.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고 행동하라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되고 싶은 모습이 있게 되고 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변해간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사람이 모이게 마련이다. 최소한 성공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라.   ------------------ ♣♣행복을 가져다주는 좋은글,감동영상♣♣ ▶ [감동영상] 임신소식을 전했을때의 반응 ▷ http://bit.ly/2GC8asd ▶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는 15가지 방법 ▷ http://bit.ly/2HBavVn ▶ 희망이란 ▷ http://bit.ly/2Hu71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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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법칙 10가지
01.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뒷말은 가장 나쁘다. 02.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수록 내편이 많아진다. 03.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 흥분하지 마라. 낮은 목소리가 힘이 있다. 04.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하라. 듣기 좋은 소리보다 마음에 남는 말을 하라. 05. 내가 “하고”싶은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싶은 말을 해라. 하기 쉬운 말보다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라. 06. 칭찬에 “발”이 달려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허물은 덮고 칭찬은 자주 해라. 07. “뻔”한 이야기 보다 “펀”(fun)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말해라. 08. “혀”로만 말하지 말고 “눈”과 “표정”으로 해라. 비언어적 요소가 언어적 요소보다 힘이 있다. 09.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10.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 뱉어진 “말”이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 번 말한 것은 책임을 져야한다. 소통은 귀로 듣고 눈으로 말하는 것이다. ---------------- ♥행복을 주는 글들♥ ▶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는 15가지 방법 ▷ http://bit.ly/2HBavVn ▶ 희망이란 ▷ http://bit.ly/2Hu71nS
싱겁지만 명쾌한 영희 씨의 마음의 소리
*원저작권자 xibang(seebangnow)으로부터 배포를 공식 허가받은 콘텐츠입니다. 싱가포르에서 활동하는 만화 작가 시방 씨는 자신의 그림 실력에 대해 '별로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는 7만 4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작가인데요. 그 비결은 재미난 상황과 포인트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그의 유머 때문입니다! 01. 위로하는 고양이 인간: 어휴. 응? 나를 위로하려고 하나? 아닌가? 그래도 좋다. 02. 고양이의 가능성 나는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구. 마음만 먹으면... 마음만 먹으면... 쿠울Zzz 03. 고양이의 명언 인간: 나는 우울한 데다가 못생기기까지 한 남자야... 고양이: 이봐 날 만지면서 기분을 풀라구. 그럼 못생기기만 한 남자가 될 수 있어. 04. 고양이의 명언2 집사야. 많이 슬프니? 그렇다면 나를 사랑해볼래?  나랑 있는 사람들은 슬퍼할 시간이 없더라구. 05. 고양이의 폭언 인간: 만약 식량이 고갈된다면 너는 날 잡아먹을 거야? 고양이: 아니, 절대. 난 쓰레기는 먹지 않거든. 06. 이거나 먹으라구 인간: 자 잡아 봐! 고양이: 이거나 머거 07. 귀찮은 녀석, 또 왔군 사신: 너의 수명이 다했다. 나와 같이 가자. 응?  (고양이가 내민 쿠폰에는 멀쩡한 9개의 얼굴 그림이 찍혀져 있다.) 고양이의 생명은 9개라는 뜻. 08. 물론이지! 인간: 안녕. 고양아? 너를 쓰다듬어도 될까? 고양이: 물론이지! 내가 싫어하는 부위만 피해 가라구. 자, 만져! *하얀 부위: 자, 만져! *빗금 부위: 가끔 울컥함. *빨간 부위: 죽고 싶니? 09. 쉿. 아무 말도 하지 마! 고양이: 안녕? 이제 일어났니? 인간: 저리 가. 나 아직 졸리단 말이야... 고양이: 쉿. 조용히 일어나. 죽고 싶지 않다면. 10. 건강하렴 집사야 인간: 으아. 코로나고 뭐고 나가서 놀고 싶다. 지루하다구. 인간의 머리를 바닥에 찍는 고양이. "쿵!" 고양이: 네가 아프면 내 밥은 누가 주지. 생각 좀 하고살자구 사진 @xibang(seebangnow), 인스타그램/xibang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