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atecocac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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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말벌의 위엄.txt

헐 진짜 저렇게 크냐곰
저 크기면 북극곰도 무서워서 도망치겠다곰 ㄷㄷ

장수말벌 실제로 본 적 있는 사람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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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있을때 몇번 보기도 하고 삽으로도 잡아봤는데. 실제로 작은 드론소리남.. 저멀리서 날아가는데 웅~~~~ 소리남. 삽으로 때렸는데 조금 있으니 3마리가 나타나 동시에 3방향에서 덤벼듬. 도망감..(내가..)
7.6센티짜리도 있다니....
7.6미리가 아니라 7.6센티미터 같은데요??
@SiHyeonNam 아이고 잘못 적었네요 감사합니다!
@uruniverse 네~ 근데 글씨가 작아서 헷갈릴만도 하네요ㅎㅎ
하지만 우리의 긔여운 참새는 말벌독침에 내성이 있어서 맛있게 냠냠하는 천적이죠
?!?!?!?!?!
곰님 언능 도망가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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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복어 사건
2018년에는 상인이 곰치로 착각하고 물고기를 잘못 팔아 큰일날 뻔한 사건이 있었다. 다행히 사태를 알아차리자마자 경악해 경찰에 도움을 청했고, 경찰이 필사적으로 찾은 끝에 아직 복어를 요리하지 않은 상태였던 구매자에게서 복어를 회수했다고. 자세히 말하자면 이렇다. 2018년 6월 25일, 부여장에서 일어난 일이다. 상인이 수협에서 한꺼번에 사들인 물고기 박스들 안에 복어가 섞여 있었다. 그런데 곰치로 착각하고 진열했다가, 잠시 후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경매 중개인에게 물어보니 복어가 틀림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때는 이미 한 마리가 팔려나간 뒤. 해당 상인은 장사를 시작한 지 한 달 정도밖에 되지 않은 상태였는데, 그래서 잘 몰랐다고. 생각도 많고 심란했다며 사건이 일단락된 후에 방송에 인터뷰를 하면서 눈물까지 글썽였을 정도. 그럴 만도 한 게 만약 구매자가 그 복어를 섭취해 사망했다면 본인의 의도가 아니더라도 꼼짝없이 과실치사범이 되어 교도소에 끌려가기 때문이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다급히 근처 가게라는 가게에 죄다 협조를 구해 CCTV들을 모조리 확인했다고 한다. 매우 다급한 상황이었기에 인근 지역의 군청과 면사무소에 연락해 단체문자를 보내게 하고 이장들의 협조를 구해 안내방송도 했다고 한다. 그렇게 구매자를 찾기 시작했는데, 하필 그 구매자가 사각지대에 있어서 확인이 쉽지 않았다. 간접적으로 확인하고 겨우 구매자로 추정되는 사람을 추정했다. 마침 그가 상당히 눈에 띄는 분홍색 셔츠를 입고 있던 덕에 추적이 쉬웠다고. 근처 CCTV와 곳곳에 주차되어 있었던 차량의 블랙박스 등을 싹 뒤져본 끝에 그 남자가 내리는 곳까지 확인했고, 해당 동네 이장을 찾아 협조를 구했다. 이 와중에 이장은 자고 있어서 연락이 안 되었다나. 어찌어찌 경찰을 만나고 구매자의 인상착의를 본 이장은 낮부터 난리이던 사건의 당사자가 설마했더니 자기 동네 사람이자 자신도 아는 사람인 걸 보고 깜짝 놀랐고, 서둘러 그의 집으로 찾아갔다고 한다. 이리하여 그 복어는 9시간 만에 아무도 다치게 하지 않은 채 무사히 회수되었다. 정작 구매자 본인은 자신이 복어를 샀다는 사실을 믿지 않았으며 그냥 달라고 하니 어리둥절하며 돌려줬다고 한다. 환불은 해줬다고 한다. 그 복어는 곰치와 유난히 닮은 흑밀복이라는 종이었다. 출처 : 더쿠 헉 진짜 다행이군요..... 모르고 판 상인분 애닳았겠다 얼른 경찰신고해서 다행... 그냥 달라고 하니 어리둥절하며 돌려줬다 < 킬포 +궁금해서 찾아본 곰치(물메기)와 흑밀복 사진 이게 구매자가 원했던 곰치고.. 이게 상인이 판 흑밀복이라는 물고기
짤줍_827.jpg
굿모닝 오늘 왜케 흐려요 어제도 흐리더니 파란 하늘.. 보고싶다.. 파란 하늘이 삶의 낙이그등여 그거 말곤 딱히 낙이 없어 ㅋㅋㅋㅋㅋ 날씨가 좋다는 건 정말 엄청난 일인 것 같지 않아여? 기분이 달라짐 ㅋㅋ 하지만 기분을 달라지게 하는 다른 방법이 또 있지 그건 바로 짤을 보는 것ㅋㅋㅋㅋㅋ 짤 보고 긍정적인 기분 만듭시당 기기 1 미친놈을 만나도 나나연은 이겨낼 수 있져 ㅋㅋㅋㅋ 2 내말이... 제시간에 등교한다는 것 자체가 놀랄 노자 저 고등학교때 등교시간이 7시 30분까지였는데 지금은 7시 30분에 잠드는 게 더 쉬울 듯ㅋㅋㅋㅋㅋ 3 좁쌀밥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먹음직스럽잖아여 이거 ㅋㅋㅋㅋ 4 오... 이거 입고 헬스장 가면 개꿀이겠는데여 물론 전 헬스장 자체를 안감,,^^ 5 강민호 무슨 말이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겪어봐야 아는 것 ㅋㅋ 7 사장님 커여우심 ㅋㅋㅋㅋㅋ ㅋ 어제도 야식 먹었더니 아직 배가 안고픈데 뭐 먹을지 좀 더 고민을 해봐야 게쪄염 그래봤자 닭가슴살인걸까 움직이진 않으면서 단백질만 섭취하면 뭐하나 싶지만 닭가슴살 + 올리브오일 + 후추 팍팍 + 로즈마리 팍팍 + 소금 칙칙 해서 좀 재워드렸다가 팬에 구우면 존맛탱인거 다들 아심? 닭가슴살 소고기보다 맛있다! (거짓말) 암튼 그럼 모두 즐점되시구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현대미술을 깨우친 남자.jpg
현대 미술이 비싼 이유는 아무래도 경매 시스템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집니다. 그래서 이 코미디언은 뉴욕현대미술관(Moma)에 가서 현대 미술의 특징을 찾아봅니다. 두 개의 팔찌가 VHS 비디오 화면으로 무한 재생이 되고 있습니다. 유리 상자 안에 돌이 있는 작품인데 이 작품의 가격은 20만 달러로 한화 2억 4천만원입니다. 이 작품은 실제하는 공중전화 박스에 있던 전화번호부입니다. 이 작품도 유리 액자에 들어가 있네요. 어떻게 보면 폐지인 전화번호부를 예술로 재판매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 코미디언은 잘 모르지만 이걸 현대 미술에서는 오브제라고 합니다. 원래의 기능과 다르게 사용해서 색다른 용도나 시선을 주는 것이죠. 그런데 이 코미디언은 그런 개념은 없습니다. 그냥 평범한 일반인의 시선으로 볼 뿐이죠.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3작품을 통해서 느낀 점을 적습니다. <작품을 만드는 법> 1. 오래 된 물건처럼 보이게 만들어라 2. 유리장 안에 넣어라 3. 쓰레기를 재판매해라 이 3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현대 미술 작품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쓰고 있던 비니를 오래되고 허름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높은 곳에서 길바닥에 떨굽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밟고 지나간 비니를 유리액자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이걸 이베이에 판매를 합니다. 3가지 조건을 잘 충족했습니다. 1달라에 올렸는데 과연 이게 팔렸을까요? 놀라지 마세요. 3월 2일 현재 무려 1천만100달러(113억원)에 낙찰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높은 가격에 팔린 것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데 그중 가장 설득력 있는 설명은 기존의 예술을 똥으로 만드록 재창조하는 그 가치가 높이 평가 받았습니다. 출처 해당영상